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구속자요 모태에서 너를 조성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나와 함께한 자 없이 홀로 하늘을 폈으며 땅을 베풀었고 [이사야 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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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공룡들은 어떻게 먹고 살았을까?
(Big Dino Found, But How Did It 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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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몇몇 공룡 이야기들이 2006년 12월 달에 보도되어졌다. 

1. 스페인에서 발견된 거대한 공룡 : 새로운 거대한 용각류(sauropod)가 스페인에서 발견되었다고, Science 논문에[1] 근거해서 EurekAlert가 보도했다. 발견자에 의해서 투리아사우루스 리오데벤시스(Turiasaurus riodevensis) 라고 명명된 이 공룡은 가장 큰 공룡들에 속하는 것으로서, 유럽에서 발견된 최초의 거대 용각류로, 무게가 40-48톤(성체 코끼리 6-7마리의 무게)이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짐승의 크기는 NBA 농구 코트의 길이만큼 될 것이라고 EurekAlert는 말했다. 그리고 그 공룡은 축구공 크기 정도의 발톱을 가졌다고 National Geographic News는 덧붙였다.

Science 논문은 새로운 용각류를 ‘원시적(primitive)’이라고 기술했다. 왜냐하면 경골(tibia)의 근위 말단부가 중외측으로(mediolaterally) 압착되어 있기 때문인데, 이러한 모습의 공룡들은 '초기 용각류(basal sauropods)”로 가정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 공룡을 새로운 Turiasauria 분기군(clade)으로 분류했다. 매우 거대한 용각류들은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프리카에서 발견되어 왔는데, 그들은 다른 분기군인 Neosauria에 속하고 있었다. ”그러나 Turiasaurus에 의해서 적어도 초기(non-neosauropod) 계통중 하나는 독립적으로 거대한 크기에 도달했었음을 입증했다”는 것이다

그 짐승에 대한 미술가의 그림은 발굴 사진과 함께 MSNBC의 로이터 이야기에서 볼 수 있다. 또한 EurekAlert을 보라

*참조 : 길이 38m 신종 공룡화석 스페인서 발견. (2006. 12. 22. 동아일보).
http://www.donga.com/fbin/output?f=k__&n=200612220284)


2. 돌을 먹게 하라 : 당신은 단지 장난스러운 사람만이 타조에게 돌을 먹일 것이라고 생각할지 모른다. 그러나 그것은 몇몇 독일 과학자들이 했던 일이라고 EurekAlert는 보도했다. 그들은 커다란 조류와 공룡에서 위석(stomach stones, gastroliths)을 발견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실제로 공룡은 음식을 갈기 위해서 돌을 사용했다. 도살된 새에서 발견된 화강암, 석영, 석회암 조각들은 거친 가장자리와 마모 흔적을 보여주었다. 용각류 화석에서 발견된 위석으로 주장되는 돌들은 이와 같이 보이지 않는다. 그 매끄러운 돌들은 동물의 몸체에 비해 훨씬 작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으며, 모든 용각류에서 발견되지는 않는다. 과학자들은 그 돌을 설명하는 데에 당황스러워 하고 있다. 아마도 공룡들은 그것들을 뜻하지 않게, 또는 광물을 흡수하기 위해 섭취하였을 지도 모른다. 과학자들은 또한 거대한 공룡들이 매일 매일 먹었음에 틀림없는 엄청난 양의 식물들을 어떻게 소화시켰을지 당황스러워 하고 있다.


3. 머리가 두 개인 공룡의 발견 : 크기 면에서 다른 끝인, 한 작은 어린 공룡이 머리가 두 개인 채로 중국에서 발견되었다. BBC News는 흔치않은 이 화석의 사진을 보도하였다. 두 개의 머리를 가진 뱀과 거북은 알려져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발생학적 기형은 드물기 때문에 거의 발견되지 않는다. 두 머리는 독립적인 긴 목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그 기묘한 동물은 긴 시간은 아니지만 서로 의사소통을 했을 지도 모르겠다. 작은 크기는 그 동물이 어려서 죽었음을 가리킨다. 

*참조 : 1억년전 돌연변이 ‘머리 둘 달린 동물 화석’ 발견, 과학계 술렁. (2006. 12. 20.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6/12/20/2006122001249.html

이들 기사들은 한때 지구상에서 배회했던 놀랍도록 다양한 파충류들이 있었음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1] Royo-Torres et al, 'A Giant European Dinosaur and a New Sauropod Clade,” Science, 22 December 2006: Vol. 314. no. 5807, pp. 1925 - 1927, DOI: 10.1126/science.1132885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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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기사들은 모두 한결같이, 그리고 비논리적으로 진화를 언급하고 있다. 초거대한 용각류가 독립적으로 진화했다고 생각하는 것은 확대 해석이다. 계통발생학자의 눈으로는 그것이 원시적일 수 있다. 그러나 이들은 우리들보다 소화에 대해서 더 많은 것을 알고 있었던, 성공적으로 잘 적응되었던 생물들이었다.

화석 기록이 말하고 있는 것이 정말 무엇인지를 알기 원하면 여기를 클릭하라. (05/21/2004)

 

 

*참조 : Terrible lizards trapped by terrible Flood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3/j21_3_18.pdf
 

*자료실/화석/공룡
http://www.creation.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6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6.12. 21.
URL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1.htm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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