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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나이
(The Age Of The Universe)
Encyclopedia

    우주의 나이가 젊다는 것을 알려주는 증거들이 있다. 여기에 그것 중에 몇 가지를 소개하겠다. 이것은 과학 대 진화이다. Creation-Evolution Encyclopedia는 당신에게 창조과학이 사실임을 알려줄 것이다.

내용 : 우주의 나이

1. 태양의 붕괴 (Solar Collapse) - 태양이 매우 젊음을 나타내는 증거들.

2. 청백색의 별들 (Blue-white Stars) - 이들이 도처에 존재하는 것은 빅뱅을 반증한다.

3. 수소의 양 (Amount of Hydrogen) - 헬륨에 비교하여 너무 많은 수소가 있다.

4. 은하의 팔 (Galactic Arms) - 그들의 상대적 치밀함은 젊은 연대를 나타낸다.

5. 다른 원반 속도 (Differential Disk Speeds) - 원반형 은하가 젊다는 또 다른 강력한 증거.

6. 은하의 자기장 (Galactic Magnetic Fields) - 원반은하 속도문제의 부가물.

7. 속도가 다른 은하들 (Variant-Velocity Galaxies) - 은하안 별들이 다른 속도로 움직임.

8. 토륨-네오디뮴 비율 (Thorium-Neodymium Ratio) - 태양의 방사능 핵종(nuclide)의 측정은 별들의 젊은 연대를 확증한다.

9. 토성의 고리 (Rings of Saturn) - 그들은 너무 세밀하여 오랜 기간 존재할 수 없었다.

10. 토성 고리의 밝음 (Brightness of Those Rings) - 토성안으로 떨어지지 않았다는 이 사실은 젊은 연대를 나타낸다.

11. 유성충돌 문제 (Meteoroid Impact Problem) - 토성의 고리는 10,000년 안에 파괴될 것이다.

12. 다른 행성 고리 구조 (Other Planetary Ring Systems) - 목성, 천왕성, 해왕성의 고리들은 더욱 세밀하다.

13. 금성 표면은 극적으로 젊음을 나타낸다 (Venus' Surface Indicates Extreme Youth) - 마젤란호가 이 사실을 발견했다.

14. 지구와 달이 매우 젊음을 나타내는 증거들 (Evidence that the Earth and Moon Are Quite Young) - 우리 지구와 달이 매우 젊음을 보여주는 놀라운 증거들.

이 책에서, 우리는 우주가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니고, 가장 높은 지적수준과 힘이 있는 어떤 설계자에 의해 창조되었다는 많은 이유들을 발견하게 된다.

그러나 두 번째 문제가 제기된다 : 우주의 나이는 얼마일까? 우주가 꽤 젊다는 사실을 가르쳐주는 천문학적인 증거들이 있고, 이에 해당하는 더 많은 자료를 원한다면 별들의 기원(Origin of the Stars)를 보라. 또 다른 중요한 관련 글로 지구의 나이(Age of the Earth)를 보라. 그 주제의 증거를 다루고 있다.

 

1. 태양의 붕괴 (Solar collapse)

별들의 진화는 별들이 수소 폭발(핵융합)에 의해서 그 에너지를 방출한다는 이론이 핵심이다. 수소는 헬륨으로 바뀌고, 그때 핵에서 에너지가 방출된다. 날마다 줄어드는 에너지당 총량은 일초에 4 백만톤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문제는 이것이다. 핵융합을 통하여 빛과 열을 방출하는 과정에서 '뉴트리노(neutrinos, 중성미자)' 라고 불리는 많은 양의 아원자 입자(sub-atomic particles)가 생겨난다. 만약 별들이 수소 핵융합 반응으로 에너지를 발산하는 것이라면, 지구표면 평방1인치에 해당하는 넓이에 매 초당 1조개의 뉴트리노가 떨어져야 한다. 과학자들은 뉴트리노 탐지기를 설치해 놓고 우주에서 지구로 날아오는 뉴트리노를 주기적으로 측정하고 있다. 그러나 그 양은 상대적으로 작다. 이 사실은 태양에너지의 근원이 수소 핵융합이라는 이론을 부정한다. 그러면 무엇이 그렇게 별을 빛나게 하는가? 이를 설명하는 다른 이론은 '태양붕괴(solar collapse)'이다. 이것에 대한 과학적인 기초는 한 세기 전에 살았던 두 명의 천재 과학자, Hermonn von Helmholtz (1821-1894) and Lord Kelvin(1824-1907) 에 의해 만들어졌다.

