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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성 (Similarities)
Encyclopedia

    모든 동물은 다리를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모든 동물들은 한 조상으로부터 유래했다. 이것이 상사성 이라는 진화 이론이다. 우리는 이 생각이 과학적이지 않다는 것을 안다. 진화론은 신화이다. 이것은 과학 대 진화이다. Creation-Evolution Encyclopedia은 당신에게 창조과학이 사실임을 알려줄 것이다.


내용 : 상사성 (Similarities) 


1. 유사 구조와 다른 구조 - 비슷하다 그러나 다르다.

2. 수렴성 (convergence) - 생물간에 비슷한 점은 진화를 증명한다고 말한다.

3. 개산성 (divergence) - 생물간의 차이점 또한 진화를 증명한다고 말한다.

4. 의태 (mimicry) - 뇌가 없는 생물체가 그들의 신체적 구조를 바꿀 만큼 충분히 지혜롭다.

5. 다섯 손가락 (pentadactyl limb) - 고전적인 '다섯 뼈들” 이라는 증거

6. 유전자 장벽 (gene barrier) - 그러나 유전적 장벽을 잊지 말라.


관련된 글들 :

'과학자들이 상사성에 대해 말한다” - 과학자들은 다른 동물과의 유사성이 공통의 조상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염색체 비교” - 염색체와 DNA는 종들이 직접적으로 어느 종과 관련이 있느냐를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


이 글은 책 '상사성 (Similarities)' 에서 발췌하였다. 이름 앞에 별표(*)는 창조과학자로 알려지지 않은 사람들이다. Encyclopedia의 4000 여개의 인용문중 창조과학자에 의한 것은 단지 164개에 불과하다.



진화론자들은 진화를 지지하는 증거들을 찾기 위해 필사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문제는 그러한 증거를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다는 것이다. '상사성” 이론은 증거가 아닌 것에서 증거를 발견하려는 그들의 시도중의 하나이다.

상사성(similarities)은 진화의 3 가지 이상한 '증거” 중 하나 이다. 다른 2 가지는 흔적기관(vestiges)과 발생반복설(recapitulation) 이다. 첫 번째 것은 아무 내용도 없다. 두 번째 것은 우스꽝스럽다. 세 번째 것은 사기극 이다. 먼저 상사성에 대해서 알아보자.



1. 유사 구조와 다른 구조


유사한 구조들 (similar structures)

 

진화론자들은 여러 형태의 생물체들 사이에 유사성을 발견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그 유사성(상사성)을 두 생물체가 한 조상으로부터 진화되어온 증거로서 사용한다. 예를 들어, 당신과 거미가 다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당신은 거미의 후손이거나 다른 공통 조상의 후손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그 반대로 거미가 당신의 후손일 가능성도 있다.

 

자, 이것이 상사성이다. 그러나 DNA code 때문에 진화는 일어날 수 없다. 그 암호는 한 종이 다른 종으로 변화를 방지하는 커다란 장벽이다. 그래서 상사성은 오히려 초월적 지성, 힘, 능력을 가진 한 전능자에 의해서 각 생물종들이 디자인되었다는 사실을 가리키고 있다.

 

또한 상사성은 디자이너가 수많은 여러 생물체들을 만드는데 최고의 방법을 사용하였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예를 들어 다리(legs)에 관해서 살펴보면, 땅위에서 사는 육상동물을 위해서 걷고, 달리고, 기고, 구르도록 기능을 한다. 그래서 육상동물들은 많은 형태의 서로 다른 다리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다리를 만드는 기계적 물리적 구조역학은 아주 복잡하다. 어떤 생물체도 스스로 그것을 만들 수 없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그들이 스스로 우연히 만들어졌다고 말하고 있다.

 

우리는 극도로 복잡하고 정교한 DNA 암호가 각 종마다 완전히 다른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다리들이 같이 있는 것이 진화를 증거 한다고 말하는 것은 너무도 단순화한 것이다.

 

생물체가 다리를 필요로 했기 때문에, 그것들을 스스로 키웠다 라고 진화론에서 말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그리고 그러한 개념은 많은 고정된 생물학적 사실들을 위반하고 있다.


다른 구조들.

 

동물들은 유사한 구조를 가질 뿐만 아니라, 또한 다른 구조들을 가지고 있다. 이 차이점을 고려하여 보면 공통 조상이라는 생각은 사라져 버린다. 사람, 토끼, 거미는 다리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 다리들은 서로 확실히 다르다. 그리고 그 밖의 모든 것들이 다르다.


관련이 없는 유사한 요소들.

 

낙지는 사람의 눈과 아주 유사한 눈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낙지와 사람과는 아무런 관련성도 없다. 림프절 페스트(bubonic plague)는 단지 노르웨이 랫드와 사람을 공격한다. 그러나 그것이 우리가 랫드의 후손이라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신체 크기에서 난쟁이 원숭이(dwarf monkey)의 몸무게는 사람보다 크다. 그러나 그것으로 이 난장이 원숭이가 우리의 후손이라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사이토크롬 C에 대한 (아미노산 배열순서) 연구에서 거북이(turtles)는 방울뱀(rattlesnakes)보다 사람의 것과 더욱 유사하다. 그러므로 우리가 거북이와 친척인가? 물론 아니다. 상사성은 단지 우리 모두가 같은 조물주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나타낼 뿐이다.

 

그리고 유사하지만 매우 큰 차이가 있다. 진화론자들은 둘 다 진화의 증거라고 말한다. 그러나 둘은 반대되는 개념이다.


