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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노아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HOME > 자료실 > 주제별
이들 화석 뼈들이 의미하는 것은?
: 빙하 속 공룡, 산꼭대기에 아르마딜로, 땅 속의 화석 숲
운석 파편맞은 매머드, 극지방의 온난화, 공룡들의 화석무덤
(What Mean These B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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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정상적인 상황과 이상한 위치에서 발견되는 화석들은 과거에 일어났던 한 사건을 묵묵히 전달하고 있다. 사람들은 종종 자신들의 생각과 편견을 벗어나기 힘들다. 다음의 발견들을 숙고해 보라. 그리고 그것들이 말하고 있는 이야기들을 들어보라. 그리고 물어보라. 이 이야기들이 진정 말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어떻게 우리는 그것을 알 수 있을까? 그 화석들 속에 묻혀있는 진실을 이야기해 줄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1. 빙하 속에 묻혀있었던 공룡들 : 10년 전에 6톤 정도의 용각류(sauropod, 초식공룡) 뼈들이 남극의 한 빙하(Beardmore Glacier) 근처의 산(Mt. Kirkpatrick) 4,000m 고도에서 발견되었다. 그 공룡 뼈들에 관한 새로운 해석이 EurekAlert(2007. 12. 10)과 PhysOrg에 의해서 보도되었다. National Geographic 기사(2007. 12. 12)는 그 공룡들이 살았던 시기의 생태계에 대한 미술가의 그림을 게재하고 있었다. 무엇이 이 괴물들을 냉동고 속에 던져 놓았을까?
 
진화론에 의하면, 글래셜리사우르스 햄머리(Glacialisaurus hammeri) 라고 명명된 이 공룡은 1억9천만년 전에 살았다는 것이다. 내쇼날 지오그래픽스는 그렇게 최남단에서 초식공룡들의 뼈들이 발견된 것은, ”아마도 과거의 기후가 오늘날보다 위도 차이에 따라 심하지 않고 비슷했었고, 그때까지 대륙들 사이의 주요한 연결로가 존재했었기 때문일 것이다” 라는 한 고생물학자의 말을 인용했다. ”그 뼈들은 중요하다. 왜냐하면 그것은 원시 용각류 형태의 공룡들이 이전에 생각했었던 것보다 훨씬 더 광범위하게 분포했었다는 사실과, 그들의 사촌인 진정한 용각류들과 같은 시기에 공존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확립하는 데에 도움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라고 그는 덧붙였다.

*참조 : 극지방의 공룡은 어떻게 추위와 어두움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921
화석 아메리카 삼나무는 북극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923
과거 그린란드는 푸른 숲이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966
그린란드 얼음 아래 3.2 km 깊이에서 식물들이 발견되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179
바다 괴물 화석이 북극 지방에서 발견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676


2. 산꼭대기에서 발견된 아르마딜로(Armadillo, 남미산 야행성 포유류) : 글립토돈트(glyptodont, 조치수)라고 불려지는 갑옷으로 덮여진 포유류(armor-covered mammal) 화석이 칠레의 안데스 산맥 4,200m 고도에서(5백만~2천3백만년 전의 신생대 중신세 지층에서) 발견되었다고 National Geographic News(2007. 12. 12)는 보도하였다. 이것은 주요한 골격들이 남아 있는 알려진 것들 중에서 가장 오래된 조치수라고 한 고생물학자는 말했다. 어떻게 이들 화석은 그렇게 높은 산꼭대기에 놓여있는 것일까? 그 동물이 살았었을 때에 그 산들은 그곳에 없었다고 한 고생물학자는 말했다. ”이 화석이 말하고 있는 안데스 산맥의 융기(uplift of the Andes mountains) 역사와, 어떻게 그 융기가 이 그룹의 동물들에게 영향을 미쳤을까 하는 것이 내가 갖게 되는 진정한 의문이다.” 뚱뚱하고 뻣뻣한 아르마딜로처럼 보이는 몇몇 조치수들은 소형차 정도의 크기까지도 성장한다고 그 기사는 말하고 있었다.

