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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대 팔레오세에서 발견된 공룡들과 반응강화 증후군
(Paleocene dinosaurs and the reinforcement syndrome)
Michael J. Oard

    진화론 과학자들은 정확하게 6,500만년 전인 백악기(Cretaceous) 말에 공룡들이 사라졌다고 오랫동안 선언해 왔었다. 이 연대는 자연계에 있어서 진화론적 사실들 중의 하나로 여겨져 오고 있다. 공룡 화석들은 모든 대륙의 땅밑에서 발굴되기 때문에, 그 시기는 환경적으로 전 지구적인 변화, 즉 대격변을 제시하고 있다. 공룡들의 멸종은 고생물학에서 커다란 신비 중의 하나이다. 그리고 그 원인에 대해서는 수십 가지의 가설들이 말해지고 있다.[1]

지난 20년 동안,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공룡들의 멸종은 멕시코의 유카탄 반도에 충돌한 소행성에 의해서 원인되었다고 믿고 있다. 멸종의 정확한 시기는 매우 많은 위치들에서 우연이 아님을 제시하고 있었다. 그래서 진화론 시나리오는 정확할 것임에 틀림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러한 정확한 사건은 많은 크리스천들에게 오래된 지구 연대 개념을 받아들이도록 강요하는 원인이 되었다. 

그러나 이제 많은 공룡들이 소행성 충돌에서도 살아남았고, 또 다른 1백만 년을 살았었다는 (충돌 지점 가까이에서) 확고한 연구 보고를 가지게 되었다. 미국 지질학협회(Geological Society of America)에서 출판된 충돌에 관한 새로운 글에서, 제임스 파셋트(James Fassett)는 공룡들이 (진화론적 시나리오로) 신생대 제3기 팔레오세(Paleocene, 효신세) 동안 존재했었다는 논쟁의 여지가 없는 증거들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고하였다.[2] 파셋트는 긴 시간을 뉴멕시코 북서부의 산주안 분지(San Juan Basin)에 있는 오조 알라모 지층(Ojo Alamo Formation)을 연구해오고 있었다. 그는 공룡들이 백악기/제3기 경계(Cretaceous/Tertiary (K/T) boundary)를 넘어 팔레오세 때까지 살았었다는 것을 오랫동안 주장해오고 있었다. 나는 그의 주장을 믿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것에 강한 인상을 받았다. 그러나 이제 그는 확고한 증거들을 충분히 수집한 것으로 보인다. 팔레오세에 공룡들이 살았었다는 생각은 꽤 이설적이다. 그리고 그 생각은 공룡들의 멸종에 대한 기존의 개념이 잘못되었다는 의미를 가진다.


신생대 팔레오세에도 공룡들이 살았다는 증거들.

파셋트의 인상적인 증거는 무엇인가? 첫째, 신생대 팔레오세에서 한 마리의 하드로사우르스(hadrosaur)의 골격 34개가 발견되었다. 대게 강물이나 시냇물의 흐름에 의한 화석의 재분포(reworking)는 신생대 제3기 지층에서 발견되는 공룡 뼈들을 설명하는 데에 항상 사용되어 왔었다. 그러나, 한 마리의 34개의 뼈들이 단지 한 장소에서 발견되는 것을 재분포로 설명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재분포는 뼈들을 넓은 지역에 흩뿌려 놓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들 34개의 공룡 뼈들은 원래 위치에서(in-situ) 공룡이 매몰되었다는 강력한 증거이다.


MountainHigh Maps® <www.digiwiz.com>
하드로사우르스(hadrosaur) 화석들이 산주안 분지 서쪽 가장자리에서(검은 색으로 표시됨) 발견되었다.
  

둘째로, 파셋트와 동료들은 백악기와 팔레오세 지층으로부터 여러 화석들에 대한 지화학적 연구(geochemical studies)를 수행했다. 그리고 두 시대의 화석들 사이에 분명한 화학적 차이가 있음을 발견했다. 특별히 뼈들에 우라늄 흡수(uranium uptake) 량은 차이가 있었다. 이것은 오조 알라모 지층에 묻혀있는 공룡 뼈들이 재분포에 의한 것이 아니었음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셋째로, 다수의 공룡 뼈들은 1.1 m 길이에 130kg이나 나가는(규화된 것으로서) 하드로사우르스의 대퇴골(femur)을 포함하여 상당히 크다. 재분포가 그러한 커다란 뼈에서 일어났을 것 같지 않다. 그리고 재분포된 뼈에서 기대되는 마모(abrasion)의 증거가 없다. 따라서 데이터들은 진화론적 지질시대 내에서 신생대 팔레오세에 공룡이 있었음을 확고하게 가리키고 있었다.


