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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신가?
(Who Is Jesus Christ? A Challenge to Christians)
Andrew A. Snelling

   기독교와 역사 자체에 있어서 중심적 질문은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신가?”라는 질문이다. 사실상, 성경은 우리가 현재 그를 깨닫고 있든지 아니든지 간에, 모든 이들은 언젠가 반드시 하나님 앞에 서게 되며, 그 질문에 대해 대답해야 함을 분명히 밝혀두고 있다.


창조주이신 예수 그리스도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복음 1:1~3,14).

바울도 다음의 구절을 통해 우리에게 상기시키고 있다.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골로새서 1:16~17). 

하나님으로부터의 궁극적인 의사소통인 말씀(그리스어, 로고스)이신 예수님은 천지만물의 창조주이셨으며, 여전히 그러하신 것으로 선포되어 있다. 그가 이 땅에 오셔서 하늘의 영광을 포기하셨을 때, 그의 권능을 버린 것은 아니었다. 그렇지만 그는 전적으로 인간이셨다. 그는 약함을 겪으셨으며, 배에서 잠에 빠지셨다. 그는 십자가에서 고통을 겪었으며, 죄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광야에서 시험을 받으셨다. 그러나 동시에 그는 결코 창조주가 되시는 것을 그만두지 않으셨다. 우리가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그가 선포하신 대로 자신이 창조주임을 사람들에게 확신시켜주시기 위해 그가 행한 기적을 통해서 알 수 있다.


기적을 행하셨고 창세기를 인용하신 예수님
 
예수님은 갈릴리 바다의 폭풍을 잠잠케 하셨다 (마태복음 8:23~27). 그가 배 위에 서서, 명령을 내리자마자 격동하는 폭풍우가 잠잠해졌다. 물론 바람과 바다는 그에게 즉시 순종해야만 했다. 왜냐하면 그가 그것들을 창조하셨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물을 포도주(창조의 기적)로 바꾸셨다(요한복음 2:1~11). 물(수소와 산소)이 있었던 곳에, 포도주(복잡한 유기분자들)가 있게 되었다.

그것은 그의 명령에 의해 순식간에 일어났다. 그는 여자와 어린이들 외에 5,000명과 4,000명의 남자들을 먹이셨다. 그가 물고기와 빵을 떼셨을 때, 그의 제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더 많은 빵과 물고기를 만들어냄으로써 그것들을 계속해서 늘리셨다.

예수님께서 태어날 때부터 소경이었던 사람을 고쳤을 때(요한복음 9:1~7,32), 그 사람은 단지 물리적으로 볼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그가 보는 것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예수님은 그의 눈을 고치셨을 뿐만 아니라, 그가 결코 본 적이 없는 것들을 즉시 인식하도록 그의 뇌도 프로그램 하셨다. 예를 들어 몇몇 경우에서, 생명을 만드신 창조주이시므로 삶과 죽음에 대한 권세도 가지고 계셨던 예수님께서는 야이로의 딸(마태복음 9:18~19, 23~26)과 나사로(요한복음 11:1~46)를 다시 살리셨다. 예수님이 이 땅을 거니시면서 창조주로서 복음서에 기록된 증거들 이전에 예수님이 하신 일을 이해하고, 인식하고 깨닫는다면, 창세기 1장에 기록된 대로 천지만물을 창조한 그분의 능력에 대해 어떠한 의심도 가져선 안 될 것이다.

예수님은 진리이시기 때문에, 또한 진리를 말씀하셨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6). 만약 그가 우리에게 거짓말을 하셨다면 그는 진리일 수가 없고, 따라서 길도 될 수가 없을 것이다. 마가복음 13:19절에서,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시초(the beginning)부터”라고 말씀하셨다. 마태복음 19:4 및 마가복음 10:6절에서는, ”창조 때로부터 사람을 남자와 여자로 지으셨으니”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은 사람을 수십억 년이 지나서가 아니라, 창조 초기에 창조하셨다. 그래서 예수님은 젊은 우주, 6일 창조론자이시다! 예수님은 노아를 과거에 살았던 실재적 인물로서 인식하시면서, 노아의 때에 대해서 말씀하셨다 (마태복음 24:37~39, 누가복음 17:26~27). 예수님은 노아와 그의 가족이 방주에 들어간 것과, 대홍수가 와서 세상을 다 쓸어버린 것에 대해서 말씀하셨다. 마찬가지로, 예수님은 대홍수와 노아의 방주, 그리고 창세기 7장에 기술되어 있는 그 사건들을 실제 역사로 인정하셨다.


