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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 로즈와 엔트롭 스프링의 발자국
: 거인의 발자국들과 삼엽충이 있는 가죽신발자국
(The Glen Rose and Antelope Springs Tracks)
Encyclopedia

    여기에 고대 사람의 발자국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가 있다. 진화론자들은 이것에 대해서 모르기를 원하고 있다. 진화론은 신화이다. 신은 모든 것을 창조했다. 수많은 증거들은 그것을 뚜렸이 암시한다. 산처럼 많은 증거들을 설명할 수 있는 것은 어디에도 없다. 이것은 과학 대 진화이다. Creation-Evolution Encyclopedia는 당신에게 창조의 과학적 사실들을 알려줄 것이다.

 

1. 글렌 로즈의 발자국들 (The Glen Rose Tracks)

텍사스에서 거대한 사람의 발자국들이 공룡 발자국 옆에서 발견되었다.

텍사스주 글렌 로즈(Glen Rose) 근처에서 백악기 석회암 지층에서 주목할 만한 발자국들으로 발견되었다. 그것은 거대한 사람의 발자국이었다! 당신은 그것들을 보러갈 수 있다. (그러나 당신이 도착했을 때 당신이 본장소에서 오래된 시간을 말하게 될 것이다. 그것들은 노출되자마자 점차 침식되기 시작한다.)

글렌 로즈는 텍사스의 중앙부 북쪽에 위치하는데, Fort Worth-Dallas metropolitan 지역에서 남서쪽으로 40 마일에 위치한다. 그 지역은 매우 적은 강우량을 갖고 있다; 그리고 일년중 수개월동안 팔룩시(Paluxy) 강은 완전히 마른다. 때때로 강은 그 경로를 변화하는데, 조용했던 강이 급류가 되었을 때 발생한다. 강은 1마일(1.6km)당 5.18 m의 수면이 낮아지는 매우 가파른 경사면을 갖고 있기 때문에, 아주 많은 강우시에는 매우 위험한 강이며, 텍사스주에서 두 번째로 빠른 강이다.

1908년 엄청난 홍수후, 이때 강물은 8.2m를 수면이 상승하였고, 발자국이 발견되기 시작했다. 새로운 강바닥은 동물과 인간의 발자국이 나있는 평평한 바위를 출현시켰는데, 이곳은 한때 젖은 진흙이었으나, 돌로 변해있었다. 광산지질학자인 클리포드 버딕(Clifford L. Burdick)과 미국 자연사 박물관의 고생물학자인 로날드 버드(Roland T. Bird)는 세밀하게 조사를 시작하였고, 발자국들을 기록하였다.

이 글의 저자인 저는 26.7 cm 크기의 발과 182 cm 신장을 갖고 있다. 글렌 로즈의 발자국은 38.1 cm의 발자국으로, 아마도 2.54 m 정도의 신장을 갖는 사람으로 추정된다.

바위가 분명히 실재인 것처럼, 그들은 분명히 실재하였던 사람들이고, 일찌기 발견되었던 그 어떠한 종류보다 특이한 것이었다. 외관은 각각의 모든 세부모양이 완전한 인간의 발자국과 같이 찍혀져 있었다. 그러나 각 발자국은 38.1 cm나 되었다. - Roland T. Bird, 'Thunder in His Footsteps', in Natural History, May 1939, p.255.

(이 글 뒤에서도 언급하였지만, 어떤 사람의 발자국은 54.6 cm의 크기로 이러한 사람의 신장은 3.64 m로 추정된다).

글렌 로즈 근처 팔룩시 강바닥에서 연구동안에 버드는 인간의 발자국들 뿐만 아니라, 거대한 초식공룡인 용각류들(sauropods)의 발자국과 큰 3 발가락이 있는 육식공룡의 발자국들을 발견하였다. 각각의 발자국은 24×38 인치(60.9×96.5 cm) 크기였고, 발자국 사이의 거리는 12 피트(3.66 m) 이었는데, 진흙속으로 깊이 새겨져 있었다. 사람과 공룡 둘 다 명백히 달리고 있었다.

1938년 버드의 감독하에, 브론토사우르스의 지나간 발자국이 기반암에서부터 떼내어져 뉴욕의 미국 자연사 박물관으로 선박으로 운송되었다. 버딕의 발견은 1957년 봄 'The Naturalist' 의 화제거리로 출판되었다.