만약에 각각의 별이 천천히 수축한다면, 많은 양의 에너지가 항상 방출되어야만 한다. 그러나 과학자들이 태양과 별이 빛나는 이유로 태양붕괴를 감히 받아들이지 않는 이유는, 만일 그렇다면 우주는 훨씬 젊기 때문이다. 현대 진화론의 오랜 연대를 뒷받침하려면, 태양이 빛을 내는 에너지의 근원으로 태양붕괴가 아닌 수소 핵융합 반응을 받아들여야 한다. 핵융합 반응이라는 설명이 맞는다면, 별의 나이는 10억년 정도 되지만, 태양붕괴라면 단지 수백만년 정도가 되기 때문이다.

태양이 현재와 같은 에너지를 방출하기 위해서는 일년에 80 feet(24m) 정도의 반지름이 변하는 것이 요구된다. 게다가 수소가 태양에너지의 근원이라면 우리는 지구상에서 매우 많은 뉴트리노를 발견해야 할텐데, 실제 실험을 해보면 상당히 희박한 양의 뉴트리노를 측정하게 된다. 태양에너지의 근원으로 수소 핵융합 반응이라는 설명이 없이는, 빅뱅이론 전체는 큰 타격을 입게된다.

만약 위에 언급한 태양붕괴에 의한 수축률이 위에 언급된 측정의 단지 1/5 정도라고만 하여도, 태양은 100 만년 전에 현재 크기의 두 배이었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 태양은 실제 매우 젊은 것임에 틀림없다. 2000만년 전에는 태양은 매우 커서 그것의 방대한 표면안에 지구가 묻혔을 것이다. 5만년 전만 해도 그것은 너무 커서 지구에 생명체가 살기에는 부적절했을 것이다. 이러한 사실과 1980년대의 연구를 종합해보면, 태양의 크기는 그렇게 클 수 없고, 지구의 생명체를 파괴하는 태양풍(solar winds)의 영향을 받지 않기 위해선, 태양 표면까지의 거리도 그렇게 가깝지 않았었다는 결론을 얻는다.

 

2. 청백색의 별들 (Blue-white stars).

모든 은하는 많은 형태의 별들로 채워져 있다. 어떤 것은 흰색이고, 어떤 것들은 노랑색이다. 반면 적색의 별들도 있다. 진화론적 이론에 따르면, 별의 색깔은 그 별의 나이와 깊은 관련이 있다. 그러나 한 은하계에는 많은 다른 색깔의 별들이 있다. 그것들이 모두 '빅뱅' 에서 나왔다면, 그것들은 모두 다른 색깔이 아니라 같은 색깔이어야 한다. 청백색의 별들이 가장 젊다고 생각됨으로, 다른 별들은 이 보다 더 오랜 나이일 수 없다.

 

3. 수소의 양.

*Fred Hoyle가 설명하기를, 우주가 창조되지 않았다면, 우주는 상당히 오래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우주 안의 신선한 수소의 양은 그것이 최초부터 있었음을 나타내며, 그렇게 오래 되지 않았음을 나타낸다. 만일 우주가 오래되었다면, 훨씬 많은 헬륨과 적은 수소가 있어야 한다. 그러나 실제는 그 반대이다.