*참조 : 산 위의 거대한 굴 화석들 : 페루 안데스산맥 4,000m 고지대에서 발견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517
산맥들은 언제 솟아올랐는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848
뒤틀린 땅 : 습곡이 일어나기 전에 지층들은 부드러웠다는 수많은 증거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466
격변적 판구조론과 노아의 홍수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964


3. 이층버스 크기의 공룡 : 미국 시카고 박물관에 놓여있던 공룡 뼈들은 티라노사우르스(T. rex)와 경쟁할만한 거대한 육식 공룡의 것으로 재해석되었다. 10년 전 아프리카 니제르(Niger)에서 발견된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 이구이덴시스(Carcharodontosaurus iguidensis)는 일찍이 살았던 가장 큰 육식 공룡 중의 하나였다는 것이다. ”그것은 백악기의 아프리카 사하라가 거대한 이족보행 육식공룡들이 살 수 있었던 매우 신비스러운 생태계를 가지고 있었음을 나타내고 있다” 그 기사는 주장한다. BBC News(2007. 12. 12)는 그 공룡이 이층버스보다 더 컸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 짐승은 왜 그렇게 커다란 몸집으로 성장하는가? 한 고생물학자는 설명하였다 : ”이 공룡은 얕은 바다들이 땅을 나누었기 때문에, 다른 장소에서 다른 그룹의 공룡들로 진화했던 것처럼 보입니다.” ”명백히 그것은 생물들이 어떻게 높은 온도와 높은 해수면에 반응하여 진화해 나가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는 말했다. National Geographic News(2007. 12. 12)는 한 고생물학자가 이것을 ”작동 중인 진화(evolution in action)”라고 부르고 있음을 인용했다. 그러나 그는 놓여있던 죽어있는 뼈들만을 단지 관측했을 뿐이다. ”새롭게 기술된 공룡 종은 얕은 선사시대의 바다가 북아프리카를 범람한 이후 빠른 진화가 일어났음을 보여주는 증거를 제시하였다.” 이 이야기들은 확실히 관측된 것이 아닌 추정에 불과하다.

또 다른 사람은 추정하였다 : ”이러한 거대한 공룡들은 생물학적 개체들이 물리적 장벽(이 경우에서는 바다)에 의해서 분리되어 번식적 격리가 일어나 진화함으로서, 이지역성 종분화(allopatric speciation)가 일어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지역성 종분화에 대해서는 01/15/2003을 보라). 그녀는 그 뼈들을 살아있는 생물처럼 해석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 가설은 오래된 화석들에 대해서는 실험될 수 없는 것이다!”

*참조 : 티라노의 맞수... 최강 육식 공룡, ‘이층버스 몸, 바나나 크기 이빨' (2007. 12. 13. 조선일보)
http://photo.chosun.com/site/data/html_dir/2007/12/13/2007121301493.html
거대한 공룡이 아르헨티나에서 발견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054
육상 공룡들이 물고기와 묻혀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171


4. 땅 속의 화석 숲 : 미국 미시간 주의 한 농부는 그의 연못을 파기 시작했을 때, 땅 아래에서 무엇인가를 발견하곤 놀랐다. 어찌된 일인지, 선사시대의 숲(prehistoric forest)이 나타났던 것이다. Science Daily의 보도(2007. 12. 1)는 한 산림학자의 말을 인용했다. ”우리는 숲 바닥에 누워있는 많은 나무들을 발견했다. 그러나 그렇게 많은 수천년 된 나무들이 토양 속에 매우 잘 보존되어 있는 것을 본 적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 일은 어떻게 된 것인가? 누가 그 이유를 알고 있을까? ”무엇이 이 전체 숲을 4.5m 깊이의 땅 속으로 파묻어버릴 수 있었을까? 그것은 격변적이고 맹렬한 사건이었음에 틀림없다. 그리고 4.5m의 흙들이 그 위에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 틀림없다”       

그의 동료인 한 전문가가 추측하였다. : ”그 나무들은 1만년 전 쯤에 슈피리어 호(Lake Superior)가 키위나(Keweenaw) 반도를 덮기 전, 그 반도를 가로질러 이동한 마지막 빙하에 의해서 운반되어 왔든지 쓰러진 것이다. 그들은 그 통나무들에 대한 방사성탄소 연대측정(radiocarbon dating)을 수행하고 싶어 했다. 그 나무들 중 많은 것들은 직경 60cm, 길이 6m 정도 되는 것들이었다.

