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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선택
(Natural Selection)
Encyclopedia

    '자연선택”은 결코 종을 뛰어넘는 변화를 만들지 못한다. 종을 뛰어넘는 변화 없이 진화는 일어날 수 없다. 이 사실들을 숙고하여 보자.



1. 자연선택이라는 진화 이론


.이 이론이 가르치는 것은.

진화는 종을 뛰어넘는 변화(cross-species change)이다. 그것은 한 생물체가 완전히 다른 하나의 생물체로 탈바꿈하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모든 생물체의 진화는 자연선택 또는 돌연변이에 의해서 발생되었다고 말한다. 이 글에서 우리는?자연 선택?이 실제 의미가 없는 개념이라는 것을 배울 것이다. 다음 글인 돌연변이(mutation)에서, 우리는 돌연변이에 의해 한 종이 다른 종으로 변화해 간다는 것은 불가능함을 배울 것이다.

하나의 생물종이 또 다른 별개의 생물종을 만들 때에만 진화는 가능할 수 있다. 토끼가 비버가 된다면 그것은 진화다. 그러나 붉은 색 장미가 교잡되어 노란 색 장미를 만들었다면 그것은 진화가 아니다.


.기본적 가르침.

식물이나 동물이 후손을 낳으면 거기에는 다양한 모습들이 있다. 그러나 이 다양성은 항상 같은 생물체의 종 또는 형태 안에서이다. 그러나 진화론은 이러한 변화들이 종을 뛰어넘어 완전히 다른 새로운 종을 만든다고 가르친다. 그 전환 메카니즘을 '자연 선택”이라 부른다. 

일부 진화론자들은 자연선택이 진화론적(종을 뛰어넘는) 변화를 만든다고 말하며, 다른 이들은 돌연변이가 그것을 만든다고 말한다.



2. 자연선택을 거부하는 사실들


.종을 뛰어넘는 변화(cross-species change)가 결코 일어날 수 없는 이유들.

 

'자연 선택”을 지지하는 어떠한 증거도 없으며, 그것을 반박하는 수많은 증거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연선택이란 허구가 존재할 수 있도록 하는 놀랄만한 사실들이 있다. 그것을 지지하고 있는 증거들은 무엇인가?

 

자연 선택이란 하나의 멋진 생각과 같다. 왜냐하면 우리는 종 안에서 다양성을 보기 때문이다. 다양한 종류의 장미들, 핀치새들, 개들, 말들... 그러나 그들은 분명한 장미이며 핀치새이고 개이고 말이다. 그들은 백합이나 앵무새, 고양이, 소 등으로 결코 변하지 않는다. 자연 선택 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자.


1) 항상 같은 종만 태어난다.

동물과 식물에서 태어나는 모든 후손들은 항상 같은 종으로 태어난다. 새로운 생물체의 창조는 결코 발생하지 않는다.


2) 전적인 무작위성 (Entirely random). 

자연선택으로 모든 것들이 만들어졌다고 상상하는데, 그 과정은 전적으로 무작위적이라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다람쥐, 독수리, 인간이 생겨남에 있어서 어떠한 지능도 개입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그러면 아무 것도 선택되어진 것이 없는데, 어떻게 '선택(selection)' 이라는 말을 사용할 수 있는가? 그리고 ”자연(natural)' 이라는 말도 사용할 수 없다. 왜냐하면 종을 뛰어넘는 변화(transitions)은 결코 발생하지 않기 때문이다. 진화론은 단지 무작위적인 작용에 의한 변화를 요구한다. 그래서 만일 반이 긍적적인 변화를 일으켰다면, 그 반은 손상을 입히는 쪽으로 일어나야 한다. 어떻게 모든 무작위적 반응이 오직 더 좋은 방향, 더 이로운 방향으로만 선택될 수 있는가?


3) 신다윈주의자들 (Neo-Darwinists)

*Charles Darwin은 자연 선택은 매번 하나의 변화가 한 종에서 다른 종을 만들어냈다고 말했다. 진화가 발생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으로 자연 선택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Darwinists 또는 Darwinian evolutionists 로 불려진다. 그러나 20세기 초, 일부 진화론자들은 자연 선택이 웃음거리였고, 새로운 종은 결코 만들어질 수 없다는 것을 이미 확인했다. 그래서 그들은 종을 뛰어넘는 변화는 돌연변이에 의해서만 만들어지고, 종 안에서의 마무리 일들만이 자연선택에 의해서 이루어진다고 말했었다. 이러한 진화론자들은 신다윈주의자라고 불렸다.

