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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홍수 후 유대류의 이동이 설명되었다.
: 캥거루는 어떻게 호주 대륙에서만 살게 되었는가?
(Post-Flood Marsupial Migration Explained)
Robert Byers

서론

창조론자들을 비판할 때에 가장 흔히 사용되는 것 중의 하나는 유대류(marsupial, 캥거루 등)가 오직 호주에서만 번성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것은 노아의 방주로부터 모든 동물들이 전 세계로 퍼져 나갔다는 이야기와는 반대되는 가장 큰 증거로 보인다는 것이다.

호주 대륙에 태반 동물(placental animals)들은 없고 오직 유대류 동물들만 살고 있는(설치류, 조류, 파충류, 곤충을 제외하고) 사실은 4500년 전에 노아의 방주로부터 모든 육상동물들이 이주했다는 창조론자들의 주장에 하나의 문제가 되어 왔다. 어떻게 유대류만 호주로 이주할 수 있었고, 다른 사자, 늑대, 토끼, 두더쥐 등은 이주하지 못했을까?

창조론자들은 이 중요한 문제에 대해서 설명해야만 한다. 왜냐하면 그래야 창조론자의 주장이 논리적인 것이 되며, 또한 진화론자들이 주로 이 문제를 가지고 공격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기원에 대해서 정확한 설명을 하고 있는 성경에 기초하여, 모든 문제들에 대한 좋은 답변을 할 수 있어야한다.

화석과 살아있는 생물들을 주의 깊게 살펴보면 창조론자들은 대담하고 명료하게 그 문제에 대한 설득력 있는 답변을 할 수 있다.

호주에 유대류만이 있게 된 것은 이상한 현상이 아니라, 방주를 떠나서 실제 동물들이 이동하고 적응하게 된 실제 역사를 잘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창조론자들의 주장과도 문제없이 잘 들어맞는다.


유대류 역사에서 새로운 평형상태

호주에 유대류의 독점적 분포는 방주에서 나온 동물들의 이동에 있어서 이상한 현상이라기 보다는 새로운 평형상태(equation)가 소개되어야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나는 먼저 과학자들이 현재와 과거의 포유류들을 분류하는 방법을 나열해 보겠다.

과학자들은 각 동물 그룹들에 대해 공통적인 기원을 나타내는 것으로 믿어지는 공유된 몸체의 구조적 특성에 따라서 분류한다. 그것은 내부 골격일 수도 있고, 포유류의 연관성을 나타낸다고 말해지는 생물학적 작용(biological working)일 수도 있다. 만일 이것이 없다면, 진화론자들은 진화의 증거가 없게 되는 것이다. 이것들은 모두 살아있거나, 화석으로 남겨진 포유류들에서 관찰되는 것을 해석(interpretation)하는 것이다.
 
이제 진화론에서 가르치고 있는 것처럼, 서로 다른 조상들로부터 비슷한 형태의 동물들로 된 많은 예들을 조사해 보자. 현대 진화생물학과 고생물학은 현재 살아있는 생물체들과 화석기록에 의해서만 알려진 다른 생물체들을 설명하기 위해서, 포유류는 주된 목(orders)들로 나뉠 수 있다고 가르치고 있다. 진화론자들이 볼 때 많은 목들은 현재 멸종되었다. 그들의 주장에 의하면, 모든 포유류들은 공룡의 멸종 때부터 현재까지 살았다. 진화론적 지질학은 이 시기를 대략 6천만년 전인 백악기-제3기 사이로 보고 있다. 창조론자들은 이 시기를 약 4500년 전인 동물들이 방주를 떠났던 시기로 보고 있다. 목(order)은 그들의 신체적 증거에 의해서, 하나의 공통 조상을 가졌을 것으로 믿어지는 생물체들의 분류 단계이다. 포유류 세계에서 이 공통 조상은 최초에는 어떤 분류에도 속하지 않는 설치류와 비슷한 생물체(rodent-like creature)였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리고 나서 목은 과(families)로, 다시 종(species)으로 나뉘어졌다는 것이다.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동물 목(orders)에는 태반 포유동물(placental mammals, 유태반류)을 포함하고 있다. 그 태반성 포유류 목은 여기서 논의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현재의 곰, 고양이(크거나 작은), 개(크거나 작은), 말, 낙타, 코끼리, 코뿔소, 하마, 하이에나, 맥, 가젤, 토끼, 두더쥐, 그리고 그 이외의 모든 동물들을 포함한다. 여기서 주로 살펴볼 것은 화석기록과 현재에도 발견되는 비태반성 포유류 목(non-placental orders)이다.

