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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서 새로운 나비 종들의 탄생
(The Creation of New Butterfly Species before Our Eyes)
Stephen Caesar

     창세기의 기원 모델에 따르면, 하나님은 각 개별 종(species)들을 창조하지 않으시고, 각 종들이 속해 있는 더 넓은 속(genus)들을 창조하셨다. 창세기 1:11과 1:21절은 하나님이 동물과 식물들을 그 종류대로(according to their kinds, after their kind)” 창조하셨다고 기록되어있다. 종류(kind)라는 단어의 옛 히브리어는 ‘miyn’ 이다. 성경 라틴 벌게이트(Latin Vulgate) 역본은 miyn 을 ‘속(genus)’으로 번역했다. 동물과 식물의 명명법인 속/종 시스템을 체계화했던 과학자인 찰스 린네(Charles Linnaeus)는 그의 분류 틀로 성경(the Bible)을 사용했다. 그가 그의 라틴어 성경에서 속(genus)이라는 단어(히브리어로 miyn)를 보았을 때, 그는 그것이 각 개별 종들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그 종들이 속한 더 넓은 속으로 선택했다.

예를 들면, 집에서 기르는 개(dog)의 과학적 이름(학명)은 Canis familiaris 이다. Canis는 속(genus/miyn)명이고, familiaris는 종(species)명이다. Canis는 더 넓은 개 종류(dog kind)를 가리키고 있는 'dog'을 나타내는 라틴어이고, 반면에 familiaris는 각 개별 종들로서 집에서 기르는 개를 가리키는 ‘familiar’을 나타내는 라틴어 이다. Canis에는 늑대(wolves)들과 코요테(coyotes)들이 포함되어 있다. Canis lupus 는 늑대의 학명이다 (lupus는 라틴어로 ‘늑대(wolf)’를 뜻함). 반면에 Canis ladrans 는 코요테의 학명이다 (ladrans는 라틴어로 ‘도둑(thief)‘을 뜻함). 같은 원리가 집에서 기르는 고양이(housecat)의 학명인 Felis domesticus 에도 적용되어진다. 유사하게, 사자(lion)의 학명은 Felis leo 이다.

따라서 창세기는 하나님이 각 개별 종(species)들을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 속(genus/miyn)을 창조하셨음을 가리키고 있다. 각 속들 안에, 하나님은 시간이 지나면서 무수한 종들로 분리되는 것(종의 분화(speciation)라고 불리는 과정)이 가능하도록 다양성(diversity)에 대한 청사진을 집어넣어 놓으셨다. 이것은 하버드 대학과 러시아 과학자들 눈앞에서 발생했다. 그들은 Agrodiaetus 속(genus) 나비(butterflies)들의 종 분화를 목격했다. 그것은 강화(reinforcement) 라고 불리는 과정에 의해서, 개별 나비들의 날개 색깔들이 짝짓기 시기에 그 속 내에 다른 종들과의 혼란을 피하기 위해 충분히 달라지게 됨으로서, 그 속(genus/miyn)내에서 새로운 종의 나비들이 만들어졌던 것이다. 이러한 회피(avoidance)는 나비들이 덜 적합한 잡종 후손(less-fit hybrid offspring)을 만드는 것을 막아주는 데에 도움이 되고 있는 것이다 (Powell 2005: 11).

Harvard Gazette 에 실린, 하버드 대학의 생물학 교수인 피어스(Naomi Pierce)가 이끄는 연구팀의 보고에 의하면, 짝짓기와 잡종 후손을 낳을 수 있는 같은 지역에 살아가는 Agrodiaetus 나비 속 내에서 새롭게 분화된 종들은, 초기에 분화되었던 다른 가까운 종들보다 훨씬 더 분명한 날개 색깔을 가지고 있음을 발견했다. 이것은 다른 지역에 사는 나비들 상호간에서도 마찬가지였다.” (Ibid.).

