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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을 먹었던 공룡들
: 5천5백만 년 전에 출현했다는 풀이 공룡의 분변 속에?
(Grass-eating dinos : A ‘time-travel’ problem for evolution)
David Catchpoole

   화석 증거들에 의해서, 풀(grasses)들은 공룡들의 멸종(대략 6500만 년 전) 이후인 대략 5500만 년 전에 진화되었다고 진화론 교과서들은 오랫동안 가르쳐왔다. 공룡과 함께 풀들을 그려 넣은 삽화가가 있다면, 그는 과학적 지식이 없는 자임에 틀림없다는 것이 진화론자들의 주장이었다.  

그러나 새로운 증거는 진화론 교과서에 실려 있는 진화 시간표에서 풀이 ‘시간 여행(time-travel)’을 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연구원들은 화석화된 공룡의 분변에 적어도 5가지 종류의 풀들이 포함되어 있음을 발견하였다.[1] 이것은 풀들이 이미 공룡들과 함께 동시대에 존재했었을 뿐만이 아니라, (적어도 일부) 공룡들이 그것을 먹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었다.[2] 그러나 어떻게 공룡들은 아직까지 진화로 출현하지도 않은 식물을 먹을 수 있었다는 말인가?

연구원들 중 한 명이 논평했던 것처럼, 공룡 분석(糞石, coprolites, 화석 똥)에서 풀들의 식물암(植物岩, phytoliths, 식물세포가 무기질로 치환되어 굳어진 것)이 발견된 것은 완전한 충격이었다.[3, 4] 그래서 그 새로운 증거는 풀들의 기원에 관한 진화론을 대폭적으로 수정하도록 강요하고 있는 것이다.

이 새로운 발견을 보고하면서, New Scientist 지는 이전에 ‘실수’로 공룡들과 나란히 풀들을 그렸던 삽화가들이 결국은 옳았다고 설명하면서, 그 극적인 반전을 강조하여 보도하고 있었다 : 

공룡들이 초원에서 풀들을 뜯어먹고 있는 그림은 공룡들이 원시인들과 같이 뛰어다니고 있는 그림만큼이나 잘못된 것으로 간주되었다. 그러나 공룡 똥 화석에 대한 한 조사는 이 선사시대의 짐승들이 정말로 풀들을 먹고 있었음을 보여주었다.[3]

성경으로부터 출발할 때 시간여행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우리들이 연대문제에 대해 여러 번 논평했던 것처럼, ‘화석기록(fossil record)’을 수억 수천만 년에 걸친 진화의 과정으로 잘못 해석하고 있는 진화론자들에게는 항상 수많은 수수께끼들이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성경적 시각으로 바라보면, 전 대륙에 분포하는 퇴적지층들과 그 속에 파묻혀있는 엄청난 량의 화석들은 노아 시대(대략 4500여년 전)에 있었던 전 지구적인 홍수와 그 여파에 의한 논리적인 유산인 것이다.

이 지구 행성에서 생물체들의 출현 순서를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는 것은 화석기록이 아니라 성경(the Bible)인 것이다. 풀들은 창조주간 셋째 날에 창조되었다. 따라서 그들은 여섯째 날에 육상동물들을 따라 창조된 육상 공룡들보다 앞서서 존재했다.

따라서 미술가들이 풀, 사람[5], 공룡, 다른 동물들, 그리고 식물들을 이 행성에서 같은 시기에 동시에 존재한 것으로 그리는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니다. 당신이 성경으로부터 출발할 때, 거기에 어떠한 시간여행 문제도 없는 것이다. 공룡들은 선사시대의 동물들이 아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역사가 기록되기 시작한 이후에도 살았기 때문이다. 태초 시점부터 역사의 시작은 출발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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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똥의 딜레마
 

(Photo by Linda Lou Haywood, )

사실 공룡 똥이 화석화되어 발견된다는 것은 이것들이 무산소 환경으로 빠르게 파묻혔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렇지 않았다면 분변이 그렇게 유지될 수 없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러한 분석(糞石)들이 전 세계 도처에서 발견되고 있다는 것은 한 번의 전 지구적인 대홍수에 의한 파멸과 일치하는 것이다.(창세기 6-9장). 따라서 성경에서 출발하면 딜레마는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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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 Prasad, V., Strömberg, C., Alimohammadian, H., and Sahni, A., Dinosaur coprolites and the early evolution of grasses and grazers, Science 310(5751):1177–1180, 18 November 2005.
2. Piperno, D., and Sues, H.-D., Dinosaurs dined on grass, Science 310(5751):1126–1128, 18 November 2005; perspective on ref. 1.
3. Hecht, J., Dino droppings reveal prehistoric taste for grass, New Scientist 188(2527):7, 2005.
4. According to the researchers, the spherical coprolites (fossilized feces/dung), which measured up to 10 cm across, were probably deposited by titanosaurs, the most common type of dinosaur represented in the rock layer holding the coprolites. Perkins, S., Ancient grazers: find adds grass to dinosaur menu, Science News Online, 2 May 2005.
5. Evolutionary teaching has led many people (even many Christians) into acceptjavascript:submitbutton('apply'); Apply Applying the existence of an evolutionarily primitive ‘Stone Age’ ‘cave-man’ stereotype who (which?) preceded the ‘evolution’ of agriculture, metalworking, etc. But the Bible makes it clear that man from the very first tended fruit trees (Genesis 2:15), grew field crops (Genesis 3:17, 4:2–3), and forged metal tools (Genesis 4:22). The Bible also relates that later there were indeed people (not evolution’s ‘cave-men’) who occupied caves, e.g. Lot and his daughters (Genesis 19:30), the kings of Joshua’s day (Joshua 10:16, 22–23), Samson (Judges 15:7–8), David (1 Samuel 22:1), and Elijah (1 Kings 19:9).

