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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 뉴스 2
(Solar System News)
Headlines

    태양계 식구들에 대한 당황스런 발견들은 어떤 과학자들에게는 미소를, 어떤 과학자들에게는 깊은 주름살을 만들고 있다. 늘상처럼 우주생물학자들은 물(water)을 찾기 위한 그들의 점술용 막대기를 휘두르고 있는 중이다. 그들의 보고서 중 일부는 지난 주 독일 포츠담에서 개최된 유럽 행성과학회의(European Planetary Science Congress)에서 표면화되었다. Europlanet가 보도한 협의사항과 언론 보도를 보라.      


1. 현무암질의 소행성? : 태양계에 존재하는 작은 천체들은 어떻게 용암이 녹을 정도로 뜨거워질 수 있었을까? 유럽우주국(European Space Agency)은 화성과 목성 사이에 있는 소행성(asteroids)들에서 현무암(basalt)의 증거를 발견하고 당황해하고 있다고 Science Daily (August 25, 2007)는 보도했다. 두파드(Rene Duffard) 박사는 '매우 특별하고 이전에 볼 수 없었던 광물학적 구성을 가지고 있는 두 개의 현무암질 소행성들을 발견했는지, 또는 분류학적으로 완전히 새로운 광물들이 포함되어 있는 두 개의 비현무암질 소행성들을 발견했는지는 알 수 없다'고 말했다. 또한 Space.com의 보도를 보라.      

2007. 9. 26일 발사될 우주탐사선 Dawn Spacecraft가 2011년 소행성 베스타(Vesta)의 궤도와 2015년 세레스(Ceres)의 궤도에 도착할 때, 소행성대(asteroid belt)에서 더 많은 사실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충분히 커서 내부 열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간주되는 베스타 소행성에서 현무암이 관측되었다. 이전까지 현무암을 가지는 소행성들은 베스타로부터 떨어져 나온 파편들인 것으로 생각되었다.
  

2. 혜성이 외계생명체를 전달? : 위크라마싱(Chandra Wickramasinghe, 카디프 대학)은 혜성들이 지구로 생명체 씨앗들을 날라 왔다고 주장하면서 아직도 범종설(panspermia, 외계생명체 유입설, 포자설)을 고수하고 있다. PhysOrg(August 14, 2007)는 딮 임팩트(Deep Impact, 혜성충돌 실험)와 스타더스트(Stardust) 미션에 기초한 혜성 내부에 대한 그의 조사를 다루면서 그의 결론을 인용하고 있었다 :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한 혜성 탐사 결과는 외계생명체 유입설을 강화시켜주고 있다. 우리는 이제 어떻게 외계생명체의 유입이 일어날 수 있었는지에 관한 하나의 메커니즘을 가지게 되었다. 모든 필요한 요소들, 즉 점토, 유기분자들, 물 등은 혜성 속에 있었다. 더 오랜 시간이 있었을수록, 그리고 더 큰 혜성일수록 생명체가 지구에서보다 우주에서 시작하였을 가능성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참조 : 태양계의 수성 기원에 대한 증거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002
외계생명체 유입설(Panspermia, 범종설, 포자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86


3. 목성은 지구의 보호자? : News&Nature의 한 보도는 목성(Jupiter)이 혜성들의 충돌로부터 지구를 보호하고 있는 지구의 경비원인 지에 관하여 의문을 제기하고 있었다. 목성이 지구의 보호자라는 주장은 와드와 브라운리(Ward and Brownlee)의 책 '극히 드문 지구(Rare Earth)”에서 주장되었고, 곤잘레스(Gonzalez)의 책 '특별한 행성(The Privileged Planet)”에서는 지구가 매우 운이 좋은 행성임을 가리키는 지표 목록에 올라가 있다. 이제 그와 같은 것은 단정지어 말할 수 없는 것처럼 보인다. National Geographic (August 27, 2007)는 지난 주 유럽행성과학회의에서 보고된 한 연구를 보도하였다. 천문학자 조나단 호너(Jonathan Horner)와 베리 존스(Barrie Jones)는 지구는 목성보다 더 좋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다고 결론지었다. 이상하게도 그들의 모델에 의하면, 지구의 가장 높은 위험성은 목성이 토성의 크기 정도였다면 발생한다는 것이었다. 많은 요인들이 위험성 분석에 영향을 주고 있다. 따라서 일부 불일치는 남아있다. Science Now는 소행성(asteroids)들과 다른 부류의 혜성들은 목성의 중력적 인력에 다르게 반응한다고 언급했다.
       
