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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
: 포도알 크기의 단세포 생물이 던지는 화석 수수께끼.
(Grape’ Is Key to Fossil Puzzle)
AiG News

   대양 바닥을 따라 조금씩 움직이는 포도알 크기의 단세포 생물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18억년 전)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일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BBC News. 2008. 11. 21)

이것은 공상과학 소설에서 등장하는 한 외계생물체에 대한 이야기처럼 들린다. 대양 바닥에 살고 있는 진흙으로 뒤덮인 포도알 크기의 단세포 생물이 바하마 해안에서 떨어진 곳에서 발견되었다.

미국 텍사스 대학의 미사 마츠(Misha Matz)가 이끄는 연구팀은 Current Biology 지에 곧 게재될 한 논문에서 ‘그로미아 스페리카(Gromia sphaerica)’라는 이름의 이상한 생물체를 묘사하고 있었다. 직경이 3cm 까지도 이르는 이 원생생물은(그들의 현미경적 크기의 미세한 사촌들에 비하면 엄청난) 작은 다리 같은 구조들을 사용하여 천천히 움직이며, 반면에 수많은 구멍들은 입과 항문처럼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얼마나 천천히 움직이는가? 아마도 한 달에 단지 수 센치(a few centimeters) 정도라는 것이다!  

그러나 연구원들에게 가장 흥미로운 것은 이들 생물체들의 이동이다. 왜냐하면 그 생물체는 흐름이 거의 존재하지 않는 바다 바닥에서 살기 때문에, 그들의 이동흔적(tracks)들은 씻겨져 없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들의 이동흔적들이 화석기록에서 ”18억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가서 발견되는 이동흔적들과 거의 동일하게 보인다는 것이다.

이전에는 그러한 이동흔적들은 좌우 대칭성이 나타나있기 때문에 다세포 생물체에 의해서 남겨진 것으로 생각되어왔었다. BBC 뉴스는 보도했다 : ”화석 전문가들은 좌우상칭(bilateral symmetry)은 그 생물체가 이동흔적들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하고 있다고 믿고 있다. 파여짐은 생물체가 체중을 한쪽에서 다른 쪽으로 이동시킬 때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러나 좌우상칭은 캄브리아기 폭발(Cambrian Explosion) 동안인 5억4200만년 전까지는 진화되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Discovery News(2008. 11. 20. 생물체의 사진을 볼 수 있음)는 보도하였다 :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은 처음 캄브리아기 폭발을 인지하였고, 그것을 빈약한 화석기록에 의한 인위적 결과라고 생각하였다. 선캄브리아기의 흔적 화석들은 다세포 동물들에 의하여 남겨진 것이었다. 그래서 그는 거의 생물화석이 발견되지 않는 선캄브리아기와 바로 뒤이어 풍부한 생물들이 등장하는 기간 사이에 화석상 어떤 간격이 있었음에 틀림없다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만약 최초의 흔적들이 그로미아 스페리카에 의해서 만들어졌던 것이라면, 그것은 캄브리아기의 폭발이 실제였음을 의미할 수도 있는 것이다. 그것은 이전에 결코 볼 수 없었던 엄청난 스케일로의 생물 다양화가 실제로 발생했었음에 틀림없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마츠에 의하면, ”그것은 복잡성의 점진적 발달이 아니었다. 대신에 이것들은 마술 상자에서 튀어나온 것처럼 갑자기 모두 출현한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창조론자들은 이들과 협력해도 되지 않겠는가? 

”그로미아 스페리카(G. sphaerica)는 거시세계에서 궁극적으로 살아있는 화석이 될 수도 있다”라고 마츠는 덧붙였다. 그리고 그가 옳아서, 만약 이 생물체가 10억 년 이상을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왔었다면, 그것은 다른 어떠한 살아있는 화석들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일 것이다. 그러나 화석기록이 극도로 오래된 생물체들을 보여주는 것이 아님이 입증된다면, 이 이동흔적들은 그들의 생각보다 훨씬 젊은 것일지도 모른다. 하나님은 창조주간 다섯째 날에 바다를 생물들로 채우셨다. 따라서 그들은 그렇게 오래된 것들이 아니다. 그때 창조된 동식물들의 일부는 오늘날에도 우리가 볼 수 있다. 진화론자들은 그러한 이동흔적들이 초기에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설명해보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그들의 진화론적 개념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한, 그들의 논문에서 기술하고 있는 것처럼, ”아직도 동물 진화의 가장 커다란 수수께끼 중의 하나인 캄브리아기의 폭발”이라는 장벽 앞에 직면하게 되는 것이다.    