창조 때의 겉보기 나이

가나의 혼인잔치에서(요한복음 2:1-11), 예수님은 하인들에게 커다란 항아리에 물을 가득 채우라 명하셨다. 그런 다음, 예수님은 하인들에게 항아리로부터 그것을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 말씀하셨고, 연회장은 그것을 최상의 포도주로 간주했다. 하지만, 연회장은 ‘현재는 과거의 열쇠이다(the present is the key to the past)’라는 가정을 사용했다! 하인들 자신이 알고 있는, 현재 일어나고 있는 것에 기초해서 자신의 논리를 사용했다. 그들은 (포도주의 숙성에) 오랜 기간이 걸렸을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그들의 생각은 틀렸다. 사실상, 예수님께서는 그 포도주를 창조하셨던 것이다. 그렇다면, 이것은 하나님께서 창조 시에 행하셨던 모든 것들의 특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우리의 경험으로는 그것은 비존재적(non-existent) 역사의 겉보기 나이(apparent age)를 가진다. 예수님께서 이것을 왜 행하셨을까? 예수님은 즉각적인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그것을 행하셨다.

하나님께서 과실나무가 존재하도록 명하셨을 때, 하나님은 그것들이 이미 열매를 맺고 있는 채로 창조하셨다. 만약 시간을 거슬러 그 당시로 간다면, 사람들은 그러한 나무들을 보고서 그것들이 자라고, 열매가 맺히는데에 많은 시간이 걸렸을 것이라고 말했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성숙하고, 완전히 자란 피조물을 만드셨다. 왜냐하면 아담과 하와가 3일 후에 지구를 거닐었을 때, 그들에게 필요한 음식이 공급되기 위해서는 즉각적으로 존재해야만 했기 때문이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무엇을 말하는가? 그들은 이 세계가 ”오래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성경이 틀렸거나, 하나님이 우리를 속이셨는가? 아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속이지 않으셨다. 왜냐하면 그분은 창세기 1장에서 무엇이 일어났는지를 그가 직접 목격한 기록으로 우리에게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당신이 만드신 것을 보시고 보시기에 심히 좋았다(very good)고 말씀하셨다. 그 분은 그곳에 계셨다. 그 분은 명명백백한 확실성을 가지고, 창조 때 일어난 일들을 우리들이 알도록 하기 위해서, 직접 목격한 이야기를 기록하시고 보존하실 수 있는 전능하신 분이신 것이다. 복음서의 기록은 지구의 시작에 대한 역사적 기록인 창세기 1장을 예수님이 확증하셨음을 보여주고 있다. 창조에 있어서 하나님의 시간표는 하나님이 지구가 존재하도록 말씀하셨다는 것이다. 그렇다. 지구는 겉보기 나이를 가진다. 그러나 만약 우리가 그 증거를 해석하는데 잘못된 가정(assumption)을 사용한다면, 하나님께서 분명히 그렇게 말씀하시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지구가 매우 오래되었다는 잘못된 결론에 도달하게 되는 것이다.

