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사 43:1]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공룡 HOME > 자료실 > 공룡
싸우는 두 공룡들?
: 사구의 무너짐, 모래 폭풍, 아니면 홍수?
(Two Fighting Dinosaurs? : Buried in sand!)
Bodie Hodge and B. Davis

   두 마리의 사나운 공룡들이 생사를 건 전투를 하고 있던 순간에, 그들은 갑작스러운 거대한 퇴적물로 파묻혀졌고, 생명을 주는 산소가 차단됐거나, 그랬던 것처럼 보였다. 1971년 몽골 고비사막(Mongolia’s Gobi Desert)의 투그릭(Toogreeg) 지역에서, 고생물학자들은 프로토케라톱스(Protoceratops)와 죽음의 싸움을 벌이고 있던 벨로시랩터(Velociraptor)를 발굴했다. 벨로시랩터의 손은 프로토케라톱스의 머리 방패(head shield)를 움켜쥐면서, 그것의 낫처럼 생긴 발톱은 프로토케라톱스의 몸 깊이 놓여져 있었다. 프로토케라톱스는 턱 안에 벨로시랩터의 오른팔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 2, 3]

싸우고 있는 공룡들이 화석화된 것은 이것이 첫 번째로 극히 드문 발견이었다. 화석들은 2000년 미국으로 가져와졌으며, 아메리카 자연사 박물관에 일시적으로 전시되고 있다.[4]


이 발견이 중요한 이유?

이 공룡들은 그들을 화석화시켰던 모래 퇴적물(sandy sediment)에 의해서 빠르게 묻혔다는 것이다. 이것은 전적으로 성경적 전망과 일치한다. 이 발견은 노아의 시대에 있었던 전 세계적 홍수의 충격을 증언하고 있는 것이다.

이 놀라운 표본은 전 세계에서 이 지역에만 발견된 유일한 화석이 아니다. 고비사막(Gobi Desert)에는 급격한 매몰에 기인하여 빠르게 화석화된 수많은 생물체들의 화석들이 발견되고 있다. 도마뱀들, 악어들, 작은 포유류뿐만 아니라, 오비랩터(oviraptors), 벨로시랩터(velociraptors), 시노르니토이데스(sinornithoides), 피나코사우루스(pinacosaurus), 프로토케라톱스(protoceratops)와 같은 여러 공룡들이 매우 잘 보존된 채로 발견되고 있다.[1, 2]

싸우고 있는 두 공룡은 세속 과학자들이 8천만 년 정도 되었다고 평가하는 백악기 후기(Late Cretaceous) 사암층에서 발견되었다. 타스 워커(Tas Walker) 박사의 성경적 모델인 성경적 지질구조(Biblical Geology Rock-Scale)에 의하면, 이것과 같은 지층은 노아 홍수 시기의 범람기 말(late Inundatory Stage) 또는 후퇴기 초(early Recessive Stage)의 지층이 될 수 있을 것이다.[5]


타스 워커(Tas Walker)의 노아 홍수에 의한 지질구조 모델(May 2005).
www.biblicalgeology.net/model/detail.html, February 8, 2006.


세속 과학자들은 그러한 갑작스러운 매몰과 보존을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설명 1 : 사구의 무너짐(collapsing sand dune)으로 파묻혔다. [3]
문제점 : 사구는 그러한 거대한 동물의 뼈들을 광물로 치환하기 위해 필요한, 그리고 화석화를 위해 필요한 물(water)을 포함하지 않고 있다. 기억하라, 고비사막에서 발견되는 많은 다른 표본들도 또한 모래 침전물에 의해서 파묻혀 있다. 그러면 그들도 모두 사구들이 무너짐으로 파묻혔는가? (초식공룡은 사막에서 무었을 먹고 살았을까?) 게다가, 이것이 가능한 설명이라는 그 어떠한 결정적인 증거도 존재하지 않는다.

