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호와 너희의 거룩한 자요 이스라엘의 창조자요 너희 왕이니라 [사 43:15]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종의 분화 HOME > 자료실 > 종의 분화
상어와 사람은 친척인가?
(Are Sharks and People Related?)
Frank Sherwin, M.S.

   진화론적 자연주의(evolutionary naturalism)는 각 생물체들은 수십억 년 전에 살았던, 알려지지 않고, 관측되지 않은, 그리고 어떠한 화석 흔적도 남겨놓지 않은 공통조상(common ancestor)으로부터 유래되었다고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립학교에서) 가르쳐지고 있다. 

진화론자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이란, 진화가 일어났었을 것이라고 제안하는 연구를 가리키는 정도이다. 그러면서도 진화론은 사실(fact)이고, 사실로서 학교 교육에서 오직 진화론만 가르쳐져야만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최근 진화론에 기초한 연구들은 사람은 상어(sharks)와 같은 일부 유전자(genes)들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들 유전자들은 같은 구조로 암호화되어 있지 않지만) 바다 무척추동물로부터 유래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는 것이다.

상어에게 여섯 번째 감각을 주며, 전기적 신호를 감지할 수 있도록 하는 같은 유전자들이 또한 사람에 있어서 머리와 얼굴 특징의 발달에 관여한다는 새로운 연구가 제안되었다.

그 발견은 결국 사람으로 진화된 초기 바다 생물체들은 또한 그들이 육지 위로 올라오기 전에 전기(electricity)를 감지할 수 있었다는 생각을 지지한다는 것이다.[1]

유전자 수준에서, 많은 관련 유전자(DNA)들은 복잡하고, 잘 이해되지 않고 있다. 특히 매력적인 것은 어떻게 유전자들이 서로 상호 작용을 하고, 다른 유전자들을 활성화하거나 불활성화 하는가 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연구자들은 머리와 얼굴 특징과 같은 직접적인 발달에 상호 작용하는 마스터 조절 유전자(master regulatory genes, 예를 들면 Hox 유전자)의 부분들에 대해서 알고 있다. 창조주는 유전적 기능의 다양성을 위해서 유사한 유전자들을 사용하셨을 수도 있다 (같은 스위치이지만 손이나 빛처럼 다른 것으로 켜도록 설계할 수 있는 것처럼).

사람, 상어, 또는 생쥐의 유전자에 있어서 이것은 사실이다. 진화론자들은 유전자 스위치가 유사하기 때문에, 그러므로 우리는 이들 생물체들과 진화론적으로 관련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비과학적인 믿음의 도약이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속적인 세계관을 가진 사람들에 의해서 이러한 비약은 과학으로서 주장되고 있다.

창조론자들은 상어에서 여섯 번째 감각을 활성화시키는 유전적 스위치가 사람의 머리와 안면의 발달에 똑같이 관여함을 인정한다. 그러나 유사한 스위치가 공통적인 선조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화석 기록은 바다생물에서 인간으로의 전이를 보여주어야만 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그러한 어리석음이 학생(그리고 일반 대중)들에게 과학으로서 제공되는 한, 전국적으로 교육위원회에서의 기원에 관한 논란은 계속될 것이다.

1. http://livescience.com/animalworld/060207_shark_sense.html

 

출처 : ICR, Origins Issues, (#200604)
URL : http://www.icr.org/index.php?module=articles&action=view&ID=2711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차가운 물속에서 온혈을 유지하는 상어 (Hot-blooded Sharks)
2. 석탄층에서 발견된 상어 화석 : 석탄의 늪지 형성 이론을 거부하는 또 하나의 증거 (Shark Jaw Opens Questions about Coal Formation)
3. 귀상어는 360도 입체 시각을 가지고 있었다. : 그리고 가오리와 청소물고기들의 상리공생 (Hammerhead Sharks Have 360-degree Stereo Vision)
4. 상어는 손가락과 발가락을 만드는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Shark Chefs and Finger Food)
5. 믿을 수 없는 진화의 정지 :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 상어의 유전자와 4,700만 년(?) 동안 동일한 잎벌레 (Incredible Stasis in Evolution : What Does It Mean?)
6. 상어와 가오리 : 어떠한 조상도 가지고 있지 않은 물고기 : 완전히 다른 모습의 두 연골어류는 진화론의 골칫덩이? (Sharks and rays : fish with no ancestors)
7. 상어와 사람은 친척인가? (Are Sharks and People Related?)
8.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철갑상어 (sturgeon) (Seven-foot living 'dinosaur' lurks in Oregon)
9. 가장 큰 물고기 화석과 가장 오래된 상어 화석의 발견 :4억9백만 년(?) 전의 상어는 완전한 상어였다 (Biggest Fish and Oldest Shark Found Fossilized)
10. 채식을 하는 상어 (Vegetarian shark)
11. 상어 유전체에서 진화는 없었다. : 진화 속도가 실러캔스보다 더 느린 살아있는 화석? (Sharks Traveled Far but Evolved Nowhere)
12. 주걱철갑상어는 플랑크톤만 먹도록 설계되었다. (Paddlefish Are Tuned to Eat Only Plankton)
13. 상어 비늘과 골프공은 설계를 가리킨다. (Speedy sharks and golf balls)
 
 
지구의 귀금속과 보석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Archive Classic: W...
창조 영상물들이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Free Creation Films Ea...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창세기 사건들과 관련된 족장들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