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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지구의 대기는 환원성이 아니었다.
: 산소가 풍부한 고대 암석은 진화론적 시간 틀을 혼란시키고 있다.
(Ancient Oxygen-Rich Rocks Confound Evolutionary Timescale)
Brian Thomas

   생명의 기원(origin of life)에 대한 많은 연구자들은(밀러의 실험을 포함하여) 수십년 동안 초기 지구는 환원성 대기(reducing atmosphere, 산소가 거의 없는 대기)를 가지고 있었음에 틀림없었을 것이라고 주장해왔었다. 이 주장은 그것을 지지하는 직접적인 증거 없이, 단지 산소(oxygen)는 세포를 구성하는 복잡한 분자들을 파괴시킨다는 지식 때문에 생겨난 것이다. 만약 최초의 세포가 우연히 무기물로부터 생겨났다면, 구성 성분으로 수많은 복잡한 유기 분자들을 필요로 하는 세포는 산소가 없거나 거의 없는 대기를 필요로 했을 것이었다. 그러나 새로운 연구는 성경의 역사가 사실이라면 예상되는 것처럼, 지구의 표면에 항상 산소가 존재하였다는 개념을 지지하고 있었다.

암석을 구성하는 화학물질들 중에서 산화된 금속들은 산화된 철(녹)처럼 자주 붉은 색으로 나타난다. 적색층(red beds)이라 불리는 고대 암석들은 가장 밑바닥 퇴적층들의 일부가 산소의 존재 하에 퇴적되었음을 가리킨다.[1] 이제, 호주에 있는 적색 암석들은 생명체 출현에 관한 기존의 진화론적 시간 틀에 도전하고 있다.[2]

펜실베니아 주립대학의 지질학자들은 태고의 암석 시료를 채취하기 위해서 암석층 깊은 곳에 구멍을 뚫었다. 만약 그 깊이에 있는 암석들이 붉은 색이고 하나의 전체 단위로 결정화되었다면, 그것은 산소의 존재 하에서 형성되었음에 틀림없다.

그리고 그들은 정확하게 그것을 발견하였다.

그래서 이들 지질학자들은 그 고대 암석들이 형성되었던 시기에 지구 대기권에는 산소가 존재했었다는 것을 고통스럽게 인정하고 있었다.

창조-홍수(creation-flood) 모델은 태초부터 산소의 존재를 예측하고 있다. 이제 호주의 고대 암석에 대한 이러한 연구로부터 창조-홍수 모델은 지지를 받게 되었다. 창세기에 기록된 전 지구적 대격변이었던 노아 홍수에 기초하여, 큰 깊음의 샘들이 격변적으로 터지면서 결과되었을[3], 그리고 발생했었음에 틀림없었을 가속화된 핵붕괴(accelerated nuclear decay)의 결과로서[4], 이전에 극도의 열(extreme heat)을 가졌던 몇몇 장소들에 대한 증거들이 또한 발견될 수도 있을 것이다. 이것과 일치되게, 펜실베니아 주립대학의 연구원들은 이들 특별한 암석들은 ”심해에서 산소를 포함하고 있고 철이 풍부한 액체가 고온에서 접촉하였을 경우에만 생겨날 수 있었을 것”이라는 것을 발견하였다.[2] 

이들 암석의 연구 결과는 더 많은 함축적 의미들을 가지고 있다 : ”이 정도의 산소량이 존재하기 위해서, 지구는 남조류(cyanobacteria)와 같은 산소를 만드는 유기체들을 가지고 있었음에 틀림없었다. 그렇다면 이들 생명체들은 이전에 생각하고 있던 것보다 훨씬 더 일찍 지구 역사에 존재하게 되는 것이다.”[2]  이제 진화 이야기는 또 다시 수정되어야만 하게 되었다. 이것은 변함없이 유지되고 있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의 기록과 뚜렷하게 대조된다. 

산소를 구성성분으로 가지지 않는 암석들은(깊은 곳의 암석까지도)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고 있다. 분명히 지구 지각은 항상 산화성 대기(oxygenated atmosphere) 하에 노출되어 있었다. 산화성 대기는 살아있는 생명체에 의해서만 오직 유지될 수 있다. 이들 암석들이 가리키는 것처럼, 그리고 성경 창세기가 기록하고 있는 것처럼, 아마도 생명체는 태초의 시작부터 지구상에 특별하게 위치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References

[1] 'The existence of early red beds, sea and groundwater sulphate, oxidized terrestrial and sea-floor weathering crusts, and the distribution of ferric iron in sedimentary rocks are geological observations and inferences compatible with the biological and planetary predictions. It is suggested that from the time of the earliest dated rocks at 3.7 [billion years] ago, Earth had an oxygenic atmosphere.” Clemney, H. and N. Badham. 1982. Oxygen in the Precambrian atmosphere: An evaluation of the geological evidence. Geology. 10 (3): 141.
[2] Deep sea rocks point to early oxygen on earth. The Pennsylvania State University press release, March 24, 2009, reporting research published in Hoashi, M. et al. 2009. Primary haematite formation in an oxygenated sea 3.46 billion years ago. Nature Geoscience. 2 (4): 301-306.
[3] Genesis 7:11. See Austin, S. A. et al. 1994.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A Global Flood Model of Earth History. Proceedings of the Thi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609-621.
[4] Humphreys, D. R. et al. 2003. Helium Diffusion Rates Support Accelerated Nuclear Decay. Proceedings of the Fif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175-195. 