만약 오늘날의 지질작용들이 과거에도 항상 같은 방식으로 그렇게 작용했었다는 동일과정(uniformity)을 가정한다면, 당연히 지층 암석들이 형성되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베드로는 베드로후서 3:5절에서 ”...말세에 조롱하는 자들이 와서 자기의 정욕을 따라 행하며 조롱하여 이르되... 만물이 처음 창조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하니 이는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된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을 그들이 일부러 잊으려(willingly ignorant) 함이로다” 라고 말씀하고 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오늘날과 유사한 지질작용들이 일어나지 않던 6일 동안에 지구를 창조하셨다는 것을 일부러 무시할 것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베드로는 오늘날의 모든 지질작용의 속도가 적용될 수 없는 또 다른 기간이 있었음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조롱하는 자들은 필사적으로 전 지구적 대홍수의 증거를 일부러 무시할 것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종종 오늘날과 창조 시에 역사하셨던 예수님에 대해서만 생각하나, 예수님은 대홍수 동안에도 계셔서 역사하셨다. 누가 방주의 문을 닫았는가? 하나님이 하셨다. 노아가 홍수를 시작하지 않았다. 홍수 동안 일어난 일은 하나님이 하신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지질학적 설명을 할 수 있다. 그러나 궁극적으로 이 세계를 완전히 뒤엎으시며 심판하실 때에 하나님이 계셨다. 그리고 새로운 육지와 결국 새로운 생물계를 재건하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지구에 오신 이유

창세기는 우리의 구원에 관한 것이 아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요한복음 5:46~47절에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모세를 믿었더라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그러나 그의 글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하시니라.” 성령의 영감 아래에서 모세는 성경의 책들을 편찬하였다. 예수님은 만약 네가 모세의 창세기 기록을 믿지 않는다면, 어떻게 나의 말을 믿을 것이냐고 하셨다. 예수님은 요한복음 3:12절에서, ”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거든 하물며 하늘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라고 하셨다.

예수 그리스도는 에덴동산에서 일어난 일 때문에 지구에 오셨다. 사람이 하나님께 반역하기로 선택했을 때, 그는 사람 때문에 땅을 저주하셨고, 그 결과 죽음과 고통(death and suffering)이 생겨났다. 많은 이들은 아담이 단지 영적으로만 죽었다고 말한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영적으로만 죽기 위해서 오셨는가? 바울은 고린도전서 15:21~22절에서 다음과 같은 말씀으로 우리를 상기시키고 있다. ”사망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한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예수님은 육체적으로도 죽으셔야만 했다. 왜냐하면 아담이 타락할 때 육체적으로도 죽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창세기 2:17)). 
 
얼마나 놀라운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와 자비는 너무나 커서 천지만물의 창조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늘의 영광을 내려놓으시고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대신해서 돌아가시기까지 하셨다 (빌립보서 2:5~8). 그가 우리를 대신해서 죽으실 수 있었던 이유는 그가 창조주이시기 때문이다. 한 사람이 한 사람을 대신해서 죽을 수는 있으나(로마서 5:7), 오직 천지만물의 창조주만이 모든 시간과 모든 공간 속의 모든 사람들을 대신해서 죽으실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이 우리의 모든 죄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혔음을 확신할 수 있는 이유인 것이다. 더 나아가 창조주로서 예수님은 삶과 죽음에 대한 권세를 가지고 계셨다. 어떠한 사람도 그 분의 생명을 취할 수 없었고, 그래서 그는 자기의 의지로 십자가를 지셨고, 다시 부활하실 수 있는 권능을 가지고 계셨던 것이다. 만약 그가 창조주가 아니라면, 어떻게 그러한 일들을 하실 수 있었겠는가?
 
 
양립 불가능한 진화론

일부 크리스천들이 주장하듯이, 만약 창조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진화적 과정을 사용하셨다면, 사람을 창조하기 위해서 죽음과 파괴를 사용하셨다는 것을 의미하게 된다. 왜냐하면, 진화(evolution)는 사람이 존재하기 이전 수백 수천만 년에 걸친 죽음과 투쟁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죽음에 대한 궁극적인 권세가 예수님에게 실제로 없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따라서 그 분은 수백 수천만 년 동안의 ‘적응하지 못한 것들’의 도태와 불완전한 생물학적 실험을 거쳐 마침내 사람의 진화가 일어나도록, 죽음을 허용해야만 했을 것이다! 그렇다면, 갈보리와 빈 무덤은 어떻게 성취될 수 있을 것인가? 만약 예수님이 이스라엘의 거리를 거니셨을 때, 그리고 무덤에서 부활하셨을 때, 죽음에 대한 권세가 있으셨다면, 진화적 과정을 사용하실 필요가 없었다. 그리고 창세기에서는 분명 진화적 과정을 사용하시지 않으셨음을 말하고 있다!