 

4) 기본적인 이슈 (A basic issue)

만일 자연 선택과 돌연변이가 새로운 종을 만들 수 없다면, 새로운 종이 진화에 의해서 태어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진화론자들이 수십 년 동안 더 좋은 진화의 방법을 발견하려고 노력하였지만, 진화론자들에게 제공될만한 다른 어떠한 진화의 방법도 가지지 못하고 있다. 한 종 안에서의 변화는 진화가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라. 종 안에서의 변화는 항상 발생한다.


5) 첫 번째 과학적인 기록중 하나.

전 세계에서 첫 번째 과학적 책인 창세기는 종을 뛰어넘는 어떤 변화도 결코 일어날 수 없음을 선포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들은 결코 발생하지 않았다. (창세기 1장 12, 21, 24, 25절을 읽어 보라. 그 절들의 주요 단어는 '종류대로(after his kind)” 이다.


6) 창세기의 종류 (Genesis kinds)

창세기에 나오는 '종류(kind)”는 창조주간 동안 존재하게된 살아있는 생물체의 최초 타입 또는 종이다. 이 종류는 새로운 다른 종으로 결코 변하지도 않고 변할 수도 없다. 이 책의 다른 글들에서 여러분은 현재 또는 과거에 어떠한 생물학적, 지질학적 증거들도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을 배우게 될 것이다. 그러나 종 안에서는 매우 다양한 변화들이 있다. 우리는 이들을 아종(subspecies)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다양성이라 하기도 한다. 그러나 많은 다양성이 있다 하더라도 장미는 장미이고, 개는 개며, 말은 아직도 말이다. 대부분의 경우에서(그러나 전부는 아니고), 아종은 교잡에 의해 번식을 할 수 있다. 그리고 시간이 흐름에 따라 크기나 모습들에서의 특징적인 변화가 종 안에서 발생한다.

 

7) 돌연변이에 의한 변화 (Mutational changes).

돌연변이는 항상 생물체에 손상을 입히지,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그들은 한 종을 새로운 더 발달된 종으로 개량시킬 수 없다.


8) 적자생존 (Survival of the fittest) 

진화론자들이 지껄이는 또 하나의 단어가 '적자생존(Survival of the fittest)” 이다. 그러나 그것은 새로운 종이 만들어지는 것과는 거리가 멀기 때문에 진화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적자생존은 오히려 진화와는 반대되는 개념이다. 그것은 돌연변이에 의해서 만들어졌건, 우연히 만들어졌건 간에 적응하지 못하는 생물체는 제거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원래의 종과 조금 다른 변형된 종들은 제거되어져 원래의 종으로 되돌아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흥미로운 사실은 진화의 메카니즘으로 이 용어는 Moluccas 열을 가진 사람에 의해서 만들어졌는데, 이것에 관한 정보는 '진화론의 역사” 글을 참고하라.



3. 자연선택이 발생하지 않았다는 증거들


.종을 뛰어넘는 변화가 일찍이 발생하였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다.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것은 종 안에서(아종의) 다양성들이다.


진화론자들은 자연선택이 실제로 발생하였다는 뛰어난 증거로서 두 가지 예를 제시한다. 그러나 그 예들을 조사하였을 때, 그것들은 전혀 진화를 전혀 증거하지 못함을 발견하였다. 첫 번째는 가지나방(peppered moth)이고, 두 번째는 갈라파고스 핀치새(Galapagos finches)이다.


1) 가지나방 (peppered moth). 

진화론자들은 한 종이 다른 새로운 종으로 변화할 수 있는 '자연선택”의 증거로서 다른 어떤 것보다도 많이 가지나방을 인용한다. 심지어 지난 세기의 선도적인 진화론자인 *Isaac Asimov는 가지나방이야말로 가장 우수한 진화의 예라고 선포하였다.


1845년 이전, 영국에서 가지나방은 주로 밝은 색이었다. 일부는 밝은 색의 날개를 가지고 있었고, 일부는 어두운 색의 날개를 가지고 있었다. 처음에는 나무의 껍질이 밝았기 때문에 어두운 색의 나방들은 새들에게 더 많이 잡혀 먹었다. 그러나 이 둘의 특성은 지속되었다. 1880년 즈음 나무 껍질은 검댕이에 의해 검은 색으로 변해갔다. 그리고 새들은 눈에 잘 띠는 밝은 색의 나방들을 주로 잡아먹게 되었다. 그 결과 어두운 색깔의 나방들이 많아졌다. 그러나 이 두 특성을 지닌 나방들은 계속 지속되었다.