신생대 팔레오세 내로 K/T 경계선을 들어 올리려는 시도.

이들 팔레오세에서 발견된 공룡 화석들을 무시해버릴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팔레오세로 간주되고 있던 지층까지 K/T 경계선(Cretaceous/Tertiary, 중생대 백악기와 신생대 제3기의 경계)을 위쪽으로 옮기는 것이다. 많은 예에서 이러한 시도들을 해왔었다. 그러나 파셋트와 동료들은 지층들에 대한 정의와 다른 진화론적 시나리오를 파괴함 없이 경계선을 위쪽으로 옮길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오조 알라모 지층(Ojo Alamo Formation)은 매우 논쟁의 여지가 있고 불균질한(heterogeneous) 지층이다. 그 지층은 주로 사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러나 역암(conglomerate)에서 셰일(shale)까지 많은 종류의 퇴적암들이 교차되어있고(interbed), 사이에 끼어서(interfinger) 존재하며, 자주 상(facies)들이 변화된다. 그 지층에서 중생대 표준화석인 공룡들이 발견되었기 때문에 처음에는 간단히 백악기로 연대가 결정됐었다. 그러나 리사이드(Reeside)는 팔레오세의 식물 화석의 조각들을 발견했다.[3] 또한 파셋트와 동료들도 여러 위치에서, 그리고 다수의 공룡 화석들 아래 위치에서도 팔레오세의 식물 화분(plant pollen)들을 발견했다. 그들은 두 군데에서는 심지어 백악기 지층 아래에서도 팔레오세의 식물 화분을 발견했다.[4] 백악기의 커크랜드 지층(Kirkland Formation)은 미세한 입자들로 되어있어서, 위에 놓여져 있는 오조 알라모 지층과는 꽤 다르다. 두 지층은 북아메리카 지층명명위원회(North American Commission on Stratigraphic Nomenclature)에서 요구되는 암석학적 정의(lithological definitions)에 기초해서 구분되기에 충분한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다.[5] 만약 K/T 경계선이 위쪽이나 아래쪽으로 움직인다면, 그것은 한 지층에 대한 정의들 중 하나를 위반하는 것이 될 것이다.

사람들은 유카탄 반도에 소행성 충돌에 의해서 원인된 K/T 경계 지표로 추정하고 있는 이리듐 층(iridium layer)이 지질주상도 안으로 공룡을 적합시키는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지 않겠는가 라고 생각할지 모른다. 그러나 명백하게, 이리듐 층은 기대했던 곳에서 발견되지 않았다. 그래서 파셋트와 동료들은 K/T 경계가 있는 두 지층 사이에 적어도 600만년 동안의 부정합(unconformity)이 있었다고 주장한다. 많은 연구자들이 이 부정합을 발견하기 위해서 압력을 받아왔다.[6]

두 지층 사이에 암석학적 부정합, 즉 수백만 년의 간격은 있었던 것 같지 않다. 이것은 파셋트와 동료들이 포트 메사(Pot Mesa)에서 발견한 대부분의 공룡 뼈들을 백악기 초기 지층에 있었다는 것으로 결정한 후에, 부정합의 배치에 대한 그들에게 일어난 변화에 의해서 지지되고 있다. 이들 공룡 뼈들은 처음에는 팔레오세에 있었던 것으로 믿어졌었다. 그리고 다시 백악기로 바뀌었다. 부정합은 처음에는 첫 번째 해석(팔레오세에 있었다는)에 의해서 이들 공룡 뼈 아래로 그려졌었다. 그러나 후자의 해석(백악기에 있었다는)에 의해서 대부분의 공룡 뼈들 위로 그려지게 되었다.[7] 이러한 부정합 위치의 수직적인 변동은 그곳에 암석학적 부정합이 실제로는 없다는 것을 가리킨다. 그러나 부정합은 화석에 근거할 때 생겨나는 것이다.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의문을 가질 수 있다. 만약 두 지층 사이에 6백만 년의 간격이 있다면, 어떻게 두 지층 사이의 경계면에 침식의 흔적이 전혀 없는가 하는 점이다.


