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아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사로 드려 죄를 없게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히 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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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 탄생 200주년을 맞이하여 실시된 여론 조사에서
영국인들의 반은 진화론을 의심하고 있었다.
(Poll Reveals Public Doubts over Charles Darwin’s Theory of Evolution.
A poll in Britain reveals widespread doubt over Darwinism—or does it?)
AiG News

    많은 과학자들이 다윈 탄생 200 주년을 맞이하여 그를 가장 위대했던 과학자 중의 한 사람으로 부르며 축하하고 있지만, 일반 대중들은 그의 이론을 의심하고 있었다. 다윈 탄생 200주년의 일환으로 여론조사 기관인 콤레스(ComRes)는 2,000명 이상의 영국인들에게 여론조사를 실시하였는데, ”진화론은 생물들의 복잡한 구조들을 설명하기에 충분하지 않으며, 따라서 중요한 단계들마다 어떤 설계자의 개입이 있었다”라는 문항에 대해 동의하는 지를 물어보았다.(The Telegraph. 2009. 2. 6). 반이 넘는 51%의 사람들이 그렇다 라고 대답하였고, 40%는 동의하지 않았으며, 나머지는 잘 모르겠다고 응답하였다. ”하나님께서 지난 1만년 이내에 이 세계를 창조하셨다”라는 문항에 대해, 32%가 동의하였고, 60%가 동의하지 않았으며, 나머지는 잘 모르겠다고 대답하였다.

Guardian reports 지(2009. 2. 1)는 같은 여론 조사 결과에 대해서, 영국인들의 25%는 다윈의 진화론(Darwinian evolution)이 명백한 사실로서, 25%는 아마도 사실로서, 12%는 지적설계론(intelligent design)을, 10%는 젊은 지구 창조론(young-Earth creationism)을 믿고 있으며, 나머지는 잘 모르겠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하였다.

그 여론조사는 타협한 크리스천(유신론적 진화론자)들의 두뇌집단인 Theos가 의뢰한 것이었다. (우리는 그 그룹에 의해서 2008년 11월에 실시된 또 다른 여론조사를 보도했었다). 책임자인 폴 울리(Paul Woolley)는 의견을 말하였다. ”오늘날 진화론은 어떤 무신론자들에게 그들이 신을 믿지 않는 근거로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 결과로 진화론이나 하나님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하는 잘못된 선택에 의해서, 사람들은 진화론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울리는 이전에 캔터베리 대주교였던 로드 캐리(Lord Carey)와 연합하고 있다. 로드 캐리는 진화론적 무신론에 대해서 다음과 같은 주장을 함으로서 그 여론조사 결과에 반응하였다. ”무신론을 찬성하는 주장은 다음과 같은 이유 때문이다. 생물들의 엄청난 다양성은 하나님에 의해서 창조되었던지, 진화되었던지 둘 중에 하나이다. 우리는 진화론이 사실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그는 덧붙였다. ”나는 복음주의적 크리스천입니다. 그러나 진화론이 지구 생물체들의 다양성에 대한 가장 과학적인 설명이라고 믿는 데에 아무런 어려움이 없습니다.” 캐리는 특별히 그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하여 진화론을 믿지 않는 많은 영국인들을 ‘무식한 돼지(pig-ignorant)’들이라고 불렀던 리처드 도킨스에 대해서도 반응을 보였다.  

LiveScience 지의 편집책임자인 로버트 브리트(Robert Roy Britt)는 이 여론조사 결과를 그의 칼럼에 소개하고 있었다. 몇몇 조사결과의 %를 더하지 않고, 거의 반이 진화론을 확신하지 않고 있다고 말하면서도, 단지 22% 만이 지적설계론 또는 젊은 지구 창조론을 믿고 있다고 (32%의 사람들이 이 세계는 1만년 이내에 창조되었음을 믿고 있다는 통계와 일치하지 않는) 쓰고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복합적 견해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진화론과 종교에 대한 여론 조사는 매우 기교가 필요한 주제입니다.” 그는 순수 진화론과 성경적 젊은 지구 창조론 사이에 중도적인 믿음(타협안)들이 있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었다. ”일부 사람들은 인간의 진화만을 제외하고 진화론을 믿고 있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하나님이 진화를 통해서 창조하셨다고 믿고 있습니다.” 브리트는 또한 ”많은 사람(창조론자나 진화론자나)들이 진화론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하고 있었다. 물론, 그러면서 ”진화론은 과학에 의해 가장 잘 지지되고 있는 이론들 중에 하나”라는 그의 견해를 전달하고 있었다.

한편 미국에서 실시된 갤럽 여론(Gallup Poll) 조사는 미국의 주들에 따라 다른 일련의 결과들을 발표하였다. 지난 주에 분석된 그 자료는 각 주들의 다양한 종교적 성향을 나타내고 있었다. 그 결과는 놀라운 것은 아니지만, 흥미로운 것이었다. 35만 명 이상의 인터뷰에 기초하여, ”종교는 당신의 일상생활에서 하나의 중요한 부분입니까?”라는 질문에 ‘예스’ 라고 대답한 거주자들의 %에 의해서 모든 주들은 종교적 성향 순위가 평가되었다. (가장 종교적 성향이 강한 주는 미시시피주(85%) 였고, 가장 종교적 성향이 낮은 주는 버몬트주(42%) 였다).