자 이들에게 무엇이 일어났는가? 첫째, 둘은 색깔은 다르지만 같은 종이다. 한 개체가 다른 개체로 변했다 하더라도, 이것은 진화가 아니다. 왜냐하면 새로운 종이 만들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밝은 색이나 어두운 색이나 철저히 그 부모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이다. 둘째, 어두운 나방이나 밝은 나방이나 둘 다 같은 후손을 계속 낳는다는 것이다. 변화된 것은 단지 아종의 하나가 새들에 의해서 더 많이 잡혀 먹힌다는 것이다. 두 가지 나방 모두 같은 종인 Biston betularia 이다. 이것은 안정된 종 안에서 개체 수의 변화 이상의 아무 것도 아닌 것이다.


2) 갈라파고스 핀치새 (Galapagos finches). 

*Charles Darwin은 갈라파고스 섬을 방문하였을 때, 자연 선택이 한 종에서 다른 종으로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최상의 증거로서 그곳의 핀치새를 지적하였다. 그러나 그 핀치새들에 대한 조사결과 그들은 같은 핀치새의 종 안에서의 변화들이었다. 그들 모두는 거의 같은 크기와 색깔을 가지고 있었다. 그들은 서로 다른 식사에 적응되어져 있었다. 그러나 그 종들은 모두 같은 것들이었다.


3) 개와 비둘기 (The dog and the pigeon). 

개(dog)는 다른 어느 생물보다 많은 변종(100종 이상)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모든 생물학자는 쉽사리 그들 모두 같은 종의 개라는 것에 동의한다. 비둘기는 다른 어느 동물이나 새 보다 많은 다양한 색을 가지는 변종들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들 모두는 같은 종 안에서의 변종들이고 그렇게 확인되고 잇다.


4) 라마르크설 (Lamarckianism) 

이것은 19 세기에 넓게 믿어졌던 불확실한 이론으로, '후천적 획득형질의 유전”에 관한 이론이다. 오늘날 비평적인 과학자들은 누구도 라마르크설이 사실이라고 인정하지 않는다. 그러나 진화론은 이것 위에 기초하고 있다. 만일 당신의 손가락이 잘려졌다 하더라도, 당신의 자녀는 손가락이 잘린 채 태어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 사고(accident)는 유전되지 않고, DNA 속의 정보가 유전되기 때문이다.



4. 자연선택이 종을 뛰어넘을 수 없는 이유들


.생각해볼 더 많은 사실들


1) DNA 장벽 (DNA barrier). 

DNA code는 진화가 건널 수 없는 장벽이다. 생물은 그 부모처럼 태어난다. 종(species) 안에는 변화가 있다. 그러나 이 변화는 그 종을 위한 DNA code 에 허락된 한계 내에서 일어난다. 우리는 이것을 '멘델의 유전법칙' 이라고 부른다. DNA code는 각 종을 어떤 패턴에서 벗어날 수 없도록 통제한다. 그래서 각 종은 어떤 범위내의 변화만을 허락한다.


2) 각 종들 안에서의 변화 폭 

어떤 식물과 동물들은 다른 것에 비해 큰 변화의 한계를 가진다. 예를 들면 국화(chrysanthemum)는 매우 넓은 범위의 변화를 가진 채 발견된다. 이에 비해 치타는 어떤 포유류보다도 가장 적은 폭의 변화를 가지고 발견된다. 이것은 치타는 거의 동일한 모습의 후손을 생산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치타의 놀라운 속도, 육체적 능력 등은 변화의 폭이 좁기 때문에 전혀 약해지지 않는다.


3) 놀라운 눈 (amazing eye).

어느 생물이든지 각 눈은 매우 놀랍다. 당신은 완전히 다른 형태의 수많은 놀라운 눈들이 있다는 것을 아는가? 그러나 한 눈이 다른 형태의 눈으로 변화한다는 것은 불가능해 보인다. 그 차이는 너무 크다. 각 눈은 모든 구조들이 정확하게 동시에 갑자기 존재해야 한다. 반만 이루어진 눈은 기능을 할 수 없다.


4) 세포 전지 (cell battery). 