*참조 : 목성의 '혜성 방패' 역할, 반쪽만 진실 (2007. 8. 29.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8/29/2007082900462.html


4. 혜성 폭탄 : 지구에 영향을 준 혜성들에 대해 말하면서, PhysOrg (August 15, 2007)는 캘리포니아 대학 과학자들의 한 이야기를 게재하였다. 그들에 의하면, '한 거대한 혜성이 12,900년 전에 북아메리카 상공에서 폭발했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행성 지구의 갑작스런 냉각과 거대 포유류들의 멸종을 포함하여 과학자들이 수십년 동안 씨름해왔던 대한 수수께끼들을 풀 수 있게 해줄 것”이라는 것이다. 그들은 이러한 주장을 이리듐(iridium) 농도와 외계기원으로 말해지는 기체 흔적을 가지고 있는 미세소구체(microspherules)들에 근거하고 있다. 혜성 폭발은 대양의 해류, 빙상, 전 지구적 기후 등에 영향을 주었을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참조 : 1만3천년전 소행성 폭발로 북미 문명 소멸 (2007. 5. 22.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735162.html?ctg=1603

5. 수족관이 없는 엔셀라두스 : 분출하고 있는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에서 생명체가 발견될 것이라고는 기대하지 말라고 일리노이 대학(University of Illinois)의 언론은 보도하였다(August 14, 2007). 수잔 키퍼(Susan Kieffer)의 새로운 모델은 뜨거운 내부를 요구하지 않는 비수성적 과정(non-watery processes)을 제시하였다. 그녀의 모델은 이 작은 위성의 활동성을 설명해보려는 여러 설명들에 추가되고 있다.    


6. 선명한 달 사진들 : European Space Agency (August 22, 2007)는 우리 달의 화산활동의 역사를 재구성해보기 위해서 우주탐사선 SMART-1으로부터의 사진들을 사용하고 있는 중이다. 그들은 '달의 역사에 있어서 여러 화산활동의 ‘맥박(pulses)’들은 달 표면에 용암 단위(units of lava)들을 만들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오랜 침묵의 기간들 사이에 주기적으로 화산을 다시 깨워 분출시킨 메커니즘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있다.
 
BBC News는 아리조나 주립대학이 아폴로(Apollo) 우주선이 촬영한 달 사진들을 고해상도로 스캔닝하여, 그것들을 새로운 Apollo moon archive 웹사이트에 올려놓고 있는 중임을 보도하였다. 이들 아폴로 15, 16, 17호로부터 얻어진 고도로 선명한 궤도 사진들은 나사의 보관 창고에 들어있던 것들이었다. 고해상도와 명암대비가 좋은 디지털 사진들은 1970년대 이후 최초로 극히 드문 광범위한 달의 영상들을 제공할 것이다.