 

*참조 : 자료실/화석/공룡
http://www.creation.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6

 

출처 : Creation 29(2):22–23, March 2007
URL :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617/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공룡, 풀, 그리고 다윈니즘 : 사사프리스, 오크, 목련, 야자수, 버드나무, 풀 등도 살아있는 화석? (Dinosaurs, Grasses, and Darwinism)
2. 오리너구리는 공룡들과 함께 살았다. (Platypus Much Older Than Thought, Lived with Dinos)
3. 공룡들의 공원에서 발견된 어리석은 오리 (Daffy Duck Found in Dino Park)
4. 쥐라기의 비버 : 1억6400만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된 수중 포유류 비버는 포유류의 역사를 새로 쓰면서 '살아있는 화석'이 되었다! (Jurassic 'Beaver' Raises Fur)
5. 땅속 깊은 곳에서 나오는 이상한 유물들 (Strange Relics from the Depths of the Earth)
6. 지질연대와 맞지 않는 화석들 (Anomalously Occurring Fossils)
7. 식물진화설을 뒤엎는 그랜드 캐년의 화분 화석 (Fossil Pollen in Grand Canyon Overturns Plant Evolution)
8. 석탄층에서 통째로 발견된 화석 숲 : 고생대 석탄기 숲에서 2억 년 후의 백악기 나무가? (Fossil Forest Found in Coal)
9. 500 마리의 척추동물 물고기들이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500 Vertebrate Fish Found in Early Cambrian)
10. 석탄은 오래되지 않았다 : 석탄 속에서 나온 쇠단지
11. 석탄 속의 종 (Bell in Coal)
12. 캘리포니아와 아르헨티나의 수수께끼 화석들 : 2억1천만 년(?) 전 지층에 나있는 조류의 발자국 화석 (Puzzling Fossils in California and Argentina)
13. 화석화된 사람 손가락 : 1억1천만년전 공룡들로 유명한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Fossilized Human Finger)
14. 말라카이트 맨 (Malachite Man) : 1억4천만 년 전 백악기 지층에서 나온 사람의 뼈
15. 지질주상도 전체에서 등장하는 사람의 증거 (Evidence Of Man Throughout The Geologic Column)
16. 잘못된 위치에서 발견되는 화석들 (Out-of-Place Fossils)
17. 1억1천만년 전 백악기의 사람 손자국
18. 캄브리아기의 샌들 또는 신발 자국 (Cambrian Sandal or Shoe Print)
19. 화석기록에서 발견되는 완전한 현대인의 발자국들
20. 글렌 로즈와 엔트롭 스프링의 발자국 : 거인의 발자국들과 삼엽충이 있는 가죽신발자국 (The Glen Rose and Antelope Springs Tracks)
21. 잘못된 위치, 잘못된 시대에서 발견된 생물체들 : 5천만 년 전 멸종 새우의 부활, 2억2천만 년 전 호박속 미생물, 그리고 1억2천5백만 년 전 비행포유류의 발견 (Life Out of Place, Life Out of Time)
22.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Chinese Eat Dragon Bone for Health)
23.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24. 공룡의 뼈에서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6800만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 (Protein Found Preserved in T. rex Bone)
25. 미라화 된 공룡이 몬태나에서 발견되었다 : 피부, 근육, 위 속의 먹이도 보존된 브라킬로포사우르스 (Mummified Dinosaur Found in Montana)
26.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update)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27.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28.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3 - 세계 도처에서 전해져 오고 있는 공룡에 관한 이야기들
29.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4 - 최근에 발견된 공룡의 사체와 모습들
30. 호박 속 백악기 꽃에 진화는 없었다. : 1억 년(?) 전의 수정 방식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Flower in Amber Shows No Evolution)
31.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Proof That Dinosaurs Lived with 'Later' Creatures)
32. 살아있는 화석: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Living fossils: a powerful argument for creation)
33. 먹을 수 있는 1억9천만 년 전의 공룡알? : 초기 쥐라기의 공룡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The Incredible, Edible '190 Million-Year-Old Egg')
34. 공룡의 피부가 완전한 채로 발견되었다. (Intact Dinosaur Skin Found)
35.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의 종말 : 고농도의 이리듐 등은 습지에서 형성될 수 있었다. (Paradigm Shift : Impact Didn’t Kill Dinosaurs)
36. 공룡은 벼를 먹고 있었다. (Dinosaurs Ate Rice)
37.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다는 방대한 자료들을 모아놓은 웹사이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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