출처 : ICR, 2009. 4. 8.
URL : http://www.icr.org/article/4584/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심호흡을 하라 : 원시 대기에는 산소가 풍부했다 (Take a Deep Breath: Early Atmosphere Had Abundant Oxygen).
2. 상상했던 것보다 더 복잡한 산소의 기원 (Origin of oxygen more complex than imagined)
3. 초기 산소는 생명 기원 캠프의 화재에 기름을 붓고 있다. (Early Oxygen Fuels Fire in OOL Camp)
4. 복잡한 생명체를 얻으려면, 단지 산소를 증가시켜라 (To Get Complex Life, Just Add Oxygen)
5. 태초에 수소 : 밀러의 시기는 있었는가? (In the Beginning, Hydrogen : Was It Miller Time?)
6. 생명의 기원 연구는 아직도 실패하고 있다. : 밀러의 실험이 50여년 만에 성과? (Origin of Life Research Still Dead)
7. 스탠리 밀러의 실험은 소생될 수 있는가? (Can the Miller Experiment Be Revived?)
8. 생명의 기원 : 원시 스프, 피자, 이제는 샌드위치? (Origin of Life: Food for Queazy Thought) 
9. 생명의 기원 : 간단한 접근? (Origins of Life: A Simple Approach?)
10. 가속화된 핵붕괴는 ‘소멸 핵종’ 논쟁을 잠재워 버린다. (Accelerated nuclear decay extinguishes ‘extinct nuclides’ argument)
11. 폴로늄 방사성할로 형성에 대한 열수 용액 수송 모델의 시험 (Testing the Hydrothermal Fluid Transport Model for Polonium Radiohalo Formation)
12. 폐위되고 있는 지구물리학의 왕? : 초기 지구에 산소의 대대적 증가사건은 없었다. (Geophysical King Dethroned?)
13. 생명체의 기원은 RNA가 아니라, 리보핵산단백질? (Did Ribonucleoproteins Spark Life?)
14. 번개가 생명체의 기원 물질을 만들었다? (Lightning Cooks Up Weird Science)
15. 단순한 생물체 같은 것은 없다. (There’s No Such Thing as a ‘Simple’ Organism)
16. DNA 수선은 팀웍을 필요로 한다. : DNA 사슬간 교차결합의 수선에 13개의 단백질들이 관여한다. (DNA Repair Requires Teamwork)
17. <리뷰> 가장 간단한 미생물도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200 개의 분자기계들과 689 개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Simplest Microbes More Complex than Thought)
18. 80년 된 생명 기원의 원시 수프 이론은 폐기되고 있다. (Old Primordial Soup Is Spoiled)
19. 세포 내의 고속도로에서 화물을 운반하는 단백질 키네신 : 이 고도로 정교하고 효율적인 분자 기계가 우연히? (Molecular Highway Motor Comes into Focus)
20. 독성물질을 지닌 혜성이 지구에 생명을 실어 날랐다? : 포름알데히드가 생명체의 기원? (Poison Comets Brought Life to Earth)
21. 복잡한 세포는 박테리아로부터 진화될 수 없었다. (Study Demonstrates Complex Cells Could Not Evolve from Bacteria)
22. 세포의 기원 연구는 잘못된 과학을 사용하고 있다. (Origin of Cells Study Uses Bad Science)
23. 식물의 단백질 상호작용에 대한 가장 큰 유전자 지도가 작성되었다. (Largest-Ever Map of Plant Protein Interactions)
24. 최초의 세포가 우연히 만들어질 가능성은 더욱 낮아졌다. (First Cell's Survival Odds Not in Evolution's Favor)
25. 바이러스가 도약하여 최초의 세포가 될 수 있었을까? (Could a Virus Jump-Start the First Cell?)
26. 고도로 복잡한 단백질 모터는 진화를 부정한다. (Sophisticated Protein Motor Defies Evolution)
27. 한 외과의사가 진화론을 해부하다. : 생명체의 자연발생은 불가능하다. (Baylor Surgeon 'Dissects' Darwinism)
28. 진화의 증거는 단지 가정된 것임을 실험 연구는 보여준다. : 단백질은 조금씩의 변화로 다른 단백질이 될 수 없다. (Lab Studies Show Evolutionary 'Evidence' Is Merely Assumed)
29. 해결되지 않고 있는 L-형 아미노산 문제 (Left-Handed Amino Acid Puzzle Remains)
30. '생명의 기원' 논란의 종지부 : 산소는 처음부터 있었다. (Curtains for OOL: Oxygen Was Present from the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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