7. 천왕성 고리의 서커스 : 이제 천왕성의 고리(rings of Uranus)들은 극히 드문 정렬로 인해 42년 만에 처음으로 가장자리가 잘 보여질 수 있게 되어(고리의 수직단면을 볼 수 있게 됨), 과학자들이 그 고리를 연구하는 데에 장점을 가지게 되었다고 EurekAlert(August 23, 2007), European Southern Observatory, BBC News 등은 보도하였다. 버클리 대학의 한 연구 그룹은 놀라고 있었다. '천왕성의 사진들에 의하면 고리들은 연구자들이 이전에 믿고 있었던 것보다 훨씬 빠르게 변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며 놀라고 있었다. 특별히 안쪽 고리(inner rings)들은 1987년에 보이저 2(Voyager 2) 호가 촬영했을 때보다 훨씬 더 현저해졌다는(more prominent) 것이다. 버클리 대학(UC Berkeley)의 한 언론 보도는 많은 힘들이 고리들 안에 작은 먼지 입자들을 작용하고 있기 때문에, 유사한 극적인 변화들이 해왕성(Neptune)의 고리와 토성(Saturn)의 고리에서 탐지되었음을 언급하고 있다. '이 힘들은 태양빛으로부터의 압력, 먼지들이 천왕성 주변에 이온화된 플라즈마를 통과하며 충돌하면서 만들어진 끌림, 그리고 심지어 행성 자기장에 의한 끌림 등이 포함된다.” 커다란 천체들로부터의 충돌도 또한 고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참조 : 천왕성 고리, 생각보다 훨씬 빨리 변화 (2007. 8. 27.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864772.html?ctg=-1


8. 화성 생명체의 재탕 : 한 독일 우주생물학자는 화성에서 생명체가 과산화수소(hydrogen peroxide)과 물(water)을 사용한다면, 존재할 수도 있음을 주장하고 있다. Science Now (August 24, 2007)는 독일 기센(Giessen) 대학의 호우트쿠퍼(Joop Houtkooper) 박사가 바이킹(Viking)의 토양실험 결과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를 보고하였다. 그는 '과산화수소는 화성과 같은 춥고 건조한 환경에 적응한 유기체에게 더 적합할 수도 있을지 모른다”고 추정하였다. 1979년에 바이킹(Viking) 호의 영상은 호우트쿠퍼의 '추론적 질문들”과 함께 ‘오늘의 천문학 사진(Astronomy Picture of the Day)’을 장식하였다. 그러한 추론은 명확한 것이 아님을 인정하면서, 그 이야기를 정당화하고 있다 : '화성에서 생명체의 가능성에 대한 논란은 언론의 주목을 받기 위한 제스처이며 재미(fun)임이 입증되어져 왔다.” 그러나 케르 탄(Ker Than)은 Space.com에서, 다른 과학자들은 호우트쿠퍼의 주장은 사이비(bogus)로 간주하고 있음을 보고하였다. 노만 페이스(Norman Pace, 콜로라도 대학)은 말했다. '나는 화성이 제공하는 황량한 환경을 생각해볼 때, 화학적 결과들이 특별히 신뢰할 수 있는 것이 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는 또한 과산화수소가 세포가 박테리아와 전투를 하기 위해 국소적으로 만들 때를 제외하곤, 육지의 세포(terrestrial cells)들에게 치명적으로 독성이 있음을 지적하고 있었다.                


9. 타이탄의 메탄 : 호이겐스 프로브(Huygens probe, 토성의 위성 타이탄에 투하된 관측장비)가 2005년 1월 타이탄의 대기권을 통과하여 낙하되었을 때, 그것은 울퉁불퉁한 곳에 떨어졌다. EurekAlert (August 28, 2007)는 기상관측 풍선(weather balloon) 전문가들과 일하고 있는 카시니 과학자들은 난기류(turbulence)가 어떻게 프로브의 하강에 영향을 주었는지를 이해하게 되었다고 보도하였다. 타이탄으로부터 얻어진 자료들은 기상관측 풍선에 장착하는 감지기의 디자인을 개선하는 데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도 있다. '우리는 신비스런 천체와 대기를 알기 위해서 타이탄에 갔다.” 랄프 로렌츠(Ralph Lorenz, 존스홉킨스 대학)는 말했다. '여기 지구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타이탄에 대한 멋진 수업을 하게 되었다”. 또한 Cassini 웹사이트도 유럽우주국(European Space Agency)으로부터 발표된 이야기들을 보도하고 있었다.          