설명 2 : 급작스런 모래폭풍(freak sandstorm)으로 파묻혔다. [1, 2]
문제점 : 급작스런 모래폭풍도 또한 매몰된 표본들을 적절하게 화석화시킬 수 있는 물이 없었을 것이다. 또 하나, 만일 모래폭풍이 이들 싸우고 있는 공룡들에게 다가왔다면, 그들은 새로운 위협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했을 것이고, 그 위치에 있지 않고 피하려고 하였을 것이다. 공격자는 아마도 공격을 중지하고, 먼저 안전을 추구했을 것이다.

설명 3 : 유사(quicksand, 표사) 내로 가라앉았다. [6]
문제점 : 다시 말하지만, 이들 공룡들은 새로운 위협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했을 것이고, 그 위치에 있지 않고 피하려고 하였을 것이다. 공격자는 아마도 공격을 중지하고, 먼저 안전을 추구했을 것이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그 지역 내에 있는 수많은 화석 표본들이 모두 유사로 가라앉아야 하는 문제점을 다시 한번 가지게 된다.


싸우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다른 공룡들이 발견된 적이 있는가?

그렇다! 내쇼날 지오그래픽 지는 커다란 초식동물과 맞물려있는(interlocked) 4.5m의 수룡(theropod)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다. 이 발견은 그들이 유사(quicksand) 아래로 빠지게 되었다고 설명되었다.[7] 그러나 우리가 앞에서 보았던 것처럼, 그 설명은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다.

이들 설명 중의 어느 것도 전 세계적 홍수(a worldwide flood)에 대해서는 조금도 언급하지 않고 있다. 그것은 성경에 기록된 것과 같은 전 세계적인 홍수에 대해서는 세속의 과학사회가 자동적으로 거부반응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성경적 설명, 홍수!

우리는 성경의 기록으로부터, 공룡들은 육상동물이었기 때문에, 창조 주간 6일째 날에 창조되었고(창 1:24), 노아의 시대에도 함께 살고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또한 노아가 모든 종류(kind)의 동물들을 2마리씩(정결하지 않은 동물) 방주에 태웠음으로, 공룡들도 노아의 방주에 탔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창세기 6:19)

우리는 노아홍수를 포함하는 성경적 전망으로부터 이 발견을 살펴보아야한다.

그러나 노아의 방주 밖에 있었던 나머지 동물들은 모두 죽었다. 이들 중 대부분은 노아의 홍수 동안에 썩고 부패되었다. 그러나 많은 동물들은 갑작스러운 격변적 매몰에 의해서 화석화되었다.

거대한 홍수의 모래 퇴적물에 의한 격변적인 매몰은 너무도 빠르게 일어나서, 동물은 그것에 반응할 기회를 가지기 전에, 움직이지 못하게 되었고, 완전히 파묻히게 되었다. 사실, 매몰은 너무나 빠르게 일어나서, 작은 물고기를 잡아먹으려다 순간적으로 화석화된 물고기들이 있다.[8] 또한 어룡(Ichthyosaur)이 출산 도중에 새끼와 함께 빠르게 파묻힌 것도 있다.[9]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은, 공룡들이 화석으로 보존되어 있었고, 그들이 발견된 위치에서 함께 파묻혀 있었다는 것이다. 그들은 묻히기 전에 싸우고 있었는가? 그것은 알 수 없다. 그들은 싸우고 있었을 수도 있다. 그러나 그들은 노아의 홍수 동안에 이 위치에 단순히 파묻혔을 수도 있는 것이다.


결론

홍수는 모래(sand), 뼈들을 암석물질로 치환하기 위해서 필요한 광물질이 풍부한 퇴적물(mineral-dense sediment), 그리고 물(water)을 제공하였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이들 동물들에게 도망갈 기회를 주지 않고, 빠르게 파묻었을 것이다.