ATP는 세포내에 에너지를 제공하는 화합물이다. 그러나 그 밧데리를 만드는 방법은 상상을 초월할 만큼 복잡하다. 이 방법이 점진적인 자연 선택으로 인해 만들어졌다는 것은 전혀 불가능하다. 그리고 세포는 이것 없이는 존재할 수 없다. 전기적인 에너지원 없이 모든 동식물들은 빠르게 죽어버릴 것이다. 지속적인 ATP의 생산과 사용 없이 당신은 일 분도 살아 있을 수 없다.


5) 경탄할만한 유기적 적합성 

동식물의 모든 종들은 환경에 매우 완벽하게 적응되어 있다. 그것은 그러한 방법으로 존재하게 되어있는 것이다. 형태와 구조의 완벽성뿐만 아니라, 그 생물의 생존에 필요한 정확한 먹이까지 완벽하게 제공되고 있다. '자연 선택”은 완전히 무작위적 이라고 진화론자들이 말하는 것을 명심하라. 그러면 각 생물체가 정상적으로 유지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들이 어떻게 그렇게 우연히 완벽하게 만들어질 수 있는가? 자연 선택으로 손목시계가 만들어졌다고 생각해 보라. 어떻게 철, 구리, 유리 등에서 톱니, 스프링, 유리덮개로 스스로 우연히 생겨날 수 있는가? 그러나 살아있는 생물체는 손목시계보다 훨씬 더 기능과 디자인 면에 있어서 복잡하고 정교하다.


6) 자연선택은 진화론적 변화를 제거한다.

자연선택은 오직 종 안에서 발견되어지는 현상이다. 정상적인 종과 너무 다른 특징을 가진 종은 죽는다. 그것은 새로운 종으로 변화하지 않는다.


7) 분명한 종들은 없었어야 한다.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것이 진화에 반대되는 강력한 문제점이라는 것에 동의할 것이다. 만일 자연선택이 정말로 기존의 생물종과 동떨어진 새로운 종을 만들었다면, 그리고 이 진화가 진실이라면, 분명히 구별되는 종들은 있을 수 없다. 그러나 대신 오늘날 우리가 볼 수 있는 생물계에서, 그리고 최초의 생명들이 발견되는 저 깊은 지층 속에서 모든 생물종들은 분명히 구별되어 나타난다.


8) 지적 목적 (an intelligent purpose). 

진화론자는 은하계, 별들, 행성, 살아있는 생물체들의 존재에는 어떤 목적이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을 두려워한다. 그들이 그것을 두려워하는 이유는 목적 뒤에는 초 지성적인 창조자가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진화론은 모든 것이 무작위적으로 우연히 만들어졌다는 것을 주장한다. 그러나 우리는 주변에 있는 모든 것들에게서 어떤 목적을 발견하게 된다. 식물은 물과 영양분을 흡수하기 위해서 뿌리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잎은 태양 빛과 물을 이용해서 당을 만든다. 동물은 다리, 눈, 귀, 놀라운 내장기관들을 가지고 있다. 모든 것은 목적이 있다. 우연히 무계획적으로 존재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당신은 신장 없이 또는 심장 없이 얼마나 오래 살 수 있는가? 그러나 둘 다 매우 복잡하여 우연히 존재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9) 평균으로 머무르는 것.

모든 살아 있는 생물들은 평균으로 돌아오려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통계학자들은 잘 알고 있다. 비록 인위적으로 변종을 만들 수 있다해도, 지속적으로 조작이 가해지지 않는 한 그 후손들은 평균적인 모습으로 곧 돌아가게 된다. 교육심리학자들은 이것을 '평균으로의 회귀(regression toward the mean)” 라고 부른다. 뛰어난 재능을 가진 사람의 후손들도 보통의 사람으로, 수학적으로 평균적인 사람으로 돌아간다는 것이다. 평균으로의 회귀라는 원리는 진화의 가능성을 거부한다.


10) 돌연변이 (Mutations). 

돌연변이는 보통과는 다른 무엇인가가 만들어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그러나 우리가 다음 글인 '돌연변이” 에서 살펴보겠지만, 돌연변이는 단지 손상을 일으키거나 죽이는 것이다. 그것은 결코 도움을 주거나 개량을 시키지 못한다. 당신은 '돌연변이”와 '돌연변이체” 라는 단어를 같은 글 속에서 동시에 발견할 것이다. 이중 대부분은 종 안에서의 유전자 코드에서 허락된 자연적 범위 내에서의 변이와 관련되어진다. 돌연변이의 진실은 단지 손상을 입거나 죽게되는 것이다. 돌연변이의 실례는 히로시마와 체르노빌에서 발견될 수 있다.