또 다른 타이탄에 관한 이야기는 유럽 행성과학회의에서 나온 타이탄의 메탄 침식(erosion of Titan’s methane)에 관한 것이었다. (Europlanet 언론 보도를 보라). 바실리 디미트로프(Vasili Dimitrov)는 거대한 위성에서 오랜 기간 동안 메탄의 저장은 하나의 문제임을 인정하면서, '타이탄의 부착(accretion)과 진화에 관한 상황들은 거의 이해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메탄은 타이탄의 대기에서 화학적 반응들을 일으킨다. 메탄은 매우 고도로 반응적(reactive)이며, 따라서 매우 수명이 짧기 때문에, 그것은 다시 채워지고 있음에 틀림없다.” 그는 말했다. 그것은 결정성 케이지(crystal cages)들처럼, 물-얼음 격자구조(water-ice clathrates)에 저장되고 있을 수도 있음을 제안하였다. 그러나 최고의 충전율(packing ratio)은 절대온도 영 도에 가까운 온도를 필요로 할 것이다. 타이탄에 있는 메탄의 저장소가 어디인지, 또한 어떻게 저장될 수 있는지는 하나의 풀리지 않는 문제가 되고 있다.
 

10. 하이페리온와 이아페투스에 관한 것들 : Cassini mission (August 28, 2007)는 보이저와 카시니 우주탐사선들로 알려진 ‘스폰지 위성(sponge moon)’인 하이페리온(Hyperion)에 관한 모든 것들과 표면에 비정상적인 이산화탄소 축적에 관한 것들을 설명하고 있는 제임스 바우어(James Bauer, JPL)와 피터 토마스(Peter Thomas, 코넬대학)가 만든 PDF 프리젠테이션을 제공하고 있다. 주목할만한 사실들로 낮은 밀도(40%), 크레이터 바닥에 어두운 퇴적물, 하이페리온과 이아페투스의 어두운 물질들 사이에 분명한 조화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아페투스(Iapetus)에 대해서 말하면서, Cassini 우주탐사선은 2007년 9월 10일에 이 흑백의 위성에 초근접 비행을 할 예정이라는 것이다. 도중에 카시니 호는 8월 30일과 31일에 레아(Rhea)와 타이탄(Titan)에 비교적 가까이 근접하여(레아는 5,737km, 타이탄은 3,326km 정도로) 지나갈 예정이다. 카시니가 이아페투스를 어느 정도 가까이에서 보았던 때는, 지난 2005년 12만km 이상을 떨어진 거리를 지나갈 때였다. 이제 며칠만 지나면, 우주탐사선 카시니는 태양계에서 가장 흥미를 자아내는 위성 중 하나인 이아페투스를 1600km 이내로 초근접 비행할 것이다.
                
*참조 : 토성 위성 하이페리온은 목욕 스펀지 모양 (2007. 7. 5. 동아일보)
http://www.donga.com/fbin/output?f=k__&n=200707050233


11. 토성의 신비들 : 찰스 최(Charles Q. Choi)는 Space.com (August 27, 2007)에서 토성의 신비들이 점점 더 많아져가고 있음을 쓰고 있었다. 그는 카시니가 밝혀낸 대답할 수 없는 많은 신비들을 목록화 하였다. 예를 들면, 북극의 육각형 모양, 토성 고리 물질의 순도, 고리들 안쪽에 뚜렷한 윤곽의 구조들, 행성의 회전율, 작은 위성 엔셀라두스에 의한 끌어당김 효과, 토성 대기에서 설명되지 않는 열의 ‘에너지 위기(energy crisis)’ 등이다. 데이브 모셔(Dave Mosher)는 지난 주 과학자들이 설명할 수 없는 또 다른 토성의 신비에 대해서 Space.com에 기고하였다 : 토성 주위의 전기적 전하를 띤 원환체(torus)는 ‘균형을 잃은 난잡함(a lopsided mess)’이라는 것이다. 사진들을 보기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Space.com은 ‘최고 카시니 사진들’을 모아놓고 방문자들에게 투표를 하고 있다.    


