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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HOME > 자료실 > 공룡
익룡! (Pterosaur!)
: 새나 박쥐를 능가하는 뇌를 가지고 있었다.
Frank Sherwin, M.S.

    익룡(pterosaur, ‘teer-o-sore’)은 홍수 이전에 살았던, 그리고 홍수 이후에도 살았을 가능성이 있었던 뛰어난 날아다니는 파충류(flying reptile)였다. 그 당시에 그들은 믿어지지 않는 장면을 연출했을 것임에 틀림없었다. 익룡은 다양한 형태가 있었는데, 가장 큰 것은 날개를 가진 뱀신(winged serpent god)이라는 이름을 따서 명명된 케찰코아틀루스(Quetzalcoatlus)로서, 날개 길이가 12 m나 된다.

익룡은 어떻게 비행을 할 수 있게 되었을까? 세속적 과학자들도 잘 알지 못하고 있다. 케찰코아틀루스의 4번째 손가락은 놀라울만치 길어서 날개의 주요한 지주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모든 경우에서처럼, 화석 기록은 어떻게 4번째 손가락의 확장이 점진적으로 일어났는지에 대해서 침묵하고 있다. 바꾸어 말하면, 짧은 손가락에서 어떻게 그토록 긴 손가락으로 점진적으로 진화되었는지를 보여주는 어떠한 화석 기록도 없다는 것이다. 정말로, 최초의 익룡은 커다란 뇌와 속이 텅 빈 뼈(공중을 날 수 있도록)를 가진 생물체로서 화석 기록에서 갑자기 발견되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익룡(pterosaurs, 파충류)이 박쥐(bats, 포유류)나 새(birds, 조류)로부터 어떻게 진화될 수 있었는지를 보여줄 수 없기 때문에, 그들은 비슷한 구조들이 익룡에서 그리고 새(익룡과 관계가 먼)에서 각각 한 번 이상 진화되어 만들어졌다는 ‘수렴 진화(convergent evolution)’에 의존해야만 한다. 진화론자들은 생물체들이 유사한 환경에 적응하게 됨으로서 그러한 구조들을 진화로 얻게 되었다고 가정하는 것이다. 창조과학자인 파커(Gary Parker)가 관측한 것처럼, 수렴(convergence)은 유사한 필요를 위해서 유사하게 디자인된 구조들로서, 같은 설계자에 의해서 디자인될 때에도 기대될 수 있는 것이라고 하였다.[1]
 
진화론자들은 왜 익룡이 멸종했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 알지 못한다. 한 세속적인 교과서는 ”...익룡들은 새와 경쟁 관계에 있었다. 새들은 백악기 말에 현대화되고 있었다. 새들은 분명히 익룡들보다 훨씬 더 효율적이었다. 그리고 새들의 완전성은 날아다니는 파충류들의 종말에 공헌을 했던 것이다.” 라고 기록하고 있다. [2]

그러나 단지 2 년 후에 정반대 되는 진술이 있게 되었다! Nature 지의 보고에 의하면, 연구자들은 병원에서 사용되는 것보다 훨씬 성능이 좋은 CAT 스캐너를 사용하여, 두 마리의 화석화된 익룡들(독일과 브라질에서 각각 발견한 RhamphorhynchusAnhanguera)의 머리 속을 촬영하였다. 3차원 컴퓨터 영상으로 얻어진 소뇌 소엽(flocculus, 운동을 조절하는 뇌의 부분)의 크기에 의하면, 이들 익룡들은 현대의 새와 박쥐를 능가하는 성능을 가지고 있었음이 밝혀졌다.[3] 연구는 이들 익룡들이 놀라울 정도로 고도로 복잡했었음을 보여주었다. 소뇌 소엽은 익룡의 뇌 용적의 7% 이상 이었다. 그러나 새들은 2% 정도 이다. 한 연구원은 이러한 커다란 소엽은 익룡들이 넓은 날개막으로부터 수집되는 엄청난 양의 정보를 사용했었기 때문인 것으로 제안하였다. 날개는 ‘여분의 감각기관(extra sensory organ)’인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4]

창조과학자들은 이들 익룡들은 진화되어 공중에서 살도록 적응된 것이 아니라, 처음 출발부터 강력한 비행을 할 수 있도록 하나님에 의해서 설계되었음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5]


1. Parker, G., Creation: Facts of Life, Master Books, 1994, p. 42.
2. Colbert, E. H., et al., Colbert's Evolution of the Vertebrates, Wiley-Liss, 2001, p. 224.
3. Graham, S., 'Smart' Wings, October 30, 2003. See the following: http://www.sciam.com/print_version.cfm?article1D=00059266-3001-1FA0-B00183414B7F0000
4. Ibid.
5. Ibid

 

*참조 :

Watch for Flying Giraffes (and Convergent Evolutionists) (Headlines, 2009. 1. 9)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1.htm#20090109a


 


URL : http://www.icr.org/index.php?module=articles&action=view&ID=2472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가미카제 어룡? : 오래된 연대 개념에 치명타를 가하다 (Kamikaze ichthyosaur?)
2. 바다 용들 (Sea Dragons) : 바다 공룡들이었던 어룡과 사경룡
3. 1870년대 남북전쟁시의 프테로닥틸 : 익룡(날아다니는 공룡)이 사냥되었다 (1870s - Civil War Pterodactyls)
4. 공룡의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Soft Tissue From Dinosaurs Found : Intact Cell and Blood Vessels)
5. 공룡의 심장이 화석화되다 (Dinosaur Heart Fossilized - Obviously Rapidly!)
6.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7. 미라화 된 공룡이 몬태나에서 발견되었다 : 피부, 근육, 위 속의 먹이도 보존된 브라킬로포사우르스 (Mummified Dinosaur Found in Montana)
8. 공룡의 혈액 (Dinosaur Soft Tissues and Blood)
9. 놀라운 공룡 혈액에 관한 보고 (Sensational dinosaur blood report)
10. 공룡 뼈에서의 혈액세포 : 진짜인가 가짜인가? (Blood Cells in Dinosaur Bone : True or Fa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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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5 : youtube 동영상
28.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6 : 그림, 문헌, 암벽화, 예술품에 등장하는 나는 용은 익룡이었다! (Dragon Tale... The Pterosaur as Dragon) <웹사이트 http://s8int.com의 자료 발췌>
29.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7 : 중국과 아시아의 그림, 조각,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웹사이트 s8int.com, genesispark.com 발췌>
30.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8 : 유럽의 역사와 예술품에 등장하는 용은 공룡이었다!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of Europe) <웹사이트genesispark.com, s8int.com, 발췌>
31.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9 :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역사, 그림,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of Africa and America) <웹사이트 genesispark.com, s8int.com,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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