소위 백악기는 공룡들이 살았던 것으로 추측되는 기간으로, 1억3천5백만 년에서 6천5백만 년까지 7천만 년이 걸렸다고 하는 기간이다. 사람은 4백만 년 이전에는 나타나지 않았다고 말해지고 있다. 지질학자들에 의하면 글렌 로즈 지층은 초기 백악기인 1억2천만 년 전에 형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지층은 점토, 이회(marl), 모래 등이 교차되면서 황갈색과 회색의 여러 모양의 석회암으로 구성되어 있다. 두께는 40~200 피트(12~60 m) 이다. 석회암에 있는 이러한 발자국들의 보존은 지층이 빠르게 형성되었다는 결정적인 증거를 제공한다. 점토층에 발자국이 만들어지자마자 모래, 자갈들이 발자국안에 채워져서 그 흔적들은 없어지지 않고 남게되었다. 만약 발자국들이 빠르게 덮여지지 않았었다면 그들은 침식되어 사라졌을 것이다. 여기에는 수천 수만 년의 시간은 없다. 발자국들은 만들어지고, 그리고 덮여졌다, 그리고 빠르게 보존됐다. 발자국들은 침전물들에 의해 덮여진후 지각의 융기와 침강, 격렬한 물에 의한 퇴적물들에 의해 덮여졌을 것이다. 그것은 대규모적인 지질학적 대격변의 시기였다.

여러 석회암층들이 강의 침식에 노출되면서, 발자국들은 발견되었다. 사람의 발자국들은 공룡 발자국이 있는 층 아래에서 발견되었다. 육지, 해안, 바다에서 사는 생물들의 화석들이 모두 이 지층에서 발견된다.

사람의 발자국들은 곰, 검치호랑이, 매머드, 공룡들의 발자국 위, 아래, 또는 나란히 발견된다.

이 발자국의 진실성에 대한 또 하나의 뛰어난 증거는 진흙이 옆으로 밀려 올라간 현상(mud push-up)이라 불리는 것이다. 이 발자국들은 발가락이 진흙을 앞과 옆으로 밀었던 곳에 진흙이 밀려 올라가 있는 현상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현상들은 몇몇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인위적인 조각이었다면 발생될 수 없는 것이다. 또한 발자국이 찍히면서 바로 밑에 다른 색의 점토층에 압력을 가하여 만들어진 '다져진 흔적(Lamination markings)'이 많은 사람과 동물의 발자국에서 발견되었다.

1백여 곳 이상의 사람 발자국들이 팔룩시 강 지역 안에서 조사되었다. 대부분의 발자국들은 신발을 신지 않았다. 그러나 몇몇 발자국에서는 발을 덮는 어떤 종류의 신발을 신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몇몇 발자국들은 어린이들의 발자국이었는데, 항상 성인들과 같이 발견되었다. 몇몇은 거인들이다. 각 발자국들은 큰 보폭을 가지고 있었다. 몇몇 발자국의 경우 크기는 40.64cm 였으며, 몇몇 발자국은 54.6cm, 보폭은 2.13m 였고, 이 사람의 신장은 3.64m로 추정된다.

인류학적 연구에 의하면 발의 길이는 개인 신장의 15 % 정도이다. - Mary D. Leakey, 'Footprints in the Ashes of Time' National Geographic, April 1979, p. 453.

글렌로즈 지역의 지압요법사인 도허티(C. N. Dougherty)는 1967년에 '거인들의 계곡(Valley of the Giants)' 이라는 책을 썼다. 그는 많은 고대인들의 발자국에 대한 사진을 찍고, 위치, 기록들을 남겼다.

*참조 : Giant Mummy Discovered in Peru
http://english.ntdtv.com/ntdtv_en/news_southamerica/2011-11-19/giant-mummy-discovered-in-peru.html

2. 앤트롭 스프링즈의 발자국들 (The Antelope Springs Tracks)

가죽신발자국 가운데서 삼엽충이 발견되었다.