성경으로부터 시작하여 화석을 설명할 때, 증거들은 더 합리적으로 이치에 맞게 설명된다. 당신은 과거에 대해서, 사람들의 추측에 의한 설명을 신뢰하거나, 성경을 근거로 한 설명을 신뢰하거나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기억하라. 사람들은 불완전하며, 세계의 초기 역사를 목격하지 못했다. 그러나 완전한 하나님은 그곳에 계셨고 목격하셨다. 이 세계에 대한 설명에 있어서,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불완전한 사람들의 설명을 신뢰할 필요가 없다. 당신이 성경으로부터 출발할 때, 그 증거들은 쉽게 설명되는 것이다.

Bodie Hodge earned both his undergraduate and masters degrees from Southern Illinois University in mechanical engineering. He is a staff member of Answers in Genesis. Bodie is manager of the Answers department and a speaker/researcher.

Buddy Davis is among AiG's most-loved speakers. He travels extensively conducting workshops for children, teaching them how to defend their faith. He is not only a renowned musician and 'paleo-artist', but also an adventurer, having taken expeditions to Alaska and Turkey.

SUBSCRIBER EXCLUSIVE! For the story behind AiG's effort to obtain this unique photo visit www.AnswersMagazine.com/go/gobi-photo.
---------------------------------------------------------

그들은 정말로 싸우고 있었는가?

이 놀라운 화석에 대한 가장 일반적인 해석은 두 마리의 싸우고 있는 공룡(two fighting dinosaurs)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프로토케라톱스(Protoceratops, 초식공룡)가 어떻게 앞발 없이 벨로시랩터의 위로 올라가 싸움을 할 수 있었을까? 그리고 이 공룡들이 살아있는 채로 파묻혔다면, 프로토케라톱스의 다리는 두 마리가 묻히기 전에 즉각적으로 몸체에서 떨어져 분리되어야만(그랬을 것 같지 않지만) 한다. 이것은 살아있는 채로 파묻혔다는 해석을 비논리적인 것으로 만들고 있다. 아마도 싸우는 도중에 묻혔다는 해석은 증거를 주의 깊게 살펴봄 없이 내려진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한 가지는 명백하다 : 그 사체들은 심각한 부패가 발생하기 전에 빠르게 파묻혔다는 것이다. 이 화석에 대한 진화론적 해석을 보기 위해서는 www.amnh.org//fightingdinos/videos.html을 보라.


