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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욕조에서 물고기가?
: 오랜 시간만 주어지면 모든 것이 가능한가?
(The fish in the bathtub)
Royal Truman

   어떤 주말 나는 이전에 동료였던 매우 유능한 화학자와 하나님, 성경, 진화론에 대한 주제로 토론을 하게 되었다. 나는 진화론에 관한 그의 설명이 화학에서 다루고 있던 기본적인 개념과 일치하지 않고 있음을 주목하게 되었다.

나는 그에게 질문함으로서 그 주제에 좀 더 분명히 초점을 맞출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 만약 욕조에 물을 가득 채우고, 수백만 년 후에 돌아온다면, 그곳에서 물고기가 수영을 하고 있는 것을 기대할 수 있겠는가?

자연스럽게, 나는 아니라는 대답을 기대했다. 왜냐하면 물 분자는 유기분자로 바뀌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체계적으로 물고기가 자연적(natural)으로 지시되지 않은 상황(unguided conditions)에서 우연히 만들어지기 위해서 필요한 몇몇 종류의 가정들에 관해 그가 생각할 수 있기를 희망했다.

그는 1백만 년 후에 그곳에서 물고기를 발견하지 못할 것이라고 나에게 자신 있게 말했다. 나는 두 번째 질문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러면 태양이 비치는 수영장 풀에서는 물고기가 생겨날 수 있겠는가? 그러자 그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10억년 정도 지난다면 그곳에서 물고기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나의 귀를 믿을 수 없었다. 나는 그에게 가령 빛에 반응하는 생체분자들의 형성, DNA내의 정보, 이들의 해독기구, 암수에 의한 번식...등과 같이 필요한 것들에 대해서 설명하였다. 그러나 그의 대답은 확고했다.[1] ”충분한 시간만 있다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

나는 그러한 추리에 대한 명백한 결점들을 지적했다. 짧은 기간 이후, 이 욕조의 물은 열적평형(thermal equilibrium)에 도달하게 된다. 물 안에 녹아있는 어떠한 다른 분자들도 빠르게 평형 상태에 도달하게 될 것이다. 1천 년이 지나도 그 분포는 차이가 없을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10억 년이 지나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사실, 만약 어떤 비정상적인 구조나 조직이 이상한 일치들에 의해서 일어난 우연의 결과였다면, 그 기회는 물들이 꼭지를 통해서 쏟아져 나올 때인 초기 소용돌이 동안에 더 컸을 것이다. 우연에 의해서 일어날 수 있는 기회는 열적평형이 진행되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더 낮아지는 것이다.  

엄청나게 복잡한 구조도 충분히 오래 기다리기만 하면 우연히 저절로 만들어져 나올 수 있다는, ”충분한 시간만 있다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와 같은 마술 같은 주장은, 실제 현실 세계에서는 어떠한 공학자도 어떠한 물리학자도 관측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몇 가지 예가 있다 

1. 일정한 온도의 닫힌 방에서, 모든 산소 분자(oxygen molecules)들이 순전히 우연히 한쪽 구석으로만 집중되어, 방안에 있는 사람이 질식하는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 만약 우리가 충분히 오랜 시간 동안 기다린다면 이것을 관측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해도 되는가? 아니다. 관측하지 못할 것이다. 기체 분자들은 서로서로 무작위적으로 충돌하며, 다음 충돌 때까지 움직이기를 계속할 것이다. 그들은 분자들이 가장 적게 있는 곳의 방향으로 직선적으로 여행할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스스로 확산되어, 시간이 지나면서 평형 상태에 도달할 것이다. 만약 대기를 구성하는 각각의 기체들이 방 안으로 펌프 되어 들어갔다면, 모든 산소들이 구석에서 우연히 모여 있게 될 기회는 펌프 되자 마자가 더 컸을 것이다. 그러나 그 확률은 시간이 지나면서 무작위적인 충돌과 확산이 일어나 평형 상태로 되어가면서 꾸준하게 감소하게 될 것이다