For more information:
Does Radiometric Dating Prove the Earth Is Old?
Chapter 5: The Origin of Life
Chapter 8: The Origin of Invertebrates

Invertebrates: animals without backbones

 

*참조 : 포도알만한 단세포 생물 이동흔적 발견 (2008. 11. 24. 매일경제)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8&no=713818

 

출처 : AiG News, 2008. 11. 29.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8/11/29/news-to-note-11292008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캄브리아기의 충돌 : 화석시계와 분자시계는 불일치한다. (Cambrian Clash: Fossils and Molecular Clocks Disagree)
2. 지구의 가장 초기 동물생태계는 복잡했고 성 번식을 하였다. (Rethinking Early Evolution : Earth’s Earliest Animal Ecosystem Was Complex And Included Sexual Reproduction)
3. 다윈의 진화계통수는 밑동부터 잘못되었다. : 지구상 최초의 동물은 빗해파리? (Not Even Wrong : Darwin’s Tree Suffers Base Blow)
4. 지구상 최초의 동물은 빗해파리였다? (And the First Animal on Earth Was a....)
5. 또 하나의 화석 폭발 : '선캄브리아기 폭발'을 보여주는 에디아카라 생물군? (Two Fossil Explosions Are Better than One) 
6. 새로운 X-선 촬영술로 확인된 정교한 캄브리아기의 배아 화석 (Cambrian Embryo Fossils Show Exquisite Detail in New X-ray imaging)
7. 배아가 아닌 화석은 캄브리아기 폭발의 도화선을 꺼버렸다. (Fossil Non-Embryos Quench Cambrian Explosion Fuse)
8. 폭발하는 진화 : 진화론의 가장 심각한 모순 '캄브리아기의 폭발' (Exploding evolution)
9. 캄브리아기의 폭발 : 창조를 뒷받침하는 강력한 증거 (The Cambrian Explosion : A Strong Argument Favoring Creation)
10. 작은 갑각류 화석은 캄브리아기 폭발 논란에 기름을 붓고 있다. (Tiny Crustacean Fossil Fuels Cambrian Explosion Debate)
11. 생물 진화의 수수께끼로 남아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에디아카라 생물군(Ediacaran Fauna) : 고대 지의류에 대한 소동? (The Cambrian Explosion Remains an Enigma for Organic Evolution)
12. 500 마리의 척추동물 물고기들이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500 Vertebrate Fish Found in Early Cambrian)
13. 중국에서 발견된 화석은 척추동물 물고기의 기원을 초기 캄브리아기까지 끌어 올렸다
14. 중국의 느린 물고기 (Slow Fish in China)
15. 진화론을 난처하게 하는 삼엽충의 눈 (The Trilobite‘s Eye: An Embarrassment to Evolution)
16. 아직도 진화론자들에게 곤란한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Still Troubling to Evolutionists)
17. ‘살아 있는 화석’ 수수께끼 (‘Living fossils‘ enigma)
18. 1억6천5백만 년(?)의 경이 : 아직도 빛나는 껍질과 유기 인대를 가지고 있는 조개 (A '165 million year' surprise)
19. 살아있는 화석 : 실러캔스 (The Living Fossils : Coelacanths)
20. 표준화석들 (Index Fossils) : 4 억년(?) 전의 물고기 실러캔스가 살아있었다.
21. 수 억년(?) 동안 조금도 진화하지 않은 물고기 실러캔스 : 웹 사이트 탐방 (사진 자료를 중심으로)
22. 화석기록에서 수천만 년을 사라졌다가 나타난 생물들 : 실러캔스, 울레미 소나무, 네오필리나 (Fossils : Missing, Missing, Missing)
23. 살아있는 화석 : 네오필리나 : 3590m 심해에서 올라온 4억 년(?) 전 생물 (Neopilina : A Living Fossil)
24.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철갑상어 (sturgeon) (Seven-foot living 'dinosaur' lurks in Oregon)
25. 가장 큰 물고기 화석과 가장 오래된 상어 화석의 발견 :4억9백만 년(?) 전의 상어는 완전한 상어였다 (Biggest Fish and Oldest Shark Found Fossilized)
26. 화석 거북이는 진화론자들을 당혹케 한다.
(Fossil turtles confound evolutionists)