 

5. 결론

 

아종의 변화는 진화가 아니다.

 

자연적인 변이 (Natural variations)

정말로 종 안에는 자연적인 변이가 있다. 우리는 그러한 다양성을 보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자연 선택은 진화를 일으킨다” 라는 말을 들었을 때 어느 정도 논리적이게 들리게 된다. 그러나 모든 자연적 변이는 단지 종 안에서의 변화나 다양성이다. 그들은 새로운 종을 결코 만들지 못한다. 모든 사람들이 조금씩 다르게 보이는 이유는 자연적인 변이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차이까지도 유전된 DNA 정보 안에서 일어나는 것이다. 그것이 사람들이 조금씩 다르게 보이지만 부모나 조부모를 닮는 이유이다.

 

때때로 당신이 듣게되는 것은 '후천적 획득형질의 유전” 이라는 용어이다. 이것은 당신이 한 팔을 잃어버리면 당신의 아들은 한 팔이 없이 태어난다는 생각이다. 그러나 물론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이 이론은 19 세기의 과학자들에게서도 거부됐던 이론인 것이다. 당신의 자녀는 사고(accidents)를 물려받는 것이 아니라, DNA를 물려받는다. 이것은 당신의 개는 오로지 강아지만을 낳지, 결코 고양이나 송아지를 낳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다.

 

DNA code는 진화가 건널 수 없는 장벽이다. 이것은 '멘델의 유전법칙' 이라고 불려진다. 코드는 각 생물종을 어떤 패턴에서 벗어날 수 없도록 통제한다. 그래서 각 종은 어떤 범위내의 변화만을 허락한다.

 

정말로 종 안에는 자연적인 변이(natural variations)가 있다. 우리가 이것을 보고 있기 때문에 자연선택으로 진화가 이루어진다는 말을 들으면 어느 정도 그것은 논리적으로 들리게 된다. 그러나 자연적인 변이는 단지 종 안에서의 변화와 다양성만을 일으킬 뿐이지, 결코 한 종이 다른 새로운 종으로 변화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모든 사람들이 조금씩 다르게 보이는 자연적인 다양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다양성조차도 물려받아 전해지는 DNA로부터 오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부모를 닮게 되는 이유이다.

 

진화론자들은 은하계, 별들, 행성, 살아있는 생물체들의 존재에는 어떤 목적이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을 두려워한다. 그들이 그것을 두려워하는 이유는 존재의 목적 뒤에는 초지성적인 창조자가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진화론은 모든 것이 완전히 무작위적으로 만들어지는 것을 필요로 한다. 그러나 우리 모두는 모든 것에 목적이 있음을 보게된다. 식물은 물과 영양분을 흡수하기 위해서 뿌리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잎은 태양 빛과 물을 이용해서 당을 만든다. 동물은 다리, 눈, 귀, 놀라운 내장기관들을 가지고 있다. 모든 것은 목적이 있다. 우연히 무계획적으로 존재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모든 것들은 훌륭하게 디자인되어 있다.


오직 하나님만이 나무, 나비, 또는 벌새를 만들 수 있다. 그리고 하나님은 일하실 때 혼란한 방법으로 일하시지 않는다. 그는 많은 종류의 다양한 생물체들을 창조하셨다. 그러나 각 종류들은 매우 독특하다. 또한 우리가 하나님에게 있어서 매우 특별한 존재라는 것에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다.

 

 

 

*참조 : Natural selection cannot explain the origin of life
http://creation.com/ns-origin-of-life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진화론의 주장/자연선택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J02

 

