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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화된 공룡 피부는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거부한다.
(Mummified Dinosaur Skin Looks Young)
Brian Thomas

   노스 다코타의 헬크릭(Hell Creek) 지층에서 발견된 한 공룡의 잔해는 너무도 잘 보존되어 있어서, 몇몇 과학자들의 말문을 막아버리고 있었다.

이 미라화된 잔해는 ‘다코타(Dakota)’라는 별칭을 가진 한 오리주둥이(hadrosaur) 공룡의 것으로서, 최근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지에 게재된 한 연구의 주제였다.[1] 하마 정도의 크기를 가지고 있는 이 공룡은 6600만 년 전에 죽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러나 그 공룡의 피부는 그렇게 오래 전에 죽은 것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었다. 고생물학자이며 그 연구의 공동 저자인 필 매닝(Phil Manning)은 그것을 ”너무도 놀라운” 발견이라고 말했다.[2]

매우 젊은 연대로 보이는 다른 많은 공룡 잔해들처럼[3, 4, 5, 6], 이 표본도 ”극도로 잘 보존되어 있었고, 연부조직 교체 구조와 관련 유기 화합물들을 포함하고 있었다.” 다양한 첨단 기법을 사용하여, 연구팀은 ”고분자(macromolecules)들의 잔존을 확인하였다.”[1] 심지어 그들은 공룡의 피부 구조를 살아있는 생물체의 피부 구조와 비교할 수도 있었다. 그리고 공룡의 피부는 현대 조류와 파충류들의 두 층 구조와 유사하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 발견이 과학자들의 말문을 막아버린 이유는, 이 공룡은 수천만 년 전에 죽었다고 추정되고 있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들 연부 조직들은 절대로 남아있어서는 안 되는 것이었다. 그러나 다코타, 레오나르도(Leonardo)[4], ‘B. rex’, 그리고 다른 공룡 잔해들로부터 관측된 경험적 사실들에 의하면, 그 잔해들은 원래 공룡의 완전한 단백질들 또는 부분적으로 분해된 단백질들과 같은 유기분자들을 포함하고 있었다.  

그러한 분해되기 쉬운 유기물질들의 존재는 그 공룡에 할당된 수천만년 이라는 연대와 전혀 조화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학자들은 특수한 조건들을 발명하여 그 공룡 잔해들이 수천만 년의 세월 동안에도 존재할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번에는 ”퇴적물의 힘”이 공룡 조직의 마술적 보존에 기여했다는 것이다.[8]

그러나 다코타가 6600만년 전의 것이라는 그 어떠한 징후도 보여주지 않는다. 심지어 1백만년 전의 것이라고도 말할 수 없다. 공룡 피부의 유기분자들이 아직도 남아있다는 것에 대한 가장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설명은, 이 공룡들은 수천만년 전이 아니라, 비교적 최근에 죽었다는 것이다. 성경은 수천 년 전에 전 지구적인 대홍수가 있어서 수많은 생물들을 물로 쓸어버렸음을 기록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설명은 그 연구의 저자들이 ”물 무덤에 떨어진” 공룡으로서 묘사한 것과[2] 어느 정도 일치하는 것이다.       


References

[1] Manning, P. L. et al. 2009. Mineralized soft-tissue structure and chemistry in a mummified hadrosaur from the Hell Creek Formation, North Dakota (USA).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July 1, 2009. 
[2] Mummified dinosaur skin yields up new secrets. The University of Manchester press release, July 1, 2009.
[3] Criswell, D. 2006. How Soon Will Jurassic Park Open? Acts & Facts. 35 (6).
[4] Thomas, B. The Dinosaur Mummy. ICR News. Posted on icr.org September 25, 2008, accessed July 14, 2009.
[5] Thomas, B. Fossil Feathers Convey Color. ICR News. Posted on icr.org July 21, 2008, accessed July 14, 2009.
[6] Thomas, B. Hadrosaur Soft Tissues Another Blow to Long-Ages Myth. ICR News. Posted on icr.org May 12, 2009, accessed July 14, 2009.
[7] Thomas, B. 2008. Dinosaur Soft Tissue: Biofilm or Blood Vessels? Acts & Facts. 37 (10): 14.
[8] Vieru, T. Cell Structure Imprints Found on Dinosaur Fossil. Softpedia. Posted on softpedia.com July 1, 2009, accessed July 14, 2009.

 

*참조 : Dakota Dino Reveals Skin Cells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7.htm#20090701a

 

출처 : ICR News, 2009. 7. 30.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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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공룡 미라 (The Dinosaur Mummy)
3. 미라화 된 공룡이 말하고 있는 것은? (Dino Age Is Only Skin Deep)
4.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5. 미라화 된 공룡이 몬태나에서 발견되었다 : 피부, 근육, 위 속의 먹이도 보존된 브라킬로포사우르스 (Mummified Dinosaur Found in Montana)
6. 또 다시 발견된 공룡 하드로사우르스의 연부조직은 오래된 연대 신화에 또 한번의 타격을 가하고 있다. (Hadrosaur Soft Tissues Another Blow to Long-Ages Myth)
7.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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