27. 공룡보다 더 오래된 고대 동물, 큰도마뱀(투아타라) : 2억1천만 년(?) 전의 모습 그대로 뉴질랜드에 살아 있었다. (More ancient than the dinosaurs, The Tuatara)
28. 공룡시대의 살아있는 화석 큰도마뱀(투아타라, tuatara)이 안락하게 살기에 너무 따뜻해지는 기후? (Living Fossil from Age of Dinosaurs Getting Too Warm for Comfort)
29. 수억 년(?) 동안 조금도 변화가 없는 투구게 (Horseshoe Crabs Represent an Evolutionary Freeze-Frame)
30. 살아있는 화석 패충류는 과학자들을 놀라게 한다 : 4억2500만 년(?) 전 지층에서 오늘날과 똑같은 모습으로 발견되었다. (New Record-Setting Living Fossil Flabbergasts Scientists)
31. 이들은 살아있는 삼엽충인가? (Are These Living Trilobites?)
32. 살아있는 화석 : 도롱뇽 ;1억6천만 년(?) 전 도롱뇽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Salamanders are ‘living fossils’!
33. 도롱뇽 화석은 1억6천만 년(?) 이상 전혀 진화가 없었음을 보여준다 (Fossil Salamanders Show No Evolution)
34. “살아있는 화석” (1억3천만 년 전) 개구리의 발견? (“Living Fossil” Frog Found?)
35. 살아있는 화석 : 작은 새우 트리옵스(Triops) : 2억5천만 년(?) 동안 변화가 없었다 (Ghostly shrimp challenges evolution!)
36. 살아있는 화석 : 새우 (Living fossils : shrimp)
37. 살아있는 화석 : 아나스피데스 3억5천만 년(?) 동안 변함이 없다 (Living Fossil : Anaspides)
38. 얼룩 차이 : 매혹적인 살아있는 화석 : 300만 년의 시간차가 나는 두 조개는 동일했다. (Spot The Difference : Fascinating Living Fossils)
39. 살아있는 공룡의 발견에 비교되는 쥐라기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의 발견 (Sensational Australian tree … like 'finding a live dinosaur')
40. 철창 뒤의 ‘공룡 나무’ (‘Dinosaur Tree' Behind Bars) : 쥐라기의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가 살아있었다.
41. 또 다른 살아있는 화석나무 (Another ‘living fossil’ tree) : 1억5천만년~2억년(?) 전의 나무가 살아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42. 가장 초기의 현대적 나무는 3억6천만-3억4천5백만년(?) 전에 살았다
43. 살아있는 화석 : 소철류 ;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하다 (Cycads : Living Fossils)
44. 은행나무 : 2억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나무 (Ginkgo Tree : No Evolution in 200 Million Years)
45. 가장 초기의 버섯은 '꽤 현대적'으로 나타난다 (Earliest Fossil Mushroom appears `Quite Modern')
46. 현대의 모습과 꼭 닮은 (9천만 년 전) 화석 수련 : 살아있는 화석 수련 (Fossil Water Lily (Nymphaeaceae) Matches Morden)
47. 모감주나무 : 살아있는 화석 (Golden oldie)
48. 살아있는 화석 : 단풍나무, 바다나리, 조개 화석 (Living fossils : maple, crinoid, Pleurotomaria shell)
49. 벌레들은 5억2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Worms Didn't Evolve for 520 Million Years)
50. 현대적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벌새와 절지동물 : 3천만 년(?) 전 화석벌새와 5억5백만 년(?) 전 탈피 도중의 절지동물 (Fossil Hummingbird, Arthropod Look Modern)
51. 병정 개미는 1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Army Ants Haven't Evolved for 100 Million Years)
52. 최고로 정교한 3억 년 전(?) 바퀴벌레 화석이 발견되었다 (Fossil Cockroach Found in Exquisite Detail)
53. 가장 오래된 것으로 (4억년 전) 주장되는 곤충 화석 (Oldest Fossil Insect Alleged)
54. 가장 초기(3억년 전)의 거미는 이미 거미줄을 짤 수 있었다 (Earliest Spiders Already Were Skilled Weavers)