”창조의 논쟁을 피하기 위해서는 모든 우주의 물질들이 무한히 오래 되었다는 사실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것은 실제적인 이유가 될 수 없다. 그러나 만일 그것이 사실이라면, 현재 우주에는 아무런 수소도 남아있지 않아야 한다. 내가 증명했었던 것을 떠올려보면, 별의 내부에서 수소는 점차적으로 헬륨으로 바뀌어지고, 우주를 통틀어 이것은 오직 일방향 반응(one-way process)이다. 수소는 다른 어떤 원소의 붕괴에 의해서도 생성될 수 없다. 수소는 거의 우주 전체를 이루고 있는 물질로서, 어떻게 그것이 세상에 나왔을까? 만일 우주가 무한히 오래되었다면, 위와 같은 상황은 불가능해진다.” - *Fred Hoyle, The Nature of the Universe (1950), p. 125.

 

4. 은하의 팔 (Galactic arms)

현대의 적색편이 이론에 의하면, 은하의 팔은 엄청난 속도로 움직이고 있다. 은하계의 별들의 집단은 최근에 만들어졌음이 틀림없다. 그렇지 않았다면 그것들은 그들의 공전 패턴을 오래 전에 벗어났을 것이다. 반짝이는 소용돌이 모양을 한 은하의 팔은 느슨해지고 있다. 그러나 은하의 중심을 돌며, 1번 또는 2번의 공전하는 동안 그들은 센터를 중심으로 더 감겨져야(죄어져야) 한다. 각각의 섬우주(island universe)들은 그것들이 하나의 단단한 물체처럼 공전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수십억 개의 별들이 모아진 것이기 때문이다.

”만약 은하계들이 10억년 전에 생성되었다면, 궤도역학에 따라 나선은하의 팔과 구상은하의 줄(bar)들은 그 형태가 매우 많이 뒤틀려 있어야 한다. 그러나 그것들은 각각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은하들이 젊든지 또는 은하계 안에 숨겨진 다른 물리 현상이 있어야만 한다.” - Walter T. Brown, In The Beginning (1989), p. 13.  (참조 : 수십억 광년 떨어진 별빛을 보기 때문에, 우주의 나이는 수십억년이 된 것이 아닌가?)  

나선은하의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해보면 그것들이 매우 불안정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것들은 우주의 공전주기의 어떤 작은 비율의 시간동안, 완전히 그것의 모양이 바뀌어진다. 현재의 우주에 그렇게 많은 은하계들이 존재하는 이유를 가장 간단히 설명하는 방법은, 우주의 나이가 이제껏 믿어 왔던 것보다 훨씬 젊다는 것을 가정하면 된다.” - Op. cit., p. 19.

천문학자들은 은하가 그것의 중심을 공전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대략 10~20만년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 우주의 나이에 대한 그러한 시간의 길이는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수십억년 보다 훨씬 적다.

 

5. 원반 은하의 다른 속도들 (Differential disk speeds).

은하계의 안쪽 별들의 공전 주기는 바깥쪽 별들의 공전주기보다 확실히 빠르다. 이러한 사실 때문에, 각각의 은하의 한 두 번의 회전동안 모든 별들은 충분히 단단히 감겨져야 한다. 그러나 그러한 일은 이제껏 일어나지 않았다. 이는 성운이 매우 젊다는 것을 보여준다.

은하계에는 종종 수백 개의 은하들을 포함하는 빽빽한 성단(clusters)들이 발견된다. 이러한 성단 속에 각각의 은하의 속도는 계산되는 전체 성단의 질량에 비교해, 매우 빨라서 각각의 성단은 멀리 날아가야 한다. 그러나 한 성단 안에 은하계들은 매우 근접해 있어서, 그것들은 오랜 시간동안 멀리 날아갈 수 없었다.” - Walter T. Brown, In The Beginning (1989), p. 19.

 

6. 은하의 자기장.

이 포장 요인(wrapping-up factor)은 각각의 섬 우주 안에 자기장 때문에, 비교적 짧은 시간동안 나타날 것이다.(특별히 보호되는 어떤 방법이 없다면). 자기장은 각 나선 팔의 가스를 통과해 뻗어 나간다. 그러나 각각의 팔들을 적당히 단단하게 하기에 충분히 강력하진 않다.

