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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육식공룡(Mapusaurus)들이 함께 파묻혀 있었다.
(Step Aside, T. Rex : Bigger Dino Found)
Headlines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yrannosaurus rex)보다 더 큰 육식성 공룡 뼈들의 저장소가 남아메리카에서 발견되었다. 아르헨티나와 캐나다 발굴팀이 지난 2000년 아르헨티나의 파타고니아 지역에서 약 1억년 전에 살았던 공룡 화석들을 발견하였는데, 이들은 12m 이상 되는 육식성 공룡으로서, 7-9 마리의 화석 뼈들이 함께 묻혀 있었다. National Geographic News는 새로운 종인 마푸사우르스(Mapusaurus)는 크기와 민첩성에 있어서 이전의 헤비급 육식공룡을 뛰어넘는다고 말한다. 하천 퇴적물에서 발견된 이들 뼈들은 100% 이들 한 종의 것이었다. 그래서 그들이 무작위적으로 퇴적되었을 가능성은 극도로 낮다고 발견자인 루돌포 코리아(Rudolfo Coria)는 말했다. ”골격은 어떠한 질병의 흔적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 공룡들은 어떤 갑작스러운 격변적 사건(catastrophic events)의 희생자였음이 분명합니다.” 코리아는 말했다. 그 기사는 더 큰 생물체들도 그곳에서 발견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비교한 그림을 보기 위해서는 MSNBC News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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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이들 일단의 거대하고, 민첩하고, 강하고, 이동성 있는, 지적인 괴물체들을 갑자기 파묻었을까? 그것에 대하여 생각해 보라!

 


*참조
.거대 육식공룡 마푸사우루스는 집단생활 (2006. 4. 18. MBC News)
    http://imnews.imbc.com/news/health/1375615_1487.html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6. 4. 19
URL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04.htm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쟈긴스 화석 단애의 다지층나무와 석탄층 (The Polystrate Trees and Coal Seams of Joggins Fossil Cliffs)
2. 급격히 매몰된 수십억의 나우틸로이드가 그랜드 캐년에서 발견되었다 (Billions of Nautiloids Found Buried Suddenly in Grand Canyon)
3. 죽은 고래들이 말하고 있는 이야기는? : 346 마리의 고래들이 80m 두께의 규조토 속에 육상동물들과 함께 파묻혀 있었다. (Dead Whales : telling tales?)
4. 수백 마리의 고래들이 규조토 속에 급격히 묻혀있었다 ( Hundreds of whales Buried Suddenly in Diatoms)
5. 프랑스에서 발견된 매혹적인 화석들 : 서식환경이 다른 생물체들이 같이 묻혀 있었다 (Fascinating French Fossil Find)
6. 산꼭대기에 유명한 화석들 1 : 캄브리아기 버제스 셰일(Burgess shale)의 화석들 (Famous Fossils from a Mountaintop)
7. 산꼭대기에 유명한 화석들 2 : 캄브리아기 버제스 셰일(Burgess shale)의 화석들 (Unusual Fossils from a Mountaintop)
8. 수백 마리의 해파리 화석들 : 격변적으로 파묻힌 해파리들이 증거하는 대홍수 (Hundreds of jellyfish fossils!)
9. 옐로스톤의 석화림 : 격변의 증거 (update) (The Yellowstone petrified forests : Evidence of catastrophe)
10. 대격변적 파괴로 형성된 호주의 곤충 화석 지층 (An Australian Fossil Insect Bed Resulting from Cataclysmic Destruction)
11. 공룡들의 발자국에는 : 이들은 노아의 홍수와 같은 격변적 사건을 의미하고 있다 (In the footsteps of giants)
12. 국립 공룡 유적지 : 쥐라기 공원인가, 아니면 쥐라기 혼란인가? (Dinosaur National Monument : Jurassic Park or Jurassic Jumble?)
13. 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1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14. 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2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15. 공룡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3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16. 노아의 날에 전 지구적 홍수 (The Global Flood of Noah's Day)
17. 세계 곳곳의 홍수 전설들 (Flood legends from around the world)
18. 호주의 대찬정분지 (The Great Artesian Basin, Australia)
19. 세 자매봉 ; 노아 홍수의 증거 : 초격변의 증거인 호주 시드니 해분 (Three Sisters ; evidence for Noah's Flood)
20. 홍수의 증거판, 울루루(에어즈록)와 카타츄타(올가스) (Uluru and Kata Tjuta testimony to the Flood)
21. 지형과 노아홍수 : 산과 골짜기, 선상지, 표이석들은 거대한 홍수를 증거한다
22. 잔류지형 - 홍수가 남겨둔 흔적 : 언더핏류, 해안절벽, 빙하지형, 카르스트 니들, 에르그스 등
23. 사층리와 노아의 홍수
24. 표이석 (Erratic stone)
25. 극도로 순수한 사암의 신비 (The Mystery of the Ultra-pure Sandstones)
26. 노아홍수 이후 화산 분출력의 쇠퇴 (The Declining Power of Post-Flood Volcanoes)
27. 홍수 후 대양의 냉각 (Cooling Of The Ocean After The Flood)
28. 노아의 16명의 손자 : 고대의 지명과 민족들의 이름 속에 남아있다. (The Sixteen Grandsons of Noah)
29. 흐르는 모래 (Shifting sands) :우리는 어떻게 지질학과 성경 사이의 모순을 다뤄야 하는가?
30. 몸체 화석과 비교한 척추동물 발자국 화석의 층위학적 분포 (Stratigraphic Distribution of Vertebrate Fossil Footprints Compared with Body Fossils)
31. 전 지구적인 층서학적 기록 내에서 홍수/홍수후 경계 (Flood/post-Flood boundaries within the global stratigraphical record)
32. 나바호 사암층의 출처로서 침식된 애팔래치아 산맥의 규산쇄설물 (Eroded Appalachian Mountain siliciclastics as a source for the Navajo Sandstone)
33. 탈피 중인 절지동물이 순식간에 화석이 되었다. (Moulting arthropod fossilized in a flash!)
34. 위스콘신에서 해파리는 어떻게 화석이 되었을까? (How Did Jellyfish Fossilize in Wisconsin?)
35. 상세한 연부 조직을 나타내고 있는 완족류 화석 : 4억2천5백만 년(?) 전의 조개 같은 생물체가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었다. (Fossil Brachiopod Shows Soft Part Details)
36. 다지층 화석들 (Polystrate Fossils) : 다지층 나무들은 급격한 매몰을 증거하고 있다
37. 고래는 화석 이론을 폭파시키고 있다 (Whale explodes fossil theory)
38. 추상적 진화론의 화석화 작용에 대한 오류
39. 접혀진 양치류 (Folded ferns) : 이것은 격변적인 매몰을 증거한다.
40. 화석들은 빠른 매몰을 증거한다 (Rapid Burial) : 물고기, 잠자리, 다지층나무 화석
41. 빠르게 소멸되는 모습이 남아있다 (Rapidly Perishing Detail Preserved) : 급격한 화석 형성의 증거들
42. 관절로 이어진 화석들 (Articulated Fossils) : 급격한 화석화의 증거
43. 냉동된 먹이 (Frozen Feeding) : 급격하게 화석화된 물고기
44. 커다란 몸체 화석들의 정교한 보존 (The Exquisite Preservation of Large Foss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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