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나의 창조하는 것을 인하여 영원히 기뻐하며 즐거워할지니라 보라 내가 예루살렘으로 즐거움을 창조하며 그 백성으로 기쁨을 삼고 [사 65:18]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동일과정설 HOME > 자료실 > 동일과정설
우리의 신비스런 과거
: 퇴적암과 화석들이 증거하는 전 지구적인 홍수
(Our Mysterious Past)
Bruce Malone

    지구 행성의 아름다운 경관과 무성한 식물들 바로 아래에는 광대한 규모의 전 세계적인 묘지(graveyard)가 있다. 식물과 동물들은 엄청난 량의 진흙과 퇴적물 아래에 수천억 개가 파묻혀져 있다. 그리고 이것들은 연속적으로 암석으로 변화되었다. 어떻게 이들 생물체들은 그곳에 파묻히게 되었을까? 그 질문에 대한 해답은 우리들의 기원을 이해하는 데에 가장 중요한 열쇠이다. 1800년대 초기의 지질학자들은 점진적이고 느린 축적을 가정하는 이론으로 화석(fossils)과 퇴적물(sediments)들은 해석하기 시작했다 (동일과정설, uniformitarianism). 그리고 좀더 최근에는 수십억 년에 걸친 몇 번의 지역적인 다중격변(multiple local catastrophes)으로 해석하고 있다. 수많은 지질학자들이 이러한 이론에 주입되어 왔고, 지구 역사에 대한 지질학적 증거들을 이러한 동일과정설적 해석과 조화시키기 위해서 지난 150 여년을 소비해 왔다. 그러나 이러한 해석으로 설명되지 않는 수많은 사실들이 남아있다.
 
만약 한 번의 전 지구적인 홍수를 받아들인다면, 이들 신비들의 대부분은 사라진다. 진실을 찾고자 하는 배심원들은 목격자의 진술로부터 시작한다. 성경은 전 세계적인 홍수가 실제적인 사건이었다고 분명히 말하고 있으며, 전 세계의 거의 모든 문화들이 홍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아즈텍 문명에서 중국인들까지, 호주원주민에서 고대 그리스인들까지...모든 문화들은 고대에 있었던 전 지구적인 홍수 이야기를 전해오고 있다. 이들 이야기 중의 대부분은 한 척의 떠다니는 배를 만들어 생명을 구한 의로운 사람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포함하고 있다. 그리고 그 홍수는 신에 의한 심판의 결과로 돌리고 있다. 만약 이것이 정말로 일어났다면, 사람들이 대격변 이후에 전 세계로 퍼져 나갔을 것이다. 수 세기가 지나면서 홍수에 대한 이야기는 조금씩 변형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정확히 우리들이 발견하고 있는 것이다.

더 많은 증거들이 화석으로부터 나오고 있다. 화석이 존재한다는 그것 자체가 빠른 매몰(rapid burial)의 증거이다. 만약 동물들이 빠르게 파묻히지 않는다면, 화석은 오늘날 형성되지 않는다. 그러나 수많은 화석들이 퇴적암 속에 가득 채워져 있다. 그리고 상세한 부분들까지 보존된 생물체들은 이들이 함께 휩쓸려져서 빠르게 묻혔음을 가리키고 있다. 화석을 함유하는 퇴적지층들의 거대한 크기, 빈도, 그리고 부패되지 않은 모습으로 발견되는 화석들은 이 사건이 전 세계적인 범위로 일어난 대격변이었음을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퇴적암들 자체가 전 세계적인 거대한 홍수의 증거판(testimony)이다. 전 세계의 많은 위치들에서, 생명체가 거의 발견되지 않는(선캄브리아기) 암석층 바로 위에 돌들과 거력(boulders)들로 이루어진 역암층들이 놓여져 있다. 대부정합(The Great Unconformity)은 지구 역사에서 추정되는 잃어버린 5억 년을 나타내고 있다고 주장된다. 그러나 정말로 거기에 잃어버린 시간(missing time)이 존재하는 것일까? 이 경계층을 따라 Shinumo Quartite의 거대한 거력들이 마치 그들이 엄청난 에너지의 홍수물에 의해서 그 장소로 이동되어온 것처럼 정확하게 묻혀져 있다.

광범위하고 엄청난 파괴력을 가진 홍수에서 기대되는 것은, 빠른 침식으로인한 엄청난 양의 퇴적물의 발생과 이들 퇴적물들이 다른 장소에 재퇴적되는 일일 것이다. 암석들과 거력들은 이들 홍수물의 바닥에 가라앉았을 것이고, 깍여나간 암석표면의 맨 위에 놓여지게 되었을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그랜드 캐년의 타핏사암층(Tapeats sandstone)과 독스사암층(Dox sandstone) 사이의 경계에서 발견하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이 경계에서 5억 년을 잃어버렸다고 가정한다. 그러나 창조론자들은 어떠한 잃어버린 시간도 없는 전 세계적인 홍수 구조틀로서 증거들을 보고있는 것이다.

