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나의 창조하는 것을 인하여 영원히 기뻐하며 즐거워할지니라 보라 내가 예루살렘으로 즐거움을 창조하며 그 백성으로 기쁨을 삼고 [사 6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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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사학과 잘못된 발견들
(Historical Geology and Fault Finding)

    진화론자들은 진화가 일어난 증거로 '지사학(historical geology)'을 들고 있다. 지사학은 지구상에서 발견되는 화석과 암석형성에 관해 연구하는 학문이다. 즉 화석의 위치와 지층이라고 부르는 암석층들로부터 지구의 연대를 평가하기 위한 정보를 유추해 내며, 각각의 암석의 연대를 추정해 내는 학문이다.

진화론자들이 사용하는 지사학이라는 이름은 잘못 되었다. 왜냐하면 역사 이전의 시대는 상상에 의한 것이기 때문이다. 방사성물질이 붕괴하여 얼마만큼의 자(子)원소로 변했는지로 화성암의 연대측정에 사용되는 방사선동위원소에 의한 연대측정 방법은 암석의 연대를 평가하는데 사용되곤 한다. 과학자들은 이 정보를 사용하여 암석연대의 평가를 결정하는 것이다. 화석을 보유하고 있는 퇴적암의 경우는 이 방법으로는 연대를 평가할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주목하여야 한다. 창조인지 진화인지를 공부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지사학에서 사용되고 있는 모든 연대측정 방법의 배경(가정을 포함하여)을 이해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진화론에서 가장 중심적인 가정은 무한한 시간에 대한 생각이다. 이 생각은 무질서도가 증가한다는 열역학 제2법칙과 모순된다(수십억 년이 지났음에도 우주와 지구는 정교한 질서를 유지하고 있다). 창조론에서는 아무 문제없지만, 진화론자들은 이 개념에 대해 매우 곤란해 하고 있다. 진화론에서 가정하고 있는 기본적인 가정들과 실제 지층과 화석에서 발견되고 있는 사실들과 비교 검토하여 보자. 다음은 진화론에서 가정하고 있는 것들의 목록이다.

1. 오래된 암석위에 최근의 지층이 있어야 한다. 지층의 순서는 진화 이론을 확증할 것이다.

2. 화석은 그들이 발견된 지층에 의해서 연대를 결정할 수 있다.

3. 지층은 그들 속에 있는 화석으로 연대를 결정할 수 있다.

4. 어떤 화석은 암석의 연대를 결정할 수 있는 시준화석으로 사용될 수 있다. 즉 이 말은 다른 두 시대의 지층에서 표준화석이 발견되는 것은 문제가 되며, 그래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전형적인 지질주상도(The Conventional Geologic Column)

-------------------------------------------------------------------

      Years

     Eras(代)

Periods(紀)

 Epochs(世)

Notes

-------------------------------------------------------------------

(만년)

Cenzoic
(신생대)

 Quaternary
(4기)

  Recent
   (현세)

 

100만년

 

 

Pleistocene 
(플라이스토세)

1,300

 

Tertiary (3기)

Pilocene
(플라이오세)

2,500

 

                          Milocene 
                          (마이오세)

3,600

 

                          Oligocene
                         (올리고세)

5,800

 

                          Eocene 
                          (에오세)

6,300

 

                          Paleocene 
                         (팔레오세)

Mammals
(포유류)

 13,500

Mesozoic
(중생대)

Cretaceous
(백악기)

 

 18,100

 

Jurassic (쥐라기)

 

 Reptiles(파충류)

 23,000

                         Triassic (트라이아스기)

 

28,000

Paleozoic
(고생대)

Permian (페름기)

 

 

31,000

                        Pennsylvanian (펜실베니아기)

 

34,500

                        Mississippian (미시시피기)

Amphibians
   (양서류)

40,500

 

Devonian(데본기)

 

 

42,500

                         Silurian (실루리아기) 

 

50,000

                         Ordovician (오도비스기)

 

60,000

                        Cambrian (캄브리아기)

 Shellfish(갑각류)

450,000

                          Precambrian (선캄브리아기)

 Algae(바다조류)

--------------------------------------------------------------------

 

지층의 암석들은 진화론자들이 기대하는 순서대로 항상 발견되지 않는다. 우리는 지질시대 사이에 많은 간격들을 발견한다. 실제 여러 지역에서 오래된 지층들이 젊은 지층들 위에서 발견되고 있다. 지질주상도는 진화론의 기본이기 때문에 이 사실은 매우 중차대한 사건인 것이다.

만약 우리가 진화론자들이 기대하는 것과 반대의 순서로 놓여진 암석과 지층들을 찾아낸다면  그들은 무엇이라 할까? 수 많은 지역에서 이와같은 현상들이 발견된다. 보통 진화론자들은 '충상단층(overthrust)'이라는 개념으로 이러한 현상들을 설명한다. 오래된 지층이 젊은 지층 위로 밀려 올라갔다는 것이다. 그러나 실제 충상단층이 발생하였다면 많은 증거들을 주변에 남기는 것이다. 그 증거들은 gouge(둥근 바위와 조각(가루)), breccia(각력암), slickensides, striated stone 등이다. 다음의 보고된 경우에서는 이러한 증거들이 없다.