12. 해 아래 새로운 어떤 것? : '45억년 후에, 마침내 햇빛(sunshine)이 이해되었다” 라고 Space.com (August 20, 2007)에서 안드레아 톰슨(Andrea Thompson)은 말했다. 기록된 인류의 역사는 그 기간의 단지 1백만 분의 1정도 밖에 안 되기 때문에, 그것은 기묘하게 들린다. 어찌됐든, 중성미자 탐지기를 사용한 이탈리아의 프린스톤 연구자들은 현재 유행하는 태양의 핵융합반응(fusion reactions) 모델로부터 기대되어지는 저에너지 중성미자(low-energy neutrinos)들을 탐지해왔다. Neutrinos는 그리어 글자인 nu 에 의해서 표기되어진 것이다.    

태양에너지는 화성(Mars)에서 물들을 제거한 원인으로 여겨지고 있다. Space.com에 따르면, 유럽행성과학회에서 과학자들은 '화성에서 물은 강한 태양풍(solar winds)들에 의해서 오래 전에 우주로 날아갔을 것으로 새로운 인공위성 관측은 제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태양 플레어(solar flares)의 영향은 NASA의 화성탐사선 마스 익스프레스(Mars Express), 금성탐사선 비너스 익스프레스(Venus Express), 지구궤도 GEOS 위성(Earth-orbiting GEOS satellite), 유럽우주국의 소호(SOHO, Solar and Heliospheric Observatory) 태양관측 위성 등 네 개의 우주탐색선들에 의해서 동시에 연구되고 있다. 고에너지 입자(high-energy particles)들은 금성, 지구, 화성에서 동시에 탐지되고 있다. 지구의 대기(Earth’s atmosphere)는 전행성적 자기장(global magnetic field)에 의해서 보호되고 있다. 화성은 그러한 축복을 받지 못했다. 
  
*참조 : 화성의 바다, 태양풍에 날아간 듯 (2007. 8. 24. 동아일보)
http://www.donga.com/fbin/output?f=k__&n=200708240219

지구에서 언제든지 별들을 바라볼 수 있기를 원하는가? 대중적 구글 어쓰(Google Earth)에 추가된 새로운 구글 스카이(Google Sky)를 방문해 보라고 Space.com는 보도했다. 멋진 은하들에 대한 허블망원경(Hubble Telescope) 영상을 볼 수 있다. 이것은 당신에게 우주에 관한 시각적 여행을 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참조 : 집에서 우주 여행 `구글 스카이` 어떻길래 (2007. 8. 24. 중앙일보)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2862989&ct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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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태양계의 이웃들에 관한 놀라운 발견들은 계속되고 있다. 행성과학 분야에서는 너무도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어서, 그들 모두를 소개하는 것은 어려워 보인다. 이제 많은 관측들이 있게 되었다. 관측(observations)들은 추정(speculations)들로부터 확실히 구별되어야할 것이다.

 