 

7. 다양한 속도의 은하들.

은하계 안의 별들은 각각 다른 속도로 움직인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다. 그것들과 함께 다른 수백만의 별들은 또한 특정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이러한 사실에 비추어 생각할 때, 은하계가 매우 오래 전에 생성되었다면, 이미 오래 전에 은하계는 산산이 흩어졌어야 했다.

같은 집단(cluster)안의 별들은 서로 상당히 다른 속도를 가지고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만일 그것들이 수십억년 동안 여행했다면, 그러한 상태가 관측될 수 없다. 왜냐하면 약간의 다른 속도 차를 보일지라도 적당한 시간이 지나면 그 별들은 서로의 간격이 멀리 떨어져 있는 채로 분포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은하와 은하-퀘이사 결합에서도 비슷한 관측을 할 수 있는데, 이들은 서로 매우 다른 속도 차를 보이면서도 같이 연결되어 있다.” - Walter T. Brown, In The Beginning (1989), p. 19.

 

8. 토륨-네오디뮴 (Thorium-Neodymium)의 비율

토륨-네오디뮴의 비율은 또한 모든 별들이 균일하게 젊다는 것은 보여준다.

”또 다른 젊은 우주를 나타내는 천문학적 자료가 목록에 더해지게 되었다. M. Waldrop의 글에 감사를 표한다... 저자는 태양과 그리고 가까이 위치해 있는 20개의 별들에서 측정된 방사성 핵종을 사용하였다. 토륨-232는 120억년의 반감기를 가지고, 안정한 네오디뮴 142로 붕괴한다. 저자는 말하였다. ”나는 가장 오래된 별과 가장 젊은 별에서 토륨과 네오디뮴의 비율의 차이를 기대하고 있었다.” 그는 오래된 별에서 그 비율이 2-3 배 정도 더 작다고 예상했다. 왜냐하면 토륨은 붕괴하는데 더 많은 시간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가 실제로 분명히 발견한 사실은 토륨-네오디뮴의 비율의 차이에는 변동이 없다는 것이다. 사실상 본래의 토륨이 여전히 존재하고, 심지어 측정한 별들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에서도 그러했다.”

(Waldrop가 과학 잡지에 제공한) 자료에 의하면 그것들의 나이가 너무 젊어서 이러한 계산 방법으론 측정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처음 본래의 실험 데이터에 의하면, 처음의 토륨 전체가 여전히 그 자리에 있었다. 여기에서 알 수 있는 사실은, (별의) 나이는 너무 젊다는 것이다.” - Michael Shaver, 'Young Universe,'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December 1990, p. 113 [quoting *M. Waldrop, 'A Younger Universe is Seen in the Stars,' Science 237: 361-362 (1987).

다음의 자료는 우주의 나이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태양계의 나이에도 적용된다.

 

9. 토성의 섬세한 고리.

토성의 고리는 주로 여러 크기의 자갈로 존재하는 고체 암모니아로 이루어져 있다. 과학자들은 우주 밖으로 금방 증발해버리는 암모니아가 어떻게 이러한 세밀한 고리를 형성했는지를 알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어떻게 해서 이 고리가 (고리안쪽의 토성도) 가스, 충돌, 그리고 다른 무작위적인 사건으로부터 우연히 형성될 수 있었을까? 그러나 그것들이 그렇게 존재한다는 사실은 우리에게 연대 문제에 직접적인 관심을 갖게 하여준다.

어떻게 토성의 고리가 태양계가 진화된 46억년 동안 지속될 수 있었는지를 설명했던 이론은 또한 토성이 고리를 가질 수 있는 유일한 행성이라는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나 그 이론은 천왕성의 고리 때문에 수정되어야만 했다. 그 수정된 이론은 목성은 고리를 갖고 있지 않아야 함을 의미했다. 그러나 목성은 고리를 갖고 있음이 발견되었고, 우리는 그것을 또 다시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을 고안해야 한다...”

