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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가 셰익스피어의 글을 우연히 타이핑할 수 있는가?
(Monkey madness)
David Catchpoole

    생명체(life)가 우연히 발생하였다고 주장하는 진화론자들은, 아무리 일어날 것 같지 않은 일들도 충분한 시간(enough time)만 주어진다면 어떤 것이라도 일어날 수 있다고 자주 주장한다.[1] 예를 들면, 저명한 진화론자 줄리안 헉슬리(Julian Huxley, 1887~1975)는 충분한 시간만 주어진다면, 원숭이의 무작위적인 타이핑도 결국 완전한 셰익스피어(Shakespeare)의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2] 

그때 이후로, 스티븐 호킹(Stephen Hawking)과 리차드 도킨스(Richard Dawkins) 같은 사람들 또한 원숭이의 무작위적인 타이핑이 세익스피어의 4행시(sonnets) 중의 하나, 또는 적어도 그의 작품 중의 한 문장(a sentence)을 만들 수도 있을 것이라는 유사한 말들을 하였다. 

그러나 플리마우스 대학(Plymouth University, UK)의 연구원들은 페인톤 동물원(Paignton Zoo)에 갇혀있는 여섯 마리의 술라웨시 원숭이(Sulawesi Crested Macaques)에 키보드와 컴퓨터 스크린를 설치했을 때,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멋지게 타이핑하는 결과를 얻을 수 없었다. 그들은 하나의 4행시 커녕, 하나의 단어(single word)도 제대로 얻지 못했다. 아니, 연구원들이 1달 동안 6마리 원숭이에 컴퓨터를 주었을 때, 그들이 얻을 수 있었던 것은.... 혼란이었다.[3]

우두머리 수컷이 했던 첫 번째 일은 돌을 발견하고, 그것으로 컴퓨터를 두들기기 시작하는 것이었다. 그 다음에, 더 젊은 원숭이가 와서 키들의 일부를 누르기 시작했다. 그리고 대부분의 시간 동안 원숭이들이 하는 일은 컴퓨터 위에 올라가 앉아있거나 뛰어 내리는 것이었고, 그것을 화장실로 사용하는 것이었다. (컴퓨터는 투명한 비닐로 보호되었고, 그럼에도 원숭이들은 그들의 손가락으로 키보드를 칠 수 있도록 설치되었다). 1 개월 후에, 원숭이들은 ‘S’ 자로 주로 구성된 5 페이지의 본문을 생산해 내었다. 그러나 단 하나의 확인할 수 있는 단어도 찾아볼 수 없었다. ‘A’ 자는 사용된 유일한 모음이었고, 4 페이지까지 출현하지 않았다.   

맞지 않는 철자들의 결과에도 불구하고, Elmo, Gum, Heather, Holly, Mistletoe, Rowan 라는 이름의 원숭이들의 결합된 노력은 ‘셰익스피어의 완전한 작품을 향한 노트(Notes Towards the Complete Works of Shakespeare)’ 라는 제목으로 셰익스피어 공연과 결합하여 한정판 책으로 판매되는 데에 이용되었다.[4,5]

셰익스피어의 완전한 작품을 향한? 원숭이들이 했던 일은 확실히 어떠한 진화의 증거도 될 수 없다. 그리고 계산들이 보여주는 것처럼, 원숭이들이 매초에 한 번씩  멈추지 않고 계속하여 자판을 무작위적으로 누른다 할지라도, 단 한 줄의 지적인 문장을 얻는 데에는, 진화론이 추정하고 있는 우주의 나이보다도 수십억 배는 더 걸릴 것이다.[1]

‘우연 +시간’이 생명체를 만들어낼 수도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에 대해서, 프레드 호일 경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눈을 가린 1050 명의 사람들 (이것은 10만×10억×10억×10억×10억×10억 명의 사람들에 해당하는 숫자로, 이들이 어깨동무를 하고 서 있다면 지구를 가득 채우고도 남을 것이다)이 루빅 큐브(Rubik cube)를 하나씩 들고 그것들을 아무렇게나 돌리기 시작하여 우연히 모두 다 맞추었을 확률을 상상해 보자. 그러나 이 확률은 생명체를 구성하는 많은 고분자물질들(biopolymers) 중에 단지 하나가 우연히 생겨날 확률 정도와 같은 것이다. 이 지구의 원시 스프(primordial soup)에서 고분자물질들 뿐만이 아니라, 하나의 살아있는 세포를 작동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우연히 생겨났다는 개념은 명백하게 ‘고도의 난센스(nonsense of a high order)’ 이다.”          

