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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주 아메리쿠스 지역의 신생대 제3기 지질구조
: 젊은 지구와 대홍수 개념의 증거
(The Tertiary Stratigraphy Surrounding Americus, Georgia)
Carl R. Froede, Jr.

: Evidence in Support of the Young-Earth Flood Framework

요약

동일과정설(균일론) 과학자들은 진화의 추세가 지층 암석들에 나타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화석들을 사용하여 지층 절단면들의 타입에 따라 층서주상도(stratigraphic column)를 정하고 있다. 이것은 흔히 사실과는 다르다. 조지아주 아메리쿠스(Americus) 근처의 도로 절개지와 노천광산에 노출된 신생대 제3기 지층단면의 많은 부분들에는 몸체화석도 흔적화석도 없다. 그러므로 지층들이 수천만년 동안의 진화과정을 보여주고 있다는 주장을 뒷받침할 만한 증거가 없는 것이다. 대신 이 퇴적물은 고에너지에 의한 퇴적으로 설명되는 특성들을 보여주고 있다. 현장 자료들은 젊은 지구와 대홍수 개념으로 더 잘 해석되어진다.  


서론

현대 층서학(stratigraphy, 층위학)은 북미층서규약(North American Stratigraphic Code, 1983)과 국제층서가이드(International Stratigraphic Guide, 1994, Salvador)에서 지층구조의 지도작성(mapping)과 연대추정 규칙을 규정해 두고 있다. 현장지질학자들은 이 규칙들을 적용하여 지층의 순서와 그에 상응하는 연대를 결정한다. 여러 암석지층들에 들어있는 고생물학적 내용물(예를 들면, 흔적화석이나 몸체화석)들은 층서학적 암석 순서와 연대를 결정하는 데에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그 이유는 동일과정설적 과학자들은 암석지층 안에 들어있는 화석들의 진화과정에 의해서 역사가 평가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지층들은 해양환경에서 퇴적된 것처럼 보인다. 동일과정론자들은 생명이 수억 년에 걸쳐서 진화되어 왔다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오랜 연대 동안 전 시대에 걸쳐서 암석 기록에는 풍부한 몸체화석들과 흔적화석들을 남겨 놓았어야만 한다. 그러나 이것은 항상 사실이 아니다. 실제로 수직적인 암석기록에서 어떤 위치(높이)에는 화석들이 거의 없고, 화석들이 있는 경우는 특정 위치나 지층 경계면에 집중적으로 존재하며, 전체에 고르게 분포되어 있지 않다. 동일과정설 과학자들도 퇴적암석 내에 고생물학적 내용물들이 빈약하다는 점을 인정하지만 (Lawrence 1968, Stephens 등 1973), 진화론과 수십억 년의 오래된 연대의 가정을 옹호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그럴듯한 해석을 둘러대서 넘어가고 있다. 존재하지 않는 자료에 근거하여 어떠한 모델이나 개념을 주장하는 것은 참으로 난처한 일이다. 왜 적절한 자료가 없는지를 설명하기 위해서, 매우 특별한 경우를 상정하는 것은 좋은 과학이 아니다.  

동일과정론자들은 지질주상도 내에서의 지층분류를 강조하므로 (개념적인 동일과정설적 지질주상도와 현장 암석기록의 차이에 관한 논의는 Reed and Froede 2003를 참조하라), 퇴적층의 구조와 퇴적시의 수력학적 영향에 대하여는 거의 관심이 없다. 예를 들면, 빠른 고에너지 퇴적의 증거들은 좀처럼 동일과정론자들에게 논리적인 결론으로 귀결되지 않고, 국소적인 격변으로 간주된다. 창조론자들은 퇴적 당시의 수력학적 상황들이 더 중요하고 적절함을 발견한다.

조지아 남서부에 있는 동멕시코만 해안 평야부(East Gulf Coastal Plain Section)에 있는 펄라인힐 지역(Fall Line Hills District)에는 많은 흥미있는 지층 노두들을 볼 수 있는데(Clark and Zisa, 1976), 이것들은 대륙붕 쪽으로 두꺼워지는 쐐기모양의 해양퇴적물(marine sediments)들이다. 그 퇴적물은 중생대 후기와 신생대 후기 사이에서 해수면의 상승과 하강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최근, 조지아주 아메리쿠스 일원의 여러 제3기층 노출지역들에 대한 조사가 있었다 (Cocker and Costello, 2003). 이 퇴적지층들이 나타내는 동일과정설적 연대는 실로 장구하지만, 상세히 단면들을 살펴보면 젊은 지구의 격변론적 해석과 더 잘 어울리는 것처럼 보인다.  


