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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진화 토론 HOME > 자료실 > 창조진화 토론
반창조론자들은 미국에서 진화론의 몰락을 두려워하고 있는가?
(Anti-creationists : do they fear an overthrow of Darwin in the U.S.?)
Russ Humphreys

   몇 십년동안 매년 일어나고 있어왔던 것처럼, 올해에도 여러 미국의 주들은 공립학교 학생들에게 진화론에 대한 과학적 증거를 조사하는 것을 격려하는 법률을 제정하려고 하고 있다. 그리고 또 다시 국립과학교육센터(National Center for Science Education, NCSE)와 같은 반창조론 로비 그룹들은 비상벨을 눌러대며, 그러한 노력은 정부가 운영하는 공립학교에 기독교를 도입하려는 시도라고 주장하고 있다.[1]      

그러나 그러한 법안들이 ”통제할 수 없도록 증가되고 있는 중”이라고 말하면서[2], 올 해는 비상벨을 더욱 세게 눌러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것은 더 많은 주들이 이제 진화론에 대한 증거를 조사하는 데에 참여할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현재 법안 통과가 진행되고 있거나, 통과된 주들은 텍사스, 루이지애나, 앨라배마, 플로리다 등이다. 그리고 뒤따를 것으로 보이는 주들은 오클라호마, 뉴멕시코, 미시간, 미조리, 사우스캐롤라이나 등이다. 보통 때와 마찬가지로, 반창조론자가 사용하고 있는 한 가지 전략은 법안들이 단지 더 과학적인 증거들을 가르칠 것을 제안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노력을 창조론자들의 노력으로, 그래서 ‘종교(religion)’라는 라벨을 붙이는 것이다.

일단 학생들이 과학적 증거를 고려하기 시작한다면, 진화론자들은 패배할 것이다.

CMI을 포함하여 주요한 창조론 단체들은 정부에 조직적인 로비를 하는 것보다 개인들을 교육하는 것이 그 이슈에 대해서 더 유리할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3] 개인들이 진화론의 허구성을 충분히 이해하게 될 때, 그들은 정부에 압력을 가할 것이고... 놀라운 일이 일어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단지 진화론에 대한 과학적 증거를 가르치는 것은 창조과학을 가르치는 것에 비해 작은 일일 수 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그 작은 것도 견딜 수 없음이 분명해 보인다. 일단 학생들이 과학적 증거를 고려하기 시작한다면, 진화론자들은 패배할 것이라는 것을 그들도 잘 알고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들은(적어도 그들의 리더들은) 진화론을 지지하는 진정한 증거가 없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캘리포니아 버클리 대학의 법학 교수인 필립 존슨(Phillip Johnson)에 의해서 시작된 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 ID) 운동은 확실히 새로운 법률을 제정하는 데에 많은 동력을 제공하고 있다. 살아있는 생물체가 존재하게 되는 데에 지성이 필요했는가? 라는 단지 한 가지 이슈만을 제기함으로서, 지적설계 운동은 진화론자들이 그 증거에 대한 토론을 회피하기 어렵게 만들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언론 매체들을 통제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이론을 토론하기 보다는 사람을 공격함으로서(예를 들어 창조론자는 라벨을 붙여버림으로서) 아직까지 잘도 빠져나갈 수 있었다. (필립 존슨은 이것을 ”싸구려 법률가의 트릭(cheap lawyer tricks)”이라고 불렀다).[5]           

진화론자들의 로비 그룹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는 사람을 신랄하게 공격할 때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고 있다. ”저들은 왜 그렇게 야단법석을 떨지?”

미국인들에 대한 여론조사들은 반창조론자의 비율이 적다는 것을 지속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그들의 지배는 불안정하며, 내용을 잘 모르는 많은 사람들에 의해서만 오직 유지되고 있다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6]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그 이슈를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며, 별 생각 없이 다른 사람의 견해를 따라가고 있을 수 있다. 진화론자들의 로비 그룹이 진화론을 비판하는 사람을 신랄하게 공격할 때마다, 꽤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고 있다. ”저들은 왜 그렇게 야단법석을 떨지?” 결국 그 이슈는 중요할 수 있다. 어쩌면 진화론자들은 그들 자신의 다윈교라는 종교에 갇히게 되고, 공공학교에서는 제한될지 모르겠다.