창조 지질학자들은 지구 행성의 엄청난 퇴적지층들을 한 번의 전 세계적 홍수로 설명하기 위해서 지난 20-30 년 동안을 노력해 왔다. 그리고 많은 부분들을 설명할 수 있게 되었다. 창조 모델은 지난 150여년 동안 진화론적 동일과정설이 설명하지 못했던 많은 문제들을 설명할 수 있게 되었다.

모든 증거들이 조사되어진다면 진실이 밝혀질 수 있을 것이다. 오늘날 우리의 과학적, 교육적 제도들은 이러한 조사들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는가?


URL : http://www.drdino.com/articles.php?spec=30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노아의 날에 전 지구적 홍수 (The Global Flood of Noah's Day)
2. 세계 곳곳의 홍수 전설들 (Flood legends from around the world)
3. 호주의 대찬정분지 (The Great Artesian Basin, Australia)
4. 세 자매봉 ; 노아 홍수의 증거 : 초격변의 증거인 호주 시드니 해분 (Three Sisters ; evidence for Noah's Flood)
5. 홍수의 증거판, 울루루(에어즈록)와 카타츄타(올가스) (Uluru and Kata Tjuta testimony to the Flood)
6. 지형과 노아홍수 : 산과 골짜기, 선상지, 표이석들은 거대한 홍수를 증거한다
7. 잔류지형 - 홍수가 남겨둔 흔적 : 언더핏류, 해안절벽, 빙하지형, 카르스트 니들, 에르그스 등
8. 사층리와 노아의 홍수
9. 표이석 (Erratic stone)
10. 극도로 순수한 사암의 신비 (The Mystery of the Ultra-pure Sandstones)
11. 노아홍수 이후 화산 분출력의 쇠퇴 (The Declining Power of Post-Flood Volcanoes)
12. 홍수 후 대양의 냉각 (Cooling Of The Ocean After The Flood)
13. 노아의 16명의 손자 : 고대의 지명과 민족들의 이름 속에 남아있다. (The Sixteen Grandsons of Noah)
14. 흐르는 모래 (Shifting sands) :우리는 어떻게 지질학과 성경 사이의 모순을 다뤄야 하는가?
15. 몸체 화석과 비교한 척추동물 발자국 화석의 층위학적 분포 (Stratigraphic Distribution of Vertebrate Fossil Footprints Compared with Body Fossils)
16. 전 지구적인 층서학적 기록 내에서 홍수/홍수후 경계 (Flood/post-Flood boundaries within the global stratigraphical record)
17. 나바호 사암층의 출처로서 침식된 애팔래치아 산맥의 규산쇄설물 (Eroded Appalachian Mountain siliciclastics as a source for the Navajo Sandstone)
18. 공룡들의 발자국에는 : 이들은 노아의 홍수와 같은 격변적 사건을 의미하고 있다 (In the footsteps of giants)
19. 국립 공룡 유적지 : 쥐라기 공원인가, 아니면 쥐라기 혼란인가? (Dinosaur National Monument : Jurassic Park or Jurassic Jumble?)
20. 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1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21. 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2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22. 공룡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3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23. 쟈긴스 절벽의 다지층나무들에 대한 연구 1 (A study of the cliffs of Joggins, Nova Scotia)
24. 쟈긴스 절벽의 다지층나무들에 대한 연구 2 (A study of the cliffs of Joggins, Nova Scotia)
25. 쟈긴스 절벽의 다지층나무들에 대한 연구 3 : 수축균열(건열, shrinkage cracks)에 대한 추가 설명 (A study of the cliffs of Joggins, Nova Scotia)
26. 쟈긴스 화석 단애의 다지층나무와 석탄층 (The Polystrate Trees and Coal Seams of Joggins Fossil Cliffs)
27. 급격히 매몰된 수십억의 나우틸로이드가 그랜드 캐년에서 발견되었다 (Billions of Nautiloids Found Buried Suddenly in Grand Canyon)
28. 죽은 고래들이 말하고 있는 이야기는? : 346 마리의 고래들이 80m 두께의 규조토 속에 육상동물들과 함께 파묻혀 있었다. (Dead Whales : telling tales?)
29. 수백 마리의 고래들이 규조토 속에 급격히 묻혀있었다 ( Hundreds of whales Buried Suddenly in Diatoms)