그렇게도 오랜 기간 동안 무차별적이고 일방적인 진화론 교육 하에서도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진화론을 거부하고 있다는 사실은 고무적인 사실이지만, 많은 크리스천들이 성경의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정하지 않고, 진화론과 타협적인 신앙의 길을 걸고 가고 있다는 사실은 우리의 마음을 무겁게 만들고 있다. 여론 조사 결과에 의하면 영국과 미국에서 성경 기록 그대로 젊은 지구 창조론을 믿는 사람은 분명히 소수이다. 당신이 어느 곳에 있을지라도 교회 문 바깥에는 추수할 밭이 아직도 많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할 것이다.   


For more information:
The ”evolutionizing” of a culture
Is the intelligent design movement Christian?
Couldn’t God Have Used Evolution?

Hasn’t Evolution Been Proven True?
Get Answers: Countering the Critics, Creation Compromises, Creation: Why it Matters, Charles Darwin, Religion


*참조 1 : 영국인들 절반 이상 진화론 안 믿어 (2009. 2. 2. 국민일보)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view.asp?page=1&gCode=int&arcid=0921178374&code=41131111

한국인 30.6%, 진화론 불신 (2009. 2. 10. 굿데이스포츠)
http://www.gooddaysports.co.kr/news/?cset=star&bset=view&tot_code=49&code=5205

다윈 탄생 200주년... 新창조론 부흥: 미국인 63% '창조론 믿어' (2009. 2. 7. 매일경제)
http://news.mk.co.kr/se/view.php?year=2009&no=77773

Darwin Losing in the Polls (Headlines, 2009. 2. 12.)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2.htm#20090212b

Darwin Still Doesn’t Do Well in Polls. (Headlines, 2009. 2. 4.)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2.htm#20090204a

교황청, 다윈의 진화론 수용적 입장 (2009. 2. 11. 매일경제)
http://news.mk.co.kr/se/view.php?year=2009&no=86058

'하나님과 진화론 함께 믿습니다” : 진화론 주일 지키는 교회 늘어
http://christiantoday.us/sub_read.html?uid=14683§ion=section2
(2009. 2. 11. 크리스찬투데이)


*참조 2 : 

미국인 91% ‘神은 존재’ 대졸이상 학력 34% ‘창조론 믿는다’ (2007. 4. 1. 국민일보)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920495405&code=11141400

캐나다인 60% 창조론 수용 (2007. 7. 5.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782622.html?ctg=-1

진화론 믿는 영국인 절반도 안 돼 (2006. 1. 30. 조선일보)
http://www.chosun.com/economy/news/200601/200601300091.html

 

출처 : AiG News, 2009. 2. 7.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9/02/07/news-to-note-02072009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창조론이 학교 수업시간에 가르쳐져야만 한다. : 영국과 웨일즈의 교사들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Creationism ‘should be taught in schools’)
2. 다윈의 이론은 그의 고국에서도 거부되고 있다. : 진화론에 관한 영국인들의 여론조사 (Darwin Dissed in His Own Homeland)
3. 진화론에 대한 대중들의 견해는 26년 동안 바뀌지 않았다. : 여론조사 결과 92%의 미국인들은 하나님을 믿고 있었다. (Public Views on Darwin Not Evolving : 92 Percent of Americans Believe in God)
4. 갤럽 여론 조사 : 미국인의 3분의 2는 하나님이 1만 년 이내에 인간을 창조하셨음을 믿고 있었다. (Gallup Poll: Two Thirds of Americans Believe God Created Them)
5. 미국인들은 진화론을 악마의 존재보다도 더 믿고 있지 않았다. (Poll Finds More Americans Believe in Devil than Darwin)
6.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교수, 과학자, 학자들 명단 (Darwin Skeptics : A Select List of Academics, Scientists and Scholars Involved in Various Creationist Movements and Intelligent Design).
7. 의사들이 다윈을 거부하다. : 의사들의 60%는 진화론을 믿지 않고 있었다 (Doctors Deny Darwin)
8. 호된 꾸지람을 받은 진화론자들 : 진화론에 관한 여론조사와 한 수학자의 발언 (Darwinists Take a Snubbing)
9. 공립학교 학생들에 대한 새로운 여론조사 : 우리들에게 창조론을 가르쳐달라! (New poll of public school students: Teach us creation!)
10. 다윈주의는 소수의 견해라는 사실에 내쇼날 지오그래픽스는 직면하고 있다 (National Geographic Faces Fact that Darwinism Is Minority View)
11. 교사들이 진화론을 가르치는 것을 기피하고 있다 (Teachers Getting Reluctant to Teach Evolution)
12. 미국인들은 성경이 문자 그대로 진실이라고 믿고 있는가? (Curious George : Do American literally believe that the Bible is 'literally' true?)
13. 세계관과 비교된 창조와 진화에 대한 중·고등학생들의 태도 (High School Students' Attitudes Toward Creation And Evolution Compared to Their Worldview)
14. 지적설계 논쟁이 선도적 무신론자를 하나님께로 인도하였다. : 악명 높았던 무신론자 안토니 플루(Antony Flew)의 회심 (Book : Intelligent Design Argument Turns Leading Atheist to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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