나는 여호와 너희의 거룩한 자요 이스라엘의 창조자요 너희 왕이니라 [사 43:15]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종의 분화 HOME > 자료실 > 종의 분화
꽃에서 작동되고 있는 진화가 발견됐는가?
(Did Flower Study Catch Evolution in the Act?)
Brian Thomas

   데이지(daisy) 꽃의 두 종을 교배시키면, 그 결과로 만들어진 꽃은 각각의 부모를 조금씩 닮아야 한다. 맞을까?

그렇지 않다. 연구자들이 최근 발견한 새로운 결과가 Current Biology 지에 발표되었다. 공동저자인 솔티스(Doug Soltis)와 그의 동료들은 이러한 데이지 꽃의 후손이 바로 그들이 보는 앞에서 모습이 변화된 것을 발견했다는 것이다[1]. 플로리다 대학의 생물학자인 솔티스는 대학 보도 자료에서 ”우리는 작동되고 있는 진화(evolution in the act)를 발견했다”고 말했다[2]. 꽃들은 변화되었다. 그러나 그것을 '진화(evolution)'라고 부르는 것은 정확한 것일까?

연구자들은 Tragopogon miscellus라 부르는 데이지 꽃의 잡종(hybrid)을 가지고 여러 세대에 걸쳐 유전자 발현의 차이를 조사했다. 그들은 부모에서는 안정적이었던 유전적 패턴이 그들이 '전사체적 쇼크(transcriptomic shock)'라 부르는 유전적 과정을 통하여 자손에서는 중단되는 것을 관찰했다[1]. 그러나 이러한 꽃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그 연구는 데이지 꽃으로 시작해서 데이지 꽃으로 끝났다. 그들이 관찰한 꽃의 변화는 데이지 꽃 자체의 기원에 대하여 어떠한 설명도 없었고, 또 설명할 수도 없었다. 그리고 이것은 여전히 큰 그림의 진화에서 가장 큰 문제로 남아있다.  

그러나 그들은 몇 가지 매우 흥미로운 결과를 발견했는데, 그것은 젊은 지구의 관점에서 꽃들은 그들 외모의 매우 빠른 변화를 어떻게 나타낼 수 있었는지를, 그리고 특히 얼마나 많은 변종들이 노아홍수 이후에 나타나게 되었는지에 대한 단서를 제공해주고 있었다. 부모가 다른 두 개의 데이지 꽃을 야생에서 교차 수분시키면, 자손들 중 일부는 배수성(polyploid)을 가지게 된다. 이것은 그들의 DNA가 다음 세대의 모든 세포들에 전해지는 모든 염색체들의 전체 복사본을 가짐으로, 두 배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 여분의 DNA(extra DNA)는 '전환모드(reshuffling mode)”의 형태로 발달하는 식물에 보내진다.

어떤 유전자들은 꺼지고, 다른 유전자들은 켜지며, 심지어는 유전적 제광(dimmer, 빛의 강도를 조절하는) 스위치처럼 다시 재조정된다. 그동안 순종 개체집단은 계속해서 나란히 발달하면서, 지속적으로 일정한 유전자 발현 패턴을 보여 준다.

그 연구에서 저자들은 유전자 시스템에 일련의 쇼크를 통해 배수성 식물을 유도할 수 있었는데, ”그것은 이배체(diploid) 부모에서 관찰된 것과 같은 조직 특이적 유전자 발현 패턴의 소실”을 통해 유도할 수 있다고 적고 있었다. 물론 이러한 변화가 무작위적으로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 연구자들은 ”우리의 결과는 유전자 발현 조절이 이종교배(hybridization)에 대한 일치된 방식에서는 경감되어지며, 새로운 분할된 유전자 발현 패턴이 이질배수체화(allopolyploidization)에 뒤이은 세대들에 이어서 나타난다”고 강조해서 말했다[1].

실제로 ‘이질배수체화’라는 용어는 자손의 바로 첫 세대에서 유전자 세트가 두 배 크기로 형성되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꽃 유전자에 밀집된 정보내용이 조정되어질 때, 그것은 '일치된 방식(concerted manner)'으로 나타나야만 하며, 그 결과 중요한 유전적 정보가 왜곡되지 않는다. 그래서 이들 과학자들이 관측한 유전적 재편성의 '일치된 방식'은 꽃들이 변이를 신속하게 표현하도록 의도적으로 고안되었다는 것을 강력하게 시사하는 것이다.

단지 한 세대 만에도 유전자 발현패턴은 잡종체가 부모 한쪽의 유전자 패턴을 잃어버림으로서 재편성(reshuffling) 되는 것이다. 이 연구는 40 세대에 걸쳐 배수성 데이지 꽃을 조사했는데, 유전자의 발현 패턴은 결국 식물이 그들의 환경과 상호작용 함에 따라 여러 세대를 거치면서 일정한 패턴으로 안정화된다고 결론 내렸다.

