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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3천만 년 전(?) 양서류 인상 화석이 발견되었다.
(Amphibian Imprints Found)
Headlines

   3억3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양서류(amphibians)들의 완전한 몸체 인상화석(full-body imprints)이 펜실베니아에서 발견되었다. '그 인상화석은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양서류 3마리의 정확한 몸체와 물갈퀴가 달린 발(webbed feet)들을 보여주고 있다. 이들은 최초의 공룡이 태어나기 1억 년 전에 살았던 1피트 정도 길이의 도롱뇽(salamander)처럼 생긴 녀석들이다.”
 
미국 지질협회(Geological Society of America)의 언론 기사는 진귀한 이들 화석들의 사진(photo)과 그림(drawing)을 게재하고 있다. 뉴멕시코 자연사 박물관의 고생물학자인 스펜서 루카스(Spencer Lucas)는 '이것과 같은 몸체 인상화석은 이제까지 전혀 볼 수 없었던 것이다”라고 말했다.

다른 흥미로운 것은 같은 지층에 한 미지의 괴생물체 화석이 포함되어 있었다.   

또한 같은 연대의 같은 지층의 암석에서, 비교적 커다란 다른 동물의 발자국들과 곤충화석과 식물화석들도 발견되었다고 루카스는 설명하였다. 심지어 알려지지 않은 척추동물의 받침접시 크기 정도의 발자국도 있었는데, 이것은 지금까지 믿고 있었던 것보다 훨씬 이전 시기에 커다란 사족동물이 살고 있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 인상화석들은 들판(field)에서 발견된 것이 아니다. 그것들은 리딩 퍼블릭 박물관 수집 창고에 수십 년 동안 보관되어 왔었던 표본들을 조사하다가 발견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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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보도는 너무도 많이 들어 이제 지겹지 않은가? 고도로 발달된 커다란 생물체가 지금까지 믿고 있었던 것보다 훨씬 이전 시기에 살고 있었음이 밝혀졌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들 정교한 인상화석의 연대는 수억 년 전의 것이라는 것이다. 이 소리는 고장난 레코드 판이 돌아가며 반복하며 내는 소리 같다. (관련자료 링크 1번의 논평 부분을 보라)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10. 30.
URL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10.htm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초기 파충류는 현대적 귀를 가지고 있었다. (Early Reptile Had Modern Ears)
2. 러시아 고지대의 파충류 화석 (Fossil reptiles on the Russian platform)
3. 고대의 파충류들은 교과서의 설명을 넘어선다. : 중국에서 16종의 익룡과 21종의 새 화석이 같이 발견되었다. 사경룡은 물고기 대신 조개, 달팽이, 게 등을 먹고 있었다. (Ancient Reptiles Exceed Textbook Explanations)
4. 대홍수 재앙 : 호주에서 사경룡의 놀라운 보존 (Deluge disaster : amazing Australian plesiosaur preservation)
5. 살아있는 활강하는 파충류 화석
6. 지질연대와 맞지 않는 화석들 (Anomalously Occurring Fossils)
7. 선캄브리아기 에디아카라층에서 발견된 척추동물 화석 : 진화론의 성배, 아니면 또 하나의 진화론 이야기? (‘Holy Grail’ or another evolutionary tale?)
