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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HOME > 자료실 > 주제별
새로운 X-선 촬영술로 확인된 정교한 캄브리아기의 배아 화석
(Cambrian Embryo Fossils Show Exquisite Detail
in New X-ray imaging)
Headlines

   뉴스 매체들은 중국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된 벌레 배아(worm embryos)의 상세한 색상의 X선 단층촬영(X-ray tomographs) 사진들을 모두 보여주고 있다. 5억년 전의 것으로 주장되고 있는 이들 배아들은 오늘날의 살아있는 새예동물문 벌레(priapulid worms)들의 배아와 매우 유사하다고 과학자들은 결론 내렸다. 그들의 추정되는 연대에도 불구하고, 일부 배아들은 놀라우리만큼 잘 보존되어 있었고, 밀리미터보다 작은 크기로 이빨이나 다른 형태들의 배열들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것은 한 알의 모래 입자보다도 작은 생물학적 구조들의 정교한 모습을 볼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비조직파괴 촬영 기술에 대한 정말로 흥분되는 보고이다. 그러나 일부 뉴스 기자들은 이 발표를 진화론 이야기를 증진시키는 데에 사용하고 있다 :

・ News@Nature는 ”그것은 후생동물(metazoan) 진화에 있어서 가장 초기 단계를 재구성해 보는 것을 도울 수 있을 것이다”라고 보도하였다.

MSNBC 뉴스(사진을 볼 수 있음)는 그것을 ”생명체들의 새벽에 대한 3-D 화면”이라고 부르면서, 그 발견들은 곤충과 거미들과 같은 절지동물(arthropods)의 진화 역사를 살펴볼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사실 이들 화석 벌레들은 절지동물의 진화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이다. 진화 모델에서 그들의 분기(split)는 미분절 선충류(unsegmented nematode worms)와 분절 선충류들을 갑각류, 곤충, 거미들을 포함하는 거대한 절지동물 문(phylum)에서 분리시켰던 진화계통수 상에서의 분기에 앞서서 일어났다고 가정되고 있다.

Science Daily는 그 발견은 ”절지동물의 진화역사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뒤로 밀려 내려가야 함을 제시하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Live Science의 케르 탄(Ker Than)은 ”이들 화석들은 과거 5억년 동안 배아에서 발생해왔었던 진화적 변화에 관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가장 소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라는 한 연구자의 말을 인용하면서, 그와 같은 생각에 동의하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National Geographic는 이 발견에 대해 진화론적 관계는 논의하지 않은 채 축하하고 있었으며, 그 화석이 5억년 전의 것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어떠한 의심도 하지 않은 채 보도하고 있다.

그러면 Nature 지의 원 논문은 무엇이라 말하고 있는가? 도노휴(Donoghue et al) 등은[1] SXRTM 라고 불리는 그들의 혁명적인 영상기술과 배아들의 정교한 모습들을 설명하는 데에 대부분의 지면을 할애하고 있었다. 그들은 진화에 대해서는 단지 2 개의 간단한 언급만을 하였다. 그 언급은 둘 다 불확실하고 사실 문제가 많은 진화 이론이다. 첫 번째 언급은, 이전에 할구(blastomeres)의 바깥층으로 여겨졌던 구조들은 현대 절지동물의 난황각추(yolk pyramids)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이것은 절지동물의 진화 역사가 훨씬 더 뒤로 밀려 내려가야 함을 의미한다는 것이다. 바꾸어 말하면, 만약 혁신적인 구조들이 전에 믿고 있었던 것보다 화석 기록에서 훨씬 초기부터 나타난다면, 그 조상은 이것보다도 더 이전일 것임에 틀림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가설적 조상에 대한 어떠한 증거도 존재하지 않는다! 진화에 대해서 말한 두 번째 언급은 광학현미경 영상에 대한 SXRTM의 우월성을 강조하면서 진화를 언급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 말은 너무도 애매해서 진화를 지지하는 것으로 볼 수 없다 :

”이 연구로부터 얇은 박편에 대한 전자현미경 검사와 광학현미경 검사는 화석 배아의 구조를 밝혀내는 데에 불충분하다는 것이 분명해졌습니다. SXRTM 방법에 의한 내부와 외부 구조의 종합적 분석은 속성작용으로 인한 광물침투(diagenetic infills)의 본질을 명백하게 알 수 있도록 해주고, 난할(cleavage) 방식에 있어서 대립되던 해석들에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그리고 Pseudooides와 Markuelia의 후기 배아들의 해부학적 구조를 분석하는 것을 가능하도록 해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그들의 진화론적 친밀성과 중요성을 강요하는 것을 돕고 있습니다. 아마도 더 중요한 것은, 이 촬영기술이 없었다면 결코 해결되지 않았을 이들 생물체들의 해부학적인 면을 밝혀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다. 논문은 심지어 이 배아가 캄브리아기의 것이라거나, 그들이 얼마나 오래 되었는지에 관한 어떤 판단적인 언급을(인용문을 제외하고) 하지 않고 있다. 단지 언론에 보도된 인용 글에서 연구자들은 이들 배아들을 진화론적 도표 안에 어디에 위치시키는 것이 적합한지에 관해 공공연하게 추정하고 있을 뿐이었다.