1. 육치목(Creodonta)라고 불리는 목(order)은 남미와 호주를 제외한 전 세계 모든 지역에서 단지 화석기록으로만 알려져 있다. 이 목은 곰, 개, 고양이, 하이에나, 족제비 등과 같은 모양의 동물들을 포함하고 있다.

2. Archtocyonia라고 불리는 또 다른 목은 아시아와 북미지역에서 살았던 것으로 화석 기록으로만 알려져 있다. 여기에는 곰, 개, 하이에나 모양의 동물들을 포함하고 있다. 

3. 전치목(Pantodonta)이라고 불리는 한 목은 아시아에 살았던 것으로 화석기록으로만 알려져 있다. 여기에는 곰, 맥(tapir), 하마 모양의 동물들을 포함하고 있다.

4. 바위너구리목(Hyracoidea)이라고 불리는 목은 대부분이 화석기록으로 알려졌지만 몇몇 살아있는 형태롤 포함하고 있다. 이들은 아시아에서 살고있는 것이 발견되었고, 말, 맥, 토끼와 같은 모양을 하고 있다.

5. Litoptena라고 불리는 목은 남미에 살았던 것으로 화석기록으로만 알려져 있고, 말, 낙타, 가젤, 코뿔소 모양의 동물들을 포함하고 있다.

6. 화수목(Pyrotheria)이라고 불리는 목은 남미 대륙에서 살았고 화석기록으로만 발견되었는데, 코끼리와 비슷한 모양이다.

7. 남제목(Notounguta)라고 불리는 목은 오직 화석기록으로만 알려져 있다. 그것은 남미에서 발견되었고, 말, 코뿔소, 토끼, 설치류와 같은 모습의 동물들을 포함하고 있다.

8. 유대목(Marsupialla)은 남미 대륙과 호주에서 화석기록과 살아있는 동물들로 알려져 있다. 남미에서는 개, 고양이, 수달, 토끼, 날쥐, 캥거루쥐와 같은 형태의 유대류들이 있다. 또한 호주에서는 화석기록과 고양이, 개, 두더쥐, 쥐, 그리고 다른 동물들 형태의 살아있는 유대류 형태가 있다.

각각의 동물들에 대해서 오늘날 진화론적 생물학과 고생물학에서는 위와 같이 설명하고 있다. 그들은 그것을 ‘수렴 진화(convergent evolution)’라고 부른다. 이러한 개념에 의하면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선택의 과정을 통해 진화하면서 서로 무관한 조상으로부터 같은 몸체 형태의 동물들이 남겨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모든 경우에 있어서, 그들은 서로 관계가 없고 어떤 부류에도 속하지 않는 설치류 크기의 동물이 그 동물의 조상(ancestry)이었을 것으로 추적한다. 이것은 진화에 의해서 서로 무관하다고 주장되는 생물체들의 모양이 서로 비슷할 때에 그것을 설명하는 단 하나의 유일한 방법이다. 비슷하게 보이기는 하지만 태반성 두더쥐(placental mole)과 유대류 두더쥐(marsupial mole)는 서로 다른 번식체계(reproduction system)을 가지고 있다.

문제는 이것이 사실은 하나의 설명을 하기 위하여 위장된 정의(definition)라는 점이다. 어떤 현상에 대해서 진화론적 이름을 붙이는 것이 그 현상 자체를 설명해주지는 못한다.