아담과 하와는 에덴동산에서 화석무덤 위를 거닐지 않았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창세기 1:31)”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심히 좋았더라(very good)’고 선포한 것은 그 자신의 거룩함으로 평가하여 내려진 선포인 것이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선한 이는 오직 한 분이시기”(마태복음 19:17, 누가복음 18:19) 때문이다. 죽음(death)과 폭력(violence)은 타락(Fall)의 결과로 왔다 (로마서 5:12, 창세기 3:17~18, 로마서 8:20~22). 그리고 후에 대홍수라는 심판의 때에 하나님에 의해 전면적인 파괴가 일어났다(창세기 7:21~23). 세상에 죽음을 가져온 것은 진화가 아니라 죄(sin)였다. 복음서의 구원의 메시지는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신가라는 기초와 실제 역사적 사건으로 창세기에 기록된 대로 에덴동산에서 벌어진 일 위에 세워져 있는 것이다.


개별적 도전

로마서 14:10절과 고린도후서 5:10절에서, 바울은 언젠가 우리 모두는 심판주이신 예수 그리스도 앞에 서야만 한다고 말하고 있다. 바울은 우리의 죄에 대한 심판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인들에게 말하고 있는 것이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예수님이 말씀하신 비유에서처럼, 주인이 돌아왔을 때 그의 하인들이 얼마나 성실하게 섬겼는지를 설명해야만 하는 것과 같다(마태복음 25:14~30, 누가복음 19:12~24). 그래서 언젠가 우리도 예수님 앞에 서서 보고해야만 한다. 우리 중 누군가가 예수님 앞에 섰을 때, 예수님이 ”너는 나에 대해 기록한 말씀과 나의 삶에 대한 증거를 가지고 있었음에도, 왜 믿지 않았느냐? 나는 이스라엘의 거리를 다니면서 창조주임을 선포했다. 나는 진리를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는 창세기에서 너에게 말한 바를 왜 믿지 않았느냐?”라고 물으신다면 어떻게 대답하겠는가?

우리는 정말로 예수 그리스도 그 분을 온전히 믿고 있는가? 우리가 정말로 예수님을 전지전능하신 천지만물의 창조주로 믿을 때, 우리의 삶과 생각과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에 급격한 변화가 일어날 수밖에 없다. 그렇다. 우리는 답을 알지 못하는 많은 과학적 질문들을 가지고 있다. 왜냐하면 우리는 유한적이며, 오류에 빠지기 쉬우며, 실수와 오해와 불완전한 논리를 말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권위 있는 말씀과 살아있는 로고스(logos)를 우리에 대한 그분의 의사소통으로 받아들인다면, 답을 알지 못하는 모든 질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완전히 아는 것에 비해 하찮은 것이 될 것이다.

하지만 너무도 많은 크리스천들이 여전히 하나님의 말씀보다(창세기 2:17) ‘선악과’를 선택하고 있다 (창세기 3:6).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잠언 1:7)”라는 말씀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잠언 9:10)”라는 말씀을 잊어버린 채, 사람과 사람의 지식을 더 경외하고 있는 것이다.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마태복음 10:28)”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분명히 기억해야 할 것이다. 정말로 ‘영원한 복음’(요한계시록 14:6)을 중히 여겨야 할 것이다. ”…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의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14:7).”

*Dr. Snelling is Professor of Geology in the ICR Graduate School.
        

 

출처 : ICR, Impact No. 408, 2007
URL : http://icr.org/article/3338/
번역자 : 창조과학회 대구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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