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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로 복잡성이 증가한다는 개념은 틀렸다.
(Evolution : Onward and Downward)
Headlines

    New Scientist 지에 실린 한 기사는 진화계통수에 관한 많은 사실들을 더해주고 있다. 즉 시간이 흘러 갈수록, 생물체들은 더 복잡해지는 것이 아니라, 더 단순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제 당신의 교과서에서 진화계통수를 잘라내 버리고, 다시 시작하라 :  

만약 모든 살아있는 생물체들이 어떤 관계인지를 알고 싶다면, 몇 년 전의 교과서들을 찾아보려고 하지 말라. 거기에서 당신이 발견하는 진화계통나무는 틀렸을 것이기 때문이다. 생물학자들은 DNA에 대한 깊은 연구들을 수행한 후, 서로 비슷한 모습을 가진 생물체들이 종종 그들이 생각했었던 것처럼 그렇게 가까운 친척이 아니라는 것을 발견해오고 있다. 지금은 계통발생(phylogeny) 분야에 있어서 격동의 시대이다. 진화생물학자들이 고수하고 싶어하는 한 가지 규칙이 있었다. 그것은 생물계에서 복잡성(complexity)의 양은 항상 증가해왔었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제 그것은 의심스러운 것이 되고 있다.

아무도 진화가 진행되면서 복잡성이 증가했을 것이라는 일반적인 경향(사람은 아메바보다 더 복잡하다)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최근의 발견은 우리의 초기 조상들 중 일부는 우리가 평가했었던 것보다 훨씬 더 정교하고 복잡했었음을 가리키고 있다. 만약 그렇다면, 그 조숙한 복잡성의 많은 부분들은 그들이 새로운 종으로 진화하면서 그 다음 세대에서 잃어버리게 된 것이다. '한 가지에서 더 복잡한 가지가 나오고, 계속하여 마지막에 나온 가지(척추동물 같은)가 가장 복잡하다는 점진적 나무 개념은 잘못되었다”라고 독일 하이델베르그에 있는 유럽분자생물학 실험실(European Molecular Biology Laboratory)의 진화 및 발달 생물학자인 아렌트(Detlev Arendt)는 말한다.

그 기사는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것으로 전략을 수정하고 있었다.

전체 생명계통수는 진화가 복잡성을 증가시켰을 것이라는 가정(assumption) 위에서 만들어져 왔었다. 그래서 만약 두 그룹의 동물이 어떤 특징적인 모습을 공유하여 가까운 관계로 간주되고 있었는데, 누군가가 그 특징은 결여되었으나 많은 면에서 두 그룹을 닮은 또 다른 세 번째의 중간 동물을 발견하였다면, 전통적인 계통발생학자는 그 특징은 떨어진 두 동물 그룹에서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 과정에 의해서 독립적으로 진화된 것이라고 (돌연변이가 각각 독립적으로 일어났는데 우연히 비슷하게 되었다고) 결론 내렸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을 자주 이에 대한 대안적인 설명을 고려조차 하지 않고 있다. 그 대안적인 설명은, 그 특징적인 모습은 세 동물 그룹의 한 조상에서 한 번 진화가 일어났었고, 그 후에 중간 동물은 그 특징을 잃어버렸다는 것이다. 이제 몇몇의 분자생물학자들은 그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어떻게 더 초기의 더 원시적인 생물체가 그러한 혁신적인 진화들을 모두 발생시켜서, 후대로 가면서 복잡성을 잃어버리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말하지 있지 않다. 이 혁신들은 단순한 기능들이 아니다. 그리고 무작위적이고 우연한 유전적 돌연변이로부터 생겨날 것 같지 않다. 그것들은 중추신경계와 같이 다양한 기관들이 함께 관여하는 다중 시스템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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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당의 좌우명(motto)은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것이 틀렸다”가 되고 있다. 만약 당신이 인생의 고속도로에서 ‘틀린 도로(Wrong Way)’로 가기 위한 표지판을 찾는다면, 다윈당의 차를 뒤따라가면 될 것이다.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11. 13
URL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11.htm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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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500 마리의 척추동물 물고기들이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500 Vertebrate Fish Found in Early Cambrian)
3. 진화계통수 안으로 화석들을 강제로 끼워 넣는 방법 (How to Squeeze Fossils Into Evolutionary Trees)
4. 진화계통수를 만들어 보려는 희망없는 작업 (The Hopeless Task of Building Evolutionary Trees)
5. 다윈주의의 급격한 몰락과 지적설계의 등장 : 진화계통수 나무가 풀로 변하다 (The Imminent Death Of Darwinism And The Rise Of Intelligent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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