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말씀으로 하늘이 지음이 되었으며 그 만상이 그 입 기운으로 이루었도다 [시편 33:6]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공룡 HOME > 자료실 > 공룡
콜로라도 서부 석탄광산의 공룡 발자국들
(West Colorado Coal Mine Dinosaur Tracks)
Omniology


 

독자들은 이것을 명심할 필요가 있다. 지질학적 입장에서 추상적으로 '인정된' 것과는 반대로, 이 공룡발자국들 모두는 발자국이 발견되는 지층의 빠른 수평적(수직적이 아님) 퇴적 동안 또는 사이에 만들어졌어야 한다는 것이다.


실제적인 과학 연구들과 상식이 이것을 입증하고 있다.
 


   이것에 대해 잠시 생각해 보자. 모래 해변, 개펄, 강바닥, 토탄 늪 등에 남아있는 사람, 동물, 벌레의 발자국들에게 무엇이 일어났는가? 그들은 돌로 화석이 되었는가? 아니면 침식되어 화석으로 남지 않았는가? 현대적인 발자국들이 전통적인 지질학적 과정에 의해서 자연적으로 화석화되는 것을 관측하거나 보고하거나 기록한 과학자가 있는가? 우리는 대학이나 공공 도서관, 인터넷 그 어디에서도 화석화의 발생이 오늘날에도 관측되었다는 보고를 찾아볼 수 없다.


동일과정적 지질학 또는 단속평형설로 생물들의 화석화 과정을 설명하려고 시도했던 수많은 추상적인 논문들과 글들이 있었다. 지역적인 격변설로도 전지구적으로 형성되어 있는 생물들의 화석들과 발자국 화석들을 설명할 수 없다.


오늘날 관측되는 전지구적인 발자국 화석과 생물 화석들을 설명할 수 있는 최선의 유일한 해석 방법은 전지구적 홍수지질학(Global Flood Geology) 또는 단속적 대격변설(Punctual Global Catastrophism)에 의한 것이다.


전통적인 지질학을 침몰시켜버릴 경험적인 연구 보고를 보기를 원한다면 이곳을 클릭하시오.
(Paleohydraulics : a new approach. http://www.omniology.com/FusionReport-1.html)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화석/공룡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6

 