* Solar system formation theory wrong too: From its physics to its major predictions, the nebular hypothesis theory of solar system formation has failed. The 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 manages NASA's exoplanet database. Caltech's astronomer Mike Brown stated: 'Before we ever discovered any [planets outside the solar system] we thought we understood the formation of planetary systems pretty deeply… It was a really beautiful theory. And, clearly, thoroughly wrong.' Exoplanet discoveries, with their masses, sizes, composition and orbital characteristics different than what has been predicted for decades by the standard model of solar system formation, including with their retrograde orbits, highly inclined orbits and hot jupiters, have effectively falsified that model. So, the impressive scientific discoveries that taken together completely falsify the nebular hypothesis include:
- exoplanets contradicting the predictions of the theory
- the theory depending upon ubiquitous catastrophism
- that our Sun is missing nearly 100% of its predicted spin
- that our Sun's rotation is seven degrees off the ecliptic
- planets would not form because as admitted in Nature in 2013 'according to standard theory, dust grains orbiting newborn stars should spiral into those stars rather than accrete to form planets”
- even when dust grains and small rocks collide gently they break apart instead of accreting to form planetesimals
- even if the laws of physics enabled planet formation 4.5 billion year is far too little time to build large planets
- the missing predicted uniform distribution pattern of solar system isotopes
- the missing expected uniform distribution of Earth's radioactivity
- the contrary-to-expectations fine tuning of the solar system
- the many contrary-to-expectations transient events in the solar system
- star formation has similarly intractable physics problems
planet formation has similarly intractable physics problems
- contrary to an Oort or Kuiper origin, comets contain earth-like minerals and rounded boulders    
- short-period comets still exist even though they have lifespans of only thousands of years
- that Mercury has greater density than can be accounted for by evolutionary accretion
- the MNRAS published analysis showing simulations can never demonstrate both planet and asteroid formation   
Mercury has greater density than can be accounted for by evolutionary accretion
- the rocky planets Mercury, Venus, Earth, and Mars would rotate far more slowly if accreted from a condensing nebula
- the origin of the gas giants Jupiter and Saturn has no 'satisfying explanation' per the journal Science in 2002
- that Uranus rotates perpendicularly and that Venus rotates backwards.
So the Corporation for Public Broadcasting, the BBC, Nova, Bill Nye, Lawrence Krauss, etc., wrongly built public confidence in that secular origins story. The longstanding claims of solar system formation were invented ad hoc to account for the particulars of our own solar system. Now that thousands of exoplanets are being discovered, the story telling will simply become, as with epicycles and levels of Darwinian selection, shall we say, more complex.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 8. 28.
