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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과 경험적 증거
(Evolution and Empirical Evidence)
Stephen Caesar

   진화론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다윈의 이론은 실험될 수 없고, 그 이론을 지지하는 경험적인 관측(empirical observation)보다는 믿음(faith)에 의지하고 있다고 오랫동안 주장해 왔었다. 진화론적 기원 분야에서 적어도 두 명의 중요 인사들이 이러한 견해에 동의하고 있다는 것은 꽤 놀라운 일이다. 

버클리에 있는 캘리포니아 대학의 통합 생물학(integrative biology) 교수이며, ‘공룡백과사전(Encyclopedia of Dinosaurs)’의 공동 저자로서 고생물학 박물관의 관장인 파디안(Kevin Padian) 교수는 2000년 2월 Scientific American 지의 글에서 진화론에 대한 한 책을 리뷰하였다. 그 책은 권위 있는 과학 저널 Nature 지에서 편집위원 및 선임 기자를 역임하고 있는 진화론자 헨리 기(Henry Gee) 박사가 쓴 ‘In Search of Deep Time: Beyond the Fossil Record to a New History of Life’ 이었다. 기 박사는 또한 그 분야에서 경험 많은 고생물학자이기도 하다.

‘언론 매체들이 진화에 관하여 당신에게 말하지 않는 것 (What the Media Don’t Tell You about Evolution)‘ 이라는 제목의 파디안 교수의 리뷰는 일부 놀라운 고백들을 포함하고 있었다. 예를 들어 파디언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 

'헨리 기는 많은 전통적인 설명들이 실험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과학적 내용을 포함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예를 들면, 비행 능력이 진화되었음에 틀림없다는 생각은 특별한 자연선택, 또는 다른 진화 과정들이 일어났었을 것이라는 믿음에 의지하는 것이라고 그는 말한다.” (Padian 2000: 103).

이것은 다윈 이론의 회의론자들이 항상 주장해왔던 것과 정확히 같은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주장에 진화론자들은 강한 거부 반응을 보여 왔던 것이다.

반진화론자들에 의해서 제기되는 또 하나의 반대는, 원숭이같은 원시 조상(호미니드로 알려진)으로부터 인간이 진화되었다는 명백한 증거를 제공한다는 화석들은 많은 사람들이 믿고 있는 것처럼 확실하며 틀림없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것은 파디안이 지적한 것처럼, 헨리 기가 그의 책에서 암시했던 것과 정확히 같은 것이다 : 

'헨리 기는 미브 리키(Meave Leakey)의 팀원으로 아프리카에서 호미니드(hominid) 화석을 탐사했던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과거를 재구성(reconstruct)하는 일의 어려움을 기술하고 있다. 당신이 집어든 한 뼈는 호미니드의 것이 될 수도 있고, 인간의 직계 라인과 멀지 않은 뼈가 될 수도 있다. 그러나 당신은 그것이 진정 어떤 뼈인지를 결코 알 수 없다. 왜냐하면 충분한 정보는 보존되어있지 않기 때문이다. 장구한 시간(Deep Time)은 지질학적 과거로부터 가지고 있던 정보들을 파괴함으로서 직접적인 증거들을 쓸어가 버렸다. 우리는 인간의 역사를 재구성하는 것처럼, 이용할 수 있는 조각들과 파편들로부터 진화론적 역사를 재구성해야만 한다.” (Ibid.).

다시 한번, 이것은 반진화론자들이 그렇게 무수히 귀가 먹도록 외치고 비웃었던 주장이다. 인간 기원(human origins)에 관한 연구는 극히 어렵다. 거기에는 수많은 이론들과 반론들이 난무하며, 증거들은 조각나 있고, 어떤 화석의 발견에 다양한 해석들과, 사람들의 괴상한 기호, 강한 개인적 명예욕 등이 뒤범벅되어 있다. 한 특별한 화석 발견, 또는 단 하나의 이론에 대한 완고한 교조주의(dogmatism), 또는 변함없는 집착은 잘해야 실망스러운 것으로, 최악의 경우 위험한 것이 될 수 있는 것이다.