*참조 : 석탄층에서 통째로 발견된 화석 숲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883
옐로우스톤의 석화림 : 격변의 증거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755
쌓여진 숲들 1, 2 : 여러 높이에 서있는 채로 묻혀진 숲들에 대한 새로운 해석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253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258

 

5. 운석 파편 맞은 매머드(mammoth) : 35,000년 전에 우주의 소행성으로부터 날아온 운석 파편들이 매머드들을 공격했다고, BBC News(2007. 12. 11)는 보도하였다. 알래스카와 시베리아의 매머드 엄니(tusks)들은 운석 파편의 흔적들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한 연구자는 ”아마도 공중에서 폭발하여 동물들에게 파편들을 쏟아 부은 일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하였다. 같은 기간의 들소(bison) 뼈들은 재생되었음을 보여주고 있었는데, 이것은 더 작은 포유류들은 그들의 커다란 이웃들을 넘어뜨린 재난적 사건 속에서 살아남았음을 가리킨다는 것이다. 그것은 확실하지는 않지만 ”아마도 이 엄니들은 단지 표면에 노출되어 있던 죽은 동물의 엄니였다. 그래서 이 일이 대기 중에서 일어났을 때, 그것들은 파편들을 뒤집어썼다.” 그 시기는 약 1만3천~3만5천년 전 사이일 것이라고 그들은 말했다.
 
이전에 과학자들은 매머드의 멸종이 사람들의 사냥 또는 기후 변화에 기인한 것이라고 말해왔었다. 우주로부터의 충격이 매머드의 멸종을 설명할 수 있을까? 운석 파편들이 동물들에 상처를 입혔다면, 적어도 기존 이론도 상처 입지 않을 수는 없을 것이다.

우리들의 어려움은 과거에 진행되었던 과정들이 무엇이었는지를 이해할 수 없는 패턴들을 보고 있다는 것이라고 이반 반즈(Ian Barnes, Royal Holloway University of London, UK)는 설명했다.   

현대의 범죄 현장에서처럼, 모든 증거 조각들을 맞추어 무엇이 일어났었는지를 정확히 알아내는 것은 매우 어렵다는 것이다. 그 사건은 어떤 특별한 결과를 가져왔다.

그러나 그는 덧붙였다 : ”확실히 당신은 거대한 운석들이 지구 대기권을 강타하고 파편들이 탄환처럼 쏟아져 내렸었던 사건을 상상하기는 힘들 것이다.”

*참조 :
매머드가 운석에 맞은 자국, 빙하기 동물들 운석 공격 받았다 (2007. 12. 12.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977442.html?ctg=13
동결된 새끼 매머드가 완벽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963
매머드 - 빙하기의 수수께끼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920
얼어붙은 매머드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17

 

6. 극지방의 온난화 : 북극에서 북극곰(polar bear, 흰곰)의 턱뼈가 발견되었다고 BBC News는(2007. 12. 10) 보도했다. 기사는 그 턱뼈가 11만~13만년 전의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그것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북극곰의 진화를 3만년 더 뒤로 밀어 내렸다. 왜 이것이 좋은 뉴스인가? 자, 만약 더 많은 발견들이 이루어져서, 북극의 상징적 동물이 더 깊은 진화적 전통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줄 수 있다면, 그 동물에 대한 전망은 일부 사람들이 믿고 있는 것보다 더 긍정적일 수 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 북극곰들은 간빙기(즉 온난한 기간을)를 살아남았음을 입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것은 오늘날 북극 지방이 온난화를 겪고 있지만, 북극곰의 멸종에 대해서는 그렇게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  

마지막 부분에서 한 고생물학자는 이 이야기 만들어내기에 대해서 정직한 고백을 하고 있었다 :  ”이것은 단지 내가 그것을 해석한 방법이었다. 그러나 이것은 과학(science)이다. 매우 적은 데이터를 가지고 많은 자유로운 생각을 해야한다.” 여기에서 반드시 제기되어야 하는 질문은 자유로운 해석(free interpretation)이 정말로 과학이라고 불리어질 수 있는가 라는 것이다.