2. 대부분의 축구공들은 완벽하게 공기가 가득한(air­tight) 것이 아니다. 시간이 지나면 공에서 바람이 빠져나가 압력을 잃을 것이다. 오랜 시간만 있으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면, 축구공이 스스로 다시 부풀어 올라 탱탱해지는 것이 가능할 수 있을까? 어떤 공기 분자들이 우연히 공 안으로 들어갈 수 있겠는가 하는 것이다? 단위 면적당 공 안에서 공기 분자들의 충돌 가능성은 공 밖에서보다 훨씬 크다. 따라서 압도적인 확률로 많은 공기 분자들이 공 안으로 들어가는 것보다 새어나갈 것이다. 그래서 오랜 시간이 흐른다 하더라도 확실한 것은 공은 우연히 저절로 부풀어 오르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다.   

3. 버찌(cherry) 씨앗은 싹을 틔울 수 있고, 그러한 씨앗들을 많이 만들 수 있는 나무로 자랄 수 있다. 그러한 씨앗이 오랜 세월 기다리면 저절로 우연히 생겨날 수 있을까? 처음에는 보호 껍질도 없었을 것이기 때문에 내부 구성물질들, 기관들, 자라는 데에 필요한 정보들을 구성하는 화학물질들은 시간이 지나갈수록 분해 될 것이고, 비에 의해서 씻겨져 나갈 것이며, 자외선에 의해서 변성되어 버리기 때문에 기능적인 씨앗을 만들 기회는 점점 감소될 것이다.   

이러한 기초에 의해서, 무신론자들이 다른 행성에서 우연히 생명체를 발견할 것으로 기대하는 것은 놀라운 것처럼 보인다. 생명체는 적절한 상태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현상이 아니다. 만약 생명체가 다른 행성에서 발견된다면, 그것은 그 생명체가 지구로부터 기원되지 않은 생명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인가?[2] 외계생명체는 성서적 견해에서 상당히 이상한 것처럼 보이지만, 나에게 그것은 창조주에 대한 또 다른 증거(절대적 증거는 아니지만)로 보인다. 살아있는 생명체와 같은 믿어지지 않는 정도로 복잡한 어떤 것이 우연히 만들어졌다는 것은 엄청난 공상적인 상상의 도약을 한번(once) 해야만 한다. 그리고 그것이 또 다시(twice) 우연히 만들어졌다고 생각하는 것은 이성적인 논의를 넘어서는 것이다. [3] 

게다가, 생명체를 지지하는 데에 필요한 생태계(ecosystems)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하고 미세하게 균형 잡혀져 있다. 생태계가 우연히 생겨나게 되었다는 것을 믿는 것은 불합리할 뿐만이 아니라, 그 생태계가 수십 수억년 동안 유지되어 왔다고 생각하는 것도 완전히 불합리한 생각이다. 시간이 오래 지나가면 갈수록, 어떤 것들이 어긋날 기회는 점점 더 커진다. 예를 들면, 멈출 수 없는 질병의 확산, 죽음의 소행성의 충돌, 대대적인 기후 변화, 해로운 돌연변이의 축적, 먹이 공급의 불균형, 그리고 영양 성분 구성의 불균형.... 이러한 잘못될 가능성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엄청나게 커지는 것이다. 그러나 생명체들 사이의 상호 의존 시스템은 고도로 정밀하다.    

생명체의 창조와 유지를 포함하여, 시간이 지나가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 라는 주장은 어떠한 과학적 원리에도 기초하고 있지 않다. 오히려 그 반대로, 복잡하고 놀랍도록 정교한 어떠한 구조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붕괴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 사실이다.  

 

Notes

1. See the AiG Web site Q&A: Origin of Life.

2. E.g. by contamination from Earth-sent probes, or by transport within rocks blasted off the surface of Earth due to past cosmic impacts, etc.

