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릇 내 이름으로 일컫는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들을 내가 지었고 만들었느니라 [사 43:7]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종의 분화 HOME > 자료실 > 종의 분화
비행 능력의 소실은 네 번 진화했다?
(Flightlessness Evolved Four Times)
Headlines

   2008년 9월 10일 - Science Daily의 한 기사는 남부 대륙들의 유명한 날지 못하는 커다란 새들, 즉 아프리카의 타조(ostriches), 호주의 화식조(cassowaries)와 에뮤(emus), 뉴질랜드의 키위(kiwis), 남아메리카의 아메리카타조(rheas)들은 서로 관련이 없다고 주장하였다. 거기에 비행 능력을 잃어버린 어떠한 공통 조상도 없었다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이 말하고 있는 수렴진화(parallel evolution)로 인해서, 그들은 독립적으로 그들의 비행능력을 잃어버렸다는 것이다.

이것은 또한 에뮤가 타조들을 닮았다할지라도, 비행하는 새들과 더 가까운 관계에 있다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다. 이러한 견해는 전통적인 진화론적 생각에 있어서 하나의 불상사이다. 그 기사는 설명하고 있었다 : ”이전에는 (에뮤가 포함되어 있는) 주조류(ratites)는 한 종의 지리학적 분할(geographical division)을 묘사하는 용어인 분단분포(vicariance)의 예로서, 즉 2개 또는 그 이상의 매우 유사한 아-그룹(sub-groups)들로 나뉘어져서, 그 이후에 더 많은 진화론적 변화를 진행하여, 결국 서로 매우 분명히 구별되어지는 결과를 가져온 것에 대한 예로서 교과서에서 사용되었었다.” 이 날지 못하는 조상은 곤드와나(Gondwana)라는 이름의 한 고대 대륙에 서식했던 것으로 생각되었다. (09/08/2008을 보라). 이 대륙은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호주, 뉴질랜드로 분리되었고, 그 생물의 후손들은 각기 특징적 형태들로 진화되었다고, 교과서는 말했었다.
 
그러나 새로운 유전학적 분석(NSF ”생명계통수 수립 프로젝트”의 한 부분)에 의하면, 비행 조류들은 곤드와나가 분리되어진 후 새로운 대륙으로 날아갔고, 독립적으로 그들의 비행 능력을 잃어버리게 되었음을 진화론자들에게 제시하고 있었다. 이것은 새로운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다고, 그 기사는 말했다 : ”예를 들어, 그러면 왜 이 새들은 그러한 다른 환경들에서 그러한 서로 유사한 생물체들로 진화되었는가?”라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지금까지 그러한 질문을 생각조차 하지 못하고 있었다. ”어느 누구도 그러한 형태의 수집된 데이터들 없이 이러한 질문을 제기할 수 없었을 것이다. 이것은 우선적으로 제기되는 질문이다.”

----------------------------------------------------------

비행 능력을 잃어버리는 것(flightlessness)은 기능의 소실(loss of function)이고, 하향적 경향(downward trend)이다. 그것은 기능의 획득인 비행을 설명하는 것보다 더 쉽다. 설령 그렇다할지라도, 어떻게 진화론과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지질학적 추정이 과학자들로 하여금 이러한 어리석은 길로 인도하게 되었는지를 주목하라. 교과서에 게재된 진화론적 견해를 지지하는 데이터들은 없다 : 그것은 데이터들의 부재(absence of data)이다.

사람들은 무엇 때문에 진화론이 그렇게도 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하는지를 물어볼 필요가 있다. 진화론에 반대되고 진화론을 뒤집어버리는 증거들이 그렇게도 많이 발견되고 있음에도, 왜 사람들은 진화론을 그렇게도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일까? 에뮤와 타조의 현저한 유사성은 (그들의 유전자들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에게 그들이 독립적으로 창조된 것은 아닌지 (진화론에 세뇌되지 않고) 생각하도록 하게 한다. 과학이 증거들을 따르는 것이라면, 왜 적어도 그러한 가능성은 고려조차 되지 못하는 것일까?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8. 9. 10.
URL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9.htm#20080910a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진핵생물의 진화는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진행되었다. (Eukaryotes Evolution Proceeded from Complex to Simple)
2. 타조 알은 공룡-조류로의 진화 이론을 거부한다 (Ostrich eggs break dino-to-bird theory)
3. 나팔꽃의 디자이너가 표기된 의상 : 빨강색 꽃으로의 변화는 진화가 아니다. (Morning Glory’s Designer Label clothing)
4. 다윈에게 진 빚? : 대구의 산란 시기가 줄어든 것이 진화인가? (Indebted to Darwin)
5. 코끼리들은 밀렵 때문에 더 작은 엄니로 진화했는가? (Elephants Evolve Smaller Tusks Due to Poaching)
6. 장애를 가진 벌레가 진화의 증거라고? : 녹농균에 저항성을 획득한 선충류는 진화한 것인가?
7. 도마뱀에서 빠른 진화가 관측되었는가? (Scientists Force Rapid Natural Selection in Lizards)
8. 섬의 잡초들은 진화를 지지하지 않는다. : 짧은 거리를 날아가는 씨앗들이 어떻게 먼 섬에서 발견되는가? (Islands' weeds don't support evolution)
9. 오염으로 벌레들이 진화한다? (Worm evolution in pollution?)
10. 진화로 복잡성이 증가한다는 개념은 틀렸다. (Evolution : Onward and Downward)
11. 삼엽충의 진화계통수는 거꾸로 되어있었다. (Trilobite Tree Is Upside Down)
12. 지구상 최초의 동물은 빗해파리였다? (And the First Animal on Earth Was a....)
13. 거대 화석 펭귄은 따뜻한 물에서 살았다. : 4000만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된 펭귄 (Giant Fossil Penguins Lived in Warm Waters)
14. 새들은 항공 기술을 진화시켰나? (Did Birds Evolve Aeronautical Engineering?)
 
 
지구의 귀금속과 보석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Archive Classic: W...
창조 영상물들이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Free Creation Films Ea...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창세기 사건들과 관련된 족장들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