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벧전 2:9]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종의 분화 HOME > 자료실 > 종의 분화
동물에만 있는 빌리루빈이 식물에서도 발견되었다.
: 빌리루빈은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수렴진화 했는가)?
(Animal Protein Appears in Plant)
Headlines

   2009. 3. 25일 - Science Daily(2009. 3. 23) 지는 ”일반적인 통념을 뒤집어엎는 이러한 종류의 최초 발견”을 보고하였다. 그것은 동물에 있는 물질이 식물에 의해서도 만들어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야자수나 바나나 나무와 비슷한 커다란 식물인 흰극락조(white bird of paradise) 나무는(사진 참조) 이전에는 오직 동물들에만 있는 것으로 알려진 물질인 빌리루빈으로 된 밝은 오렌지색의 꽃들을 가지고 있었다.
 
동물들에서 빌리루빈(bilirubin)은 혈액 세포들이 깨어질 때 생겨난다. 빌리루빈은 황달(jaundice) 시에, 그리고 타박상 부위와 소변을 노란 색으로 물들이는 물질이다. 이것은 식물에서 빌리루빈이 발견된 최초의 사례이다. Science News(2009. 2. 20)는 이것이 드물지 않은 한 식물에서의 ”경이로운 새로운 발견(wonderful new discovery)”이라고 보도하였다. 빌리루빈은 몇 가지 면에서 광합성을 하는 박테리아에서 사용되는 색소인 피코빌린(phycobilin)과 유사하며, 식물들이 감광(sense light) 시에 사용되는 색소인 피토크롬(phytochrome)과도 유사하다.

Science Daily 지는 이 발견은 ”빌리루빈을 만드는 능력이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관한 과학적 이해를 변경시킬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구자들은 2 종의 가까운 친척 식물 종들에서 이 물질을 발견하였다. 그 기사는 ”이 발견은 동물들에게만 있는 것으로 간주되던 색소를 어떻게 그리고 왜 식물들이 만들었는지를 이해하기 위한 진화론적 연구를 분발하도록 만들고 있습니다.”라며 끝을 맺고 있었다.

Science News는 이 식물의 빌리루빈 생성 능력의 진화에 대해서는 어떠한 추정도 하지 않고 있었다. 대신 한 연구자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 ”연구자들은 식물 효소들이 한 단계 더 나아간 빌리루빈으로 전환될 수 있는 물질을 형성하기 위해서 클로로필 분자들을 개발시켰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가장 흥미로운 것은 이것은 최초의 일련의 분해(degradation) 단계들은 식물과 동물에서 동일하였음을 가리키고 있다는 것이다.”

------------------------------------------------------------

진화론자들은 빌리루빈을 만드는 능력이 어떻게 진화되었는지 이해할 수 없다. 이야기 지어내기 게임에서 ‘도약’은 다윈주의자 일당들이 늘상 이용하는 피난 수법이다. 그들은 이 관측 사실을 단지 ”진화론적 연구를 분발하도록 만들고 있다” 라고 말하면서 모든 설명을 끝낸다.

빌리루빈은 동물들에서 헴(heme, 헤모글로빈 및 기타 호흡 색소)의 붕괴 산물이기 때문에, 그것이 식물들에서 유사한 분자들인 피코빌린 또는 피토크롬의 반응 경로 내에 있을 것임은 당연하다. 그것은 언덕 아래로 굴러가는 공이 경로를 바꿀 수 있는 것과 같다. 반응들 중의 하나의 변이는 새로운 유전정보의 추가 없이 극락조 나무의 꽃에서 빌리루빈의 생성을 유발할 수 있었을 것이다. 만약 색깔의 변화가 수분하는 곤충들에게 매력적이었다면, 마이클 베히(Michael Behe)가 그의 두 번째 책에서 기술했던 ‘진화의 가장자리(edge of evolution)’ 내에서, 그 변화는 그 식물 종에서 확립되었을 수 있었을 것이다.    