삼엽충은 지금은 멸종되어 버린 작은 바다 생물이다. 진화론자들은 삼엽충들은 일찍이 혹성 지구에 살았던 가장 오래된 생물중의 하나라고 말하며, 인간이 있기 전 수억년 전에 있었던 생물이라고 말하고 있다. 무역관련 감독일을 하던 아마추어 화석수집가인 윌리암 마이스터(William J. Meister)는 유타주의 산에서 삼엽충화석을 취미로 찾고 있었다. 1968 년 6월 1일에 그가 사람의 발자국을 발견했는데, 그곳에 삼엽충들이 같은 바위안에 있었다! 그 위치는 유타주 델타(Delta) 시 북서쪽 43 마일에 위치한 엔트롭 스프링즈(Antelope Springs)였다.

그가 망치로 한쪽 바위를 두드리자 2인치 정도의 두께의 큰 암석이 그의 손으로 떨어졌다. 매우 놀랍게도 그곳에 삼엽충과 함께 사람의 발자국이 발견되었다. 바위 평판의 다른 반쪽에는 발자국과 화석들의 거의 완벽한 몰드가 나타나 있었다. 놀랍게도 사람은 가죽신을 신고 있었다.

발자국은 26cm 길이에 8.9cm 폭이었고, 뒤꿈치 부분의 폭은 7.62cm 였다. 뒤꿈치 부분은 1.7cm정도 더 깊이 자국이 나 있었다. 발자국은 분명히 오른발이 었는데, 왜냐하면 가죽신의 오른쪽 가장자리가 더 닳아 있었다. 몇몇 쉽게 눈에 보이는 삼엽충들이 발자국안에 있었다. 삼엽충들은 발자국아래 압력을 받아 눌려져 있었다.

진화론자들이 글렌 로즈에 대해 주장한 것과 같이 사람이 인위적으로 조각할 기회는 없었다. 발자국은 600m 높이의 산 중턱에서 발견되었고, 마이스터는 그곳까지 오르기 위해 여러 번을 쉬어야만 했다. 그는 발자국을 발견한 곳에서 삼엽충을 찾기위해 서있을 발판을 만들어야 했다.

마이스터는 그 장소에 관하여 버딕과 칼라일(Carlisle)에게 말하였다. 이것이 다음에 일어난 일이다.

8월 첫 주에 아리조나주 툭손(Tucson)의 여행 경험이 많은 지질학자인 버딕(Dr. Clifford Burdick)은 콜로라도 대학을 졸업한 지질학자인 칼리슬과 함께 앤트롭 스프링즈의 발견 장소를 방문했다. 이 방문에서 버딕 박사는 같은 장소에서 맨발의 발자국을 발견했다. 그월 18일 그는 나의 이 발자국을 보았다.

하루 전에 나와 나의 가족은 앤트롭 스프링즈에서 버딕 박사를 만났다. 그곳에서 우리가 또 다른 가죽신발자국을 발견하는 동안 버딕 박사는 계속 작업을 했는데, 월요일인 8월 19일 그는 두 번째로 어린이의 발자국을 다시 발견했다고 나에게 편지를 전했다.

나와 버딕 박사의 발견에 추가하여, 친구인 조지 실버(George Silver)는 이 지역에서 혼자 발굴작업을 했는데, 가죽신을 신고 있는 사람과 사람 유사한 발자국들을 발견했다. 그가 나에게 보였주었던 견본들은(나도 이 견본을 Dr. Melvin Clark에게 보여 주었다) 두 개의 발자국이었는데, 하나는 다른 것의 0.5인치 정도 위에 있었다.

마지막으로 솔트 레이크 시(Salt Lake City)의 공립학교 선생님인 딘 비터(Dean Bitter)가 나와 조지 실버가 발견한 것과 같은 가죽신을 신고 있는 사람의 다른 발자국을 발견했다. 쿡 박사(Dr. Cook)과 나는 앤트롭 스프링즈에서 발견된 견본들을 보았는데, 내가 발견한 장소보다는 좀 떨어져 있었다. - William J.Meister, 'Discovery of Trilobite Fossils in Shoe Footprint of Human in Trilobite Beds Cambrian Formation Antelope Springs, Utah, in Why Not Creation?' (1970), p.190.

이 발자국들을 발견하고서 마이스터는 그리스도인이 되었다.

상담(consulting) 지질학자인 레날드 데이비스(Leland Davis)는 발자국들이 발견된 지층들을 분석하였는데, 거의 대부분이 캄브리아기 지층임이 확인됐다. 이것은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화석을 품고있는 지층이다.

당신은 앤트롭 스프링즈에서의 완벽한 발자국 사진을 책에서 볼 수 있다 -'Why Not Creation? pp. 185-193'.

