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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HOME > 자료실 > 주제별
중국에서 공룡 티라노사우르스의 조상 발견?
(Ancestor of T. rex Found in China)
AiG News

   중국 고비 사막에서 발견된 한 공룡 화석은 티라노사우르스 렉스(T. rex)의 먼 조상이라는 것이다. (BBC News. 2009. 4. 21)

X-바이모엔시스(Xiongguanlong baimoensis)라는 이름이 붙여진 새로 발견된 화석은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와 추정되는 작은 조상 공룡 사이의 하나의 잠재적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로서 여겨진다는 것이다. 거대한 티라노사우르스들처럼 그 화석은 ”상자형의 두개골, 거대한 턱 근육을 지지하기 위한 강력한 관자놀이 뼈들, 변형된 날카로운 앞니, 큰 머리를 지탱할 수 있는 강한 등뼈”를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X-바이모엔시스에는 길고 얇은 주둥이(snout)가 결여되어 있는데, 이것은 티라노사우르스들과 구별된다. 더군다나, 다자란 성체의 키가 단지 1.5m에 불과해, 티라노사우르스의 4m에 비하면 작은 편이다.

그러면 생겨나는 질문은, 연구자들이 X-바이모엔시스를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조상으로 확신하게 만든 점이 무엇인가 하는 것이다. 어떤 해부학적 구조가 과학자들로 하여금 그 동물이 또 하나의 공룡 타입이 아니라, 티라노사우르스와 유사하면서도 어느 면에서는 다른 점이 있어서 잃어버린 고리로 결론짓게 하였는가? 하는 것이다.   

그 대답은 간단하다 : 진화론이 잃어버린 고리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진화론자들은 그것을 잃어버린 고리라고 결론짓고 있는 것이다. X-바이모엔시스의 공동발견자 중의 한 명인 시카고 현장박물관의 피터 마코비키(Peter Makovicky)는 설명한다 : ”티라노사우르스의 진화에 4천만~5천만 년의 간격이 있습니다. 이 기간 동안에 화석기록은 거의 없습니다.... 우리는 그 부분을 화석기록으로 채우고 있는 중입니다.” 예상했던 것처럼,  X-바이모엔시스를 또 하나의 공룡 종류로 해석해서는 안 되는 어떠한 이유도 없었다. 그 공룡은 다른 공룡들과 비교할 때 해부학적 구조나 크기 등에서 다른 점들도 있고 유사한 점들도 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에게 그것은 진화 모델에 맞도록 강요되어야 하고, 이 경우에서 X-바이모엔시스는 잃어버린 고리가 되어야만 하는 것이다.


*참조 : 티라노’ 조상 공룡 화석 中서 발견 (2009. 4. 22. 서울신문)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0422601004

 

For more information:
What Really Happened to the Dinosaurs?
Why Don’t We Find Human & Dinosaur Fossils Together?
Get Answers: Dinosaurs

출처 : AiG News, 2009. 4. 25.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9/04/25/news-to-note-04252009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여러 공룡들이 한 종으로 재분류되었다 (Multiple Dinosaurs Reclassified as One Species)
2. 공룡의 뿔 : 더 작아진 것이 더 진화한 것인가? (Dino Horns : Is Smaller More Evolved?)
3. 공룡에 대한 가공의 이야기들 : 과장 보도되고 있는 공룡들의 계통수 (Dinosaur fairy tales)
4. 화석 섬유들은 공룡 진화 이야기를 어리둥절하게 만들고 있다. : 수각류가 아닌 조각류 공룡에서 깃털의 발견? (Fossil Fibers Befuddle Dinosaur Evolution)
5. 또 다시 선전되고 있는 상상의 공룡 깃털 : T-렉스만한 깃털공룡? 초대형 공룡새? 초대형 시조새? (Imaginary Dinosaur Feathers Found - Again)
6.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커다란 닭? : 최근 분석된 공룡의 단백질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Tyrannosaurus rex : a big chicken?)
7. 공룡의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Soft Tissue From Dinosaurs Found : Intact Cell and Blood Vessels)
8. 춤추고 있는 공룡들? : 나바호 사암층의 공룡발자국들은 노아 홍수를 가리킨다. (Dancing Dinosaurs?: Stony footprints point to something more serious)
9. 공룡 미라 (The Dinosaur Mummy)
10. 살아있는 공룡이 목격되었다! : 파푸아 뉴기니에서 목격된 수각류와 용각류 공룡들? (Theropod and sauropod dinosaurs sighted in PNG?)
11. 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Watery catastrophe deduced from huge Ceratopsian dinosaur graveyard)
12.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13. 캄보디아 앙코르 사원에 새겨져 있는 공룡 (Evidence of dinosaurs at Angkor)
14. 공룡의 연부조직은 정말로 공룡의 것이었다. (Dinosaur Soft Tissues: They're Real!)
15. 6천만 년을 거슬러 올라간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출현 연대? (T. Rex Cousin Evolved 60 Million Years Too Early)
16. 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보도되었다. (Dinosaur Soft Tissue Finally Makes News)
17. 화석화된 공룡 멜라노좀의 발견 (The Lost World, Now in Color)
18. 한 방향으로 나있는 3,000여 개의 공룡 발자국들이 중국 산동성에서 발견되었다. (Thousands of Dinosaur footprints found in China)
19.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새끼로 보이는 화석은 노아 방주의 비판에 대한 답을 제공하고 있다. (T. Rex Toddler Answers Noah's Ark Questions)
20. 한 공룡 화석은 진화 이야기를 다시 쓰게 만들고 있었다. : 개만한 크기의 2억3천만 년 전(?) 공룡이 발견되었다. (Fossil Discovery Reshuffles Dino Evolution Again)
21. 공룡 단백질은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Protein Is Primordial)
22. 사람이 공룡 멸종의 원인이었는가? (Did Humans Cause Dinosaur Extinctions?)
23. 공룡은 벼를 먹고 있었다. (Dinosaurs Ate Rice)
24. 가장 간결한 설명 :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Simplest Explanation: Dinosaurs Drowned)
25.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의 종말 : 고농도의 이리듐 등은 습지에서 형성될 수 있었다. (Paradigm Shift : Impact Didn’t Kill Dinosaurs)
26.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다는 방대한 자료들을 모아놓은 웹사이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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