Illustrated by Joel Leineweber


References

  1. Fossils of the flaming cliff, Scientific American, p. 66,1994.
  2. Brett-Surman, Michael K.(Ed.), A Guide to Dinosaurs, Fog City Press, San Francisco, p. 237, 1997. Stenger, Richard, Museum displays fossil of dinosaurs locked in combat, CNN Interactive Writer, archives.cnn.com/2000/NATURE/05/17/fighting.dinos/, February 08, 2006.
  3. Fighting Dinosaurs, New Discoveries from Mongolia, American Museum of Natural History, www.amnh.org.
  4. Walker, Tas, Details of the Model, May 2005, www.biblicalgeology.net/model/detail.html, February 8, 2006.
  5. Helder, Margret, Caught in the act, www.christiananswers.net/dinosaurs/exploring.html, February 8, 2006.
  6. Gore, Rick, Dinosaurs, National Geographic, p. 24, 1993.
  7. Wieland, Carl, Frozen feeding, Creation19(2):52, 1997.
  8. Buried birth, Creation 19(3):38-39, 1997.
 AiG, May 2, 2006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1/n1/two-fighting-dinosaurs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공룡들의 사투(싸움), 또는 공동 운명? (Dinosaur Fight or Common Fate)
2. 탈피 중인 절지동물이 순식간에 화석이 되었다. (Moulting arthropod fossilized in a flash!)
3. 수백 마리의 해파리 화석들 : 격변적으로 파묻힌 해파리들이 증거하는 대홍수 (Hundreds of jellyfish fossils!)
4. 위스콘신에서 해파리는 어떻게 화석이 되었을까? (How Did Jellyfish Fossilize in Wisconsin?)
5. 상세한 연부 조직을 나타내고 있는 완족류 화석 : 4억2천5백만 년(?) 전의 조개 같은 생물체가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었다. (Fossil Brachiopod Shows Soft Part Details)
6. 쟈긴스 절벽의 다지층나무들에 대한 연구 1 (A study of the cliffs of Joggins, Nova Scotia)
7. 쟈긴스 절벽의 다지층나무들에 대한 연구 2 (A study of the cliffs of Joggins, Nova Scotia)
8. 쟈긴스 절벽의 다지층나무들에 대한 연구 3 : 수축균열(건열, shrinkage cracks)에 대한 추가 설명 (A study of the cliffs of Joggins, Nova Scotia)
9. 다지층 화석들 (Polystrate Fossils) : 다지층 나무들은 급격한 매몰을 증거하고 있다
10. 수백 마리의 고래들이 규조토 속에 급격히 묻혀있었다 ( Hundreds of whales Buried Suddenly in Diatoms)
11. 고래는 화석 이론을 폭파시키고 있다 (Whale explodes fossil theory)
12. 추상적 진화론의 화석화 작용에 대한 오류
13. 접혀진 양치류 (Folded ferns) : 이것은 격변적인 매몰을 증거한다.
14. 화석들은 빠른 매몰을 증거한다 (Rapid Burial) : 물고기, 잠자리, 다지층나무 화석
15. 빠르게 소멸되는 모습이 남아있다 (Rapidly Perishing Detail Preserved) : 급격한 화석 형성의 증거들
16. 관절로 이어진 화석들 (Articulated Fossils) : 급격한 화석화의 증거
17. 냉동된 먹이 (Frozen Feeding) : 급격하게 화석화된 물고기
18. 커다란 몸체 화석들의 정교한 보존 (The Exquisite Preservation of Large Fossils)
19. 쟈긴스 화석 단애의 다지층나무와 석탄층 (The Polystrate Trees and Coal Seams of Joggins Fossil Cliffs)
20. 급격히 매몰된 수십억의 나우틸로이드가 그랜드 캐년에서 발견되었다 (Billions of Nautiloids Found Buried Suddenly in Grand Canyon)
21. 죽은 고래들이 말하고 있는 이야기는? : 346 마리의 고래들이 80m 두께의 규조토 속에 육상동물들과 함께 파묻혀 있었다. (Dead Whales : telling tales?)
22. 프랑스에서 발견된 매혹적인 화석들 : 서식환경이 다른 생물체들이 같이 묻혀 있었다 (Fascinating French Fossil Find)
23. 산꼭대기에 유명한 화석들 1 : 캄브리아기 버제스 셰일(Burgess shale)의 화석들 (Famous Fossils from a Mountaintop)
24. 산꼭대기에 유명한 화석들 2 : 캄브리아기 버제스 셰일(Burgess shale)의 화석들 (Unusual Fossils from a Mountaintop)