8. 식물진화설을 뒤엎는 그랜드 캐년의 화분 화석 (Fossil Pollen in Grand Canyon Overturns Plant Evolution)
9. 동물들이 해변으로 기어올라 왔을 때, 그곳에는 먹을 것이 없었다 (When Animals Crawled Ashore, There Was Nothing to Eat)
10. 공룡들의 공원에서 발견된 어리석은 오리 (Daffy Duck Found in Dino Park)
11. 땅속 깊은 곳에서 나오는 이상한 유물들 (Strange Relics from the Depths of the Earth)
12. 석탄 속의 종 (Bell in Coal)
13. 화석화되고 석탄화된 나무의 문제 (The Problem of Petrified & Coalified Wood)
14. 말라카이트 맨 (Malachite Man) : 1억4천만 년 전 백악기 지층에서 나온 사람의 뼈
15. 화석화된 사람 손가락 : 1억1천만년전 공룡들로 유명한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Fossilized Human Finger)
16. 공룡과 인간의 화석이 함께 발견되다 : 말라카이트 맨, 화석화된 망치와 손가락
17.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18. 사람(몇은 거인)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경험적 증거들
19. 팔룩시 강의 거인 발자국들 (Paluxy River, Giant Man Tracks)
20. 지질주상도 전체에서 등장하는 사람의 증거 (Evidence Of Man Throughout The Geologic Column)
21. 과거 지구상에 거인들이 있었다 : 120 cm 크기의 사람 대퇴골의 발견 (There were giants in the earth in those days...)
22. 1억1천만년 전 백악기의 사람 손자국
23. 캄브리아기의 샌들 또는 신발 자국 (Cambrian Sandal or Shoe Print)
24. 글렌 로즈와 엔트롭 스프링의 발자국 : 거인의 발자국들과 삼엽충이 있는 가죽신발자국 (The Glen Rose and Antelope Springs Tracks)
25. 화석기록에서 발견되는 완전한 현대인의 발자국들
26. 쥐라기의 비버 : 1억6400만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된 수중 포유류 비버는 포유류의 역사를 새로 쓰면서 '살아있는 화석'이 되었다! (Jurassic 'Beaver' Raises Fur)
27. 잘못된 위치, 잘못된 시대에서 발견된 생물체들 : 5천만 년 전 멸종 새우의 부활, 2억2천만 년 전 호박속 미생물, 그리고 1억2천5백만 년 전 비행포유류의 발견 (Life Out of Place, Life Out of Time)
28. 화석들은 점점 복잡해졌는가? (Fossils : they get more complex?)
29. 화석기록 : 항상 더 무작위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1) (The Fossil Record : Becoming More Random All the Time)
30. 진핵생물의 진화는 10억 년이나 더 뒤로 내려갔다. (Supposed eukaryote evolution pushed back one billion years)
31. 절지동물은 아마도 4천만 년 더 일찍 육지를 점령했다. (Arthropods supposedly invaded land 40 million years earlier)
32. 화석과 암석들 : 순환논법 (Fossils And Rocks : Circular Reasoning)
33. 화석 판단의 돌변 : 화석의 연대 결정은 순환논법이다 (Fossil flip-flop)
34. 화석과 지층 1 (Fossils and Strata)
35. 화석과 지층 3 (Fossils and Strata)
36. 몸체 화석과 비교한 척추동물 발자국 화석의 층위학적 분포 (Stratigraphic Distribution of Vertebrate Fossil Footprints Compared with Body Fossils)
37. 과학자들이 화석에 대해 말한다 (Scientists Speak About Fossils)
38. 화분의 순서 : 화분들의 분급작용은 홍수 시에 일어날 수 있다 (Pollen Order)
39. 유공충 (Foraminifers) : 생태학적 서식 깊이와 화석 분포와의 관련성
40. 새로운 X-선 촬영술로 확인된 정교한 캄브리아기의 배아 화석 (Cambrian Embryo Fossils Show Exquisite Detail in New X-ray imaging)
41. 전이형태 화석의 부재 : 조류, 고래, 양서류, 뱀, 어류의 기원에 대해서 말한다 (Stalling over Transitional Forms)
42. 화석 기록에 대한 영지주의자들의 해석 (The Fossil Record: Commending the Gnostics)
43. 스트로마톨라이트는 비생물학적 과정에 의해서 형성될 수 있다. : 초기 지구의 생명체 탄생 이야기의 놀라운 반전 (Stromatolites Can Form By Non-Biological Processes)
44. 암모나이트의 진화? (Ammonite Evolution?)
