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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의 아이라고 언론에서 보도하고 있는 원숭이
(Press Goes Ape Over Baby Lu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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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tional Geographic, BBC News와 같은 뉴스 매체들과 관계 언론(Fox News을 보라)들은 네이처 지에서[1] 보도한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Australopithecus afarensis)의 부분적인 골격들을 가지고, 인간 진화 이야기의 새로운 소재와 그림을 대대적으로 보도하였다. 이빨, 두개골, 어깨뼈, 손가락, 내이(inner ear), 설골(hyoid bone) 등과 다른 잘 보존된 부분들은 ”전형적인 아프리카 원숭이의 형태(typical African ape morphology)”와 일치한다. 이것은 새로운 발견이 아니다. 연구팀은 5년 동안 암석화 된 사암(sandstone)으로부터 뼈조각들을 조심스럽게 발굴해오고 있던 중이었다. 그들은 최초 논문을 4월에 게재를 위해서 제출했었다. 그러나 암반으로부터 남아있는 나머지 조각들을 발굴해내는 데에 몇 년은 더 걸릴 것으로 평가되었다.    

이빨 형태(tooth morphology)에 기초하여, 그들은 이 표본을 3살 된 암컷으로 평가하였다.  루시(Lucy) 와의 유사성으로 인해 (요한슨이 발굴한 유명한 루시 화석으로부터 10km 정도 떨어져서 발견되었지만), 일부 사람들은 이 뼈들을 ”루시의 아기(Lucy’s baby)” 라는 별칭으로 (발견자는 그녀를 셀람(Salem), 또는 평화(peace)라고 부르고 있지만) 부르고 있다. 그들도 허리 위의 골격은 매우 원숭이(ape)와 같다고(나무 위에서 살았음을 가리킴) 주장하고 있다. 이전의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 화석보다 더 완전하지만, 그것은 골반(pelvis)이 없다. 단지 발 하나(a foot), 다리뼈 조각들, ‘마른 콩처럼 작은(as small as a dried pea)’ 슬개골(kneecaps)을 가지고 그녀가 똑바로 서서 걸었다는 (직립보행 여부는 루시 화석에서도 가장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임) 증거라고 해부학자들에게 제시되고 있는 것이다.

그 논문의 저자는 골격의 몇 개 부분이 매몰 과정에서 비틀어졌음을(distorted) 지적하였다 : ”전두린(frontal squama) 부분과 양쪽 두정골(parietals)의 중요한 부분들을 제외하곤 두개골(cranium)은 완전하다. 그것은 완전한 자연적 뇌 내형(brain endocast)을 나타내며 분리되어 있었다.”(Fig. 1d). ”두개관(calvaria, 머리덮개 뼈)의 뒤쪽은 약간 비틀어져서, 목덜미부위(nuchal region) 앞쪽을 누르고 있었다.”(Fig. 1f). ”원래의 사암 덩어리에서 관절로 연결된 머리 아래쪽 부분들은 견갑골(scapulae)과 쇄골(clavicles), 경추, 흉추, 처음 요추 2개, 많은 늑골들을 포함하고 있었다. 그들은 최초의 해부학적 위치에서 움직여졌고(displaced), 두개골 기저부와 구개(palate) 아래로 심하게 눌려져서(compressed), 표본을 어렵게 만들었다.”(Fig. 1b, c) 라고 언급하고 있다. 언론 보도들은 과학 논문보다 훨씬 더 교리적(dogmatic)으로 보도하는 경향이 있다. 저자는 단지 이 골격이 루시와 닮았다(resembles) 라고 말했고, 그 나이에 대해서는 불확실하다(tentative)고 말했다. 그러나 대중 언론들은 확실하게 3살이라고 보도하고 있다. 더군다나 저자는 뼈들에 의거한 생활 습성의 해석은 정확한 과학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다 :

”이제 이 종의 견갑골(scapula)은 처음으로 완전히 조사될 수 있게 되었다. 그것은 무게를 견디고, 앞다리를 사용하여 땅 위를 너클워킹(knuckle-walking, 앞다리 지관절 등을 땅에 대고 걷는)을 하는 고릴라(Gorilla)와는 조금도 유사할 것 같지 않다. 이 발견들의 해석에 있어서 문제점은 유인원(hominoid) 종들 사이의 견갑골 구조의 다양성이 기능적인 면에서 잘 이해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매우 놀라운 사실은, 이 표본은 분명히 다른 많은 동물들과 함께 홍수 물에 의해서 갑자기 파묻혔다는 것이다 :

”이것의 퇴적 상태는 매몰되기 전에 풍화작용의 증거가 없고, 관절이 연결된 많은 동물 군들과 함께 잘 보존되어있기 때문에, 이 어린 유인원은 한 대대적인 홍수 사건으로 죽은 후에 단시간 내에 완전한 시체로 빠르게 파묻혔음을 가리키고 있다.”