30. 프랑스에서 발견된 매혹적인 화석들 : 서식환경이 다른 생물체들이 같이 묻혀 있었다 (Fascinating French Fossil Find)
31. 산꼭대기에 유명한 화석들 1 : 캄브리아기 버제스 셰일(Burgess shale)의 화석들 (Famous Fossils from a Mountaintop)
32. 산꼭대기에 유명한 화석들 2 : 캄브리아기 버제스 셰일(Burgess shale)의 화석들 (Unusual Fossils from a Mountaintop)
33. 수백 마리의 해파리 화석들 : 격변적으로 파묻힌 해파리들이 증거하는 대홍수 (Hundreds of jellyfish fossils!)
34. 옐로스톤의 석화림 : 격변의 증거 (update) (The Yellowstone petrified forests : Evidence of catastrophe)
35. 대격변적 파괴로 형성된 호주의 곤충 화석 지층 (An Australian Fossil Insect Bed Resulting from Cataclysmic Destruction)
36. 오래된 연대 상징물의 가면을 벗기다 1 : 현대 지질학의 탄생지 식카 포인트(Siccar Point)에 대한 새로운 해석 (Unmasking a long-age icon)
37. 오래된 연대 상징물의 가면을 벗기다 2 : 현대 지질학의 탄생지 식카 포인트(Siccar Point)에 대한 새로운 해석 (Unmasking a long-age icon)
38. 의심되고 있는 지질학적 법칙들 : 인공수로 실험에서 빠르게 형성된 층리와 엽층들 - Guy Berthault의 웹사이트 탐방 (동영상 위주) (Paleohydraulic analysis : a new approach by Guy Berthault)
39. 쌓여진 숲들 1 (Stacked Forests) : 여러 높이에 서있는 채로 묻혀진 숲들에 대한 새로운 해석
40. 지질주상도 1 (The Geologic Column)
41. 그랜드 캐년의 코코니노 사암층은 풍성층이 아니다! 지질주상도 2 : 코코니노 사구들 (The Coconino Sand Dunes)
42. 지질주상도 3 : 혈암층과 난정합 그리고 쇄설성 암맥 (Shale Beds, Nonconformities and Clastic Dikes)
43. 지질주상도 4 (The Geologic Column 4) : 화산활동, 빅혼분지, 대륙이동설
44. 퇴적 지층 사이의 간격들 1 (Those Gaps in the Sedimentary Layers 1)
45. 퇴적 지층 사이의 간격들 2 (Those Gaps in the Sedimentary Layers 2)
46. 고토양 (Paleosols) 1 (철저한 조사로 홍수지질학에 대한 '도전'을 물리치다)
47. 고토양 (Paleosols) 2 (철저한 조사로 홍수지질학에 대한 ‘도전’을 물리치다)
48. 석회암 동굴들 : 노아홍수의 결과? (Limestone Caves : A Result of Noah's Flood?)
49. 모래 줄무늬 (Sandy Stripes) : 많은 층리들은 오랜 시간을 의미하지 않는다.
50. 놀라운 거품들 : 석유와 가스 누출지(seeps)들에 대한 격변론적 해석 (Bubbles of surprise)
51. 물 위에서 자랐던 숲 (Forests that grew on water)
52. 석탄 : 젊은 지구에 관한 증거 (Coal : Evidence for a Young Earth)
53. 암석의 빠른 변성작용에 대한 증거 (Confirmation of Rapid Metamorphism of Rocks)
54. 수판 이론 1 : 개관 및 몇가지 미스테리들 1 (The Hydroplate Theory : An Overview and A Few of the Mysteries)
55. 수판 이론 2 : 몇 가지 미스테리들 2 (The Hydroplate Theory : A Few of the Mysteries)
56. 수판 이론 3 : 몇 가지 미스테리들 3 (The Hydroplate Theory : A Few of the Mysteries)
57. 수판 이론 4 : 이론 평가 방법 (The Hydroplate Theory : How to Evaluate Theories)
58. 수판 이론 5 : 가정들 (The Hydroplate Theory: Assumptions)
59. 수판 이론 6 : 수판 이론의 각 단계 ; 파열, 홍수, 대륙이동 Phases of the Hydroplate Theory ; Rupture, Flood, and Drift
60. 수판 이론 7 : 수판 이론의 각 단계 2 ; 회복 (Phases of the Hydroplate Theory ; Recovery)
61. 수판 이론 8 : 결어 및 참고문헌 1 (The Hydroplate Theory ; What's ahead)
62. 대륙이동설은 무엇인가? (What about continental drift?)
63. 뒤틀린 땅 (Warped earth) : 습곡이 일어나기 전에 지층들은 부드러웠다는 수많은 증거들
64. 지층들의 유연성에 대한 증거 (Evidence for Plasticity of the Column)
65. 코다크롬 분지 내의 쇄설성 관상암과 암맥 (Clastic Pipes And Dikes In Kodachrome Basin)