Reference :

Padian, K. 2000. 'What the Media Don’t Tell You about Evolution.” Review of In Search of Deep Time: Beyond the Fossil Record to a New History of Life, by Henry Gee, 1999. Scientific American, vol. 282, no. 2

* Stephen Caesar holds his master’s degree in anthropology/archaeology from Harvard. He is a staff member at Associates for Biblical Research and the author of the e-book The Bible Encounters Modern Science, available at biblepm@hotmail.com.

 

출처 : Revolution against Evolution, 2007. 1. 30.
URL : http://www.rae.org/empirical.html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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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진화론자들에 대한 20 가지 질문 (20 Questions for Evolutionists)
3. 호빈드 박사의 25만 불 제안 1 (Dr. Hovind's $250,000 Offer)
4. 호빈드 박사의 25만 불 제안 2 (Dr. Hovind's $250,000 Offer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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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진화론 : 끊임없이 수정되고 있는 이론 (Evolution: A Theory in Constant Revision)
7. 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Fast Evolution Confirms Creationist Theory)
8. 오류를 피하기 위해 조작되고 있는 진화론 (Fudging Evolution to Avoid Falsification)
9. 만우절의 농담과 같은 진화론자의 주장들. :보존된 유전자들, 약자생존, 실러캔스 이야기 (Darwinism as an April Fool Prank)
10. 진화론은 다윈에 역행하여 가고 있다. : 속자교배, 완자생존, 약자생존, 부적자생존? (Evolution Goes Against Darwin)
11. 이러한 것들이 다윈이 생각했던 것인가? : 신중자생존, 속자생존, 순간적 진화, 진화적 관심? (Is This What Darwin Had in Mind?)
12. 진화론 : 늘 번복되는 이론 ; 칙술루브 충돌, 성선택, 셰브론, 스토로마톨라이트... (Evolution : A Theory in Revision)
13. 약자생존과 폐기되는 성선택 (Survival of the Weakest)
14. 가시덤불이 되고 있는 다윈의 진화계통나무 (Darwin’s Tree of Life is a Tangled Bramble Bush)
15. 생명체의 종류와 종, 그리고 다양성 (Diversity of Life classified by ‘Kind’ or ‘Species’)
16. 다윈의 핀치새는 후성유전학이 답이다. : 진화론의 한 주요 상징물이 붕괴되고 있다. (Darwin's Finches: Answers From Epigenetics)
17. 가장 작은 세포는 진화론에 도전한다 : 473개 유전자들을 가진 세포가 자연 발생할 수 있을까? (Minimal Cell Challenges Naturalism)
18. 가장 간단한 미생물도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200 개의 분자기계들과 689 개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Simplest Microbes More Complex than Thought)
19. 41억 년 전에 생명체가 이미 지구에 존재했다고? : 새롭게 주장되는 최초 생명체의 출현 연대와 문제점들. (New First Life Estimate Creates More Problems)
20. '생명의 기원' 논란의 종지부 : 산소는 처음부터 있었다. (Curtains for OOL: Oxygen Was Present from the Start)
21. 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유전체 : 유전체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은 자연주의적 설명을 거부한다. (The four dimensional human genome defies naturalistic explan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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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유전자 코돈에서 중복/퇴화라는 개념의 몰락 (Codon Degeneracy Discredited Again)
24. 연체동물의 진화와 모순되는 굴의 게놈 분석 : 굴은 사람보다 많은 28,000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Oyster Genome Confounds Mollusk Evolution)
25.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1부. : 유전정보는 자연주의적 과정으로 생겨날 수 없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One)