먼지와 곡물알갱이 크기의 입자들은 (목성의) 고리의 주요한 성분을 이루고 있다. 목성의 자기장내의 강한 방사(radiation)는 고리를 휩쓸어 버렸을 것이다. 어떠한 이론도 3개의 행성들에 모두 그토록 오랫동안 고리가 존재할 수 있었는지 설명하는 이론은 없다.” - *Bradford Smith, quoted in Mark Tippetts, 'Voyager Scientists on Dilemma's Horns,' in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December 1979, p. 185.

그리고 고리와 결코 충돌하지 않는 17개의 위성들이 있다. 가장 멀리 있는 것은 Phoebe 인데, 그것은 토성과 토성의 고리의 운동방향과 반대로 움직인다.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 어떻게 그것은 스스로 파괴됨 없이(충돌하지 않고) 그러한 운동이 계속될 수 있을까?

”지구의 약 100 배 정도의 질량을 갖는 토성은 상대적으로 얇은 많은 고리를 갖고 있는데, 그 구성 성분들은 수백만의 부서지기 쉬운(fragile) 고체로 되어있다. Arizona 대학의 Dr. G. P. Kuiper의 스펙트럼 측정결과에 의하면, 그 고리들은 주로 고체 암모니아로 되어있다. 고체 암모니아는 얼음보다 훨씬 높은 증기압력을 갖는다. 과연 암모니아가 45억년동안 그러한 환경에서 존재해 왔는지는 의문이 아닐 수 없다.”

”저명한 천문학자, Dr. H. Alfven 은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어떤 힘도 토성의 고리 구조를 형성할 수 있게 하지 않으며, 아마도, 토성의 고리는 토성이 형성되었 때 동시에 같이 만들어 졌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가 지적하기를, 우주의 나이가 보통 말하듯이 45억 년이라면, 그렇게 오랜 시간동안 그 깨지기 쉬운 고리같은 구조가 거대한 중력에 의한 조력(tidal forces)하에서 (다른 힘도 마찬가지로) 유지되어 왔다는 것은 의심스런 일이 아닐 수 없다. 많은 과학자들은 오늘날 어떤 힘도 토성에 고리 구조를 형성하게 할 수는 없다고 말한 Dr. Alfven의 말에 동의하고 있다.” - H. M. Morris, W. W. Boardman, and R. F. Koontz, Science and Creation (1971), p. 73.

 

10. 토성 고리의 밝음.

그 세밀한 고리들은 어떻게 그 자리에 있을 수 있었을까? 또한 고리들은 어떻게 그런 밝은 빛을 발할 수 있을까? 천문학자들은 토성의 고리는 그렇게 신선하게 빛나지 않아야만 하고, 점차 (그것들이 공전하는) 토성으로 떨어져야 한다고 말한다.

(토성의) 고리들은 영광스럽게 보이지만, 영원하진 않을 것이다. .... 여기에 그 문제가 있다. 고리들은 고체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상당히 약하다. 그것들은 서로 분리되어있는 각각의 얼음 알갱이로 이루어져 있다. 토성의 위성들은 고리를 이루는 입자들을 끌어당기고 있으며, 이것은 그 입자들이 서서히 토성안쪽으로 나선형 궤도를 돌며 떨어지게 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또 다른 문제가 있다. : 혜성 뒤에 남겨진 잔해(파편)들은 토성의 고리들을 지속적으로 공격할 것이다....그 파편들은 토성의 고리들을 어둡게 할 것이다. 그러나 토성의 고리는 매우 오래 있었던 것처럼 어둡지 않다. 그들은 영원한 모습을 가지는가, 또는 단지 일시적인 모습을 가지는가?”

”현재, 토성의 고리는 태양계의 미스터리 중의 하나이다.” - *Star Date radio broadcast, May 6, 1991.

 

11. 유성 충돌 문제.

위에서 언급했듯이 바깥 우주로부터 날아오는 크고 작은 운석들의 충돌은 또 다른 문제중의 하나이다. 고리들은 오래 전에 이미 유성체들 또는 그와 비슷한 물질과의 충돌에 의해서 파괴되었어야 한다.