*참조 : 얼어붙은 북극의 바다 곰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908

 

7. 스페인에서 발견된 공룡들의 화석무덤 : National Geographic News는(2007. 12. 10) 스페인에서 대대적인 공룡들의 구덩이(pit)를 발견했다는 소식을 보도하고 있었다. (11/30/2007의 2번 항을 보라). 일치된 의견은, 8,000개 이상의 화석들을 포함하고 있는 이 화석무덤(graveyard)은 한 홍수에 의해서 원인되었다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또한 이것은 그 공룡들이 살았었다고 추정하는 7천만년 전의 생물학적 다양성이 생각했었던 것보다 훨씬 더 다양했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하고 있었다. ”그렇게 많은 공룡들이 같은 장소에 함께 모여 있다는 것은 굉장한 일입니다.” 한 고생물학자는 논평하였다. ”이와 같은 그룹의 공룡들이 같은 장소 같은 환경에서 살았다는 것은 이전에 확립된 적이 없었습니다.” 그 구덩이에는 일찍이 살았던 가장 육상동물의 하나인 거대한 티타노사우르스(titanosaurs)를 포함하고 있었다. 그들은 그 장소에서 가장 번성했던 생물들 중 하나였다. 어떤 거대한 홍수가 있었음에 틀림없다.

*참조 :
가장 큰 공룡 집단 매장지가 스위스에서 발견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995
몽골 고비사막에서 무더기로 발견되어진 공룡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658
거대한 육식공룡(Mapusaurus)들이 함께 파묻혀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270
국립 공룡 유적지 : 쥐라기 공원인가, 아니면 쥐라기 혼란인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107
공룡의 뼈들이 해양저 2.3km 깊이에서 발견되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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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발견들에 대한 해석은 하나의 사례로 끝나고 만다. 그것은 중요한 사례이다. 왜냐하면 화석들은 문서로 기록을 남겨놓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과학은 한 때 있었던 과거 사건들에 관한 최종적인 대답을 제공할 수 없다. 고생물학자들은 여러 단서 조각들을 맞추어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어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다소 그럴듯한 시나리오들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그러나 이들 데이터들을 해석하는 데에는 항상 과학자들이 가지고 있는 철학적 이론들에 기초해서 강조되고 있다는 점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 이것은 무수한 데이터들이 같은 이론(진화론)에 적합되고 맞춰지기 위해서 왜곡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특히 직접 관측이 불가능하고 점검할 수 없는 과거 사건들에 대해서는 더욱 그러하다.