26.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h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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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다윈의 특별한 어려움과 수렴진화 : 물고기의 전기기관은 독립적으로 6번 진화했는가? (Darwin's 'Special Difficulty' Sol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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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고래 진화 사기 사건. 또 하나의 진화 아이콘이 사망하다. (Whale evolution fraud. Another evolutionary icon bites the dust)
34. 재발견된 위조 : 헥켈의 배아 그림(발생반복설)은 사기였다 (Fraud Rediscovered)
35. 리키는 원숭이같은 '두개골 1470'을 사람처럼 보이도록 조작했다 : 25년 만에 밝혀진 또 하나의 사기 (Leakey Manipulated His Apelike “Skull 1470” to Look Human)
36. 필트다운인 이야기 : 과학적 사기극의 대명사 (The Story of Piltdown Man)
37. 폐기된 미신들 (Obsolete Superstitions) : 발생반복설, 흔적기관, 가지나방, 말, 원시스프, 유인원 등
38. 흔적기관은 잘 기능하고 있다.
39. 후추나방은 아직도 진화하지 않고 있다. (Peppered Moth Still Not Evolving)
40. 선전되고 있는 다윈의 상징물들 : 가지나방, 핀치새, 틱타알릭 (Polishing Darwin’s Icons)
41. ‘엔코드’ 연구로 밝혀진 유전체의 초고도 복잡성. : ‘정크 DNA’ 개념의 완전한 몰락 (ENCODE Reveals Incredible Genome Complexity and Function)
42. 위-위유전자는 진화론 패러다임을 뒤흔들고 있다. (Pseudo-Pseudogenes Shake Up Evolutionary Paradigm)
43. 진화론자들의 Y 염색체 충격 : 침팬지와 사람의 Y 염색체는 ‘끔찍하게’ 달랐다. (Y chromosome shock)
44.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차이가 재계산되었다. (Differences Between Chimp and Human DNA Recalculated.)
45. 사람 lincRNA 유전자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침팬지의 lincRNA와 차이는 20% 이상이었다. (Human lincRNA Genes Contradict Evolution)
46. 기능을 하지 못하는 중간체의 문제 : 진화론의 근본적인 결함 (The Problem of Nonfunctional Intermediates : Evolution's fundamental flaw)
47. 선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된 식물 화분과 포자들. : 남미 로라이마 지층의 식물 미화석과 진화론적 미스터리 (The evolutionary paradox of the Roraima pollen of South America is still not solved)
48. 절벽으로 고립된 산의 생물들은 진화를 부정한다. : 격리된 생물들의 낮은 유전적 차이가 의미하는 것은? (Brazil’s Islands in the Sky Defy Evolution)
49. 해저산에서 생물들의 진화는 없었다. (Seamounts : No Speciation Here, Mate)
50. 체르노빌의 돌연변이 실험은 진화론을 지지하지 않는다. (Chernobyl Mutation Experiment Fails to Support Darwinism)
51. 초파리의 진화는 600 세대 후에도 없었다. (No Fruit Fly Evolution Even after 600 Generations)
52. 진화의 상징물로 떠올랐던 틱타알릭의 추락 : 물고기-사지동물의 진화 이야기는 백지 상태로 되돌아갔다. (Banner Fossil for Evolution Is Demoted)
53. 망막의 뒤로 향하는 배선은 최적의 설계였다. : 나쁜 설계의 사례라던 진화론자들의 주장은 틀렸다. (Backward Wiring of Eye Retina Confirmed as Optimal)
54. 되돌이 후두신경은 형편없는 나쁜 설계가 아니다. (Major Evolutionary Blunders : The 'Poor Design' of Our Recurrent Laryngeal Nerve)
55. 유전학에서 진화론은 실패하고 있었다. : 효모와 사람의 유전자들은 10억 년 후에도 동일했다? (Genetic Evolution Falsified)
56. ‘수평 유전자 전달’이라는 또 하나의 진화론적 신화 (Another Horizontal Gene Transfer Fairy Tale)
57. 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Cambrian Explosion Included Vertebrate Fish)
58. 500 마리의 척추동물 물고기들이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500 Vertebrate Fish Found in Early Cambrian)
59.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Began with Big Brains)
60.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Giant compound eyes, half a billion years ago?)
61. 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Cambrian Shrimp Eyes Are 'Surprisingly Advanced')
