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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엽충의 진화계통수는 거꾸로 되어있었다.
(Trilobite Tree Is Upside Down)
Headlines

    다윈(Darwin)은 생명체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나무의 가지처럼 더 다양해질 것이라고 예측했었다. 화석기록에 의하면 삼엽충(trilobites)의 패턴은 그것과 정반대였다. 즉 아래 지층에서는 다양하였고, 윗지층으로 갈수록 다양성은 줄어들었다. 놀랍게도 고생물학자들은 이것을 다윈 이론의 증거로 돌려서 말하고 있다.
   
Science Daily(2007. 7. 26)는 이 기사의 제목을 ”공룡보다 더 오래된 화석들은 지구상에서 초기 동물의 진화 패턴을 보여주고 있다” 라고 붙였다. 삼엽충들은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생물체들의 예기치 못한 폭발” 가운데 나타났었음을 인정하면서, 그 기사는 이것이 진화론에 문제를 일으키고 있음을 조금도 내색하지 않고 있다. 웹스터(Mark Webster, 시카고 대학)는 오히려 그것을 진화의 증거로서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진화론적 전망으로, 한 종이 다양해지면 질수록, 종들에 대한 자연선택은 더 작동되고 있는 것이다”.      

그의 생각은 삼엽충은 더 유연한(더 다양한) 상태로 시작하였고, 나중에 특별한 몸체 형태로 모아져 갔다는 것이다. 아마도 이것은 후에 생태학적 적소(ecological niches)가 삼엽충들을 특별한 서식지(다양성을 금지하는)로 강요했거나, 또는 초기 삼염충 내의 발달 과정들이 생물체의 모습에 더 적은 속박을 가했기 때문이거나, 또는 이러한 것들이 아닌 다른 어떤 것에 의해서 일어났을 것이라는 것이다. 웹스터는 말했다. ”이러한 종 내에서의 높은 다양성의 패턴을 조절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낼 필요가 있다. 해야할 많은 일들이 있다”  
 
여하튼, 그들의 진화 이론은 어떠한 위험에도 처해지지 않는다. 그 기사는 복잡한 삼엽충들의 몸체 형태들이 진화 메커니즘에 의해서 어떻게 순간적으로 거의 동시에 발생했는지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고 있다. 대신 그것들이 단지 빠르게 ‘출현했다(emerged)’고만 말한다 : ”캄브리아기 동안에 골격, 눈, 사지들을 가진 매우 복잡한 생물체가 놀랍도록 갑자기(amazing suddenness) 출현했다” 웹스터의 설명은 부드럽고 유연성 있다는 느낌을 주고 있다. 그 기사는 ”생물체들은 캄브리아기 폭발의 따뜻한 잔광(warm afterglow) 하에 다양한 종 내의 변이를 보여주고 있다” 라고 말함으로서 부연설명하고 있다.

삼엽충은 좌우 대칭 구조, 분화된 체절들, 이동용 관절로 된 다리들(larticulated imb), 바다 무척추동물들 중 가장 복잡한 눈들을 가지고 있다.(09/18/2003을 보라). 초기 지층에서 삼엽충의 조상으로 간주되는 그 어떠한 생물체도 확인되지 않고 있다. 최초의 삼엽충은 이미 모든 복잡한 장기들과 구조들을 가진 채 완전한 형태로 갑자기 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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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술 같은 동화이야기(magical fairy tales)가 제안되었을 때, 언론매체, 박물관들, 대학들은 어떠한 비판적인 자세한 조사도 실시하지 않는다. 그래서 창조론을 믿는 사람들은 이러한 제안에 대한 반대의견을 들을 수 있는 그 어떠한 기회도 제공되지 않고 있다. 뽀빠이(Popeye) 만화에서와 같이(05/31/2005 논평을 보라), 모든 사람들이 진화 환각(ev-illusion)에 빠져있다 (07/27/2007 논평을 보라).       