출처 : The California Institute of Omniology
URL : http://www.omniology.com/CoalMine-DinoTracks.html
번역자 : IT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수백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의 발견? : 두 발자국에 관한 이야기 (Tales of Two Footprints)
2. 공룡 화석 탐사 보고서 : 남해군 가인리에 공룡발자국과 함께 나있는 사람발자국 추정 화석
3.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4.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update)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5. 화석기록에서 발견되는 완전한 현대인의 발자국들
6. 멕시코의 발자국 흔적들과 연대학적 혼란 (Mexican markings and chronological chaos)
7. 투르크메니스탄에서 함께 발견된 사람과 공룡의 발자국 (Human and dinosaur footprints in Turkmenistan?)
8. 팔룩시 강에서 공룡과 사람발자국의 발굴 (Dinosaur and Human Track Excavation at the Paluxy River)
9. 튜바시에서 발견된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The Tuba City Dinosaur and Human Tracks)
10. 고대인 - 2 (Ancient Man - 2) : 지층 깊은 곳에서의 사람 유물과 발자국들
11. 버딕 발자국은 진짜다! (The Burdick Track is Genuine!) : 진화론자들의 궤변을 반박한다! [공룡발자국과 사람발자국의 공존에 대한 심도깊은 조사]
12. 공룡 아크로칸토사우르스의 발자국을 가로지르며, 겹쳐서 나있는 사람(여자)의 발자국
13. 오래된 지층 속에서 나오는 사람의 유물들과 발자국들
14. 사람(몇은 거인)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경험적 증거들
15. 팔룩시 강의 거인 발자국들 (Paluxy River, Giant Man Tracks)
16. 과거 지구상에 거인들이 있었다 : 120 cm 크기의 사람 대퇴골의 발견 (There were giants in the earth in those days...)
17. 지질주상도 전체에서 등장하는 사람의 증거 (Evidence Of Man Throughout The Geologic Column)
18. 캄브리아기의 샌들 또는 신발 자국 (Cambrian Sandal or Shoe Print)
19. 글렌 로즈와 엔트롭 스프링의 발자국 : 거인의 발자국들과 삼엽충이 있는 가죽신발자국 (The Glen Rose and Antelope Springs Tracks)
20. 공룡과 인간의 화석이 함께 발견되다 : 말라카이트 맨, 화석화된 망치와 손가락
21. 모리스 발자국(Morris Track)으로 알려진 백악기의 사람 발자국
22. 알렌 로이(Allen Roy)의 튜바시 공룡과 사람 발자국 사진
23. 공룡들의 발자국에는 : 이들은 노아의 홍수와 같은 격변적 사건을 의미하고 있다 (In the footsteps of giants)
24. 거인과 공룡이 함께? : 같이 나 있는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Giants and Dinosaurs Together?)
25.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26. 공룡 피부의 발견과 연부조직의 발견 가능성 (Dinosaur Skin Found, Possible Soft tissue)
27.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Chinese Eat Dragon Bone for Health)
28.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커다란 닭? : 최근 분석된 공룡의 단백질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Tyrannosaurus rex : a big chicken?)
29. 공룡의 뼈에서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6800만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 (Protein Found Preserved in T. rex Bone)
30. 3억8천만 년(?) 된 판피류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Fossil Fish Meat Pushes Idea of Early Complexity)
31. 미라화 된 공룡이 몬태나에서 발견되었다 : 피부, 근육, 위 속의 먹이도 보존된 브라킬로포사우르스 (Mummified Dinosaur Found in Montana)
32. 공룡의 혈액 (Dinosaur Soft Tissues and Blood)
33. 공룡의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Soft Tissue From Dinosaurs Found : Intact Cell and Blood Vessels)
34. 놀라운 공룡 혈액에 관한 보고 (Sensational dinosaur blood report)
35. 공룡 뼈에서의 혈액세포 : 진짜인가 가짜인가? (Blood Cells in Dinosaur Bone : True or False?)
36. 공룡 뼈들에서 연부조직을 찾아라! (Join the Dinosaur Soft-Tissue Treasure Hunt )
37. 개구리의 골수는 정말로 1천만 년이나 되었는가? (Is This Frog Marrow Really 10 Million Years Old?)
38. 1억 년 전의 새는 완전히 현대적인 새였다 : 그리고 발가락 사이에 연부조직이 남아 있었다. (A “100 Million Year Old Bird” Is Still a Bird)
39. 계속되고 있는 혼란 : 놀라운 공룡의 연부조직 발견(2005년 3월) 이후의 소식 (The scrambling continues)
40. 생물학과 지구의 나이 : 젊은 지구를 가리키는 최근의 생물학적 발견들 (Biology and the Age of the Earth)
41. 쥐라기 공원은 언제 개장할 것인가? :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과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 (How Soon Will Jurassic Park Open?)
42. 4억6천5백만 년 전(?) 소금에서 발견된 완전한 DNA (Intact DNA Found in 465 Million Year Old Salt)
43. 2억5천만 살의 박테리아, 조금 많지 않은가? (Aren’t 250 million year old live bacteria a bit much?)
44. 화석화된 DNA (Fossilized DNA)
45. 신선한 공룡 뼈들이 발견되었다 (Fresh dinosaur bones found)