그림1. 아메리쿠스 인근의 조사 지역을 보여주는 조지아주 지도


그림 2. 조지아주 서남부의 개념적 동일과정설에 근거한 층서주상도. 각 지층들의 연대를 얼마로 정하고 있는지를 보라. (Modified from Bennison, 1975; Braunstein et al., 1988; Cocker and Costello, 2003; Huddlestun, 1981; Reinhardt et al., 1994.)


조지아주 아메리쿠스 지역 주변의 제3기 지층

조지아주 아메리쿠스 (그림 1) 주위의 제3기 지층을 연구하는 동일과정설 지질학자들은 다수의 퇴적지층 단위들을 구분하고 있다. 여러 곳의 도로 절개지도 조사했지만, 제일 훌륭한 지층노출은 노천 채석장에서 발견되었다. 수많은 곳을 조사했지만, 화석들은 거의 발견되지 않았다. 그러므로, 동일과정설적 과학자들은 퇴적물의 층별 특성을 이용하여 지층들을 설명할 수 밖에 없었다. 그 결과로 층서학적 해석은 퇴적물의 색깔과 암석질 변화에 초점을 맞추게 되었다. 이 방법은 진화론적 층서학보다는 왈더(Walther)의 외관적 층서학 개념과 유사하다. 동일과정설의 입장에서 보면, 화석기록이 없으면 정확한 층서를 알 수 없고, 원래의 시대-암석 기록에서 어느 부분이 없어지고 어느 부분이 남아있는지를 알 방법이 없다. 그럼에도 그림2의 해석에 그 불확실성은 반영되지 않았다. 4,000만년 전으로 주장되는 연대에서, 특히 대부분의 지층들이 삼각주 내지 해안퇴적층으로 해석되는데도, 생명체의 증거가 없다는 것은 이상한 일이다. 오늘날의 유사한 환경에서는 수많은 생물체들로 넘쳐나고, 최소한 일부 흔적들이라도 퇴적물에 존재하게 마련이다. 그곳의 제3기 지층들을 구성하고 있는 퇴적물들은 진화론적으로 잘 정렬된 화석들의 배열보다는 오히려 고에너지의 수력학적 상황을 반영하는 퇴적 특징들을 보이고 있다.  


젊은 지구와 대홍수 틀로 본 해석

많은 창조론자들은 창조론적 지층구조에 동일과정설의 층서주상도가 적용될 수 없음을 확인하고 있다 (Froede, 1994, 1995, 1997, 1998; Reed, 1996a, 1996b, 2001; Reed and Froede, 1997, 2002; Reed et al., 1996). 예를 들면, 아메리쿠스 지역 주변의 제3기 지층들은 초기 효신세(earliest Paleocene, 6500만 년)로부터 중신세(Miocene, 530만 년)가 끝나는 기간을 나타낸다고 믿어지고 있다. 창세기의 대홍수에 비추어서 이 퇴적물을 해석해 보면, 동일과정설적 층서학은 재론의 여지가 있다 (그림 3). 대신, 문제의 퇴적지층의 물리적 특성들을 조사하고, 수력학적, 그리고 환경적 원인, 영향 등을 따져보는 것은 창조과학자들의 할 일이다 (Froede, 1995, 1998, Reed and Froede, 2003). 이런 종류의 연구에서 핵심 요소는 퇴적물의 상태로부터 미루어 알 수 있는 물의 흐름을 가능케 하는 에너지이다. 단기간이라는 구조틀이 창조론자들을 제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험적 증거에 의하면 아주 얇은 층리들을 가진 두꺼운 퇴적층도 수일 정도의 단기간에도 매우 빠르게 생겨날 수 있음이 밝혀졌다. (Austin, 1991).
 


그림 3. 창세기 홍수의 견지에서 본 조지아주 서남부의 개념적 지층구조.


그림 4. 나나팔리아 층(Nanafalia Formation)의 사암. 고령토 쇄설물(kaolin clasts)이 커다란 점토층으로부터 침식되어졌다. 이것은 상당한 유동 에너지가 작용했음을 가리키고 있다. 사진의 축척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인치와 센티미터이다.