새로운 진화론적 문제들

뉴멕시코 주의 신생대 팔레오세 지층에 공룡들의 존재는 많은 새로운 진화론적 문제를 야기시켰다.

첫째로, 소행성 충돌에서 살아남은 운 좋은 공룡은 단지 한 종류가 아니라는 것이다. 초기 팔레오세에는 상당히 많은 다른 형태의 공룡들이 발견된다. 이들 공룡들에는 하드로사우르스를 포함하여,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yrannosaurus rex), 알버타사우르스(Albertasaurus), 안킬로사우르스(Ankylosaurus) 등이 포함된다. 한 종은 멸종으로부터 우연히 살아남았다고 볼 수도 있다. 그러나 여러 종은 좀 이상하지 않은가?

둘째로, 공룡들은 K/T 이후로도 100만 년 동안은 살아남았었다고 말해진다! 만일 이것이 맞다면, 그들은 그 기간동안에 전 세계적으로 퍼져나갔을 것이고, 전 세계적으로 초기 팔레오세 지층에서 발견되어야만 한다. 그런데 왜 그들은 다른 제3기 지층에서는 발견되지 않는가? 이것에 대한 대답은 다음 단락에서 제공될 것이다.


친타오사우르스(Tsintaosaur)의 모형. 친타오사우르스는 하드로사우르스의 아그룹에 속한다. 한 하드로사우르스의 대퇴골이 신생대 팔레오세 암석 화석들 중에서 발견되었다. (Gr. hadros ‘bulky, stout, strong, powerful’ + Gr. sauros ‘lizard’). (Photo of model by Buddy Davis).
 
셋째, 살아남은 공룡들은 100만 년 후에는 어떻게 멸종되게 되었는가? 하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이들의 멸종을 가리킬 수 있는 어떠한 격변도 가지고 있지 않다. 공룡들은 여러 환경에 꽤 잘 적응되고, 수천만 년 동안 살아왔었다고 주장되고 있지 않았는가? 그 이후에 오늘날까지 생물체들을 멸종시켰을 만한 어떠한 진화론적 사건은 보이지 않는다.

넷째로, 공룡들은 K/T 소행성 충돌이 일어난 유카탄 반도의 칙쇼루브(Chicxulub)에서 가까운 지역에서 살아남아 있었다. 그 위치는 단지 2,500km 떨어져 있는 곳이다. 어떻게 전 세계의 공룡들이 이 사건으로 죽어갔다고 추정하면서, 이들 공룡들은 이러한 가까운 곳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파셋트와 동료들은 그 공룡들은 그들의 알 속에서(in their eggs) 수년 동안 살아남았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그 알들은 소행성 충돌 직전에 산란되었던 알들이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훨씬 북쪽에서 부화된 공룡들인데, 후에 산주안 분지 쪽으로 이동해 왔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한 마리의 공룡이 알 속에서 얼마나 오랫동안 살아남을 수 있는지 알 수 없지만, 연구자들은 이러한 추측밖에 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8] (참조로 칙쇼루브의 소행성 충돌 구조는 순간적으로 직경 80~110 km의 크레이터를 생성했을 것이며, 밖으로 다중의 고리 구조들을 만들었을 것으로 믿어지고 있다.[9] 충돌이 근처(2500km)에 있는 생물권도 쓸어버리지 못한다면, 백악기말에 한 번의 충돌로 전 세계의 공룡들과 수많은 생물체들의 멸종을 일으켰다는 것은 의심받아야 한다)       