 

References and notes

1. Grigg, R., Could monkeys type the 23rd Psalm? Creation 13(1):30~34, 1990.
2. Sunderland, L., Darwin’s enigma, Master Books Inc., Arkansas, USA, pp. 70~71, 1988.
3. Adam, D., Give six monkeys a computer, and what do you get? Certainly not the Bard, The Guardian, 9 May 2003, p. 3.
4. Also can be viewed at the website: <http://www.vivaria.net/experiments/notes/publication/ >, 15 May 2003. 
5. It is not altogether clear what the researchers were trying to achieve in this exercise.  Associated website documentation says that Notes Towards the Complete Works of Shakespeare was produced in response to the ‘familiar idea’ that monkeys with typewriters will eventually produce the complete works of Shakespeare. ‘[The project] aims to raise questions in the minds of viewers … as to the role of chance in evolution and the creative process. An orthodox Darwinian view of evolution is that … only the fittest survive and produce offspring.  This not only oversimplifies the issue but also makes an unacceptable political metaphor?where the rich get richer and the poor get poorer. … The project aims to address these ideas, … and in turn provide a much more acceptable political metaphor.’ <www.vivaria.net/experiments/notes/documentation>, 15 May 2003.

 


*참조 :

Notes Towards the Complete Works of Shakespeare
    http://www.vivaria.net/experiments/notes/documentation/

Using Numerical Simulation to Test the Validity of Neo-Darwinian Theory
http://www.icr.org/i/pdf/research/ICC08_Num_Sim_Test_Theory.pdf

 

출처 : Creation 25(4):23, September 2003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5/i4/monkey.asp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진화론을 논리적으로 허무는 생명정보이론 <부제: 컴퓨터 과학자가 본 다윈주의의 허구성>
2. 가장 간단한 미생물도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200 개의 분자기계들과 689 개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Simplest Microbes More Complex than Thought)
3. '생명의 기원' 논란의 종지부 : 산소는 처음부터 있었다. (Curtains for OOL: Oxygen Was Present from the Start)
4. 단백질이 진화될 수 없음을 밝힌 한 새로운 연구 : 단백질은 돌연변이들로 개선될 수 없다. (Study Shows Proteins Cannot Evolve)
5. 화학진화는 사실인가? : 생명체의 자연발생설은 부정된 이론이다. (Is chemical evolution true?)
6. 80년 된 생명 기원의 원시 수프 이론은 폐기되고 있다. (Old Primordial Soup Is Spoiled)
7.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1부. : 유전정보는 자연주의적 과정으로 생겨날 수 없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One)
8.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2부. : 생물학적 정보 생성의 어려움과 컴퓨터 시뮬레이션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wo)
9.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hree)
10. 생물들에 있는 데이터 저장 시스템 : 디지털 정보 저장 기술과 DNA의 유사성. (Data Storage Systems in the Living World)
11. 책으로 700억 권에 해당하는 막대한 량의 정보가 1g의 DNA에 저장될 수 있다. (Scientists Store 70 Billion Books on DNA)
12. ‘엔코드’ 연구로 밝혀진 유전체의 초고도 복잡성. : ‘정크 DNA’ 개념의 완전한 몰락 (ENCODE Reveals Incredible Genome Complexity and Function)
13. 사람 유전체는 4차원의 세계로 되어 있다. (Human Nucleome Reveals Amazing 4D World)
14. 3차원적 구조의 DNA 암호가 발견되다! : 다중 DNA 암호 체계는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Three-Dimensional DNA Code Defies Evolution)
15. 듀온 : DNA의 이중 암호는 진화론을 거부한다. (Duons: Parallel Gene Code Defies Evolution)
16. DNA에서 제2의 암호가 발견되었다! 더욱 복잡한 DNA의 이중 언어 구조는 진화론을 폐기시킨다. (Two Genetic Codes Is Better Than One)
17.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척추동물 물고기 화석은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다. (Cambrian Fossil Intensifies Evolutionary Conundrum)
18.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Began with Big Brains)
19.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현대의 장새류 (Ancient Fossil looks like Today's Acorn Worms)
20. 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Cambrian Shrimp Eyes Are 'Surprisingly Advanced')
21.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Giant compound eyes, half a billion years ago?)
22. 고래 진화 사기 사건. 또 하나의 진화 아이콘이 사망하다. (Whale evolution fraud. Another evolutionary icon bites the dust)
23. 전이형태 화석의 부재 : 조류, 고래, 양서류, 뱀, 어류의 기원에 대해서 말한다 (Stalling over Transitional Forms)
24. 전이형태 화석들? (Transition Fossils?)
25. 진화의 상징물로 떠올랐던 틱타알릭의 추락 : 물고기-사지동물의 진화 이야기는 백지 상태로 되돌아갔다. (Banner Fossil for Evolution Is Demoted)
26. 선전되고 있는 다윈의 상징물들 : 가지나방, 핀치새, 틱타알릭 (Polishing Darwin’s Icons)
27. 중간형태로 주장되는 화석들 : 말, 시조새, 오리너구리, 세이모리아, 익테오스테가
28. 기능을 하지 못하는 중간체의 문제 : 진화론의 근본적인 결함 (The Problem of Nonfunctional Intermediates : Evolution's fundamental flaw)
29. 컴퓨터가 진화를 입증했다는 도킨스의 주장에 대한 반박 (Weasel words)
30. 유전암호가 자연적 과정들에 의해 저절로 생겨날 수 있다는 과학적 증거에 대해 1백만 달러의 상금이 제안되었다. (Who wants to be a millionaire? : $ 1 million prize offered for scientific proof of ‘natural-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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