URL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8.htm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태양계 뉴스 1 (The Daily Planet)
2. 우리는 이 은하들이 그렇게 크고 빠르게 자랐던 이유를 모른다. (We have no idea why these galaxies grew so large so soon)
3. 우주에 거대한 구멍? 슈퍼 보이드는 빅뱅 이론의 기초 가정을 뒤흔들고 있다. (Is the Universe Hole-y?)
4. 우주 별들의 형성 : 우아한 이론들이 틀렸을 때 (Cosmic Star Formation : When Elegant Theories Wrong)
5. 은하들에 진화계통수는 없다. (No Evolutionary Tree for Galaxies)
6. 우주의 나이만큼 오래된 별들이 발견되었다. (Stars Found Almost as Old as Universe)
7. 연결되어 있는 은하-퀘이사는 우주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 서로 다른 적색편이를 보이는 두 천체가 연결되었다? (Galaxy-quasar ‘connection’ defies explanation)
8. 바이-바이 빅뱅? : 진화론적 천문학에서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적색편이 (Bye-Bye, Big Bang?)
9. 토성의 위성들은 도처에서 분출하고 있었다. : 분출 활동을 하고 있는 테티스와 디오네 (Satan's Moons Are Bustin' Out All Over)
10. 위성 열병은 태양계 외곽으로 확산되고 있다. : 카이퍼 벨트의 소행성은 아직도 내부 열을 가지고 있었다. (The Hot Moon Epidemic Spreads to the Suburbs)
11. 연성 소행성 : 오래된 연대에 대한 무서운 도전 (Binary Asteroid 'Formidable Challenge to Theory')
12. 태양계의 수성 기원에 대한 증거 (Evidence of a watery origin for the solar system)
13. 한 혜성 이야기 : 슈바스만-바흐만 3 혜성의 붕괴가 말하고 있는 것은? (A Comet's Tale)
14. 수성의 나이를 수십억 년으로 유지하기 위한 비틀기 (Tweaking Mercury to Keep it Old)
15. 젊은 나이로 보이는 이아페투스와 카론 (Iapetus, Charon Look Young for Their Age)
16. 금성에서 동일과정설은 거부된다. (Venus vs. Uniformitarianism)
17. 별빛-거리 문제 (The Light-Distance Problem)
18. 빅뱅설의 커다란 문제점들 : 별빛과 시간, 그리고 블랙홀과 화이트홀 (Big Problems With The Big Bang)
19. 빅뱅의 예상은 실패했다 : 그 이론은 곤경에 빠져있는가? (Big Bang Fails Prediction: Is the Theory in Trouble?)
20. 출생 시부터 성숙한 은하 : 우주는 진화론을 거부한다. (Mature at Birth : Universe Discredits Evolution)
21. 은하수를 닮은 초기 우주의 거대 나선 은하 (Early Large Spiral Galaxy Resembles Milky Ways)
22. 급팽창 빅뱅 이론이 사실로 밝혀졌는가? (Inflation : Cosmic, Comic, or Cosmetic?)
23. 시작을 가지고 있는 우주 (A Universe with a Beginning)
24. 뜨거워지고 있는 엔셀라두스 문제 : 젊은 태양계를 증거하는 토성의 한 작은 위성 (The Enceladus Problem Heats Up)
25. 이웃 위성들에 얼음을 뿌리고 있는 엔셀라두스 (Enceladus Spray-Paints Its Neighbors' Yard)
26. 카메라에 잡힌 엔셀라두스의 분출 : 토성의 작은 얼음 위성이 수십억 년 동안 분출 활동을? (Enceladus Eruptions Caught On Camera)
27. 엔셀라두스에서 날아온 토성 E-고리의 산소 기포 (Saturn E-Ring Oxygen Bubble Blown by Enceladus)
28. “경이로운 수수께끼” : 엔셀라두스의 남극 표면은 1,000년 보다 더 젊다. (“Marvelous Puzzle: : Enceladus' South Pole Surface Less Than 1,000 Years Old)
29. 엔셀라두스 : 차갑고 젊은 위성 (Enceladus : A Cold, Youthful Moon)
30. 무엇이 엔셀라두스의 얼음을 녹이고 있는가? : 토성의 위성들은 진화론의 연대를 거부한다 (What is Melting the Ice on Enceladus?)
31. 타이탄 대 수십억 년 (Titan vs. Billions of Years)
32. 타이탄은 최근에 얼음을 분출했었다. (Titan May Have Erupted Ice Recently)
33. 타이탄이 아직도 대기를 가지고 있는 이유는? (Why Does Titan Still Have an Atmosphere?)
34. 달의 가스 분출은 최근의 지질활동을 가리킨다. : 젊은 달의 또 다른 증거 (Moon Gas Indicates Recent Geologic Activity)
35. 달의 후퇴율 : 그것은 젊은 우주를 지지하는가? (Lunar recession: does it support a young universe?)
36. 달은 정말로 오래 되었는가? : 달의 후퇴율로 추정해 본 달의 나이 (Is the moon really old?)