그래서 나는 반진화론 입법자들과 지적설계 운동의 노력에 대해 박수갈채를 보낸다. 진화론자들의 전전긍긍하는 반응은 다소 희망을 가지게 한다.[7] 다가오는 해에 진화론의 폐지가 시행될지 누가 알겠는가? 그 동안에 우리는 하나님이 맡기신 일들을 최선을 다해 감당할 필요가 있다(눅 19:13). 더 많은 사람들이 진실을 알게 되면 될수록, 진화론의 거짓말을 믿는 사람은 점점 더 적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Further reading
.Science, Creation and Evolutionism: Response to the latest anticreationist agitprop from the US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Science, Evolution and Creationism
.Education Questions and Answers

References
[1] NCSE web news article, ”Antievolution legislation in New Mexico”, February 3, 2009, online at.
[2] Anonymous blog, ”More stealth creationist bills in five more states as the DI [Discovery Institute] mask falls”.
[3] See Linking and Feeding and The Teaching of Creation in Schools.
[4] See The Berkeley Boat Rocker.
[5] For some more such cheap tricks, see Games that scoffers play.
[6] See Is evolution compatible with religion and free will?
[7] Bhattcharjeee, Y., New Texas standards question evolution, fossil record, Science 284 :25, 3 April 2009, reports a major victory by creationists and ID supporters on the Texas state school board on March 27, 2009. It was only one day after anti-creationists thought they had won there. The decision could affect biology textbooks not only in Texas but also throughout the U.S.

출처 : CMI, 2009. 4. 16.
URL : http://creation.com/anti-creationists-do-they-fear-an-overthrow-of-darwin-in-the-us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텍사스 교육위원회는 진화론의 비판적 분석을 승인하였다. (Evolutionists, Atheists Admit Defeat in Texas)
2. 플로리다 법안 때문에 기분 나쁜 진화론 지지자들 (Evolution supporters unhappy with Florida bill)
3. 기독교 신앙과 진화론은 양립할 수 없다. (The Dirty Little Secret Is Out : Religious Faith and Evolution Are Incompatible)
4. 진화론에 대한 대중들의 견해는 26년 동안 바뀌지 않았다. : 여론조사 결과 92%의 미국인들은 하나님을 믿고 있었다. (Public Views on Darwin Not Evolving : 92 Percent of Americans Believe in God)
5. 다윈 탄생 200주년을 맞이하여 실시된 여론 조사에서 영국인들의 반은 진화론을 의심하고 있었다. (Poll Reveals Public Doubts over Charles Darwin’s Theory of Evolution. A poll in Britain reveals widespread doubt over Darwinism—or does it?)
6. 창조론이 학교 수업시간에 가르쳐져야만 한다. : 영국과 웨일즈의 교사들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Creationism ‘should be taught in schools’)
7. 갤럽 여론 조사 : 미국인의 3분의 2는 하나님이 1만 년 이내에 인간을 창조하셨음을 믿고 있었다. (Gallup Poll: Two Thirds of Americans Believe God Created Them)
8.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교수, 과학자, 학자들 명단 (Darwin Skeptics : A Select List of Academics, Scientists and Scholars Involved in Various Creationist Movements and Intelligent Design).
9. 의사들이 다윈을 거부하다. : 의사들의 60%는 진화론을 믿지 않고 있었다 (Doctors Deny Darwin)
10. 교사들이 진화론을 가르치는 것을 기피하고 있다 (Teachers Getting Reluctant to Teach Evolution)
11. 지적설계 논쟁이 선도적 무신론자를 하나님께로 인도하였다. : 악명 높았던 무신론자 안토니 플루(Antony Flew)의 회심 (Book : Intelligent Design Argument Turns Leading Atheist to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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