[1] Donoghue et al., 'Synchrotron X-ray tomographic microscopy of fossil embryos,” Nature 442, 680-683 (10 August 2006) | doi:10.1038/nature04890; Received 21 February 2006; Accepted 10 May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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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해야만 했던 것은 진화론을 지탱해주는 4개의 기둥들이 무너짐으로 인해 슬피 애통하며 통곡해야 하는 것이었다. 

1. 화석의 연대 : 정교하게 보존된 부드러운 배아의 존재는 그들의 연대가 5억년 전의 것이라는 주장에 강한 의구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2. 화석의 보존 : 진화론자들은 캄브리아기에 갑작스럽게 등장하는(04/23/2006) 복잡한 생명체들의 조상들이 선캄브리아기에 살았지만, 그들은 단단하지 않은 부드러운 몸체로 구성되어있었기 때문에 화석으로 보존되어 남아있지 않다고 주장해왔었다. 그러나 섬세한 배아 화석의 발견은 이러한 진화론자들의 변명을 완전히 파괴하는 것이다.  

3. 갑작스런 출현 : 화석기록에서 매우 발달된 절지동물의 배아 특징들이 복잡한 다세포 생물체들의 초기 모습부터 이미 나타나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4. 변화의 정지 : 배아들은 오늘날의 배아들과 매우 닮았다. 이것은 진화론이 가정하는 5억년 동안 거의 진화가 일어나지 않았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간단히 말하면, 이것은 진화론에 관한 논문이 아니다. 이것은 진화론에 도전하고 있는 증거들을 무더기로 제시하고 있는 논문인 것이다!

진화를 부정하는 강력한 증거에 대해서 진화론을 신봉하는 기자들의 기만적인 보도 행태는 다음의 두 가지 경우와 같다. (A) 그들은 쓰레기 과학으로 만들어진 진화 알약을 만병통치약이라고 허위광고 하는 장사꾼들 같다. 제조자는 그 알약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문구를 약병에 표기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들의 광고문에는 그 알약이 치료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근거 없는 문구들을 적어 놓고 있다. (B) 그들은 다윈 성 안으로 날아 들어온 창조론적 포탄 껍질들을 주워 다시 녹인 다음 그 쇳물을 부어 찰스 다윈이라는 우상을 만들어내는 공예가들 같다. 그러나 희망적인 것은, 이제 많은 현명한 사람들이 그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볼 수 있게 되었고, 보고 있다는 것이다.

어쨌든 SXRTM 팀에 축하를 보낸다. 이 굉장하고 새로운 영상 기술이 지난 5억 초(년이 아니라) 동안의 진화를 부정하는 더 많은 증거들을 계속 제공할 수 있기를 희망해 본다. 

 


*참조 : Fossil embryos deep in the fossil record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3/j21_3_3-5.pdf

5억2000만년 전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 가져
http://news.donga.com/Inter/New/3/02/20121011/50023665/1
(2012. 10. 11. 동아일보)