출처 : Encyclopedia
URL : http://www.pathlights.com/ce_encyclopedia/Encyclopedia/09nsel01.htm
번역자 : IT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선인장은 진화하였는가? (Cactus Evolution Explained)
2. 핀치새의 부리는 진화한 것인가? (‘Evolution’ of Finch Beaks - Again)
3. 유전정보의 유사성은 진화를 증거하는가?
4. 섬의 잡초들은 진화를 지지하지 않는다. : 짧은 거리를 날아가는 씨앗들이 어떻게 먼 섬에서 발견되는가? (Islands' weeds don't support evolution)
5. 식물 종들의 구분은 동물 종들만큼 뚜렷하다 (Plants Species Divisions Are As Distinct As Those of Animals)
6. 유전자 온-오프 스위치 (The Genetic On-Off Switch)
7. 시클리드 물고기와 진화 (Cichlids and Evolution)
8. 도마뱀에서 빠른 진화가 관측되었는가? (Scientists Force Rapid Natural Selection in Liz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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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상어는 손가락과 발가락을 만드는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Shark Chefs and Finger Food)
54. 삼엽충의 진화계통수는 거꾸로 되어있었다. (Trilobite Tree Is Upside Down)
55. 흑백 쌍둥이가 태어났다. (Two-tone Twins)
56. 곰팡이의 계통나무는 진화의 문제점들을 확인하였다. (Fungal family tree identifies problems with evolution)
57. 포유류들을 위한 시간 (Time for Mammals)
58. 진핵생물의 진화는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진행되었다. (Eukaryotes Evolution Proceeded from Complex to Simple)
59. 사람과 침팬지의 DNA가 유사하다면, 왜 그렇게 많은 육체적 정신적 차이가 있는가? (If human and chimp DNA are so similar, why are there so many physical and mental differences between them?)
60. 도전받고 있는 상호진화 이론 (Co-Evolution Theory Challenged)
61. 큰부리새의 부리는 성선택과 상관이 없었다. (Sexual Selection Discounted in Toucan Bill)
62. 개는 귀엽게 보이도록 진화했는가? : 귀자생존? (Dogs for Darwin)
63. 인종의 분화와 다양성
64. 우스꽝스러운 물고기들의 진화 이야기 : 해마와 에인절피시 (Fishy Just-So Stories)
65. 진화론은 다윈에 역행하여 가고 있다. : 속자교배, 완자생존, 약자생존, 부적자생존? (Evolution Goes Against Darwin)
66. 이러한 것들이 다윈이 생각했던 것인가? : 신중자생존, 속자생존, 순간적 진화, 진화적 관심? (Is This What Darwin Had in Mind?)
67. 생명체의 종류와 종, 그리고 다양성 (Diversity of Life classified by ‘Kind’ or ‘Species’)
68. 많은 돌연변이는 진화가 아니라, 많은 질병을 의미한다. (More Mutations Mean More Diseases, Less Evolution)
69. 멋진자 생존 또는 친절자 생존? (Survival of the Nicest)
70. 사자, 호랑이, 그리고 타이곤 (Lions, Tigers, and Tigons)
71. 가시덤불이 되고 있는 다윈의 진화계통나무 (Darwin’s Tree of Life is a Tangled Bramble Bush)
72. 약자생존과 폐기되는 성선택 (Survival of the Weakest)
73. 가미카제 애벌레 생존에 불리한 습성은 어떻게 자연선택 되었는가? (Kamikaze caterpillars)
74.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hree)
75. 맬더스와 다윈의 오류, 그리고 사회진화론의 오류. : 조류 종들은 생존경쟁을 하지 않고 있었다. (Malthus Misled Darwin Who Misled the World)
76. 진화의 한 메커니즘으로 주장되던 ‘수평 유전자 전달’의 실패. : 광합성을 하는 바다 민달팽이에서 HGT는 없었다. (Solar-Powered Sea Slug Illuminates Evolutionary Weaknesses)
77. 다윈의 핀치새는 후성유전학이 답이다. : 진화론의 한 주요 상징물이 붕괴되고 있다. (Darwin's Finches: Answers From Epigenetics)
78. 다윈의 핀치새 : 진화한 것은 새인가? 진화 이야기인가? (Darwin’s Finches: What Evolved, the Birds or the Story?)
79. 만우절의 농담과 같은 진화론자의 주장들. :보존된 유전자들, 약자생존, 실러캔스 이야기 (Darwinism as an April Fool Prank)
80. 다윈의 잘못된 진화 예측 1 : 돌연변이, 자연선택, 수렴진화의 문제점
81. 기능의 소실로 진화를 설명할 수 없다. (Darwin Can’t Win for Losing)
82. 후추나방은 아직도 진화하지 않고 있다. (Peppered Moth Still Not Evolving)
83. 소-들소 잡종의 발견으로 부정된 진화론의 예측 (Cattle-Bison Hybrid Stomps On Evolutionary Expectations)
84. 자연선택은 진화가 아니다 : 선택은 기존에 있던 것에서 고르는 일이다. (Natural selection ≠ 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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