이것은 네이처 지에서[2] 같은 이슈에 대해, 화석의 지질학적 상태를 기술했던 윈(Wynn et al.) 등에 의해서도 반복되고 있다 :

”이들의 퇴적된 모습은 매몰되기 전에 풍화작용의 증거가 없고, 관절이 연결된 많은 동물 군들과 함께 잘 보존되어있다. 이들은 아마도 커다란 홍수 사건동안 빠르게 묻혔으며, 많은 다른 화석들도 완전한 사체로서(어린 유인원도 포함하여) 빠르게 파묻혔음을 가리키고 있다.”

이 뼈들 가까이에서 메기(catfish), 생쥐(mouse), 쥐(rat), 원숭이(monkey), 비비원숭이(baboon), 몽구스(mongoose), 코끼리, 멸종된 말, 코뿔소(rhino), 하마(hippo), 돼지, 영양(bushbuck), 기린, 영양(antelope), 임팔라(impala), 가젤(gazelle), 악어, 산호뱀(coral snake), 거북(tortoise), 다른 동물 뼈들이 근처에서 발견되었다.

네이처 지의 같은 이슈에서[3], 버나드 우드(Bernard Wood)는 루시의 아이를 ”귀중한 작은 꾸러미(a precious little bundle)”라고 불렀다. 그는 동의했다. ”어린 생물체의 사체는 다소 완전하게 파묻혀졌다. 그리고 홍수 물에 의한 퇴적물이 빠르게 그것을 덮었었음이 틀림없다.” 이 생물종이 직립보행을 했을 지에 대해서, 우드는 애매한 태도를 취하고 있다 :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A. afarensis)의 자세와 보행 방법에 대해서는 많은 논쟁이 있어 왔다. 대부분의 연구자들은 그것이 똑바로 서서 두 발로 걸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그것이 나무 위로 올라갔는지, 나무들을 통해서 이동했었는지는 아직도 논쟁 중에 있다. 일부 사람들은 그것이 두 발로 걷는 것에 적응한 것은 나무 위에 올라가기에 앞서서 있었다고 제안하고 있다. 그리고 사지의 어떤 모습들은 그러한 이동 방법이 어떠한 유용한 기능도 없는 진화론적 수화물(evolutionary baggage)임을 지지하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다른 사람들은 원시적인 다리 형태는 그 목적에 잘 맞지 않으면, 지속될 수 없었을 것이라고 제안하고 있다.”   

우드는 이 뼈들에 대한 완전한 이해를 미래에 맡기고 있다. 이 화석에 대한 몇 가지 질문들을 제기한 후에, 그는 ”그러한 질문에 대한 답이 무엇이든지 간에, 디키타의 유아(Dikika infant)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의 성장, 발달, 기능, 분류에 관한 풍부한 정보를 제공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라는 말로 끝을 맺고 있다. 그는 AP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이 발견은 과학자들 사이에 논쟁을 잠재우지 못할 것이며, 중동 분쟁만큼 뜨거운 논란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그럼에도, 내쇼날 지오그래픽스(National Geographic)는 언론에 발표하는 날에 루시에 관한 그림, 비디오, 특별한 모습 등 모든 것을 준비해 놓았다.

1 Alemseged et al., 'A juvenile early hominin skeleton from Dikika, Ethiopia,” Nature 443, 296-301(21 September 2006) | doi:10.1038/nature05047; Received 22 April 2006; Accepted 6 July 2006.

2 Wynn et al., 'Geological and palaeontological context of a Pliocene juvenile hominin at Dikika, Ethiopia,” Nature 443, 332-336(21 September 2006) | doi:10.1038/nature05048; Received 24 April 2006; Accepted 6 July 2006.

3 Bernard Wood, 'Palaeoanthropology: A precious little bundle,” Nature 278-281(21 September 2006) | doi:10.1038/443278a; Published online 20 September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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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과대선전(hype)과 삽화(artwork)를 보게 될 때, 실제 뼈들에 대한 대부분의 상세한 설명은 그것이 멸종된 원숭이(an extinct ape) 이상의 아무것도 아니라는 창조론자의 비판이 더 합리적인 것처럼 보일 것이다. 진화론자들이 이 생물체가 인간 진화와 관계가 있다고 주장하는 데에 사용된 뼈들의 유일한 부분은 다리 뼈와 발 뼈(leg and foot bones)이다. 그들은 마치 직립보행만이 사람의 주요한 특징인 것처럼, 그 뼈들을 똑바로 서서 걸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한다. 그러나 가장 잘 보존된 골격들의 부분은 분명히 원숭이인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이것은 이 멸종된 원숭이가 똑바로 서서 걷는 동물이 아님을 가리키고 있다. 진화론자들이 가정하고 있는 것처럼 가정하지 말고, 그 글을 의심을 가지고 읽어보라. 그 증거들은 그러한 주장을 하기에는 매우 불확실한 것처럼 보인다.
 