25. 옐로스톤의 석화림 : 격변의 증거 (update) (The Yellowstone petrified forests : Evidence of catastrophe)
26. 대격변적 파괴로 형성된 호주의 곤충 화석 지층 (An Australian Fossil Insect Bed Resulting from Cataclysmic Destruction)
27. 박테리아가 탄화수소 저장소들을 발생시키고 있다. (Bacteria Generate Hydrocarbon Reservoirs)
28. 부러 잊으려는 벌레 : 석탄 속의 작은 바다벌레(Spirorbis)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Willingly ignorant about worms? : A tiny seaworm gives evidence for Noah’s Flood.)
29. 석유의 빠른 형성 (The Rapid Formation of Petroleum)
30. 놀라운 거품들 : 석유와 가스 누출지(seeps)들에 대한 격변론적 해석 (Bubbles of surprise)
31. 갈래진 석탄층은 늪지 이론을 거부한다 (Forked seams sabotage swamp theory)
33. 석탄은 수백만 년이 아니라, 단지 수개월 안에 만들어진다
34. 석탄의 기원 (The Origin Of Coal)
35. 늪지 이론 (swamp theory)의 침몰 : 동일과정적 석탄형성 이론은 부정되고 있다.
36. 창조모델과 연료자원 (Fuel Resources)
37. 석유화학은 대홍수 지질학으로 설명된다
38. 석탄 지층과 노아의 홍수 (Coal Beds and Noah's Flood)
39. 호주의 불타는 산 :장구한 진화론적 시간 틀에 대한 한 심각한 도전 (Australia's Burning Mountain)
40. 석탄 : 젊은 지구에 관한 증거 (Coal : Evidence for a Young Earth)
41. 젊은 지구에 비해 너무 많은 석탄? (Too Much Coal for a Young Earth?)
42. 물 위에서 자랐던 숲 (Forests that grew on water)
43. 노아의 날에 전 지구적 홍수 (The Global Flood of Noah's Day)
44. 세계 곳곳의 홍수 전설들 (Flood legends from around the world)
45. 호주의 대찬정분지 (The Great Artesian Basin, Australia)
46. 세 자매봉 ; 노아 홍수의 증거 : 초격변의 증거인 호주 시드니 해분 (Three Sisters ; evidence for Noah's Flood)
47. 홍수의 증거판, 울루루(에어즈록)와 카타츄타(올가스) (Uluru and Kata Tjuta testimony to the Flood)
48. 지형과 노아홍수 : 산과 골짜기, 선상지, 표이석들은 거대한 홍수를 증거한다
49. 잔류지형 - 홍수가 남겨둔 흔적 : 언더핏류, 해안절벽, 빙하지형, 카르스트 니들, 에르그스 등
50. 사층리와 노아의 홍수
51. 표이석 (Erratic stone)
52. 극도로 순수한 사암의 신비 (The Mystery of the Ultra-pure Sandstones)
53. 노아홍수 이후 화산 분출력의 쇠퇴 (The Declining Power of Post-Flood Volcanoes)
54. 홍수 후 대양의 냉각 (Cooling Of The Ocean After The Flood)
55. 노아의 16명의 손자 : 고대의 지명과 민족들의 이름 속에 남아있다. (The Sixteen Grandsons of Noah)
56. 흐르는 모래 (Shifting sands) :우리는 어떻게 지질학과 성경 사이의 모순을 다뤄야 하는가?
57. 몸체 화석과 비교한 척추동물 발자국 화석의 층위학적 분포 (Stratigraphic Distribution of Vertebrate Fossil Footprints Compared with Body Fossils)
58. 전 지구적인 층서학적 기록 내에서 홍수/홍수후 경계 (Flood/post-Flood boundaries within the global stratigraphical record)
59. 나바호 사암층의 출처로서 침식된 애팔래치아 산맥의 규산쇄설물 (Eroded Appalachian Mountain siliciclastics as a source for the Navajo Sandstone)
60. 공룡들의 발자국에는 : 이들은 노아의 홍수와 같은 격변적 사건을 의미하고 있다 (In the footsteps of giants)
61. 국립 공룡 유적지 : 쥐라기 공원인가, 아니면 쥐라기 혼란인가? (Dinosaur National Monument : Jurassic Park or Jurassic Jumble?)
62. 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1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63. 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2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64. 공룡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3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65. 미니 공룡들이 바다 퇴적물에서 발견되었다. (Mini-Dinos Found in Marine Sediments)
66. 조지아주 아메리쿠스 지역의 신생대 제3기 지질구조 : 젊은 지구와 대홍수 개념의 증거 (The Tertiary Stratigraphy Surrounding Americus, Georgia)