45. 호박 : 최근 과거로의 창 (Amber : A Window to the Recent Past)
46. 화석은 진화를 증거하지 않는다. (Fossils Do Not Prove Evolution)
47. 고래와 전혀 다른 동물, 파키세투스(Pakicetus) (Not at all like a whale)
48.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진 파리 : 주의해야할 하나의 교훈 (The 'oldest known fly'—a lesson in caution)
49. 진화계통수 안으로 화석들을 강제로 끼워 넣는 방법 (How to Squeeze Fossils Into Evolutionary Trees)
50. ‘살아 있는 화석’ 수수께끼 (‘Living fossils‘ enigma)
51. 1억6천5백만 년(?)의 경이 : 아직도 빛나는 껍질과 유기 인대를 가지고 있는 조개 (A '165 million year' surprise)
52. 살아있는 화석 : 실러캔스 (The Living Fossils : Coelacanths)
53. 표준화석들 (Index Fossils) : 4 억년(?) 전의 물고기 실러캔스가 살아있었다.
54. 수 억년(?) 동안 조금도 진화하지 않은 물고기 실러캔스 : 웹 사이트 탐방 (사진 자료를 중심으로)
55. 화석기록에서 수천만 년을 사라졌다가 나타난 생물들 : 실러캔스, 울레미 소나무, 네오필리나 (Fossils : Missing, Missing, Missing)
56. 살아있는 화석 : 네오필리나 : 3590m 심해에서 올라온 4억 년(?) 전 생물 (Neopilina : A Living Fossil)
57.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철갑상어 (sturgeon) (Seven-foot living 'dinosaur' lurks in Oregon)
58. 가장 큰 물고기 화석과 가장 오래된 상어 화석의 발견 :4억9백만 년(?) 전의 상어는 완전한 상어였다 (Biggest Fish and Oldest Shark Found Fossilized)
59. 화석 거북이는 진화론자들을 당혹케 한다.
(Fossil turtles confound evolutionists)
60. 공룡보다 더 오래된 고대 동물, 큰도마뱀(투아타라) : 2억1천만 년(?) 전의 모습 그대로 뉴질랜드에 살아 있었다. (More ancient than the dinosaurs, The Tuatara)
61. 공룡시대의 살아있는 화석 큰도마뱀(투아타라, tuatara)이 안락하게 살기에 너무 따뜻해지는 기후? (Living Fossil from Age of Dinosaurs Getting Too Warm for Comfort)
62. 수억 년(?) 동안 조금도 변화가 없는 투구게 (Horseshoe Crabs Represent an Evolutionary Freeze-Frame)
63. 살아있는 화석 패충류는 과학자들을 놀라게 한다 : 4억2500만 년(?) 전 지층에서 오늘날과 똑같은 모습으로 발견되었다. (New Record-Setting Living Fossil Flabbergasts Scientists)
64. 이들은 살아있는 삼엽충인가? (Are These Living Trilobites?)
65. 살아있는 화석 : 도롱뇽 ;1억6천만 년(?) 전 도롱뇽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Salamanders are ‘living fossils’!
66. 도롱뇽 화석은 1억6천만 년(?) 이상 전혀 진화가 없었음을 보여준다 (Fossil Salamanders Show No Evolution)
67. “살아있는 화석” (1억3천만 년 전) 개구리의 발견? (“Living Fossil” Frog Found?)
68. 살아있는 화석 : 작은 새우 트리옵스(Triops) : 2억5천만 년(?) 동안 변화가 없었다 (Ghostly shrimp challenges evolution!)
69. 살아있는 화석 : 새우 (Living fossils : shrimp)
70. 살아있는 화석 : 아나스피데스 3억5천만 년(?) 동안 변함이 없다 (Living Fossil : Anaspides)
71. 얼룩 차이 : 매혹적인 살아있는 화석 : 300만 년의 시간차가 나는 두 조개는 동일했다. (Spot The Difference : Fascinating Living Fossils)
72. 살아있는 공룡의 발견에 비교되는 쥐라기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의 발견 (Sensational Australian tree … like 'finding a live dinosaur')
73. 철창 뒤의 ‘공룡 나무’ (‘Dinosaur Tree' Behind Bars) : 쥐라기의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가 살아있었다.