꽃에서의 변화는 무작위적인 것이 아니라 일치된(조화된) 것이었다. 그리고 그 이면에는 어떤 목적이 들어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그 연구에서 저자들은 ”여기에서 보여준 전사체적 쇼크의 패턴은 이질배수성 Tragopogon miscellus의 자연집단의 진화적 성공에 크게 영향을 주고 있는 것 같다”고 적고 있었다[1]. 그러나 이러한 맥락에서 '진화적 성공'이란 실제로는 다른 생태적 적소(niches)를 채우고 개척하기 위한 유전적 잠재성을 의미하며, 이들 꽃의 기원이나 변이에 대한 고유의 잠재성에 대하여는 설명할 수 없는 것이다.

본 연구의 저자에 따르면, 이러한 데이지꽃 변화의 근원은 환경이 아니라 DNA라는 것이다. 그 꽃들의 DNA에는 조직화된 방식으로 그들 스스로를 재배치 하기위한 암호화된 지침을 담고 있으며, 그 결과 미래의 세대는 다른 환경 하에서도 생존할 수 있는 보다 나는 장치를 갖출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것은 작동되고 있는 하나님의 놀라운 생물학적 설계이지, 진화가 아닌 것이다.


References

1. Buggs, R. J. A. et al. 2011. Transcriptomic Shock Generates Evolutionary Novelty in a Newly Formed, Natural Allopolyploid Plant. Current Biology. 21 (7): 551-556.

2. Torrent, D. UF researcher: Flowering plant study ‘catches evolution in the act.' University of Florida press release, March 17, 2011.

 

출처 : ICR New, 2011. 4. 26.
URL : http://www.icr.org/article/6062/
번역자 : 문흥규

관련 자료 링크:

1. 중복된 식물 유전자도 다윈의 “지독한 미스터리”를 해결하지 못했다. (Duplicated Plant Genes Don't Solve Darwin's 'Abominable Mystery')
2. 작동되고 있는 진화인가, 과장되고 있는 진화인가? : 빠른 돌연변이율은 진화의 증거가 될 수 없다. (Evolutionists Caught in the Act – of Exaggerating)
3. 나비의 암수 비율의 변화는 작동되고 있는 진화인가? (Butterfly Evolution in Action? Not Likely)
4. 아프리카 태양새의 공중정지 비행 : 작동되는 진화인가? 지푸라기 잡기인가? (The African Sunbird: Evolution in Action or Grasping at Straws?)
5. 도마뱀이 사지를 잃어버린 것이 작동되고 있는 진화인가? (Evolution in Action: Lizards Losing Limbs)
6. 어리석은 수선화 진화론 (Daffy Daffodil Darwinism)
7. 현화식물들이 다윈의 면전에서 빅뱅을 일으키다. : 5개의 주요 그룹들이 5백만 년 이내에 갑자기 출현했다(?) (Flowering Plants Do Big Bang in Darwin's Face)
8. 식물 종들의 구분은 동물 종들만큼 뚜렷하다 (Plants Species Divisions Are As Distinct As Those of Animals)
9. 현화식물에서 진화론의 시들음 (Evolution Wilts in Light of Flowering Plants)
10. 나팔꽃의 디자이너가 표기된 의상 : 빨강색 꽃으로의 변화는 진화가 아니다. (Morning Glory’s Designer Label clothing)
11. 섬의 잡초들은 진화를 지지하지 않는다. : 짧은 거리를 날아가는 씨앗들이 어떻게 먼 섬에서 발견되는가? (Islands' weeds don't support evolution)
12. 육상식물의 리그닌이 홍조류에서도 발견되었다. : 리그닌을 만드는 유전자들, 효소들, 화학적 경로들이 우연히 두 번 생겨났다? (Plant Lignin Found in Red Algae)
13. 난초들 : 식물 진화의 축도 (Orchids : Epitome of Plant Evolution)
14. 식물은 사회적 통신망으로 소통하고 있다. (Plants Have Social Networks)
15. 멸절되고 있는 다윈의 진화계통수 : 생물들의 유전자 염기서열의 불일치는 공통 조상을 거부한다. (Darwin's Evolutionary Tree 'Annihilated')
16. 진화론자들의 유인 상술에 걸려들지 말라. : ‘진화’라는 단어의 이중적 의미와 사용 (Don’t fall for the bait and switch : Sloppy language leads to sloppy thinking)
17. 한 종 내의 소진화는 예스, 종들 사이의 대진화는 노! : 기생벌의 공격은 초파리를 진화시킬 수 있었을까? (Microevolution within a Species - Yes, Macroevolution between Species - No)
18. 다윈에게 진 빚? : 대구의 산란 시기가 줄어든 것이 진화인가? (Indebted to Darwin)
19. 장애를 가진 벌레가 진화의 증거라고? : 녹농균에 저항성을 획득한 선충류는 진화한 것인가?
 
 
지구의 귀금속과 보석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Archive Classic: W...
창조 영상물들이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Free Creation Films Ea...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창세기 사건들과 관련된 족장들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