반응강화 증후군

팔레오세에 공룡들이 살았었다는 확고해 보이는 증거의 발견은 많은 의미를 가지고 있다. (‘확고해 보인다(appears to be solid)’라고 표현하는 것은 진화론적 시나리오는 하룻밤에도 바뀌는 비정상적인 설명들을 할 가능성이 많기 때문이다.) 한 가지 의미하는 것은 표준화석의 진화에 따른 경직된 시간 틀 내에서 데이터들을 해석하려고 하는 과학자들의 강력한 경향을 잘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한 경향은 동일과정설적 과학자들에 의해서 ‘반응강화 증후군(reinforcement syndrome)’ 으로 불려져 내려오고 있다.[10]

반응강화 증후군은 하나의 가설 또는 결과가 그 다음의 자료에 의해서 반복적으로 강화되어 가는 경향이다. 특히 그 가설이 존경받는 과학자에 의해서 제시되었다면 더욱 그러하다. 미리 알고 있는 개념과 동의되도록 데이터들을 만드는 여러 방법들이 있다. 토마스 쿤(Thomas Kuhn)이 말한 지배 패러다임(ruling paradigms)의 개념에 의하면, 한번 어떤 개념이 과학 안으로 들어오게 되면, 그것을 제거해 내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이다.[11] 반응강화 증후군은 ‘순환논법(circular reasoning)’의 한 형태이다. 그것은 실험과학과 역사과학에서 매우 흔하다. [12] 이 개념은 1800년대에 확립된 이후, 과학적 판단에서보다 소위 역사과학(historical sciences)에서는 특별한 하나의 문제가 되고 있다. 그리고 사회적, 개인적 요인들에 의해서까지도 재강화되어 오고 있는 것이다.

문헌에서 반응강화 증후군의 몇몇 시끄러웠던 예가 있다. 진화론 과학자인 노만 왓킨즈(Norman Watkins)가 최초로 그 용어를 사용했었는데, 그는 자기 극성 탈선(magnetic polarity excursions)의 연대가 유사한 시기에 발생했었다는 것으로 보여지도록 얼마나 자주 데이터들이 조작되는지를 불평하기 위해서 사용했었다. 홍적세(Pleistocene) 빙하 작용의 4번의 빙하기 이야기는 60여년 동안 전 세계의 모든 데이터들로부터 입증(verified)되었다고 말한다. 그러나 오늘날 이 이야기는 동일과정설적 과학자들에 의해서 틀린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이 반응강화 증후군은 홍적세 이전(pre-Pleistocene)의 빙하기에 관한 논란에서 입증되었다. 이것은 빙하기가 20억년 전보다 더 뒤로 거슬러 올라가서 어떤 지질시대 기간의 수백만년 동안 지속되었던 것으로 추정되었다.[10] 먼저, ‘페름기 빙하기(Permian ice age)’는 남반구에서 증대되었고, 북반구의 여러 장소들에서 발견되었다. 그러나 북반구 위치는 자주 과거 기후가 따뜻했다는 다른 데이터들과 충돌되었다. 그래서 그것은 제거되었다. 또한 고대의 빙하기들은 모든 지질시대 동안에서 한번 씩은 있었다고 가정되었다. 그러나 대부분 지질시대들은 따뜻했던 시기로 간주되고 있었기 때문에, 난처하게 되었다. 따라서, 과학자들은 홍적세 이전 기간에 대략 4번의 주요한 빙하기가 있었다는 것으로 깔끔하게 연대들을 재평가(re-dated)를 해버렸다. 실제적으로 모든 대중들이나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역사과학에서 반응강화 증후군의 지배하에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진화론 시나리오는 진화론적 지질시대와 일치하는 여러 연대측정 방법들에 의한 많은 데이터들과 연대들에 의해서  매우 잘 지지되고 있고 입증되는 것처럼 보인다.

반응강화 증후군은 6,500만년 전인 백악기의 말에 공룡들이 멸종되었고, 포유류들은 그 후에 번성하게 되었다는 믿음에 그 책임이 있다고 나는 생각는다. 반응강화 증후군의 예는 고생물학자들이 신생대 제3기 지층에서 공룡 화석들이 발견될 때마다 간단히 백악기로 재평가할 때 제공된다. 예를 들면, 프랑스와 인도에서 처음에는 신생대 제3기 지층으로 간주하고 있던 곳에서 공룡 화석들이 발견되자, 연이어 그 지층은 백악기로 재평가되었다. [13, 14] 몬태나주 동부의 신생대 제3기 지층에서 공룡 화석들이 발견되자, 이것들은 강력하게 반대되었고, 재분포(reworking)에 의해서 원인된 것으로 주장되었다.[15] 신생대 팔레오세 지층에서 공룡들을 발견했다는 주장들은 다른 장소들에서도 있었다.[16] 반응강화 증후군에 의해서, 중국과 페루에서 발견된 공룡 추정 발자국들이 나있는 지층은 처음에는 백악기로 연대가 결정되었으나, 발자국들이 포유류의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제3기 초기로 재결정되었다. [17, 18]