그렇다면 누구의 해석이 승리를 거둘 것인가? 아! 오늘날 우리들은 ‘정치적 과학(political science)‘의 시대에 살고 있다. 오늘날 과학계는 다윈당(Darwin Party)의 전체주의적 철권통치 하에 지배되고 있는 것이다. 기억하라 전체주의(totalitarian)는 절대적인 것을 의미한다. 그들이 그어놓은 선 밖으로 나가 생각하는 것은 범죄임을 의미한다. 이것이 모든 해석들이 진화론적 틀을 벗어날 수 없는 이유이고, 우리들이 다른 해석들을 들을 수 없는 이유이다. 매우 적은 데이터들로 많은 자유로운 생각들을 만들어내는 고생물학자들에 의해서, 얼마나 많은 데이터들이 진화론적 패러다임에 맞추어지도록 왜곡되었을 지를 생각해볼 때 안타까울 뿐이다!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12. 12.
URL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12.htm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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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억3천만 년 전(?) 양서류 인상 화석이 발견되었다. (Amphibian Imprints Found)
2. 화석은 우리에게 무엇을 보여주는가?
3. 화석들은 점점 복잡해졌는가? (Fossils : they get more complex?)
4. 화석기록 : 항상 더 무작위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1) (The Fossil Record : Becoming More Random All the Time)
5. 진핵생물의 진화는 10억 년이나 더 뒤로 내려갔다. (Supposed eukaryote evolution pushed back one billion years)
6. 절지동물은 아마도 4천만 년 더 일찍 육지를 점령했다. (Arthropods supposedly invaded land 40 million years earlier)
7. 화석과 암석들 : 순환논법 (Fossils And Rocks : Circular Reasoning)
8. 화석 판단의 돌변 : 화석의 연대 결정은 순환논법이다 (Fossil flip-flop)
9. 화석과 지층 1 (Fossils and Str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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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쟈긴스 절벽의 다지층나무들에 대한 연구 1 (A study of the cliffs of Joggins, Nova Scotia)
29. 쟈긴스 절벽의 다지층나무들에 대한 연구 2 (A study of the cliffs of Joggins, Nova Scotia)
30. 쟈긴스 절벽의 다지층나무들에 대한 연구 3 : 수축균열(건열, shrinkage cracks)에 대한 추가 설명 (A study of the cliffs of Joggins, Nova Scotia)
31. 다지층 화석들 (Polystrate Fossils) : 다지층 나무들은 급격한 매몰을 증거하고 있다
32. 수백 마리의 고래들이 규조토 속에 급격히 묻혀있었다 ( Hundreds of whales Buried Suddenly in Diatoms)
33. 고래는 화석 이론을 폭파시키고 있다 (Whale explodes fossil theory)
34. 추상적 진화론의 화석화 작용에 대한 오류
35. 접혀진 양치류 (Folded ferns) : 이것은 격변적인 매몰을 증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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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에피오르니스의 거대한 알 (Giant egg myst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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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프랑스에서 발견된 매혹적인 화석들 : 서식환경이 다른 생물체들이 같이 묻혀 있었다 (Fascinating French Fossil Find)
47. 산꼭대기에 유명한 화석들 1 : 캄브리아기 버제스 셰일(Burgess shale)의 화석들 (Famous Fossils from a Mountaintop)
48. 산꼭대기에 유명한 화석들 2 : 캄브리아기 버제스 셰일(Burgess shale)의 화석들 (Unusual Fossils from a Mountaintop)
49. 동일과정설적 고대환경의 딜레마 : 미국 아이다호주 클라키아 사례 (A uniformitarian paleo-environmental dilemma : at Clarkia, Idaho, USA)
50. 대홍수 재앙 : 호주에서 플레시오사우르스의 놀라운 보존 (Deluge disaster : amazing Australian plesiosaur preservation)
51. 우레 같은 매몰 : 미시간주 휴런호에서 발견되는 거대한 화석무덤 (Thundering burial)
52. 바다의 백합 (Lily of the sea) - 한 평범한 화석은 노아의 홍수를 이야기하고 있다 -
53. 얼어붙은 매머드 (Frozen mammoths)
54. 러시아 고지대의 파충류 화석 (Fossil reptiles on the Russian platform)
55. 쟈긴스 화석 단애의 다지층나무와 석탄층 (The Polystrate Trees and Coal Seams of Joggins Fossil Cliffs)
56. 급격히 매몰된 수십억의 나우틸로이드가 그랜드 캐년에서 발견되었다 (Billions of Nautiloids Found Buried Suddenly in Grand Canyon)
57. 죽은 고래들이 말하고 있는 이야기는? : 346 마리의 고래들이 80m 규조토 속에 격변적으로 파묻혀 있었다. (Dead Whales : telling tales?)