아메리쿠스 인근 지역에 노출된 지층들은 연속된 퇴적층을 조사하기에 훌륭한 장소이다.  암석지층들 중의 많은 부분은 대규모적으로 침식, 이동, 퇴적이 있었음을 나타내는 퇴적학적 특징들과 구조들을 가지고 있다. 그림 4는 나나팔리아 층(Nanafalia Formation)에서 완두콩에서 구슬 크기의 고령토 쇄설물들을 많이 포함된 거친 입자들로 구성된 사층리 구조의 사암층(cross-bedded sandstone)을 보여주고 있다. 고령토 쇄설물은 고에너지에 의한 침식이 있었음을 나타낸다. 점토층을 분쇄할 정도의 유동에너지라면, 석영질 모래를 침식하고, 운반하는 에너지보다 훨씬 컸을 것이다. 그림 5는 도로변에 노출된 수로를 보여주는데, 이 수로는 나중에 알타마하 층(Altamaha Formation)으로 메꾸어졌다. 동일과정론적 해석에 의하면 아래쪽의 프로비덴스 층(Providence Formation)에서부터 알타마하 층이 채워지는 데에 걸린 기간은 4,000만 년이지만, 이 지층에는 그만한 연대를 나타낼 아무런 화석증거가 없다. 그들의 해석은 퇴적물의 색깔과 암석구조의 차이에 의한 것이며, 시간과는 무관한 것이다.  


그림 5. 알타마하 층에 의해 채워진 도로변의 수로. 동일과정설이 주장하는 4,000만년의 기간을 인정할만한 고생물학적 증거가 없다. 약자들은 Providence Formation (Kp), Clayton Formation (Tcl), Altamaha Formation (Ta) 이다. 그림 2와 3을 참조하라.


그림 6은 구이피어스 광산(Guy-Pierce Mine)의 북서쪽 벽을 보여준다.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은 이 9m 높이의 노출이 대략 1,400만 년에 해당한다고 믿고 있다. 각 지층 단위들과 그들의 상응하는 연대를 반영하기 위해서 암석학적 변화가 조사되었다. 그러나 마찬가지로 어느 지층에서도 화석증거가 없다. 그러나 고에너지의 퇴적을 반영하고 있는 퇴적구조들은 왜 화석이 없는지를 설명하고 있으며, 또한 단기간에 퇴적되었음을 가리키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젊은 지구 및 대홍수 구조틀과 일치한다. 그림 7은 파울러 광산(Fowler Mine)의 노출벽을 보여준다.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은 이 노출벽이 대략 3,500만년에 해당된다고 하지만, 해양 경계지역의 환경이었다는 흔적에도 불구하고 화석들은 보이지 않는다. 다른 현장들과 마찬가지로 지층들에는 고에너지 퇴적의 풍부한 증거들이 남아있다.


그림 6. 구이피어스 광산(Guy-Pierce Mine, Mulcoa Plant)의 북서쪽 벽. 층서학적 색인 : Nanafalia Formation(Tnf), Tuscahoma Formation(Ttu), Claiborne Group(Tcb). 참조로 그림 2와 3을 보라.


그림 7. 파울러 광산(Fowler Mine, Mulcoa Plant)의 노출벽. 스케일은 피트 단위이다. 층위학적 색인: Nanafalia Formation (Tnf), Tuscahoma Formation (Ttu), Claiborne Group (Tcb), Altamaha Formation (Ta). 참조로 그림 2와 3을 보라.


아메리쿠스 지역의 지층들은 이제 동일과정론자들에게 두 가지 문제점을 제기하고 있다. 그지층들에는 층서학적 암석 구분을 위한 어떠한 화석 증거도 없다. 그리고 퇴적층의 모습들은 짧은 기간 동안에 커다란 에너지의 흐름에 의해서 퇴적되었음을 가리키고 있다. 암석 구성물과 색깔 차이만에 의존했다는 것은 그들이 매우 곤란에 처했음을 알 수 있는 증거이다. 그러한 차이는 퇴적물의 출처와 유동 에너지의 변화로 쉽게 설명되어지며, 어느 것도 오래된 연대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특히 흔적화석이나 몸체화석이 없는 상태에서, 퇴적층의 색깔과 암석질 만으로, 퇴적층에 수천만 년의 역사를 부여하는 데에는 대단한 믿음이 있어야 할 것이다.
  