어떤 가정된 연대와 일치시키기 위한 반응강화 증후군과 고지자기 시간척도(paleomagnetic timescale)의 유연성은 또한 파셋트와 동료들이 산주안 분지에 대해 연구하는 동안 뜻하지 않게 잘 나타났다. [19] 공룡들은 현재로부터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면서 고지자기의 29번째 역전인 Chron C29r 동안에 죽었던 것으로 가정됐었다. 역전된 자기 극성의 얇은 간격이 오조 알라모 지층의 가장 낮은 부분과 커크랜드 지층 가장 위에서 발견되었을 때, 그것은 백악기의 Chron C29r 인 것으로 가정되었다. 이 크론이 선택된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공룡들의 멸종이 오조 알라모 지층 아래에서 일어났다고 가정되었기 때문이다. 파셋트와 동료가 이들 지층 경계에서 600만년의 부정합이 있는 것으로 믿은 이후에, 백악기 커크랜드 지층에 있는 역전된 간격(reversed interval)은 역전 나이를 더 먹어 이제는 C32r로 주장되고 있다. 이것을 선택하게 된 근거는 무엇인가? 단순히 커크랜드 지층 위의 추정 연대가 달라졌기 때문이다. 고지자기(Paleomagnitism)도 정말로 지질연대에 대해 독립적이지 못하다. 그것은 이미 알려진 개념에 의존한다. 크론(Chrons)은 반응강화 증후군에 의해서 선택된다. 일부 사람들은 연대가 도출될 수 있는 독특한 수직적 고지자기 패턴이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정상 또는 역전된 어떠한 고지자기 패턴도 파셋트와 동료들이 보여주었던 것처럼 시간을 줄이기 위해서 간격들을, 시간을 늘리기 위해서 증가된 퇴적층을 추정함으로써 어떠한 지층의 연대와도 일치시킬 수  있는 것이다.[19]

사람들은 역전된 극성과 정상적 극성에대한 실제적 측정이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지를 궁금해 한다. 예를 들면, 크론 C29n은 오조 알라모 지층에서는 C29r 위에 놓여있는 것으로 발견된다. 그러나 파셋트와 동료들은 크론 29n이 초기 팔레오세에서 정상적인 극성 결과에 의해서 원인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대신 현재의 정상적인 자기장으로부터의 중첩작용(overprint)에 의한 것이라는 것이다. 암석의 최초의 극성(primary polarity)은 ‘청소(cleaning)‘되는 두 가지 주요 방법에 의해서 유도된다. 이 자기 청소는 이차적 자력(magnetism)이 되는 것으로 믿어지고 있다. 이 이차적 자력은 연속적으로 극성 사건들, 특별히 오늘날의 자기장(magnetic field)의 원인으로 보여진다. 이러한 일의 발생은 청소(cleaning) 방법들에 대한 의심을 하게 만든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주관적이며 반응강화 증후군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대홍수 대안

앞에서의 이야기들은 모두 동일과정설(uniformitarian)과 진화론적 패러다임 내에서 이루어진 것이다. 노아 방주에 탄 것을 제외하고, 공룡들은 대홍수로 죽었다는 풍부한 증거들이 있다.[1] 특별히 오조 알라모 지층도 또한 홍수에 의해서 퇴적되었다는 많은 증거들이 나타나고 있다. 예를 들면, 거칠은 입자(coarse-grained)의 오조 알라모 지층은 일반적으로 평탄한 침식 표면(flat erosion surface)에 퇴적된 것으로 나타난다.[20] 어떻게 600만년 동안의 간격 후에도 평탄한 침식표면이 존속될 수 있었을까? 이것은 상식적으로 말이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빗물에 의한 육지 지형의 침식은 평탄한 표면을 파괴했을 것이고, 계곡과 골짜기를 만들었을 것이다. 대홍수 동안에는 대부분 평탄한 표면 위에, 또는 이전 지층면 위에 평탄하게 퇴적되는 지층들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밑에 놓여져 있는 평탄한 지층 표면들은 홍수 패러다임을 더 지지하고 있는 것이다.