현재의 목과 위에 나열된 8가지 목에서 곰, 개, 고양이, 말과 비슷한 동물들은 서로 전혀 관련이 없다고 말해지는 동물 목들에서 계속해서 중복되어 나타나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이것이 오늘날 호주에서 화석기록과 유대류 상황에 있어서 가장 놀라운 점이다.

지구의 전체 땅 덩어리는 오늘날 호주의 상태와 비슷했을 것이다. 땅에는 모든 곳에 정확하게 같은 생물체들을 가지고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진화론에 따르면 이들 생물체들은 서로 전혀 무관하였다.

창조론자들은 서로 관련이 없는 동물들이 비슷한 특징을 공유한다는 관찰된 사실에 대해서 더 나은 설명을 할 수 있다. 오늘날 호주에만 유대류가 있는 이상하게 보이는 상황에 대한 이유가 창조론자의 모델로부터 설명될 수 있다.

설명을 위해 진화론 개념을 도입하는 것은 잘못되었고, 필요하지도 않다. 화석기록에서 볼 수 있는 동물들 사이의 놀라운 유사성은(서로 다른 목에 속해있지만) 결국 서로 같은 동물들로서 디자인 되었다는 것으로 더욱 잘 설명될 수 있다. ‘수렴진화’는 주요하게 그리고 반복적인 스케일로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나 오히려 이들 비슷한 형태를 가진 동물들은 노아의 방주에 태워졌던 같은 쌍의 같은 종류들인 것이다.

방주로부터의 이주 후 환경에 의한 소진화(minor or micro-evolution)의 영향으로 지정학적으로 분리된 자손들에게 비교적 작은 변화가 나타났다. 이러한 변화는 그 지역에 있는 모든 동물들에게 같은 방식으로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유대류의 경우에서처럼 같은 모양의 동물들을 구별하는 데 사용되는 뼈 구조 혹은 생식기능의 작은 변화는 서로 다른 조상이 있었을 것이라는 것을 확신시켜주지도 않고 그것을 증명하는 증거도 되지 않는다. 대신 이러한 변화는 방주에서 같은 부모로부터 파생된 같은 동물이 각 지역에 적응(adaptation)하면서 생겨난 것이다. 서로 다른 지역은 서로 다른 결과를 낳고, 그 지역에 있는 모든 동물들에게 영향을 미쳤다. 각 지역에 있는 동물들은 그 동물들의 적응능력에 의해 연관지어진 것이 아니라, 각 동물들이 비슷한 적응을 했기 때문에 서로 연관되어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앞에서 말한 설명은 (진화에 따르면) 현재 5가지의 서로 연관이 없는 동물들의 목(order)를 보여주고 있다. 육치목, Arctocyonia, 전치목 각각은 곰과 비슷한 동물을 포함한다. 이 목들은 과거 한때 지구를 뒤덮고 살았다. 창조론자로서 우리는 이 동물들은 서로 다른 목(order)이 아니고 단지 같은(방주에 있었던 한 쌍의) 곰의 종류에 속하며, 시간과 장소에 따라서 서로 다른 적응을 한 것에 불과하다는 것을 간단하면서도 확신을 가지고 말할 수 있다. 단지 오늘날의 곰만이 아직도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목(orders)들이 같은 곰이 아닌, 서로 다른 조상으로부터 자연선택에 의해 각각 진화되어, 서로 관련이 없지만 우연히 서로 곰 형태를 가지게 된 동물들이라고 말해야만 한다. 이것은 참 놀라운 설명이다! 앞에서 나열한 것처럼 이것은 화석기록에 있어서 계속되어온 일관된 주제이다.

마찬가지로 이러한 목(orders)들은 창조론자들이 방주에서 나온 같은 조상으로부터 유래되었다고 주장하는 곰, 개, 고양이, 맥, 말, 하마, 코뿔소, 족제비, 토끼 형태의 동물들을 포함하고 있다. 이것들은 사실 서로 다른 조상으로부터 유래된 서로 다른 동물들의 목이 아니며, 지역에 따라 변이된(variation) 형태를 가진 같은 종류(same kind)의 동물들인 것이다.