수많은 오류를 가지고 있는 진화론이 거짓 이론이라는 것이 언제나 인정될 것인가? 이 증거는 다윈의 예측과 180° 반대되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그것을 진화론의 위대한 승리로 바꿔놓고 있다. 이에 대해서 아무도 질문하지 않는다. 아무도 그것을 잘못된 것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자행되고 있는 이러한 지적범죄(intellectual crime)를 아무도 알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그들은 그러한 범죄에 대해 처벌받지 않는다. 그래서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 그러한 일을 자행할 수 있는 것이다. 과학계와 언론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진화론의 위세 아래에 어떠한 분별력도 어떠한 판단력도 상실해버린 사람들인가?   
   
캄브리아기의 폭발(Cambrian explosion)에 대한 상세한 내용과 유명한 진화론자의 이것에 대한 변명을 보기 원한다면, 04/23/2006의 'Cambrian Explosion Damage Control”을 읽어 보라.

 

 

*참조 : For His Birthday, Darwin Loses His Tree  (Headlines, 2009. 1. 22)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1.htm#20090122a

Birds of Different Feathers Evolve Together (Headlines, 2008. 6. 26)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6.htm#20080626a

Molecular Phylogeny Is a Mess of Uncertainty  (Headlines, 2008. 1. 26)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1.htm#20080126b

Is Natural Selection Losing its Appeal? (Headlines, 2009. 1. 28)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1.htm#20090128a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 7. 28.
URL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8.htm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초기(?) 생물 삼엽충에 들어있는 놀라운 렌즈 공학 (Trilobite technology : incredible lens engineering in an ‘early’ creature)
2. 진화론을 난처하게 하는 삼엽충의 눈 (The Trilobite‘s Eye: An Embarrassment to Evolution)
3. 이들은 살아있는 삼엽충인가? (Are These Living Trilobites?)
4. 폭발하는 진화 : 진화론의 가장 심각한 모순 '캄브리아기의 폭발' (Exploding evolution)
5. 캄브리아기의 폭발 : 창조를 뒷받침하는 강력한 증거 (The Cambrian Explosion : A Strong Argument Favoring Creation)
6. 아직도 진화론자들에게 곤란한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Still Troubling to Evolutionists)
7. 작은 갑각류 화석은 캄브리아기 폭발 논란에 기름을 붓고 있다. (Tiny Crustacean Fossil Fuels Cambrian Explosion Debate)
8. 500 마리의 척추동물 물고기들이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500 Vertebrate Fish Found in Early Cambrian)
9. 생물 진화의 수수께끼로 남아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에디아카라 생물군(Ediacaran Fauna) : 고대 지의류에 대한 소동? (The Cambrian Explosion Remains an Enigma for Organic Evolution)
10. 선캄브리아기 에디아카라층에서 발견된 척추동물 화석 : 진화론의 성배, 아니면 또 하나의 진화론 이야기? (‘Holy Grail’ or another evolutionary tale?)
11. 생물 다원성과 캄브리아기의 폭발 (Polyphyly And The Cambrian Explosion)
12. 진화계통수 안으로 화석들을 강제로 끼워 넣는 방법 (How to Squeeze Fossils Into Evolutionary Trees)
13. 진화계통수를 만들어 보려는 희망없는 작업 (The Hopeless Task of Building Evolutionary Trees)
14. 다윈주의의 급격한 몰락과 지적설계의 등장 : 진화계통수 나무가 풀로 변하다 (The Imminent Death Of Darwinism And The Rise Of Intelligent Design)
15. 삼엽충의 진화계통수는 거꾸로 되어있었다. (Trilobite Tree Is Upside Down)
16. 삼엽충 화석의 미스터리 : 발자국과 몸체 화석이 분리되어 발견되는 이유는? (Tracks But No Trilobites)
17. 삼엽충 : 갑자기 출현하여, 급격히 매몰되어 있는 생물. (Trilobites: Sudden Appearance and Rapid Burial)
18. 삼엽충의 고도로 복잡한 눈! (Trilobites — The Eyes Have It!)
19. 삼엽충은 진화론과 조화될 수 없다. : 가장 초기의 삼엽충도 위를 갖고 있었다. (Trilobites Can't Stomach Darwin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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