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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기에서 산호에 있는 녹색 형광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수억 년이 분리된 생물에서 동일한 물질이 두 번 생겨났다?
(Amphioxus Is Green, Like Coral)
Headlines

   진화론자들은 그들의 노래 ”창고기(amphioxus, 활유어)로부터 긴 길이었네”를(02/23/2006), ”녹색이 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네”와 같이 부르고 싶어할 지도 모르겠다. 스크립스 해양연구소(Scripps Institution of Oceanography)의 한 보도 자료(2007. 10. 30)에 따르면, 창고기에서 녹색 형광 단백질(Green fluorescent protein, GFP)이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왜 쉬운 일이 아니었을까? 왜냐하면 그것은 긴 길(long way)이었기 때문이다. ”연구자들은 창고기의 GFP는 산호(coral)의 것과 매우 유사한 것이었다고 말했다. 이것은 매우 흥미로운 사실이다. 왜냐하면 이 두 동물 그룹은 진화론적으로 수억 년의 시간 동안 서로 격리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이제 그들은 가늘고 미끄러운 생물체에서 그렇게도 오랫동안 남아있는 한 고대의 진화론적 혁신인 GFP의 기능을 발견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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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소리로 웃어도 좋다. 그러한 행동은 당신이 진화론의 최면에 완전히 넘어가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독자들이 눈치 채지 못하도록 표현하는 그들의 완곡어법(euphemism)을 이제는 알 수 있겠는가? 그들은 그것을 ”흥미로운 사실(interesting fact)”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것은 ”통렬한 반증(devastating falsification)”인 것이다.

GFP는 창고기에서 하나의 기능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산호로부터 그것을 얻었다는 다윈의 우화(fable)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창고기에서 GFP의 발견은 상어(shark)에서 사람(human)의 유전자를 발견한 것과 유사하다. 이것은 찰스 다윈이 예상했었던 것이 전혀 아니다. (아래 관련자료 링크 1번을 보라).

 

*참조 : Corals and sponges and ur-complexity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408/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10. 30.
URL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10.htm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믿을 수 없는 진화의 정지 :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 상어의 유전자와 4,700만 년(?) 동안 동일한 잎벌레 (Incredible Stasis in Evolution : What Does It Mean?)
2. 유전체에서 극도로 보존된 요소들의 신비 (Mystery of the Ultraconserved Elements, Cont.)
3. 상어는 손가락과 발가락을 만드는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Shark Chefs and Finger Food)
4. 진화의 정지 : 이중화법과 선전 (Evolutionary Stasis : Double–Speak and Propaganda)
5. 유전자들은 캄브리아기의 폭발을 나타내는가? (Do Genes Reveal the Cambrian Explosion?)
6. 산호초는 자라는데 얼마나 오래 걸릴까? (How long does a coral reef take to grow?)
7. 신발 위에 산호 (Coral on a shoe)
8. 사람의 조상은 캥거루맨? : 캥거루와 사람의 유전체는 상당 부분이 유사했다 (Big Hop Forward: Scientists Map Kangaroo’s DNA)
9. 육상식물의 리그닌이 홍조류에서도 발견되었다. : 리그닌을 만드는 유전자들, 효소들, 화학적 경로들이 우연히 두 번 생겨났다? (Plant Lignin Found in Red Algae)
10. 동물에만 있는 빌리루빈이 식물에서도 발견되었다. : 빌리루빈은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수렴진화 했는가)? (Animal Protein Appears in Plant)
11. ‘수렴진화’라는 마법의 단어 : 여러 번의 동일한 기적을 주장하는 진화론자들 (Evolutionists Multiply Miracles)
12. ‘수렴진화’라는 도피 수단 : 유사한 구조가 우연히 여러 번 진화했다? (Convergence Convenience)
13. 수렴진화의 허구성 : 박쥐와 돌고래의 반향정위 능력은 두 번 진화되었는가? (Dolphin DNA Reflects Bat Echolocation)
14. 자연이 스스로 산소 운반 시스템을 두 번씩이나 만들었을까? : 헤모글로빈 유전자들의 수렴진화 (Did Nature Invent Oxygen-Carrying Systems...Twice?)
15. 코끼리물고기의 주둥이는 진화를 증거하는가? : 놀랍도록 정교한 전기장 감지 기관이 우연히 두 번 진화했다? (Is There Evolution in the Congo River?)
16. 박쥐와 돌고래의 음파탐지 장치는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점 중 하나인 '수렴진화' (In Bats and Whales, Convergence in Echolocation Ability Runs Deep)
17. 물고기의 수렴진화, 뇌의 수렴진화? 유선형 몸체와, 뇌의 배선망은 여러 번 진화했다? (Extreme Convergence Strains Credibility of Darwinism 2)
18. 극도의 수렴 진화인가, 극도의 비합리적 주장인가? : 4개 섬으로 분리됐던 도마뱀들의 진화는 모두 동일했다? (‘Extreme Convergence’ Strains Credibility of Darwinism)
19. 여치와 포유류의 청각기관은 수렴진화 되었다? : 고도로 복잡한 귀가 우연히 두 번 생겨났다고? (Evolutionists Hear Whopping Case of Convergent 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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