이제 남미 대륙의 화석을 조사해 보자. 이 동물들은 말, 낙타, 코뿔소, 심지어 코끼리와 매우 유사하다. 진화론자들은 이들과 현재의 동물 사이에 아무런 연관성이 없다고 말하며, 수렴(convergence) 현상이 이러한 형태의 유사성을 가져왔다고 당신이 믿기를 바란다. 이러한 현상이 어떻게 일어날 수가 있었는지 그들은 설명하지 않는다는 점을 잘 생각해 보라. 그들은 단지 그 사실을 정의내릴 뿐이다.

지구상의 서로 다른 지역에서 발견되는 말과 코끼리 형태를 가진 동물들 사이에 서로 생물학적 연관이 없다고 하는 것은 놀라운 개념이다. 동물들 사이의 관계가 작은 뼈 구조 혹은 생식기능의 형태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은 증명될 수도 없고 합리적이지도 못하다. 그러나 그것이 진화론적 생물학과 고생물학에서 가르치는 것이다.

남미 대륙의 말과 코끼리 형태의 동물들에 대한 최고의 설명은 사실상 그들은 현재와 같은 종류의 말과 코끼리들이며, 그 계통은 방주에서의 첫 조상과 연관되어있다는 것이다. 발견된 장소에 따라, 그리고 발견되는 몇몇 작은(그러나 공통적임) 특징들에 의해서 그들이 서로 다른 목(order)이라고 말하는 것은 현대 진화 생물학의 잘못(error)이다.

이제 호주에서 볼 수 있는 유대류의 이상한 점으로 추정되었던 것들을 조사해 보자.

같은 논리를 사용하여 창조론자들은 호주의 유대류가 현재 혹은 과거에 지구상의 다른 곳에 살았던 것과 동일한 동물이라고 확실히 말할 수 있다. 호주의 늑대, (현재 멸종된) 고양이, 두더지 형태의 유대류는 현재 그리고 과거에 살았던 늑대, 고양이, 두더쥐와 친척관계이다. 모두가 방주에 올라탔던 원 조상의 자손들인 것이다. 마찬가지로 호주의 다른 유대류들도 지구상에 멸종되었거나 현존하는 과거 동물들의 자손들이다.
 
유대류 동물들은 그들이 유대류이기 때문에 서로 연관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부적절하다). 그것은 환경에 의해서 단지 적응한 것이거나, 혹은 오래 전에 적응한 것이 지속되고 있는 것일 뿐이다.

유대류는 대홍수 이후 지구 어디에서나 살았던 동일한 동물이다. 창조론자들에게 호주는 이상한 곳이 아니라, 대홍수 이후 이동과 적응을 잘 보여주고 있는 곳이다.


요약

화석기록에 의해 나타난 것처럼 현재와 과거의 호주에서 비정상적으로 보이는 유대류의 밀집되고 고립된 상태에 대해서, 창조론을 통해서 더 잘 들어맞고 공감이 가는 설명을 할 수 있다. 또한 현대 과학이 관련이 없다고 말하는 현재의 동물들과 화석기록에 나타나는 과거 유사한 동물들의 존재에 대해서 더 설득력이 있고 더 잘 들어맞는 설명을 할 수 있다. 이러한 문제는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으며, 심지어 박식한 창조론자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지 않다.

현재 진화 생물학(evolutionary biology)과 고생물학(palaeontology)은 엄청나게 긴 시간동안 자연선택이 서로 전혀 연관성이 없는 설치류로부터 지구상의 서로 다른 지역, 서로 다른 시간대에 같은 종류의 동물들을 진화로 나타나게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로부터 전혀 생물학적 연관성이 없는 곰, 개, 고양이, 말, 코끼리 등이 조그만 설치류 비슷한 조상으로부터 서로 다르게 지구의 수많은 장소에서 진화되었다는 것이다. 이것이 그들이 말하는 ‘수렴 진화(convergent evolution)’이며 진화 생물학의 큰 주제이다.

창조론자들은 성경의 대홍수와 그 여파로 인한 동물들의 분산됨을 근거로 현재와 과거의 동물 분포에 대한 더 나은 설명을 할 수 있다.