나는 조사지역 전체의 지층들은 홍수의 끝 무렵부터 빙하시대를 거쳐 현재까지의 시대에서  고에너지의 지질학적 상황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해석한다 (see Froede 1995, 1998). 이 경우 고에너지 환경은 그러한 짧은 기간 동안에 해양경계에 어떠한 서식지도 만들 수 없도록 했을 것이기 때문에, 화석들이 없다는 것은 가능할 수 있다. 또 다른 가능한 창조론적 해석은 이 퇴적물들의 출처가 된 발원지에 어떠한 단단한 몸체의 무척추동물도 서식하지 않았기 때문일 수도 있다. (즉, 침식된 퇴적물의 출처지역에 어떠한 생물체도 살지 않았고, 운반되어서, 이들 퇴적물이 쌓여졌다). 그러나, 이 생각은 퇴적물에서 흔적 화석이 간혹 발견되는 것을 설명하지 못한다. 아마도 지층구조와 암석구성물에 근거한 더 합리적인 해석은 흔적화석이 거의 없고, 몸체화석이 전혀 없는 점으로 보아 침식과 퇴적이 반복되는 역동적인 환경 때문에 단기간 해양동물들이 서식할 수 없었을 것이다.


결론

지구 역사에서 수천만년이 경과했음을 의미하려면 퇴적지층의 색깔이나 암석질의 변화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다. 동일과정론자들은 그들의 시간틀과 일치하는 오래된 연대에 대한 화석 증거들을 제공하거나, 증거가 없는 경우에는 차라리 모른다고 인정해야 할 것이다. 그들은 또한 수천만년 동안 존재했던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 해양 경계층에서 화석들이 거의 발견되지 않고 있다는 모순을 인정해야만 한다. 화석증거가 없으므로, 조지아 주 아메리쿠스 근처의 제3기 지층의 해석은 고대의 수력학적 퇴적 특징에 근거해야 한다. 그 지층들은 퇴적시에 높은 에너지의 흐름이 있었고, 짧은 기간을 가리키고 있으므로, 젊은 지구 및 대홍수 모델은 이 지층들을 해석하는 데에 뛰어난 모델이 된다. 퇴적 모습들과 암석질 변화의 규모와 범위를 보면, 이 지층들은 동일과정론자들이 주장하는 것보다 훨씬 큰 규모와 에너지를 가지고 수중에서 퇴적되었음을 나타내고 있다.


Acknowledgments

I thank Emmett Williams, Jerry Akridge, and John Reed for their very helpful comments. As always, I thank my wife Susan for allowing me the time and opportunity to research and write this article for the glory of our Lord Jesus Christ. Any mistakes that may remain are my own. Glory to God in the highest! (Prov.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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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 Age determination of coastal submarine placer, Val'cumey, northern Siberia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649

 

출처 : CRSQ Vol 42(2), September 2005
URL : http://www.creationresearch.org/crsq/articles/42/42_2/tertiary_stratigraphy.htm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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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플랭크린 카운티에 있는 홍수의 증거들 1 (Evidence of the Flood in Franklin County)
58. 플랭크린 카운티에 있는 홍수의 증거들 2 (Evidence of the Flood in Franklin County)
59. 그랜드 캐년 : 진화론과 창조론의 대결장이 되고 있는가? (Grand Canyon Still an Unsolved Puzzle)
60. 그랜드 캐년은 어떻게 형성되었는가? (1부)
61. 그랜드 캐년은 어떻게 형성되었는가? (2부)
62. 그랜드 캐년의 기념비 계곡 (Monument Valley)
63. 세인트 헬렌산의 7 가지 경이 ( 7 Wonders of Mount St. Helens)
64. 노아의 홍수에 관한 16개의 질문과 답 (FAQ)
65. 노아의 방주에 관한 24개의 질문과 답 (FAQ)
66. 노아의 방주를 찾아서 1 : 웹 사이트 탐방 2 (사진 자료를 중심으로)
67. 노아의 방주를 찾아서 2 : 웹 사이트 탐방 2 (이어서)
68. 노아의 홍수와 방주에 대한 방대한 자료들을 모아놓은 WorldWideFlood.com 웹사이트 탐방
69. 노아홍수 후 유대류의 이동이 설명되었다. : 캥거루는 어떻게 호주 대륙에서만 살게 되었는가? (Post-Flood Marsupial Migration Explained)
70. 노아는 아라랏산 위에서 산소를 필요로 했는가? (Did Noah need oxygen above the mountains?)
71. 회색으로 덮인 대륙 (The grey blanket) : 호주의 놀라운 토끼 증식이 가르치고 있는 창세기의 대홍수
72. 공룡의 성장률 : 창조론자에게 문제인가, 해법인가? (Dinosaur growth rates : Problem or solution for creation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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