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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괴물 화석이 북극 지방에서 발견되었다.
(Sea Monster Fossils Found in Arc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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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C News 는 20여 마리 이상의 사경룡(plesiosaurs, 수장룡), 플리오사우르스(pliosaurs), 어룡(ichthyosaurs)의 화석들이 노르웨이 북부 지역에서 발견되었음을 보도하였다. (04/20/2005을 보라). 거대한 바다 파충류들의 골격들이 미세한 입자의 검은색 셰일(black shale) 퇴적층에 묻혀서 발견되었다. ”우리가 발견한 모든 화석들은 관절이 이어져 있었습니다” 라고 발굴 공동책임자인 요른 하랄드 후럼(Jorn Harald Hurum)은 말했다. ”그 뼈들은 여기저기에 하나씩 작은 조각들로 흩어져 있지 않았습니다. 이것들은 완전한 골격들입니다.” 검은 셰일 속에 힌 색으로 표백된 것처럼 보이는 그 뼈들은 매우 보존이 잘 되어 있어서, ”길에서 차에 치어 죽은 뼈들처럼(like roadkill)” 매우 신선해 보였다는 것이다. ”무엇인가 뼈들의 보존을 정말로 좋게 하는 어떠한 화학과정이 일어났던 것 같습니다.” 후럼 박사는 말했다.

사경룡과 어룡은 공룡의 시대에 살았고, 동시에 멸종되었다. 후럼은 ”한 지역에서는 엄청난 밀도로 화석들이 쏟아져 나와 깜짝 놀랐습니다.”라고 기사에서 말하였다. 후럼은 BBC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당신은 한 개체의 골격을 발견하지 못한 채 100m 이상을 걸을 수 없을 겁니다. 그곳은 세계의 그 어느 곳보다 놀라운 곳입니다.” 또 다른 사람은 말했다. ”이 장소는 매우 특이한 곳입니다. 많은 개체들을 발견하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그곳은 하나의 노다지(bonanza)입니다” 그들이 괴물(Monster)이라고 별칭을 붙였던 한 표본은 길이가 7.8m 정도 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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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기사는 이들 거대한 생물체들이 조용히 죽었고, 해양 바닥으로 가라앉았고, 그곳에서 천천히 묻혔다고 추정하고 있다. 그렇다면 왜 박테리아나 청소동물들은 이들 사체들을 탐식하지 않았던 것일까? 그리고 심지어 뼈들이 남아있게 되었다고 할지라도, 그것들은 왜 분리되어 떨어져 있지 않고, 관절들이 연결되어 있었을까? 그들은 갑자기 동시에 묻혔음에 틀림없다. 다른 많은 화석무덤(fossil graveyards)들처럼, 이 지역은 묵묵히 대격변(catastrophe)을 말하고 있는 장소인 것이다.


*참조 : 노르웨이 섬에서 쥐라기 `괴물` 화석 발견 (2006. 10. 13. 중앙일보)
           http://www.joins.com/article/2474324.html?ctg=-1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6.10. 6.
URL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10.htm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미니 공룡들이 바다 퇴적물에서 발견되었다. (Mini-Dinos Found in Marine Sediments)
2. 공룡의 뼈들이 해양저 2.3km 깊이에서 발견되다. (Sea Monster Found Under Davy Yone's Locker)
3. 국립 공룡 유적지 : 쥐라기 공원인가, 아니면 쥐라기 혼란인가? (Dinosaur National Monument : Jurassic Park or Jurassic Jumble?)
4. 거대한 육식공룡(Mapusaurus)들이 함께 파묻혀 있었다. (Step Aside, T. Rex : Bigger Dino Found)
5. 육상 공룡들이 물고기와 묻혀 있었다 (Land Dinosaurs Buried with 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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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커다란 몸체 화석들의 정교한 보존 (The Exquisite Preservation of Large Foss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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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거대한 동물들의 화석은 빠른 매몰을 필요로 한다. (The vanishing giant)
17. 화석화는 많은 시간을 요구하는가? (Does Fossilization Require Millions of Years?)
18. 고래는 화석 이론을 폭파시키고 있다 (Whale explodes fossil the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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