67. 우리의 신비스런 과거 : 퇴적암과 화석들이 증거하는 전 지구적인 홍수 (Our Mysterious Past)
68. 물은 산을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 (Water Can Move Mountains (Rapidly))
69. 어떻게 하트산의 이동이 30분 만에 일어날 수 있었는가? (How could the Heart Mountain slide occur in only 30 minutes?)
70. 화산체는 초대형으로 나타나는가? : 과거 거대한 화산들이 분출했던 증거들 (Do Volcanoes Come in Super-Size?)
71. 건열(수축균열)과 홍수 (Mudcracks and the Flood)
72. 사암 속에 남아있는 폭풍들 (Frozen Storms in Sandstone)
73. 노아 홍수와 길가메쉬 홍수 (The Flood of Noah and the Flood of Gilgamesh)
74. 자이언트 캥거루들은 가뭄으로 죽었다? (Giant Kangaroos Killed by Drought)
75. 북극 지방의 혹서기 (Arctic Heat Wave)
76. 한 번의 전 지구적인 홍수에 대한 대중적 개념 (Vulgar Notions of a Universal Flood)
77. 홍수지질학과 지적설계 (Flood Geology and Intelligent Design)
78. 그린란드 얼음 아래 3.2 km 깊이에서 식물들이 발견되었다 (Plant Found Two Miles Under Greenland Ice)
79. 선캄브리아기 암석이 신생대 홍적세 암석으로 승진했다! (Precambrian Pods Promoted to Pleistocene!)
80. '창세기 대홍수' 저서의 역사와 영향 (The History and Impact of the Book,
81. 창세기 홍수 (The Genesis Flood) : 사용된 8 개의 주요한 단어들에 대한 집중 분석
82. 크리스천들은 왜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를 믿어야 하는가? (Why Christians Should Believe in a Global Flood)
83. 노아의 홍수는 언제쯤 일어났는가? : 노아 홍수의 발생 시기에 대한 연대기적 계산 (The Date of Noah’s Flood)
84. 벨렉의 날에 세상(땅)이 어떻게 나뉘어졌는가? : 해수면의 상승을 가리키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How Was the Earth Divided in Peleg's Day?)
85. 묘족(苗族)에게 전승되어온 창조(創造) 이야기
86. 중국의 ‘알려지지 않은’ 신에 대한 기원 : 고대 상형문자인 한자 속에 나타나있는 성경 (The Original 'Unknown' God of China : An Ancient pictogram script points to the Bible)
87. 한자에 숨겨져 있는 창세기
88. 인류는 3 조상 가족으로부터 유래했음을 유전자 연구는 가리킨다. (Genetic Study Points to Three Ancestral Families of Humans)
89. 굶어죽은(?) 공룡들과 머리없는 공룡들 (Starving Dinosaurs and Headless Dinosaurs)
90. 화석들의 방향성 (Fossil Orientation)
91. 에피오르니스의 거대한 알 (Giant egg mystery)
92. 미시간 고래 화석 (Michigan's Fossil Whales)
93. 인간 화석들과 대홍수 (Human Fossils and the Flood)
94. 산 위의 거대한 굴 화석들 : 페루 안데스산맥 4,000m 고지대에서 발견되었다. (Giant oysters on the mountain)
95. 화석 아메리카 삼나무는 북극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What Are Fossil Redwoods Doing in the Arctic?)
96. 동일과정설적 고대환경의 딜레마 : 미국 아이다호주 클라키아 사례 (A uniformitarian paleo-environmental dilemma : at Clarkia, Idaho, USA)
97. 대홍수 재앙 : 호주에서 사경룡의 놀라운 보존 (Deluge disaster : amazing Australian plesiosaur preservation)
98. 우레 같은 매몰 : 미시간주 휴런호에서 발견되는 거대한 화석무덤 (Thundering burial)
99. 카루 지층에는 8,000억 마리의 척추동물 화석들이 묻혀 있는가? (Are There 800 Billion Vertebrate Fossils Buried in the Karoo Formation?)
100. 바다의 백합 (Lily of the sea) - 한 평범한 화석은 노아의 홍수를 이야기하고 있다 -
101. 매머드 - 빙하기의 수수께끼 (Mammoth - Riddle of the Ice Age)
102. 얼어붙은 매머드 (Frozen mammoths)
103. 러시아 고지대의 파충류 화석 (Fossil reptiles on the Russian platform)
 
 
수달인가, 네 발로 걸었던 고래인가? : 네 발 가진 고래로 주장되...
노스다코타의 화석묘지에 대한 잘못된 해석 : 화석무덤의 원인이 소...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리뷰>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창세기 사건들과 관련된 족장들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