74. 또 다른 살아있는 화석나무 (Another ‘living fossil’ tree) : 1억5천만년~2억년(?) 전의 나무가 살아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75. 가장 초기의 현대적 나무는 3억6천만-3억4천5백만년(?) 전에 살았다
76. 살아있는 화석 : 소철류 ;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하다 (Cycads : Living Fossils)
77. 은행나무 : 2억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나무 (Ginkgo Tree : No Evolution in 200 Million Years)
78. 가장 초기의 버섯은 '꽤 현대적'으로 나타난다 (Earliest Fossil Mushroom appears `Quite Modern')
79. 현대의 모습과 꼭 닮은 (9천만 년 전) 화석 수련 : 살아있는 화석 수련 (Fossil Water Lily (Nymphaeaceae) Matches Morden)
80. 모감주나무 : 살아있는 화석 (Golden oldie)
81. 살아있는 화석 : 단풍나무, 바다나리, 조개 화석 (Living fossils : maple, crinoid, Pleurotomaria shell)
82. 벌레들은 5억2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Worms Didn't Evolve for 520 Million Years)
83. 현대적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벌새와 절지동물 : 3천만 년(?) 전 화석벌새와 5억5백만 년(?) 전 탈피 도중의 절지동물 (Fossil Hummingbird, Arthropod Look Modern)
84. 병정 개미는 1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Army Ants Haven't Evolved for 100 Million Years)
85. 최고로 정교한 3억 년 전(?) 바퀴벌레 화석이 발견되었다 (Fossil Cockroach Found in Exquisite Detail)
86. 가장 오래된 것으로 (4억년 전) 주장되는 곤충 화석 (Oldest Fossil Insect Alleged)
87. 가장 초기(3억년 전)의 거미는 이미 거미줄을 짤 수 있었다 (Earliest Spiders Already Were Skilled Weavers)
89. 놀라운 곡예비행 - 잠자리 : 이들은 수억 년(?) 전부터 동일하다 (Astonishing acrobatics - dragonflies)
90. 호박 속에 나비들은 발견자들을 놀라게 한다 : 나비들은 6천5백만 년 전 공룡의 머리 위로 날아다녔을 수 있다 (Butterflies in Amber Stun Discoverers)
91. 9천만 년 된(?) 호박 속에서 발견된 진드기 (Tick Talk Rocks the Clock)
92. 녹색의 섬 : 백악기 말 나뭇잎 화석에서 발견되는 잠엽 곤충 : 이들도 살아있는 화석? (Green islands ; leaf miners)
93. 살아있는 화석 : 부채벌레목 곤충들 3,500만 년(?) 동안 변함이 없다. (Living fossils : Strepsiptera)
94. 살아있는 화석 : 고둥, 말벌 (Living fossils : Busycon contrarium and Polistes wasp)
95. 거북 : 2억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이러한 독특한 설계된 생물은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Turtles : These uniquely designed creatures continue to defy evolutionary explanation)
96. 나사로야 나오라! : 살아있는 화석 설치류의 부활 (Lazarus, Come Forth : Living Fossils Rise from the Dead)
97. 울레미 소나무 : 살아있는 화석 & 진화론적 수수께끼 (Wollemia nobilis : A Living Fossil and Evolutionary Enigma)
98. 변화의 정지 : 생물들은 과거의 모습과 변함이 없다. (Stasis - Yesterday Once More)
99. 상어와 가오리 : 어떠한 조상도 가지고 있지 않은 물고기 : 완전히 다른 모습의 두 연골어류는 진화론의 골칫덩이? (Sharks and rays : fish with no ancestors)
100. 칠성장어 화석은 3억6천만 년(?) 동안 거의 변화가 없었다. (Fossil Lamprey Changed Little in 360 Million Years)
101. 믿을 수 없는 진화의 정지 :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 상어의 유전자와 4,700만 년(?) 동안 동일한 잎벌레 (Incredible Stasis in Evolution : What Does It 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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