이것은 나비 종들이 간혹 교배가 일어날 수 있을 만큼 아직도 충분히 가까운 관계이기 때문에 발생한다. 그러나 교배로 태어난 잡종(hybrids)들은 그들의 부모보다 덜 적응된다. 이러한 일이 지속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여러 Agrodiaetus 종들은 가령 수컷의 날개 색깔과 같은 구별되는 특성들을 발달시킨다. 이것은 다른 Agrodiaetus 종들과 짝짓기를 하고 약한 후손을 낳을 수 있는 위험성을 감소시킨다. 잡종의 생명력이 떨어진다는 사실은 부모 종들 사이에 분기(divergence)를 촉진하고 있습니다.” 피어스는 말했다. 

Agrodiaetus 속의 나비들은 유럽과 아시아 대륙에 걸친 거대한 띠의 영역에서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그 개체들은 자주 지리적으로 고립된다. 피어스 팀은 새로운 종들로 분기(diverge)되도록 충분히 오랜 기간 격리되어 온 그룹들 사이에서, 날개 색깔(wing color)은 변화되는 첫 번째 형질(traits)들 중에 하나인 것을 관측했다. 분기된 종들이 함께 돌아오게 되었을 때, 그들은 아직도 서로 짝을 지을 수도 있었다. 그러나 이들 초기 종들이 교잡되었을 때, 그것들은 그 종들 안에서 짝을 지어 생겨난 후손들보다 생존력이나 번식력이 떨어지는 잡종 후손을 만들었다. 아마도 날개 색깔은 초기 나비 종들의 종간교배(interbreeding)을 막는 주요한 요인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Ibid. 28). 

이 사실은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의 결과로서 새로운 종들이 나타난다는 이론을 약화시키고 있다. Harvard Gazette 의 보도에 따르면, 새로운 종의 탄생에 있어서 자연선택의 역할은 생물학자들 사이에서 주요 논쟁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일부 생물학자들은 자연선택이 새로운 종의 형성에 있어서, 직접적인 역할을 하지 않는다고 믿고 있다. 오히려, 종의 분화는 개체군들이 고립된 채로 시간이 흘러갈 때 발생되어지는 변화들의 단순한 부산물(byproduct)로 간주하는 것이다. 이것은 개체군들 사이에 산맥이 융기하거나 계곡이 생겨나는 것과 같은 장벽으로 인해 지리적으로 분리가 일어났을 때 발생할 수 있다. 이 경우에 두 개체군 사이에 오랜 시간에 걸쳐 다른 환경에 살아가면서 축적된 다른 형질들은 결과적으로 재결합되어도 교배가 되지 않는 다른 종들을 만들어내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Ibid.).

이것은 창세기 모델과 일치된다. 각 속들은 퍼져나가면서 지리적으로 고립되게 되었고, 그들은 결국 분리된 자신들 속(genus)의 개체군들과 더 이상 서로 종간교배가 되지 않는 충분한 변화를 가져왔던 것이다. 결과적으로 '진화(evolution)”는 하등한 종으로부터 고등한 종으로의 상향적 진행이 아니라, 창조된 종류/속(kind/genus/miyn) 안에서 거칠게 동일한 종들로 분기되는 것이었다. Agrodiaetus 속의 여러 종들은 우수한 슈퍼 나비로 상향 진화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종들로 부채꼴로 산개되고 있었다. 그들 중 어떤 것도 다른 종들보다 더 고등해지지 않았다. 그들은 그들이 발견되는 독특한 지리적 위치에서 단지 잘 적응하고 있었던 것이다.


Reference

Powell, A. 2005. 'Wing color not just for looks.” Harvard Gazette, October 27.

*Stephen Caesar holds his master’s degree in anthropology/archaeology from Harvard. He is a staff member at Associates for Biblical Research and the author of the e-book The Bible Encounters Modern Science.


 *참조 : 나비 색깔이 진화 비밀 벗긴다 (2005. 7. 25. 조선일보)
http://www.chosun.com/economy/news/200507/200507250104.html
 

FAQ. 6. 방주는 땅에 호흡하는 모든 동물 한 쌍씩을 실을 수 있을 정도로 컸습니까?

http://www.creation.or.kr/qna/view.asp?cate=B&id=21&no=6

출처 : Revolution against Evolution, 2006. 3. 1
URL : http://www.rae.org/newbutterflies.html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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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얼룩말과 당나귀의 잡종 (Zenkey, Zonkey, zebra don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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