58. 대격변적 파괴로 형성된 호주의 곤충 화석 지층 (An Australian Fossil Insect Bed Resulting from Cataclysmic Destruction)
59. 박테리아가 탄화수소 저장소들을 발생시키고 있다. (Bacteria Generate Hydrocarbon Reservoirs)
60. 부러 잊으려는 벌레 : 석탄 속의 작은 바다벌레(Spirorbis)들은 노아의 홍수를 증거한다. (Willingly ignorant about worms? : A tiny seaworm gives evidence for Noah’s Flood.)
61. 석유의 빠른 형성 (The Rapid Formation of Petroleum)
62. 놀라운 거품들 : 석유와 가스 누출지(seeps)들에 대한 격변론적 해석 (Bubbles of surprise)
63. 갈래진 석탄층은 늪지 이론을 거부한다 (Forked seams sabotage swamp theory)
65. 석탄은 수백만 년이 아니라, 단지 수개월 안에 만들어진다
66. 석탄의 기원 (The Origin Of Coal)
67. 늪지 이론 (swamp theory)의 침몰 : 동일과정적 석탄형성 이론은 부정되고 있다.
68. 창조모델과 연료자원 (Fuel Resources)
69. 석유화학은 대홍수 지질학으로 설명된다
70. 석탄 지층과 노아의 홍수 (Coal Beds and Noah's Flood)
71. 호주의 불타는 산 :장구한 진화론적 시간 틀에 대한 한 심각한 도전 (Australia's Burning Mountain)
72. 석탄 : 젊은 지구에 관한 증거 (Coal : Evidence for a Young Earth)
73. 젊은 지구에 비해 너무 많은 석탄? (Too Much Coal for a Young Earth?)
74. 노아 홍수와 길가메쉬 홍수 (The Flood of Noah and the Flood of Gilgamesh)
75. 자이언트 캥거루들은 가뭄으로 죽었다? (Giant Kangaroos Killed by Drought)
76. 북극 지방의 혹서기 (Arctic Heat Wave)
77. 한 번의 전 지구적인 홍수에 대한 대중적 개념 (Vulgar Notions of a Universal Flood)
78. 홍수지질학과 지적설계 (Flood Geology and Intelligent Design)
79. 선캄브리아기 암석이 신생대 홍적세 암석으로 승진했다! (Precambrian Pods Promoted to Pleistocene!)
80. '창세기 대홍수' 저서의 역사와 영향 (The History and Impact of the Book,
81. 공룡들의 발자국에는 : 이들은 노아의 홍수와 같은 격변적 사건을 의미하고 있다 (In the footsteps of giants)
82. 매우 빠르고, 격변적으로 매몰된 익티오사우르스(어룡)의 3가지 예
83. <리뷰> 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1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84. 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2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85. 공룡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3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86. <리뷰>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update)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87. 유타주에 프테로사우르스와 거인의 암벽화 (The Pterosaur & Giant Human Pictographs in Utah)
88. 화석들이 천둥새의 전설에 영감을 불어넣었는가? (Did Fossils Inspire Thunderbird Legend?)
89. 벨 주교 무덤의 놋쇠 띠에 새겨져 있는 베헤못! : 15 세기의 공룡? (Bishop Bell’s brass behemoths!)
90. 멕시코 아캄바로의 공룡 조각상 (The Dinosaur Figurines Of Acambaro, Mexico)
91. 2000년 11월, 멕시코 아캄바로의 줄스루드 박물관 탐방 :그곳에는 공룡 점토상들이 전시되어 있다
92. 아캄바로의 점토상들에 대한 12명의 목격자들 (12 Witnesses to the figurines of Acambaro : To The Authenticity Of The Julsrud Artifacts)
93. 아나사지 인디언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는가? : 암벽에 그려져 있는 브론토사우르스 (Did Anasazi Indians live with Dinosaurs?)
94. 1870년대 남북전쟁시의 프테로닥틸 : 익룡(날아다니는 공룡)이 사냥되었다 (1870s - Civil War Pterodactyls)
95. 내츄럴 브릿지 국립 기념물의 공룡 암각화들 (Dinosaur Petroglyphs at Natural Bridges National Monument)
96. 캄보디아 앙코르 사원에 새겨져 있는 공룡 (Evidence of dinosaurs at Angkor)
97.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쥐라기의 짐승을 보았는가? (Did Indians See Jurassic Beasts?)
98.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3 - 세계 도처에서 전해져 오고 있는 공룡에 관한 이야기들
99. 와호장룡(臥虎藏龍)? (Crouching Tiger, Hidden Dinosaur?)
100. 중국의 공룡들 (Chinese Dinosaurs)
101. 호주 원주민들은 공룡을 보았는가? (Australia’s Aborigines ... did they see dinosaurs?)
102. 버닢과 공룡들 (Bunyips and dinosaurs ) 호주 원주민들에 전해져 오는 오리주둥이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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