37. 달의 기원에 대한 ‘거대 충돌’ 가설의 문제점들 (Problems for 'giant impact' origin of moon)
38. 화성에 물이 흐른 협곡과 새로운 운석 충돌 크레이터들의 발견 (Mars Waterpark a Booming Place)
39. 운석공에 의한 연대측정의 위기 (Crisis in Crater Count Dating)
40. 스타더스트는 혜성 먼지에서 불에 탄 암석을 발견하였다 (Stardust Finds Burnt Rock in Comet Dust)
41. 태양계 밖 행성들은 우리의 태양계가 독특하고 젊음을 암시한다. (Extrasolar planets suggest our solar system is unique and young)
42. 물리학은 6일 창조가 가능함을 보여준다. (Physics Show That Six Day Creation is Possible)
43. 부서지고 있는 혜성을 보라. (See Comet Crumble)
44. 지구가 젊다는 추가 단서들 (More Clues That the Earth is Young)
45. 젊은 세계에 대한 증거들 (Evidence for a Young World)
46. 한결같은 태양 : 수십억 년의 연대에 있어서 하나의 문제 (Our steady sun: a problem for billions of years)
47. 달에 있는 유령 크레이터들 : 달 토끼가 우리에게 말하고 있는 것은? (Ghost Craters in the Sky)
48. 수성의 자기장 (Mecury's Magnetic Field)
49. 목성형 행성들의 나이 (The age of the jovian planets)
50. 카시니는 토성의 E 고리에서 폭발을 관측했다 (Cassini Watches Explosion in Saturn's E Ring)
51. 비행접시가 타이탄에 착륙하다 (Flying Saucer Lands on Titan)
52. 이오의 화산들은 오래된 연대에 문제를 제기한다 Io's Volcanoes Spell Trouble for Long Age Estimates
53. 갑자기 훨씬 더 젊어진 행성들과 위성들 : 운석 충돌에 의한 크레이터들은 대부분 이차성이었다. (Planets and Moons Suddenly Got Much Younger)
54. 혜성들 : 불길한 징조인가, 젊은 우주의 지표인가? (Comets - portents of doom or indicators of youth?)
55. ‘오르트 혜성 구름’의 많은 문제점들
(More problems for the ‘Oort comet cloud’)
56. 저장소에 충분하지 않은 혜성들 (Not Enough Comets in the Cupboard)
57. 단주기 혜성 '문제' (Kuiper Belt Objects: solution to short-period comets?)
58. 빅뱅설로는 너무 나이가 많은 젊은 은하들 (Young galaxies too old for the big bang)
59. 우주의 베이비 붐은 베이비 폭발이 되고 있다. : 성숙한 은하들이 우주의 초기 시점부터 발견되고 있다. (Cosmic Baby Boom Becomes Baby Explosion)
60. 오래된 모습의 ‘초기’ 은하들 (‘Early’ galaxies don't fit! : Seeing the distant past?)
61. 즉석 은하? : 초기 우주에서 발견된 성숙한 은하들 (Instant Galaxies?)
62. 은하 게임 (Galaxy games)
63. 허블 망원경은 구상성단에서 별-형성 가정을 폭발시켜 버렸다. (Hubble Explodes Star-Formation Assumption in Globular Clusters)
64. 젊은 우주의 새로운 증거들에 대해서 (For Evidences of Cosmic Youth)
65. 잘못 평가되었던 초신성들의 연대 (Supernova Shell Shock)
66. 빠르게 사라지는 독수리 성운의 ‘창조의 기둥’ : 파괴율에 대한 평가는 0.1% 정확도였다. (Stardate : Destruction Estimate Was 0.1% Correct)
67. 허블의 법칙 : 허블상수와 오래된 우주의 나이 (The Hubble Law)
68. 나선은하는 우주론적으로 짧은 시간 안에 흐릿해지도록 감겨지고 있다 (Spiral Galaxies Wind Up Into Blurs In Short Cosmological Time)
69. 초신성 잔해들은 모두 어디로 갔는가? (Where Have All the Remnants Gone?)
70. 생각했던 것보다 80%나 젊어진 초신성 (Supernova 80% Younger Than Thought)
71. 별빛과 시간 1 (Starlight and Time)
72. 별빛과 시간 2 (Starlight and Time)
73. 성경의 내용이 서로 모순될 수 있을까? 4. 성경을 어떻게 읽고 적용할 것인가? - II. 주제연구 (2)
74. 씨앗 우주 창조론 - 창조와 시간의 해답을 찾아서
75. 빅뱅을 제거하고 하나님의 우주를 재발견하자. (Dismantle the big bang and rediscover God’s universe)
76. 은하들의 “물결” - 빅뱅의 또 다른 타격 (“Ripples” of galaxies - another blow to the big bang)
77. 세속적 과학자들도 빅뱅 이론을 거부하고 있다. (Secular scientists blast the big bang)
78. 빛의 여행 시간 : 빅뱅의 걸림돌 (Light-travel time: a problem for the big bang)
79. 관측된 역사적 초신성들의 메아리 (Echoes of Historic Supernovae Observed)
80. 암흑물질은 유행이 지나가고 있는가? (Is Dark Matter Going Out of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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