빌리루빈을 만드는 능력이 진화되었다고 믿고 있는 진화론자들은, 왜 단세포 공통 조상(식물과 동물이 갈라지기 전)은 수억 년 후에 밝은 오렌지색의 꽃들에게 필요한, 그리고 순환계와 간(livers)을 가지는 동물들에게 필요한 그 물질을 만드는 능력을 왜 필요로 했는지를 설명해야만 한다. 그리고 그 능력은 왜 그렇게도 오랜 기간을 잠자고 있었는가? 이것은 그들에게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문제인 것이다.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9. 3. 25.
URL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3.htm#20090325a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육상식물의 리그닌이 홍조류에서도 발견되었다. : 리그닌을 만드는 유전자들, 효소들, 화학적 경로들이 우연히 두 번 생겨났다? (Plant Lignin Found in Red Algae)
2. 창고기에서 산호에 있는 녹색 형광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수억 년이 분리된 생물에서 동일한 물질이 두 번 생겨났다? (Amphioxus Is Green, Like Coral)
3. 상어와 사람은 친척인가? (Are Sharks and People Related?)
4. 상어는 손가락과 발가락을 만드는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Shark Chefs and Finger Food)
5. 사람의 조상은 캥거루맨? : 캥거루와 사람의 유전체는 상당 부분이 유사했다 (Big Hop Forward: Scientists Map Kangaroo’s DNA)
6. 유전학의 중심 학설이 사망하다. (Genetics Central Dogma Is Dead)
7. 비행 능력의 소실은 네 번 진화했다? (Flightlessness Evolved Four Times)
8. 유전체에서 극도로 보존된 요소들의 신비 (Mystery of the Ultraconserved Elements, Cont.)
9. 진화론의 허구성이 밝혀지는 것이 재미있는 일인가? : 포유류에 극도로 보존되어있는 동일한 DNA 부분들 (It’s Fun Seeing Evolution Falsified)
10. 여치와 포유류의 청각기관은 수렴진화 되었다? : 고도로 복잡한 귀가 우연히 두 번 생겨났다고? (Evolutionists Hear Whopping Case of Convergent Evolution)
11. ‘수렴진화’라는 마법의 단어 : 여러 번의 동일한 기적을 주장하는 진화론자들 (Evolutionists Multiply Miracles)
12. ‘수렴진화’라는 도피 수단 : 유사한 구조가 우연히 여러 번 진화했다? (Convergence Convenience)
13. 물고기의 수렴진화, 뇌의 수렴진화? 유선형 몸체와, 뇌의 배선망은 여러 번 진화했다? (Extreme Convergence Strains Credibility of Darwinism 2)
14. 극도의 수렴 진화인가, 극도의 비합리적 주장인가? : 4개 섬으로 분리됐던 도마뱀들의 진화는 모두 동일했다? (‘Extreme Convergence’ Strains Credibility of Darwinism)
15. 진화론의 가시가 되어버린 맹장 : 도를 넘은 수렴진화 : 맹장은 32번 독립적으로 진화했다? (The Appendix: A Thorn in Evolution's Side?)
16. 돌고래와 박쥐의 유전적 수렴진화. : 200여 개의 유전자들이 우연히 동일하게 두 번 생겨났다고? (Genetic Convergent Evolution Strains Credibility)
17. 다윈의 특별한 어려움과 수렴진화 : 물고기의 전기기관은 독립적으로 6번 진화했는가? (Darwin's 'Special Difficulty' Solved?)
18. 역공학이 밝혀낸 이상적 추진 방식. : 생물들의 유사한 공학적 구조는 우연(수렴진화)인가, 설계인가? (Reverse Engineering Reveals Ideal Propulsion Design)
19. 피부 색소는 세 번 진화했는가? : 멜라닌과 수렴진화 (Fossil Skin Pigment Evolved Three Times?)
20. 수렴진화는 점점 더 많은 사례에서 주장되고 있다. : 독, 썬크림, 생체시계, 다이빙, 사회성, 경고신호... (More Examples of “Convergent Evolution” Claimed)
21. 초파리는 내부 나침반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언제나 반복되는 수렴진화 이야기! (The Fly, Invertebrate Designs)
22. 따뜻한 피를 가진, 온혈 물고기가 발견되었다! : 수렴진화가 해결책이 될 수 있을까? (Surprises from the Ocean : Warm-blooded fish)
23. 여치 귀의 놀라운 설계. : 사람 귀와의 유사성이 수렴진화의 예라고? (Katydid’s amazing ear design)
24. 카페인 : 수렴진화된 것인가, 창조된 것인가? (Caffeine: Convergently Evolved or Creatively Provided)
 
 
지구의 귀금속과 보석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Archive Classic: W...
창조 영상물들이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Free Creation Films Ea...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생물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창세기 사건들과 관련된 족장들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