1만6000개 겹눈 가진 바다 속 괴물의 정체는?
http://news.dongascience.com/PHP/NewsView.php?kisaid=20111209200002265441&classcode=01
(2011. 12. 11. 동아사이언스)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6. 8. 10.
URL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08.htm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화석 벌레 : 5억 년(?) 전에 멸종된 Markuelia hunanensis의 배아 : 캄브리아기 폭발의 수수께끼를 푸는데 도움이 되는가? (Fossil Worm : Does It Help Solve Cambrian Explosion Puzzle?)
2. 벌레들은 5억2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Worms Didn't Evolve for 520 Million Years)
3. 아직도 진화론자들에게 곤란한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Still Troubling to Evolutionists)
4. 500 마리의 척추동물 물고기들이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500 Vertebrate Fish Found in Early Cambrian)
5. 작은 갑각류 화석은 캄브리아기 폭발 논란에 기름을 붓고 있다. (Tiny Crustacean Fossil Fuels Cambrian Explosion Debate)
6. 폭발하는 진화 : 진화론의 가장 심각한 모순 '캄브리아기의 폭발' (Exploding evolution)
7. 캄브리아기의 폭발 : 창조를 뒷받침하는 강력한 증거 (The Cambrian Explosion : A Strong Argument Favoring Creation)
8. 절지동물은 아마도 4천만 년 더 일찍 육지를 점령했다. (Arthropods supposedly invaded land 40 million years earlier)
9. 현대적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벌새와 절지동물 : 3천만 년(?) 전 화석벌새와 5억5백만 년(?) 전 탈피 도중의 절지동물 (Fossil Hummingbird, Arthropod Look Modern)
10. 최고로 정교한 3억 년 전(?) 바퀴벌레 화석이 발견되었다 (Fossil Cockroach Found in Exquisite Detail)
11. 가장 초기(3억년 전)의 거미는 이미 거미줄을 짤 수 있었다 (Earliest Spiders Already Were Skilled Weavers)
12. 가장 오래된 것으로 (4억년 전) 주장되는 곤충 화석 (Oldest Fossil Insect Alleged)
13. 탈피 중인 절지동물이 순식간에 화석이 되었다. (Moulting arthropod fossilized in a flash!)
14. 동물들이 해변으로 기어올라 왔을 때, 그곳에는 먹을 것이 없었다 (When Animals Crawled Ashore, There Was Nothing to Eat)
15. 다윈의 진화계통수는 밑동부터 잘못되었다. : 지구상 최초의 동물은 빗해파리? (Not Even Wrong : Darwin’s Tree Suffers Base Blow)
16. 지구상 최초의 동물은 빗해파리였다? (And the First Animal on Earth Was a....)
17. 20억 년 동안 진화가 없었던 이유를 설명하기 (Explaining Two Billion Years Without Evolution)
18. 또 하나의 화석 폭발 : '선캄브리아기 폭발'을 보여주는 에디아카라 생물군? (Two Fossil Explosions Are Better than One) 
19. 앞으로도, 뒤로도, 옆으로도 나아가는 진화. : 진핵생물이 진화하여 원핵생물이 되었다? (Evolution Goes Forward, Backward and Sideways)
20. 캄브리아기에서 해파리가 발견되었다. (Cambrian Jellyfish Found)
21. 유전자들은 캄브리아기의 폭발을 나타내는가? (Do Genes Reveal the Cambrian Explosion?)
22. 면역계는 초기부터 출현했다. (Immune System Appeared Early)
23. 삼엽충의 진화계통수는 거꾸로 되어있었다. (Trilobite Tree Is Upside Down)
24. 창조를 가리키는 해파리의 눈들 (The Eyes of Creation)
25. 진핵생물의 진화는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진행되었다. (Eukaryotes Evolution Proceeded from Complex to Simple)
26. 상자해파리는 사람의 눈처럼 물체를 구별한다. (Box Jellyfish Sees Reacts with Human-Like Vision)
27. 새로운 X-선 촬영술로 확인된 정교한 캄브리아기의 배아 화석 (Cambrian Embryo Fossils Show Exquisite Detail in New X-ray imaging)
28. 배아가 아닌 화석은 캄브리아기 폭발의 도화선을 꺼버렸다. (Fossil Non-Embryos Quench Cambrian Explosion Fuse)
29. 스트로마톨라이트는 비생물학적 과정에 의해서 형성될 수 있다. : 초기 지구의 생명체 탄생 이야기의 놀라운 반전 (Stromatolites Can Form By Non-Biological Processes)
30. 진화계통수 안으로 화석들을 강제로 끼워 넣는 방법 (How to Squeeze Fossils Into Evolutionary Trees)
31. 선캄브리아기 에디아카라층에서 발견된 척추동물 화석 : 진화론의 성배, 아니면 또 하나의 진화론 이야기? (‘Holy Grail’ or another evolutionary tale?)
32. 진핵생물의 진화는 10억 년이나 더 뒤로 내려갔다. (Supposed eukaryote evolution pushed back one billion years)
33. 생물 진화의 수수께끼로 남아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에디아카라 동물군(Ediacaran Fauna) : 고대 지의류에 대한 소동? (The Cambrian Explosion Remains an Enigma for Organic Evolution)
34. 화석기록 : 항상 더 무작위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1) (The Fossil Record : Becoming More Random All the Time)
35. 화석기록 : 항상 더 무작위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2) (The Fossil Record : Becoming More Random All the Time)
36. 식물진화설을 뒤엎는 그랜드 캐년의 화분 화석 (Fossil Pollen in Grand Canyon Overturns Plant Evolution)
37. 산꼭대기에 유명한 화석들 1 : 캄브리아기 버제스 셰일(Burgess shale)의 화석들 (Famous Fossils from a Mountaintop)
38. 산꼭대기에 유명한 화석들 2 : 캄브리아기 버제스 셰일(Burgess shale)의 화석들 (Unusual Fossils from a Mountaintop)
39. 진화계통수를 읽는 방법 : 곤충과 공룡의 계통수 (How to read an evolutionary family tree)
40. 화석 기록에서 폭발적으로 증가했던 유공충 (Foraminifera Exploded onto the Fossil Record)
41. 화석들은 점점 복잡해졌는가? (Fossils : they get more complex?)
42. 진화론을 난처하게 하는 삼엽충의 눈 (The Trilobite‘s Eye: An Embarrassment to Evolution)
43. 중국에서 발견된 화석은 척추동물 물고기의 기원을 초기 캄브리아기까지 끌어 올렸다
44. 생물 다원성과 캄브리아기의 폭발 (Polyphyly And The Cambrian Explosion)
45. 핀치새의 부리 (The Beak of the Finch: Evolution in Real Time)
46. 생명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던 때 : 캄브리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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