유사한 거대한 사람발자국이 아리조나 위트니(Whitney)산 근처, 뉴멕시코 화이트 샌드(White Sand) 근처, 그 밖에 여러 곳에서 발견되었다.

 

* 참조 : 

TIME UPSIDE DOWN

http://www.creationism.org/vonfange/vonFangeTimeUpDownChap07.htm

 

There Were Giants in Those Days
http://www.s8int.com/giants1.html

출처 : Encyclopedia
URL : http://www.pathlights.com/ce_encyclopedia/13anc07.htm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지질연대와 맞지 않는 화석들 (Anomalously Occurring Fossils)
2. 선캄브리아기 에디아카라층에서 발견된 척추동물 화석 : 진화론의 성배, 아니면 또 하나의 진화론 이야기? (‘Holy Grail’ or another evolutionary tale?)
3. 식물진화설을 뒤엎는 그랜드 캐년의 화분 화석 (Fossil Pollen in Grand Canyon Overturns Plant Evolution)
4. 동물들이 해변으로 기어올라 왔을 때, 그곳에는 먹을 것이 없었다 (When Animals Crawled Ashore, There Was Nothing to Eat)
5. 공룡들의 공원에서 발견된 어리석은 오리 (Daffy Duck Found in Dino Park)
6. 땅속 깊은 곳에서 나오는 이상한 유물들 (Strange Relics from the Depths of the Earth)
7. 석탄 속의 종 (Bell in Coal)
8. 화석화되고 석탄화된 나무의 문제 (The Problem of Petrified & Coalified Wood)
9. 말라카이트 맨 (Malachite Man) : 1억4천만 년 전 백악기 지층에서 나온 사람의 뼈
10. 화석화된 사람 손가락 : 1억1천만년전 공룡들로 유명한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Fossilized Human Finger)
11. 공룡과 인간의 화석이 함께 발견되다 : 말라카이트 맨, 화석화된 망치와 손가락
12.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13. 사람(몇은 거인)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경험적 증거들
14. 팔룩시 강의 거인 발자국들 (Paluxy River, Giant Man Tracks)
15. 지질주상도 전체에서 등장하는 사람의 증거 (Evidence Of Man Throughout The Geologic Column)
16. 과거 지구상에 거인들이 있었다 : 120 cm 크기의 사람 대퇴골의 발견 (There were giants in the earth in those days...)
17. 1억1천만년 전 백악기의 사람 손자국
18. 캄브리아기의 샌들 또는 신발 자국 (Cambrian Sandal or Shoe Print)
19. 화석기록에서 발견되는 완전한 현대인의 발자국들
20. 튜바시에서 발견된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The Tuba City Dinosaur and Human Tracks)
21. 공룡 아크로칸토사우르스의 발자국을 가로지르며, 겹쳐서 나있는 사람(여자)의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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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투르크메니스탄에서 함께 발견된 사람과 공룡의 발자국 (Human and dinosaur footprints in Turkmenistan?)
24. 팔룩시 강에서 공룡과 사람발자국의 발굴 (Dinosaur and Human Track Excavation at the Paluxy River)
25. 버딕 발자국은 진짜다! (The Burdick Track is Genuine!) : 진화론자들의 궤변을 반박한다! [공룡발자국과 사람발자국의 공존에 대한 심도깊은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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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또 다시 확인된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 : RATE 프로젝트의 C-14 연구 결과를 확증하다. (Radiocarbon in Diamonds Confirmed)
44.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update)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45.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3 - 세계 도처에서 전해져 오고 있는 공룡에 관한 이야기들
46.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4 - 최근에 발견된 공룡의 사체와 모습들
47.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5 : youtube 동영상
48.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6 : 그림, 문헌, 암벽화, 예술품에 등장하는 나는 용은 익룡이었다! (Dragon Tale... The Pterosaur as Dragon) <웹사이트 http://s8int.com의 자료 발췌>
49.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7 : 중국과 아시아의 그림, 조각,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웹사이트 s8int.com, genesispark.com 발췌>
50.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8 : 유럽의 역사와 예술품에 등장하는 용은 공룡이었다!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of Europe) <웹사이트genesispark.com, s8int.com, 발췌>
51.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9 :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역사, 그림,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of Africa and America) <웹사이트 genesispark.com, s8int.com,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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