지층들의 상당 부분을 구성하고 사암 입자(sandstone grains)들의 특성은 또한 빠른 퇴적을 가리키고 있다. 입자들은 아르코스(arkose)인 장석질 사암(feldspathic sandstone)이다. 장석은 풍화되어 빠르게 사라진다. 그래서 아르코스는 빠른 침식과 퇴적의 서명(sign)이다.[21] 장석질 사암은 홍수 기원과 일치한다. 그리고 수백만 년에 걸친 느린 퇴적과는 일치하지 않는다.


References

1. Oard, M.J., The extinction of the dinosaurs, TJ 11(2):137–154, 1997.
2. Fassett, J.E., Zielinski, R.A. and Budahn, J.R., Dinosaurs that did not die: evidence for Paleocene dinosaurs in the Ojo Alamo sandstone, San Juan Basin, New Mexico; in: Koeberl, C. and MacLeod, K.G. (Eds.), Catastrophic Events and Mass Extinctions: Impacts and Beyond,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special paper 356, pp. 307–336, 2002.
3. Fassett et al., Ref. 2, p. 310.
4. Fassett et al., Ref. 2, p. 321.
5. Fassett et al., Ref. 2, p. 314.
6. Fassett et al., Ref. 2, pp. 314–315.
7. Fassett et al., Ref. 2, Figure 17, p. 326.
8. Fassett et al., Ref 2, p. 333.
9. Morgan, J., Warner, M. and Grieve, R., Geophysical constraints on the size and structure of the Chicxulub impact crater; in: Koeberl, C. and MacLeod, K.G. (Eds.), Catastrophic Events and Mass Extinctions: Impacts and Beyond,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special paper 356, pp. 39–46, 2002.
10. Oard, M.J., Ancient Ice Ages or Gigantic Submarine Slides, Creation Research Society Monograph No. 6, pp. 11–17, 1997.
11. Kuhn, T.S., The Structure of Scientific Revolutions, 2nd edition, University of Chicago Press, Chicago, 1962.
12. Watkins, N.D., Geomagnetic polarity events and the problem of ‘the reinforcement syndrome,’ Comments on Earth Sciences and Geophysics 2:38, 1971.
13. Cousins, R., Breton, G., Fournier, R. and Watt, J.-P., Dinosaur egglaying and nesting in France; in: Carpenter, K., Hirsch, K.F. and Horner, J.R. (Eds.), Dinosaur Eggs and Babies, Cambridge University Press, London, p. 57, 1994.
14. Sahni, A., Tandon, S.K., Jolly, A., Bajpai, S., Sood, A. and Srinivasan, S., Upper Cretaceous dinosaur eggs and nesting sites from the Deccan volcano-sedimentary province of peninsular India; in: Carpenter, K., Hirsch, K.F. and Horner, J.R. (Eds.), Dinosaur Eggs and Babies, Cambridge University Press, London, p. 208, 1994.
15. Oard, Ref. 1, p. 148.
16. Sloan, R.E., Rigby, Jr., J.K., Van Valen, L.M. and Gabriel, D., Gradual dinosaur extinction and simultaneous ungulate radiation in the Hell Creek Formation, Science 232:629–633, 1986.
17. Lockley, M.G., Ritts, B.D. and Leonardi, G., Mammal track assemblages from the Early Tertiary of China, Peru, Europe and North America, Palaios 14:398–404, 1999.
18. Oard, M.J., End-Mesozoic extinction of dinosaurs partly based on circular reasoning, TJ 15(2):6–7, 2001.
19. Fassett et al., Ref. 2, p. 331.
20. Fassett et al., Ref. 2, p. 312.
21. Pettijohn, F.J., Sedimentary Rocks, 3rd edition, Harper & Row, New York, pp. 213–219, 1975.