56. 놀라운 곡예비행 - 잠자리 : 이들은 수억 년(?) 전부터 동일하다 (Astonishing acrobatics - dragonflies)
57. 호박 속에 나비들은 발견자들을 놀라게 한다 : 나비들은 6천5백만 년 전 공룡의 머리 위로 날아다녔을 수 있다 (Butterflies in Amber Stun Discoverers)
58. 9천만 년 된(?) 호박 속에서 발견된 진드기 (Tick Talk Rocks the Clock)
59. 녹색의 섬 : 백악기 말 나뭇잎 화석에서 발견되는 잠엽 곤충 : 이들도 살아있는 화석? (Green islands ; leaf miners)
60. 살아있는 화석 : 부채벌레목 곤충들 3,500만 년(?) 동안 변함이 없다. (Living fossils : Strepsiptera)
61. 살아있는 화석 : 고둥, 말벌 (Living fossils : Busycon contrarium and Polistes wasp)
62. 거북 : 2억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이러한 독특한 설계된 생물은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Turtles : These uniquely designed creatures continue to defy evolutionary explanation)
63. 나사로야 나오라! : 살아있는 화석 설치류의 부활 (Lazarus, Come Forth : Living Fossils Rise from the Dead)
64. 울레미 소나무 : 살아있는 화석 & 진화론적 수수께끼 (Wollemia nobilis : A Living Fossil and Evolutionary Enigma)
65. 변화의 정지 : 생물들은 과거의 모습과 변함이 없다. (Stasis - Yesterday Once More)
66. 상어와 가오리 : 어떠한 조상도 가지고 있지 않은 물고기 : 완전히 다른 모습의 두 연골어류는 진화론의 골칫덩이? (Sharks and rays : fish with no ancestors)
67. 칠성장어 화석은 3억6천만 년(?) 동안 거의 변화가 없었다. (Fossil Lamprey Changed Little in 360 Million Years)
68. 믿을 수 없는 진화의 정지 :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 상어의 유전자와 4,700만 년(?) 동안 동일한 잎벌레 (Incredible Stasis in Evolution : What Does It Mean?)
69. 진화의 정지 : 이중화법과 선전 (Evolutionary Stasis : Double–Speak and Propaganda)
70. 3억3천만 년 전(?) 양서류 인상 화석이 발견되었다. (Amphibian Imprints Found)
71. 특별한 보존 : 그것이 수억년 동안 지속될 수 있었을까? : 원시고원, 부드러운 몸체 화석, 해파리 (Exceptional Preservation : Can It Last Hundreds of Millions of Years?)
72. 캄브리아기에서 해파리가 발견되었다. (Cambrian Jellyfish Found)
73. 진화론자들을 기절시킨 오리너구리 화석 : 1억1천2백만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 단공류의 출현 (Early Platypus Stuns Evolutionists)
74. 살아있는 화석을 설명해보려는 진화론자 (Evolutionists Explain Living Fossils)
75. 딱정벌레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다. : 2억5천만 년(?) 전으로 올라간 딱정벌레들의 출현 연대 (Beetles and Dinos Living Together)
76. 오리너구리는 공룡들과 함께 살았다. (Platypus Much Older Than Thought, Lived with Dinos)
77. 투구게는 오르도비스기 이래로 변하지 않았다. (Horseshoe Crabs Unchanged Since Ordovician)
78. 20억 년 동안 진화가 없었던 이유를 설명하기 (Explaining Two Billion Years Without Evolution)
79. 1천5백만 년 전(?) 멸종된 개미가 살아서 발견되었다! (Fossil ant found alive!)
80. 투구게는 스스로 발명되었는가? : 최근에 발견된 4억5천만 년(?) 전 투구게 화석이 의미하고 있는 것은? (Horseshoe crabs invented themselves?)
81. 생각보다 ‘더 오래된’ 현대적 모습의 칠성장어 : 3억6천만 년(?) 전의 칠성장어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Modern-looking lampreys ‘older’ than thought)
82. 완전한 도마뱀붙이가 1억년 전(?) 호박에서 발견되었다. : 경이로운 발바닥 구조도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Fully Gecko 40 Million Years Earl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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