척추로부터 그 위쪽 모든 부분은 사람이 아니다. 그 부분들은 원숭이의 특성들 안에 잘 적합된다. 고생물학자들도 또한 그 골격들은 변형되었음을 인정했다. 구조로부터 기능을 추정해 갈 때, 가장 좋은 상황 하에서도 왜곡된 해석을 하고 있는데, 그것은 어떻게 해석에 영향을 미칠 것인가?
 
이 화석은 진화론자들에게 다른 문제들을 야기시키고 있다. 예를 들면, 손가락과 어깨뼈에 의거하여 나무 위에서 살았다는(arboreal, tree-climbing) 행동 증거들이 어떻게 루시 이야기(Lucy story)와 혼동되고 있는지 숙고하여 보라 : ”하체로부터 발과 다른 증거들은 이족보행을 했다는 분명한 증거를 제공한다. 그러나 고릴라 같은 견갑골과 길고 휘어진 손가락 지골(manual phalanges)은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의 이동 방법에서 나무 위 행동의 중요성에 관한 새로운 의문을 불러일으킨다.” 이것은 진화론자들이 이제 나무를 탈 수 있는 신체구조를 ”진화론적 수화물(evolutionary baggage)”로 간주하든지, 이 생물체가 반나절은 나무 위에 올라가 지내다가 반나절은 내려와서 똑바로 서서 걸어 다녔다고 간주하든지 해야만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오늘날 단지 소년들은 이러한 행동을 한다. 그러나 그들은 성장하면서 나무에 올라가지 않는다). 만약 다윈의 메커니즘이 캄브리아기에서 즉각적으로 각 문(phyla)들을 만들 수 있었다면 (화석 기록에 의하면 캄브리아기에 20개 이상의 문들이 갑자기 등장함), 왜 그 소지품을 빠르게 제거할 수 없었는가? 다른 한편으로, 만약 루시의 아이가 나무 위에서 행복했었다면, 그녀는 왜 나무에서 내려와 땅 위를 뽐내며 걷도록 진화론적 압력을 받았는가? 그때 그녀와 함께 묻혀서 발견된 다른 영장류들은 같은 진화론적 압력을 느끼지 못했는가?

그러므로 다윈당의 셀람 어린이 축하 파티는 늘상 있어왔던 인간 진화 이야기처럼 매우 과장되었다. 그들은 이 작은 아이 원숭이와 함께 묻혀있는 놀라운 수의 동물들에게는 조금의 관심도 없는 것처럼 보인다. 만약 이러한 대규모의 갑작스런 홍수가 오늘날 발생했었다면, 그리고 즉각적으로 이 많은 동물들을 같은 장소에 묻어버렸다면, 그것은 전 세계적인 뉴스가 되지 않겠는가? 이것은 화산성 산사태(volcanic landslide)가 아니었다. 그것은 물에 의한 대격변(watery catastrophe)이었다. 인간 배아의 존엄성도 인정하지 않고 있으면서, 얼마나 많은 뉴스 매체들이 이 원숭이를 한 명의 어린이로 그리고 한 아이로 보도하고 있는 지를 주목하라. 이제 진화론적 수화물들을 제거하고, 진정한 평화의 아기(Peace Child)를 발견할 때가 되었다.  

 


*참조 1 :
.330만년 前 직립 보행 단서 화석 발견 (2006. 9. 21. KBS News)
http://news.kbs.co.kr/article/world/200609/20060921/1224270.html

.330만 년 전 화석 `루시의 아기`찾았다 (2006. 9. 22. 중앙일보)
http://www.joins.com/article/2455379.html?ctg=-1

.인류진화 비밀 풀리나 (2006. 9. 21. 한겨레신문)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59089.html

 

*참조 2 : Lucy Was Buried First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3/n2/lucy-buried-first

No more love for Lucy?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3/j21_3_17.pdf

Australopithecines—the extinct southern apes of Africa: a fresh light on their statu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4_3/j14_3_91-99.pdf

The ‘Lucy child’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3/j20_3_8-9.pdf

These apes were made for walking: the pelves of Australopithecus afarensis and Australopithecus africanu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2/j20_2_104-112.pdf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6. 9. 20.
URL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09.htm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컴퓨터 모델은 루시가 똑바로 서서 걸었다고(?) 주장한다. : 라에톨리 발자국은 완전한 현대인의 발자국이다. (Computer Model Claim Lucy Walked Upright)
2. 나는 루시를 사랑한다? (I Love Lucy?)
3. 루시는 직립보행을 했는가? (Did Lucy walk upright?)
4. 루시의 사기적 골격구조, 루시즘, 에볼루시즘 (Lucy's Fraudulent Frame, Lucyism & Evolucyism)
5. 유인원의 허구 2 : 오스트랄로피테쿠스 (Australopithe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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