끊임없는 침식은 토성의 고리를 광택없이 만들 것이라는 어려운 문제와 직면하게 된다. - 현재와 같은 충돌의 비율로 보면, 전체 시스템은 10,000년 안에 가루가 될 것이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외부로부터 날아와 충돌을 일으키는 물질의 대부분은 고리의 여러 부분에 갇히게 된다. 오직 아주 적은 비율의 물질을 잃어버릴 뿐이다(예를 들면, 이온화된 기체...). 바로 이것이 태양계가 만들어진 이후로 고리의 형태를 계속 유지하는 비결이다 (진화론자들의 추측이다).....”

그러나 좁고, 날카로운 모서리를 가지는 고리는, 행성간의 물질에 의해 충돌되어 산산조각 나고, 흩어졌을 고리내 물질들의 모습과는 서로 모순이다.” - *Jeffrey N. Cuzzi, 'Ringed Planets : Still Mysterious II', Sky & Telescope, January 1985, pp. 22-23

 

12. 다른 행성의 더욱 부서지기 쉬운 고리들.

최근 연구 결과에 의하면, 태양계에 더욱 부서지기 쉬운(fragile) 고리를 갖고 있는 행성들이 있다. 목성, 천왕성, 해왕성이 그러한데, 각각은 더욱 섬세한 고리를 갖고 있다.!

 

13. 금성 또한 젊다.

금성의 저공 비행에 의한 결과 금성은 극도로 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다음을 숙고하여보자. 9월 16일자 Science지에서, R. A. Kerr가 논평하기를 :

”마젤란(우주탐사선)으로부터 오는 레이더 영상을 연구하는 행성 지질학자들은 수수께끼를 하나 발견했다. 금성의 표면이 얼마나 오래 되었는지를 말해주는 지질학적 시간을 연구한 결과, 그들은 금성이 매우 젊은 행성인 것을 발견했다. 그러나 표면 자체만 보았을 때, 그들은 새로 태어난 아기를 보는 듯 했다.” [Richard A. Kerr, 'Venus is Looking Too Pristine,' Science, 250 : 913, 1990].

”마젤란 호의 보고에 의해 알게된 75개의 분화구 중에 오직 하나만 노화의 조짐을 보인다 ; 즉, 지각의 움직임, 용암의 흐름 등. 금성의 표면은 수억년이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새로 금방 만들어진 것처럼 보인다. 예상되는 (지층, 암석들의) 붕괴 스펙트럼은 아직 보이지 않았다.” - Science Frontiers, No. 73, January_February, 1991, p. 2.

 

14. 지구와 달이 매우 젊다는 증거.  

지구와 달이 매우 젊다는 많은 놀랄만한 증거들이 있다. '지구의 나이(Age of the Earth)' 는 그 사실을 말해주는 매우 많은 과학적 증거들을 말하고 있다.

 

*참조 : The Age of the Universe, Part 1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tba/age-of-the-universe-1

The Age of the Universe, Part 2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tba/age-of-the-universe-2

A 5D spherically symmetric expanding universe is young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6103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연대문제/젊은 우주와 지구에 있는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L04

 