3. The late Sir Fred Hoyle calculated the odds of one single biological molecule—out of the many hundreds of long-chain polymers on which even the so-called ‘simplest’ life form depends—forming by chance. It was, he said, the same as having the whole solar system packed shoulder-to-shoulder with blind men shuffling Rubik’s cubes, and having them all hit upon the solution, by chance, at the exact same time. And that would be nowhere near a living system yet.

출처 : Creation 24(1):52–53, December 2001  December 2001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4/i1/bathtub.asp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무생물에서 생명체로의 순간적인 변화 (The Instantaneous Transition From Non-Life to Life)
2. 생명체는 우연히 생겨날 수 있을까? (Could Life Just Happen?)
3. 공립학교 학생들에 대한 새로운 여론조사 : 우리들에게 창조론을 가르쳐달라! (New poll of public school students: Teach us creation!)
4. L형, D형의 아미노산, 당, 그리고 뉴클레오타이드 (Handedness : Left and Right)
5. 장벽, 완충제, 그리고 화학 경로들 (Barriers, Buffers, and Chemical Pathways)
6. 원시환경 (The Primitive Environment)
7. DNA와 세포들 (DNA and Cells)
8. 진화론자들은 당신이 화학을 모르기를 바란다 : 나사선성의 문제 (Evolution Hopes You Don't Know Chemistry : The Problem With Chirality)
9. L형-아미노산은 설명되는가? (Left-handed Amino Acids Explained?)
10. 교체되고 있는 진화론자들의 '원시 수프' 이론 (Evolutionists' 'Primordial Soup' Theory Being Replaced)
11. 생명체의 열수 기원? (Hydrothermal origin of life?)
12. 생명체는 우연히 만들어질 수 없다 (No Chance of Life by Chance)
13. 심호흡을 하라 : 원시 대기에는 산소가 풍부했다 (Take a Deep Breath: Early Atmosphere Had Abundant Oxygen).
14. 생명체가 스스로 만들어질 수 없는 이유 (Why Life Could Not Self-Originate)
15. 암호, 프로그램, 그리고 정보 (Codes, Programs and Information)
16. '생명의 기원' 논란의 종지부 : 산소는 처음부터 있었다. (Curtains for OOL: Oxygen Was Present from the Start)
17. 80년 된 생명 기원의 원시 수프 이론은 폐기되고 있다. (Old Primordial Soup Is Spoiled)
18. 가장 간단한 미생물도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200 개의 분자기계들과 689 개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Simplest Microbes More Complex than Thought)
19. 과장 광고의 기원 : 생명체가 만들어지는 데에 지능이 필요 없다? (Origin of Hype : No intelligence to create life?)
20. 진화론자들의 글에서 감지되는 공황 상태 : 생명체는 차가운 얼음 바닷물에서 출현했을 수도 있다? (Detecting Panic in Evolution Articles)
21. 고세균은 아직도 살아있고, 진화되지 않았다! ('Ancient' Bacteria Still Alive and Not Evolved)
22. 유전 정보의 기원은 무엇인가? : 과학자들이 생명의 기원을 찾는 새로운 방법을 제안하다. (ASU researchers propose new way to look at the dawn of life)
23. 최초의 세포가 우연히 만들어질 가능성은 더욱 낮아졌다. (First Cell's Survival Odds Not in Evolution's Favor)
24. 한 외과의사가 진화론을 해부하다. : 생명체의 자연발생은 불가능하다. (Baylor Surgeon 'Dissects' Darwinism)
25. 바이러스가 도약하여 최초의 세포가 될 수 있었을까? (Could a Virus Jump-Start the First Cell?)
26. <리뷰> 3차원적 구조의 DNA 암호가 발견되다! : 다중 DNA 암호 체계는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Three-Dimensional DNA Code Defies Evolution)
27. 사람 유전체는 4차원의 세계로 되어 있다. (Human Nucleome Reveals Amazing 4D World)