46. 만일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면, 왜 사람 화석은 공룡과 함께 발견되지 않는가? (If humans and dinosaurs lived together, why don’t we find human fossils with dinosaur fossils?)
47. 알래스카의 공룡 고속도로는 전 지구적 홍수로 쉽게 설명된다. (Dinosaur Superhighway Explained by Global Flood)
48. 일방향의 무수한 공룡발자국들이 의미하는 것은? : 콜로라도에서 발견된 공룡 고속도로 (Dinosaur Freeway Found In Colorado)
49. 용각류 공룡의 뒷발 발자국만 나있는 이유는? (Were Sauropods Wading in China?)
50. 공룡 발자국들과 함께 남아있는 거대한 홍수의 증거들 (Dinosaur stumble preserved in trackways, Utah, USA)
51. 공룡 알들은 ‘일시 노출된 대홍수 퇴적층’ 모델을 지지한다. (Argentina egg site supports BEDS model)
52. 댈러스에서 새로 발견된 공룡 발자국들 (Dinosaur Footprints in Dallas)
53. 홍수 후기 암석지층에서 발견되는 공룡 화석들 : 공룡 발자국에 어린 새끼들의 발자국이 없는 이유는? (Dinosaur Fossils in Late-Flood Rocks)
54. 한 방향으로 나있는 3,000여 개의 공룡 발자국들이 중국 산동성에서 발견되었다. (Thousands of Dinosaur footprints found in China)
55. 춤추고 있는 공룡들? : 나바호 사암층의 공룡발자국들은 노아 홍수를 가리킨다. (Dancing Dinosaurs?: Stony footprints point to something more serious)
56. 물에 떠있던 채로 새겨진 공룡 발자국들이 가리키는 것은? (Dinosaurs Swimming out of Necessity)
57. 앞을 다투어 도망치는 공룡발자국들은 물속에서 만들어졌다! (Stampeding Dinosaur Tracks Made in Water)
58. 트라이아스기 지층에 나있는 동물들의 독특한 보행렬 (Triassic Trackways Are Unique)
59. 공룡발자국들이 발견되는 곳은? (Where Are Dinosaur Tracks Found?)
60. 과학 언론매체의 과대선전 : 발자국만으로 공룡들의 구애행동을 알 수 있는가? (The Science Media Racket)
61. 다공성의 공룡 알들이 평탄한 지층면에 놓여있는 이유는? (The meaning of porous dinosaur eggs laid on flat bedding planes)
62. 공룡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3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63. 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2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64. 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1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65. ‘진흙 공룡’은 정말로 ‘홍수 용’이었다. : 목을 쳐들고 죽어있는 이상한 자세가 가리키는 것은? ('Mud Dragon' Is really 'Flood Dragon')
66. 가장 간결한 설명 :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Simplest Explanation: Dinosaurs Drowned)
67. 굶어죽은(?) 공룡들과 머리없는 공룡들 (Starving Dinosaurs and Headless Dinosaurs)
68. 캐나다의 거대한 공룡 뼈 지층은 대홍수 격변에 의해서 형성되었다. (Canadian Mega Dinosaur Bonebed Formed by Watery Catastrophe)
69. 커다란 몸체 화석들의 정교한 보존 (The Exquisite Preservation of Large Fossils)
70. 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Watery catastrophe deduced from huge Ceratopsian dinosaur graveyard)
71. 멕시코에서 발견된 노아의 홍수에 대한 새로운 증거 (New Evidence of Noah's Flood from Mexico)
72. 공룡의 뼈들이 해양저 2.3km 깊이에서 발견되다. (Sea Monster Found Under Davy Yone's Locker)
73. 미니 공룡들이 바다 퇴적물에서 발견되었다. (Mini-Dinos Found in Marine Sediments)
74. 육상 공룡들이 물고기와 묻혀 있었다 (Land Dinosaurs Buried with Fish)
75. 몽골에서 발견된 앵무새 부리 공룡들의 집단 묘지 (Massive graveyard of parrot-beaked dinosaurs in Mongolia)
76.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Dinosaur Fossil 'Wasn't Supposed to Be There')
77.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The World’s a Graveyard)
78. 살아있는 화석: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Living fossils: a powerful argument for creation)
79. 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Dinosaur Thighbone Found in Marine Rock)
80. 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Dinosaurs in Marine Sediments: A Worldwide Phenomenon)
81. 육상공룡 화석이 해성퇴적암에서 또 다시 발견되었다. (Dinosaur Fossils Found in Marine Rocks...Again)
82. 공룡 발자국과 포유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었다. (Dinosaur and Mammal Tracks Found Together)
83. 칼 오르코 절벽에 나있는 공룡발자국들이 가리키는 것은? (The Cal Orcko (‘Lime Hill’) dinosaur trackways)
 
 
지구의 귀금속과 보석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Archive Classic: W...
창조 영상물들이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Free Creation Films Ea...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생물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창세기 사건들과 관련된 족장들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