화석기록은 조금 다른 형태를 가지고 전 세계의 다른 지역에서 같은 형태의 동물들을 보여주고 있다. 지구상의 다른 동물처럼 보이는 이러한 동물들은 그들이 살고 있는 각각의 지역에 따라서 작은 유사성을 가지고 있다. 곰, 고양이 모양의 동물은 각 지역에서 귀 뼈의 배열 혹은 발의 배열에서 유사성을 가지고 있다. 진화론에 의하면 이러한 귀 혹은 발의 배열은 공통된 조상을 나타내는 반면에, 창조론은 반대로 이러한 동물은 단지 곰과 고양이일 뿐이고, 각 지역에 따라 영향을 받아서 귀와 뼈의 배열이 적응한 것일 뿐이라고 말한다. 모든 곰들과 고양이들은 방주에 탔던 한 쌍으로부터 유래된 것이다.

이것은 호주에만 있는 유대류의 이상한 현상과 연결되어 있다. 호주가 이상한 곳이 아니라, 대홍수 이후 이동과 적응에 대한 실제 이야기를 잘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유대류들의 작은 유사성과 호주 동물들에서 뼈의 구조는 그들의 기원이나 조상의 연관성과는 무관한 것이다. 기원과 이러한 동물들의 연관성은 현재 혹은 과거에 지구상에서 있었던 유사하게 생긴 동물의 경우와 동일하다. 유대류 개와 고양이는 일반적인 개와 고양이와 같은 종류의 것이며, 마찬가지로 지구상의 어떤 지역에 살았던 형태상의 작은 차이를 가진 (화석에만 존재하고 현재는 멸종된) 개와 고양이와도 연관되어 있다.

다른 곳의 태반류 두더지와 마찬가지로 단지 유대류 두더쥐는 대홍수 이후의 공통된 적응에 대해서 암시해 주고 있다.

호주의 유대류는 대홍수 이후에 지구에 살았던 다른 유대류와 완전히 동일한 것이다. 몸의 형태가 조상의 증거이며, 생식기능과 같은 부차적인 것은 아니다. 생식방법과 작은 뼈구조의 차이에 따라서 동물들을 구별하고 나누는 현대 과학의 시도는 현대 진화 생물학과 고생물학의 오류인 것이다.

조직화된 창조론자 모임에서 나는 이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믿도록 주장하는 바이다. 그래서 이전에 문제라고 생각했던 것이 창조론자들과 기독교인, 그리고 과학사회에서 성경의 정확성을 증거하는 놀라운 예로 바뀌어지는 것을 보게되는 것이다. 무슨 자료를 연구하던지 창조론은 기원에 대한 진실로서 누구에게나 분명하게 그리고 맨 앞서 위치하는 것이다.


References
                                                                                 
Mammal Evolution : An Illustrated guide. R, J, G. Savage.Facts on File Publications. 1986.
Evolution, Mammals and Southern Continents : Allen Keast. Albany State University. 1972.                   
Prehistoric Life; The rise of the Vertebrates. David Norman. Macmillan. USA.  1996                                                                                

 

*참조 1 :
.동물들은 대홍수 이후 어떻게 전 세계 방방곡곡으로 이동 분산하게 되었습니까?
    http://www.creation.or.kr/qna/view.asp?cate=B&id=50&no=11

.노아는 어떻게 오늘날 전 세계에 널리 퍼져 있는 육상동물들을 방주에 모을 수 있었습니까.  
    http://www.creation.or.kr/qna/view.asp?cate=B&id=23&no=8

*참조 2 : A possible post-Flood human migration route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9_1/j19_1_65-72.pdf

*참조 3 : 日 쓰나미에 미국으로 건너간 생물이 무려..(2012. 6. 8. 파이낸셜뉴스)
http://www.fnnews.com/view?ra=Sent1101m_View&corp=fnnews&arcid=12060814011261&cDateYear=2012&cDateMonth=06&cDateDay=08

 

출처 : Revolution against Evolution, 2005.10. 19
URL : http://www.rae.org/
번역자 : IT사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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