28. 유전자의 이중 암호는 진화론을 완전히 거부한다. : 중복 코돈의 3번째 염기는 단백질의 접힘과 관련되어 있었다. (Dual-Gene Codes Defy Evolution...Again)
29. RNA 편집 : 새로운 차원의 초고도 생물복잡성 (RNA Editing: Biocomplexity Hits a New High)
30.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hree)
31.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2부. : 생물학적 정보 생성의 어려움과 컴퓨터 시뮬레이션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wo)
32. 사람 단백질체는 “이전의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비암호 DNA 영역에서 수백 종의 단백질들이 만들어진다. (Human Proteome 'More Complex than Previously Thought')
33. DNA에서 제2의 암호가 발견되었다! 더욱 복잡한 DNA의 이중 언어 구조는 진화론을 폐기시킨다. (Two Genetic Codes Is Better Than One)
34. 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21가지 잘못된 주장 (Is evolution true?: 21 bad arguments for biological evolution)
35.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15개의 질문 (15 Questions for Evolutionists)
36. 진화론 : 끊임없이 수정되고 있는 이론 (Evolution: A Theory in Constant Revision)
37. 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Fast Evolution Confirms Creationist Theory)
38. <리뷰> 오류를 피하기 위해 조작되고 있는 진화론 (Fudging Evolution to Avoid Falsification)
39. 만우절의 농담과 같은 진화론자의 주장들. :보존된 유전자들, 약자생존, 실러캔스 이야기 (Darwinism as an April Fool Prank)
40. 진화론은 다윈에 역행하여 가고 있다. : 속자교배, 완자생존, 약자생존, 부적자생존? (Evolution Goes Against Darwin)
41. 이러한 것들이 다윈이 생각했던 것인가? : 신중자생존, 속자생존, 순간적 진화, 진화적 관심? (Is This What Darwin Had in Mind?)
42. 진화론 : 늘 번복되는 이론 ; 칙쇼루르 충돌, 성선택, 셰브론, 스토로마톨라이트... (Evolution : A Theory in Revision)
43. 약자생존과 폐기되는 성선택 (Survival of the Weakest)
44. 가시덤불이 되고 있는 다윈의 진화계통나무 (Darwin’s Tree of Life is a Tangled Bramble Bush)
45. 생명체의 종류와 종, 그리고 다양성 (Diversity of Life classified by ‘Kind’ or ‘Species’)
46. 다윈의 핀치새는 후성유전학이 답이다. : 진화론의 한 주요 상징물이 붕괴되고 있다. (Darwin's Finches: Answers From Epigenetics)
47. 가장 작은 세포는 진화론에 도전한다 : 473개 유전자들을 가진 세포가 자연 발생할 수 있을까? (Minimal Cell Challenges Naturalism)
48. 41억 년 전에 생명체가 이미 지구에 존재했다고? : 새롭게 주장되는 최초 생명체의 출현 연대와 문제점들. (New First Life Estimate Creates More Problems)
49. 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유전체 : 유전체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은 자연주의적 설명을 거부한다. (The four dimensional human genome defies naturalistic explanations)
50. 유전자 코돈에서 중복/퇴화라는 개념의 몰락 (Codon Degeneracy Discredited Again)
51. <리뷰> 연체동물의 진화와 모순되는 굴의 게놈 분석 : 굴은 사람보다 많은 28,000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Oyster Genome Confounds Mollusk Evolution)
52. <리뷰>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1부. : 유전정보는 자연주의적 과정으로 생겨날 수 없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One)
53. ‘수렴진화’라는 마법의 단어 : 여러 번의 기적을 주장하는 진화론자들 (Evolutionists Multiply Miracles)
54. 하나님이 설계하신 생물발광 : 발광 메커니즘이 독립적으로 수십 번씩 생겨날 수 있었는가? 극도의 수렴진화는 진화론을 붕괴시킨다! (God’s Design for Bioluminesc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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