62. 사마귀새우의 경이로운 눈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 16종류의 광수용체를 가진 초고도 복잡성의 눈이 우연히? (Mantis Shrimp Baffles Evolutionists)
63. 삼엽충의 고도로 복잡한 눈! (Trilobites — The Eyes Have It!)
64. 다윈의 잘못된 진화 예측 1 : 돌연변이, 자연선택, 수렴진화의 문제점
65. 암 연구는 무심코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생물체의 손상을 유발할 뿐이다. (Cancer Research Inadvertently Refutes Evolution)
66.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ations : The Raw Material for Evolution?)
67. 유전자 네트워크는 돌연변이에 견딜 수 없다. (Gene Networks Are Intolerant of Mutation)
68. 많은 돌연변이는 진화가 아니라, 많은 질병을 의미한다. (More Mutations Mean More Diseases, Less Evolution)
69. 유전자 무질서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실제적 증거들 :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서 돌연변이 축적의 결과 (More evidence for the reality of genetic entropy)
70. 자연선택은 진화가 아니다 : 선택은 기존에 있던 것에서 고르는 일이다. (Natural selection ≠ evolution)
71. 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Two B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72. 진드기와 파리는 2억3천만 년(?) 동안 동일했다. : 호박 속 절지동물에 진화는 없었다. (Unevolved Arthropods Found in Amber)
73. 살아있는 화석: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Living fossils: a powerful argument for creation)
74.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의 계속되는 놀라움 : 4억 년(?) 동안 극도로 느린 변이 속도. (Lobe-Finned Fish Supplies Surprises)
75. 5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수염벌레. 유전자 손상 속도는 장구한 시간과 모순된다. (Wonder Worm)
76. 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의 메뉴판에 있는 살아있는 화석들로 만들어진 해물요리 (Mesozoic Seafood Menu Caters to Noah's Flood)
77. 당신이 들어보지 못했던 역사 기록 속의 용, 그리고 공룡
78. 3억 년 전(?) 석탄에서 사람이 만든 금속막대의 발견 (Possible Human Artifact Found in Coal)
79. 다윈 탄생 200주년을 맞이하여 실시된 여론 조사에서 영국인들의 반은 진화론을 의심하고 있었다. (Poll Reveals Public Doubts over Charles Darwin’s Theory of Evolution. A poll in Britain reveals widespread doubt over Darwinism—or does it?)
80. 생물교사들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 : 미국 공립학교에서 진화론의 쇠약 (Survey Results : Evolution Weak in Public Schools Despite Dover)
81. 의사들이 다윈을 거부하다. : 의사들의 60%는 진화론을 믿지 않고 있었다 (Doctors Deny Darwin)
82. 선생님들은 진화론을 불편해하고 있다. (Teachers Squeamish About Evolution)
83. 원숭이도 무심코 돌 도구(석기)를 만들고 있었다 : 초기 인류가 만들었다는 타제석기는 의문스럽게 되었다. (So Much for Stone Tools)
84. 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Antique Homo Claims Threatened by New Bones)
85.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uman-like Fossil Menagerie Stuns Scientists)
86. 인류의 조상은 결국 모두 한 종이었다! : 완전히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 계통도 (Wrong Again: Several Species of Homo Collapse Into One)
87. 중국에서 발견된 8만 년(?) 전 현대 인류의 치아. : 인류의 진화 이야기를 완전히 새로 쓰도록 만들고 있었다. (Chinese Teeth Upset Early Man Timeline)
88. 진화론이 신학에 미친 영향 (The Influence of Evolutionism on Theology)
89. 창조론은 믿음이고, 진화론은 과학인가? : 진화론자와 유신진화론자의 히브리서 11장 (‘Creation is faith; evolution is science’?)
90. 이 시대 교회의 뜨거운 감자, 창조론 대 진화론 논쟁! : 청소년 사역자를 놀라게 하는 조사 결과 (Creation—the ‘dealbreaker’ for today’s generation)
91. 다윈의 공헌? : 진화론과 성경은 혼합될 수 없다. (Darwin’s contribution?)
92. 생물 교사들 대부분은 진화론 가르치기를 주저하고 있다. (Majority of Biology Teachers Hesitant About 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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