출처 : Encyclopedia
URL : http://www.pathlights.com/ce_encyclopedia/03-ss5.htm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젊은 나이로 보이는 이아페투스와 카론 (Iapetus, Charon Look Young for Their Age)
2. 토성의 위성들은 도처에서 분출하고 있었다. : 분출 활동을 하고 있는 테티스와 디오네 (Satan's Moons Are Bustin' Out All Over)
3. 별빛-거리 문제 (The Light-Distance Problem)
4. 연결되어 있는 은하-퀘이사는 우주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 서로 다른 적색편이를 보이는 두 천체가 연결되었다? (Galaxy-quasar ‘connection’ defies explanation)
5. 빅뱅설의 커다란 문제점들 : 별빛과 시간, 그리고 블랙홀과 화이트홀 (Big Problems With The Big Bang)
6. 바이-바이 빅뱅? : 진화론적 천문학에서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적색편이 (Bye-Bye, Big Bang?)
7. 잘못 평가되었던 초신성들의 연대 (Supernova Shell Shock)
8. 연성 소행성 : 오래된 연대에 대한 무서운 도전 (Binary Asteroid 'Formidable Challenge to Theory')
9. 위성 열병은 태양계 외곽으로 확산되고 있다. : 카이퍼 벨트의 소행성은 아직도 내부 열을 가지고 있었다. (The Hot Moon Epidemic Spreads to the Suburbs)
10. 크레이터(운석공) 수에 의한 연대추정 논란 (Crater-Count Dating Squabble Unresolved)
11. 뜨거워지고 있는 엔셀라두스 문제 : 젊은 태양계를 증거하는 토성의 한 작은 위성 (The Enceladus Problem Heats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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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이웃 위성들에 얼음을 뿌리고 있는 엔셀라두스 (Enceladus Spray-Paints Its Neighbors' Y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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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엔셀라두스 : 차갑고 젊은 위성 (Enceladus : A Cold, Youthful Moon)
20. 생각했던 것보다 80%나 젊어진 초신성 (Supernova 80% Younger Than Thou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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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달은 정말로 오래 되었는가? : 달의 후퇴율로 추정해 본 달의 나이 (Is the moon really 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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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지구가 젊다는 추가 단서들 (More Clues That the Earth is Young)
29. 나선은하는 우주론적으로 짧은 시간 안에 흐릿해지도록 감겨지고 있다 (Spiral Galaxies Wind Up Into Blurs In Short Cosmological Time)
30. 스타더스트는 혜성 먼지에서 불에 탄 암석을 발견하였다 (Stardust Finds Burnt Rock in Comet Dust)
31. 태양계 밖 행성들은 우리의 태양계가 독특하고 젊음을 암시한다. (Extrasolar planets suggest our solar system is unique and young)
32. 관측된 역사적 초신성들의 메아리 (Echoes of Historic Supernovae Observed)
33. 카메라에 잡힌 엔셀라두스의 분출 : 토성의 작은 얼음 위성이 수십억 년 동안 분출 활동을? (Enceladus Eruptions Caught On Camera)
34. “경이로운 수수께끼” : 엔셀라두스의 남극 표면은 1,000년 보다 더 젊다. (“Marvelous Puzzle: : Enceladus' South Pole Surface Less Than 1,000 Years Old)
35. 은하 게임 (Galaxy games)
36. 목성형 행성들의 나이 (The age of the jovian planets)
37. 갑자기 훨씬 더 젊어진 행성들과 위성들 : 운석 충돌에 의한 크레이터(운석공)들은 대부분 이차성이었다. (Planets and Moons Suddenly Got Much Younger)
38. 우주의 베이비 붐은 베이비 폭발이 되고 있다. : 성숙한 은하들이 우주의 초기 시점부터 발견되고 있다. (Cosmic Baby Boom Becomes Baby Explosion)
39. 오래된 모습의 ‘초기’ 은하들 (‘Early’ galaxies don't fit! : Seeing the distant past?)
40. 혜성들 : 불길한 징조인가, 젊은 우주의 지표인가? (Comets - portents of doom or indicators of youth?)
41. 화성은 활발한 화산활동을 하고 있다. (Mars Joins Active Volcano Club)
42. 즉석 은하? : 초기 우주에서 발견된 성숙한 은하들 (Instant Galaxies?)
