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 생기기 전, 땅과 세계도 주께서 조성하시기 전 곧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하나님이시니이다 [시편 90:2]
정계헌 교수 칼럼
생명의 신비 특별강좌
이웅상 목사 칼럼
창조의 신비
이은일 교수 칼럼
창조의 신비
임번삼 박사 칼럼
창조론과 진화론
김무현 교수 칼럼
성경적 세계관 세우기
김경태 교수 칼럼
과학으로
하나님을 만나다
유종호 목사 칼럼
진화론의 허구성
이재만 지부장 칼럼
노아의 홍수
박종환 박사 칼럼
성경과 과학
 
占쏙옙占쏙옙占쏙옙占쏙옙占? 교수 칼럼 HOME > 칼럼 > 占쏙옙占쏙옙占쏙옙占쏙옙占? 교수 칼럼
알타이는 알고 있다. [몽골 고비사막 창조과학 투어 기행시]
 임번삼
명지대학교 외래교수
전 대상그룹 식품당당 대표이사
한국창조과학회 이사

톱신(Touvshin: 안전) 숙소에서 알타이를 바라본다

고비사막 남쪽에 일자로 길게 누워

깊은 잠에 빠져 있는 전설의 알타이.

태고의 신비 속에 우릴 오라 부르기에

서둘러 1960년산 봉고로 먼지 길 달렸더니

사막 속에 점처럼 박힌 유목민의 겔(ger)이

죽음보다 잔인한 삶, 무언으로 증언한다.

마침내 말로 듣던 알타이로 들어서니

돌올한 바위 계곡에 염소 떼 놀고

봉우리들은 뜨거운 열기로 가쁜 숨 내쉰다.

청옥 같은 하늘 속에 독수리가 나는데

간간이 계곡 새로 내려 쬐는 햇볕은

계곡물에 반사되어 별 구슬을 토하고

방울뱀과 전갈은 제 갈 길을 재촉한다.

그 언젠가

바벨탑을 쌓으려다 언어가 갈리어

같은 말하는 사람끼리 흩어진 무리들.

알타이 말 사용한 우리 조상은

혼란과 충격 속에 이 산을 넘었겠지.

이별의 슬픔에 아리랑 아라리 노래하며

천산, 곤륜, 알타이를 넘어 예까지 오셨겠지.

뿔이 무거워 산봉우리에서 죽는다는

아이벡스(山羊)의 슬픈 전설 들으며

민족 이동의 애환서린 알타이 산자락을

아픈 마음으로 한 걸음씩 옮긴다.

오, 입을 열 수 없어 입을 다문

영원한 알타이 산맥아.

 


 (2006.8.17. 알타이산맥을 밟으며, 한국창조과학회 회원 19인과 함께)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생물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창세기 사건들과 관련된 족장들의...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과학실험 큐티3
과학실험 큐티2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과학실험 큐티
창조주 하나님
예은이와 하랑이의 애니바이블 1
과학실험 큐티3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과학의 법정에 선 진화론
다윈의 의문
지명 속에 숨겨진 창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