출처 : TJ 17(3):5–8, December 2003  December 2003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tj/v17/i3/dinosaurs.asp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화석과 암석들 : 순환논법 (Fossils And Rocks : Circular Reasoning)
2. 화석 판단의 돌변 : 화석의 연대 결정은 순환논법이다 (Fossil flip-flop)
3. 순환논리에 일부 근거한 중생대말 공룡들의 멸종 (End-Mesozoic extinction of dinosaurs partly based on)
4. 소행성은 공룡들은 쓸어버렸는가? 이리듐 층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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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만약 소행성이 공룡들을 구웠다면, 숯은 어디에 있는가? (If a Meteor Roasted the Dinosaurs, Where is the Charco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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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굶어죽은(?) 공룡들과 머리없는 공룡들 (Starving Dinosaurs and Headless Dinosaurs)
11. 지구과학 분야에 만연해 있는 반응강화 증후군 : 장구한 진화론적 시간 틀 안으로 데이터들은 맞춰지고 있다. (The reinforcement syndrome ubiquitous in the earth sciences)
12. 선캄브리아기 암석이 신생대 홍적세 암석으로 승진했다! (Precambrian Pods Promoted to Pleistocene!)
13. 조지아주 아메리쿠스 지역의 신생대 제3기 지질구조 : 젊은 지구와 대홍수 개념의 증거 (The Tertiary Stratigraphy Surrounding Americus, Georgia)
14.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의 종말 : 고농도의 이리듐 등은 습지에서 형성될 수 있었다. (Paradigm Shift : Impact Didn’t Kill Dinosaurs)
15. 벌들은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에 의문을 제기한다 (Bees Cast Doubt on Meteor Impact Extinction Theory)
16. 칙쇼루브 충돌은 전 지구적인 격변을 일으키지 않았다. :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의 멸종 이론이 멸종되다. (Chicxulub Impact Not a Global Catastrophe)
17. 물속으로 침몰하고 있는 공룡 멸종 이론 (Dinosaur Demise Theory Is Soaking Wet)
18. 페름기 말의 갑작스런 멸종 사건은 없었다. (The Catastrophe That Wasn’t)
19.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멸종 이론은 틀렸다. : 일부 공룡들은 충돌 이후에도 살아있었다. (Some Dinosaurs Survived the Asteroid Impact)
20. 공룡 멸종설에 관한 논란이 종결됐는가? (Case Closed on Dinosaur Extinction. Or Is It?)
21. 공룡의 멸종 원인은 자신들의 방귀였는가? (Did Dinosaurs Gas Themselves to Extinction?)
22. 공룡의 멸종 연대는 이제 수정될 것인가? (Rewriting the Last Dinosaur's Tombstone)
23. 공룡의 멸종 이야기는 더욱 불확실해졌다. (Dinosaur Extinction Story Becomes More Chancy)
24. 홍수 후기 암석지층에서 발견되는 공룡 화석들 : 공룡 발자국에 어린 새끼들의 발자국이 없는 이유는? (Dinosaur Fossils in Late-Flood Rocks)
25. 국립 공룡 유적지 : 쥐라기 공원인가, 아니면 쥐라기 혼란인가? (Dinosaur National Monument : Jurassic Park or Jurassic Jumble?)
26. 또 다시 발견된 공룡의 적혈구와 연부조직은 창조론자의 예측을 확증하고 있었다. (Dino Soft Tissue Confirms Creationist Prediction)
27. 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Dinosaur Thighbone Found in Marine Rock)
28. 공룡 뱃속에서 발견된 3마리의 새. : 공룡이 조류의 조상인가? 아니다. 새를 먹고 있었다! (Amazing preservation: Three birds in a dinosaur! Did dinos give rise to birds? No—they ate them)
29. 타프롬 사원에 새겨져 있는 스테고사우루스 공룡 (Jungle-Covered Ruins May Hold Surprising Hints)
30. 앞을 다투어 도망치는 공룡발자국들은 물속에서 만들어졌다! (Stampeding Dinosaur Tracks Made in Water)
31. 가장 간결한 설명 :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Simplest Explanation: Dinosaurs Drowned)
32.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5 : youtube 동영상
33.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다는 방대한 자료들을 모아놓은 웹사이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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