43. 젊은 세계에 대한 증거들 (Evidence for a Young World)
44. 달에 있는 유령 크레이터들 : 달 토끼가 우리에게 말하고 있는 것은? (Ghost Craters in the Sky)
45. 타이탄은 최근에 얼음을 분출했었다. (Titan May Have Erupted Ice Recently)
46. ‘오르트 혜성 구름’의 많은 문제점들
(More problems for the ‘Oort comet cloud’)
47. 무엇이 엔셀라두스의 얼음을 녹이고 있는가? : 토성의 위성들은 진화론의 연대를 거부한다 (What is Melting the Ice on Enceladus?)
48. 비행접시가 타이탄에 착륙하다 (Flying Saucer Lands on Titan)
49. 한결같은 태양 : 수십억 년의 연대에 있어서 하나의 문제 (Our steady sun: a problem for billions of years)
50. 빅뱅설로는 너무 나이가 많은 젊은 은하들 (Young galaxies too old for the big bang)
51. 카시니는 토성의 E 고리에서 폭발을 관측했다 (Cassini Watches Explosion in Saturn's E Ring)
52. 타이탄이 아직도 대기를 가지고 있는 이유는? (Why Does Titan Still Have an Atmosphere?)
53. 이오의 화산들은 오래된 연대에 문제를 제기한다 Io's Volcanoes Spell Trouble for Long Age Estimates
54. 수성의 자기장 (Mecury's Magnetic Field)
55. 단주기 혜성 '문제' (Kuiper Belt Objects: solution to short-period comets?)
56. 저장소에 충분하지 않은 혜성들 (Not Enough Comets in the Cupboard)
57. 혜성들은 빠르게 사라진다 (Comets Fizzle Fast)
58. 젊은 혜성들과 작은 혜성들 (Young Comets and Small Comets)
59. 젊은 달 (Young Moon)
60. 미약한 젊은 태양 (Faint Young Sun)
61. 진화론자들은 우주의 나이를 얼마라고 말하는가? : 구상성단과 시간 (How Old Do Evolutionists Say The Universe Is?)
62. 수명이 짧고 젊은 토성의 고리 (Saturn‘s Rings? Short-Lived and Young)
63. '희미한 젊은 태양 역설'과 태양계의 나이 (The Young Faint Sun Paradox and the Age of the Solar System)
64. 수성의 나이를 수십억 년으로 유지하기 위한 비틀기 (Tweaking Mercury to Keep it Old)
65. 한 혜성 이야기 : 슈바스만-바흐만 3 혜성의 붕괴가 말하고 있는 것은? (A Comet's Tale)
66. 젊은 우주의 새로운 증거들에 대해서 (For Evidences of Cosmic Youth)
67. 태양계의 수성 기원에 대한 증거 (Evidence of a watery origin for the solar system)
68. 혜성에 대한 고뇌! : 뉴스 보도는 이면의 악화를 숨기고 있다. (Comet Woes: News Reports Hide Backroom Exasperation)
69. 태양계 뉴스 1 (The Daily Planet)
70. 태양계 뉴스 2 (Solar System News)
71. 뜨거운 용암을 분출하고 있는 이오(Io) :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하는 한 작은 목성의 위성 (Spewing Hot Rocks on Old Ideas)
72. 목성에서 새로운 지평 : 위성 이오, 유로파, 가니메데, 그리고 목성의 고리 (New Horizons at Jupiter)
73. 달의 먼지는 치명적일 수 있다. (Moon Dust Can Kill)
74. 토성의 고리를 수십억 년의 연대로 적합 시키기 (Stretching Saturn’s Rings in Time) 
75. 혜성에 관한 진화론자들의 슬픈 고뇌 (Comet Woes Lamented) 
76. 분출 중인 위성들은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를 거부한다. (Active Moons Challenge Old-Age Beliefs)
77. 뜨거운 내부를 가지고 있는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 (Something is Cooking Under Enceladus)
78. 하늘은 젊은 태양계를 선포하고 있다. : 혜성, 달, 뜨거운 목성형 행성들이 말하고 있는 것은? (The Heavens Declare.... A Young Solar System)
79. 토성의 위성들은 과학자들을 계속 놀라게 하고 있다. : 레아(Rhea)도 고리를 가지고 있는 듯 (Saturn Moons Continue to Surprise Scientists)
80. 엔셀라두스 : 뜨거운 화학 기둥이 발견되었다. (Enceladus : Hotter Chemical Plume Found)
81. 수성의 자기장이 전하고 있는 메시지 (Magnetic Message from Mercury)
82.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1.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83.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2.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84.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3.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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