66. 지질학자들을 당황케 하는 마이크로 다이아몬드 (Microscopic Diamonds Confound Geologists)
67. 엄청난 원인 (A giant cause) 북아일랜드의 자이언트 코즈웨이; 노아 홍수 동안의 거대한 화산분출 : (The Giant’s Causeway, Northern Ireland)
68. 하렌 브레츠 (J Harlen Bretz) 1 (그리고 거대한 화산용암지대(scabland)에 대한 논쟁)
69. 하렌 브레츠 (J Harlen Bretz) 2 (그리고 거대한 화산용암지대(scabland)에 대한 논쟁)
70. 말해지지 않을 이야기 : 계획된 미졸라 호수의 홍수에 대한 해석 방법 (The story that won't be told : The planned Lake Missoula flood interpretive pathway)
71. 플랭크린 카운티에 있는 홍수의 증거들 1 (Evidence of the Flood in Franklin County)
72. 플랭크린 카운티에 있는 홍수의 증거들 2 (Evidence of the Flood in Franklin County)
73. 그랜드 캐년 : 진화론과 창조론의 대결장이 되고 있는가? (Grand Canyon Still an Unsolved Puzzle)
74. 그랜드 캐년은 어떻게 형성되었는가? (1부)
75. 그랜드 캐년은 어떻게 형성되었는가? (2부)
76. 그랜드 캐년의 기념비 계곡 (Monument Valley)
77. 세인트 헬렌산의 7 가지 경이 ( 7 Wonders of Mount St. Helens)
78. 노아의 홍수에 관한 16개의 질문과 답 (FAQ)
79. 노아의 방주에 관한 24개의 질문과 답 (FAQ)
80. 노아의 방주를 찾아서 1 : 웹 사이트 탐방 2 (사진 자료를 중심으로)
81. 노아의 방주를 찾아서 2 : 웹 사이트 탐방 2 (이어서)
82. 노아의 홍수와 방주에 대한 방대한 자료들을 모아놓은 WorldWideFlood.com 웹사이트 탐방
83. 노아홍수 후 유대류의 이동이 설명되었다. : 캥거루는 어떻게 호주 대륙에서만 살게 되었는가? (Post-Flood Marsupial Migration Explained)
84. 노아는 아라랏산 위에서 산소를 필요로 했는가? (Did Noah need oxygen above the mountains?)
85. 회색으로 덮인 대륙 (The grey blanket) : 호주의 놀라운 토끼 증식이 가르치고 있는 창세기의 대홍수
86. 공룡의 성장률 : 창조론자에게 문제인가, 해법인가? (Dinosaur growth rates : Problem or solution for creationists?)
87. 굶어죽은(?) 공룡들과 머리없는 공룡들 (Starving Dinosaurs and Headless Dinosaurs)
88. 화석들의 방향성 (Fossil Orientation)
89. 에피오르니스의 거대한 알 (Giant egg mystery)
90. 미시간 고래 화석 (Michigan's Fossil Whales)
91. 인간 화석들과 대홍수 (Human Fossils and the Flood)
92. 산 위의 거대한 굴 화석들 : 페루 안데스산맥 4,000m 고지대에서 발견되었다. (Giant oysters on the mountain)
93. 화석 아메리카 삼나무는 북극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What Are Fossil Redwoods Doing in the Arctic?)
94. 동일과정설적 고대환경의 딜레마 : 미국 아이다호주 클라키아 사례 (A uniformitarian paleo-environmental dilemma : at Clarkia, Idaho, USA)
95. 대홍수 재앙 : 호주에서 사경룡의 놀라운 보존 (Deluge disaster : amazing Australian plesiosaur preservation)
96. 우레 같은 매몰 : 미시간주 휴런호에서 발견되는 거대한 화석무덤 (Thundering burial)
97. 카루 지층에는 8,000억 마리의 척추동물 화석들이 묻혀 있는가? (Are There 800 Billion Vertebrate Fossils Buried in the Karoo Formation?)
98. 바다의 백합 (Lily of the sea) - 한 평범한 화석은 노아의 홍수를 이야기하고 있다 -
99. 매머드 - 빙하기의 수수께끼 (Mammoth - Riddle of the Ice Age)
100. 얼어붙은 매머드 (Frozen mammoths)
 
 
지구의 귀금속과 보석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Archive Classic: W...
창조 영상물들이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Free Creation Films Ea...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생물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창세기 사건들과 관련된 족장들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