 

2. 수렴성 (유사 구조, convergence) 

 

진화의 증거로서 상상되는 수렴성(convergence)은 서로 다른 생물체가 비슷한 장기를 가지고 있을 때 말해진다. 예를 들어, 인간의 눈과 낙지의 눈이다.

 

그러나 수렴성은 진화 이론을 실제로는 반박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것은 우리와 낙지를 한 창조주가 만들었다는 것을 나타낼 뿐이다. 복잡한 눈의 경우 한 부분에서는 서로 비슷한 점도 있지만 모든 면에서는 매우 다르다.


 

3. 개산성 (다른 구조, divergence) 

 

그 다음은 '개산성” 이다. 개산성은 매우 가까운 관계에 있어야만 하는 동식물이 매우 다양한 다른 모습들이 발생했을 때 말해진다. 진화론자들은 이것을 'divergent evolution” 라고 부른다. 그러나 그것은 명백히 진화론을 거부하는 증거이다.

 

여러 면에서 모습들은 비슷하게 보이지만 현저히 다른 장기들을 가진 생물체들이 있다. 예를 들어 새우를 생각하여 보자. 일부는 완전히 서로 다른 복눈(compound eyes)을 가지고 있다. 빛을 부드럽게 한 점으로 모이게 하는 실린더형 렌즈(lens cylinders)를 가진 새우가 있는 반면에, 눈 안에 거울 시스템(mirror system)을 가진 또 다른 새우들도 있다. 새우는 어떻게 이러한 눈들을 가지게 되었는가?

 

진화론자들은 그들의 이론을 입증하기 위해서 모든 방면의 사실들을 이용하려고 하고 있다. 수렴성과 개산성이 그 예이다.


 

4. 의태 (mimicry) 

 

의태는 한 정신나간 생물체가 다른 생물체를 한참동안 주의 깊게 바라보다가 그것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하기로 마음을 먹자 변화되었다는 이론에 붙여진 이름이다.

 

물론 이것은 완전히 우스꽝스럽다. 그러나 당신은 과학책에서 자주 읽거나 보았을 것이다. 예를 들어, 제왕나비(Monarch butterfly)는 체세포에 독성의 과즙 (milkweed juice, 모충으로서 나뭇잎을 먹을 때 흡수됨)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맛이 고약하다. 그래서 진화론자들은 우리에게 다음과 같이 말한다. '부왕나비(Viceroy butterfly)가 하루는 생각했다. 만약 내가 나의 색깔을 제왕나비의 것과 유사하게 바꾼다면, 적들이 나를 잡아먹지 않고 그냥 내버려 둘 텐데”. 이것은 재미있는 이야기이다. 진정 재미있는 동화이다. 그러나 이것이 의태라는 진화론적 개념이다.

 

어떤 지적인 설계와 계획이 이러한 환상적인 형태들을 만들었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누군가가 그것을 깊이 생각했다. 그러나 그 생각을 나비가 한 것이 아니다.

 

예를 들면, 나뭇잎과 매우 비슷하게 보이는 곤충이 있고, 어떤 것은 나뭇가지에 물방울이 뿌려진 것과 비슷하다. 바닥에 사는 물고기들은 그들이 쉬고 살아가는 자갈과 모래의 색과 일치하도록 그들의 색깔을 변화시킨다. 나비, 곤충, 물고기는 이러한 기적을 궁리하지 않았다. 하나님이 그것을 하셨다.



5. 다섯 손가락 (Pentadactyl limb) 

 

이것은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상사성의 가장 우수한 예라고 자주 인용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이것에 'pentadactyl limb' 이라는 굉장한 이름을 붙였다. 확실히 그것은 그 이름처럼 과학적인 것임에 틀림없다. ('Penta' 는 다섯을 의미, 'dactyl' 은 손가락을 의미) 

 

이것은 모든 육상척추동물들은 5 개의 뼈로 된 팔과 발은 가진 채 발견된다는 것이다. (그들은 팔, 손목, 손, 두 개의 상지 등의 뼈들을 하나의 뼈로 계산하고 있다). 실제로는, 손목과 팔에는 많은 뼈들이 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러한 비교를 무시하기로 하겠다.

 

왜 모든 척추동물의 팔과 다리는 5 개로 나누어져 있는가? 해답은 명쾌하다. 그것은 팔과 다리가 가장 유용한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면 이것이 증거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단일의 창조주이며 설계자이신 하나님이 팔과 다리를 만드셨다는 것이다. 확실히 그들 자신이 서로가 서로를 복사해서 스스로 만들어졌다는 것을 증거하지 않는다. 생쥐가 팔과 손에 5 개의 뼈를 가지고 있다고, 우리가 그들의 후손인가?



6. 유전자 장벽 (Gene barrier) 

 

진화론자들은 한 종이 다른 종으로부터 왔음을 입증하기 위하여, 형태에서 나타난 유사성을 사용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유전자속의 DNA code는 한 종이 다른 종으로부터 태어날 가능성을 거부하고 있다. 분명히 상사성은 진화의 증거가 아니다. 그리고 우리를 만드신 창조주가 계시며, 설계자가 계신다는 것을 증거하는 더 많은 예들이 있다.

 

 

 

 

*참조 : Does homology provide evidence of evolutionary naturalism?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818

 

What about similarities and other such arguments for evolutio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cabook/chapter7.pdf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진화론의 주장/종의 분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J03

 

출처 : Encyclopedia
URL : http://www.pathlights.com/ce_encyclopedia/Encyclopedia/15sim01.htm
번역자 : IT사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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