1) 루이스 충상단층(The Lewis Overthrust) : 1901년 윌리스(Willis)에 의해 조사된 미국 글레셔(Glacier) 국립공원에는 백악기 셰일층(1억5천만년전) 위에 선캄브리아기 석회층(10억년전)이 놓여 있다(1). 지질학자들은 이 잘못 놓여진 덩어리는 충상단층을 따라 작용하는 거대한 힘에 의해 옆의 지층위로 수평 이동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 잘못 놓여진 석회석층은 길이가 약 300 마일, 폭이 15~50 마일이나 되는 것이다. 화석은 잘못된 순서로 나온다. 진화론자들은 선캄브리아기 암석을 수십억년, 백악기 지층은 1억 5천만년으로 평가한다. 두 지층사이의 접촉면은 칼로 잘라낸 것과 같고, 충상단층 대신에 그 지층 순서 그대로 물에 의한 퇴적으로 생긴 것처럼 보인다. 이 접촉 경계면은 Chief Mountain에서 분명히 볼 수 있는데, 이곳도 젊은 지층위에 오래된 지층이 편안하게 쉬고 있는 것처럼 올라가 있다(2). 진화론자들은 선캄브리아 시대는 생명이 진화되기 전의 시대로, 백악기는 공룡들의 시대로 가정하기 때문에 전 진화론적 지질시대 개념은 심각한 문제에 봉착하게 된 것이다. 로키 산맥들의 이러한 거대한 부분이 위로 솟구쳐 12~50 마일을 이동된 어떠한 증거도 없이 미끌어져 갔다는 것은 믿을 수 없다. 이것보다 지질학적 시대 개념에 에러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다.

진화론자들은 이 루이스 충상단층을 설명하기 위해 두 가지 이론을 제시한다. 하나는 지구 지각에 대량적인 구부러짐(fold)이 시작되고, 잘라진후, 동쪽으로 힘을 받아 이동했다는 것이다(3). 또 하나는 지층의 덩어리가 아래쪽으로 경사를 타고 미끌어져 갔다는 것이다(4). 그러나 이러한 두가지 설명의 가장 큰 문제점은 이동한 지층의 거대한 규모이다. 지질주상도상의 지층이 충상단층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먼저 원래의 지층이 3마일 높이로 있어야 한다. 그런데 3마일 높이의 12,000 평방마일의 암석 지층은 쉽게 구부러지지도 않을 것이고 미끌어지지도 않을 것이다. 또한 이러한 지층을 움직일 만한 힘은 암석들을 쉽게 부숴뜨렸을 것이다.

 2)프랑클린 산맥(The Franklin Mountains) : 텍사스주 엘파소(El Paso) 부근의 West Crazy Cat Canyon으로 불리워지는 산에는 엄청난 량의 고생대 오르도비스기 석회암층이 중생대 백악기층 위에 잘못 놓여져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5). 진화론에서는 오르도비스기는 바다생물의 시대이고, 백악기는 공룡의 시대로 약 3억년 이상의 차이를 보이는 지층이다. 그러나 두 층 사이에는 어떠한 움직임도 발견할 수 없는 채로 화석은 뒤바뀌어 나오고 있는 것이다.

 3)글라루스(Glarus) : 스위스의 Schwanden 지역 글라루스의 지형은 진화론적 지질시대가 사실이라면 설명이 불가능한 지층이 나타난다. 이 지역은 가장 젊은 신생대 에오세 지층이 맨 바닥에 있고, 그 위에 중생대 쥬라기 지층이 놓여 있으며, 그 위에 가장 오래된 고생대 페름기 지층이 놓여져 있는 것이다(6). 이 현상은 진화론적 지질시대가 사실이라면 설명이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세 개의 지층이 거꾸로 놓여 있는 것이다 (더군다나 중간의 트라이아스기, 백악기, 팔레오세 지층이 빠진 채로). 충상단층이라는 어설픈 논리로 두 개의 잘못 놓여진 지층은 간신히 설명해 냈다 하더라도, 세 개의 지층이 뒤바꿔져 있는 경우에는 충상단층으로도 설명이 불가능하다. 세 개의 지층이 순서가 뒤바뀔려면 충상단층으로 밀려 올라오던 지층이 공중에서 한 번 뒤집혀야 되는 것인데 이것이 가능할 수 있는가? 알프스의 마테호른에도 잘못된 지층이 나타난다.

 4)엠파이어 산맥(The Empire Mountains) : 남부 아리조나에 위치한 이 산 꼭대기에는 중생대 백악기 지층위에 고생대 페름기 석회암층이 놓여 있다. 그런데 두 지층의 경계면은 기아가 맞물린 것처럼 불규칙하게 형성되어 있는 것이다(7). 만약 이것이 충상단층에 의한 것이라면 경계면은 평평해야지 어떻게 기아가 맞물린 것처럼 생성될 수가 있는가. 더군다나 두 지층사이에 깎기거나, 파지거나, 밀려 들어온 흔적이 전혀 발견되지 않고 있는 것이다.        

 5)허트 산(The Heart Mountain Thrust) : 미국 와이오밍주 옐로우스톤(Yellowstone) 동쪽에 있는 이 지역은 30~60마일에 걸친 삼각지대에 50여개의 조각으로 고생대 석회암층(Ordovician, Devonian, Mississippian)이 수평을 이루며 넓게 흩어져 있다(8). 그런데 그 아래로 중생대 쥐라기 지층과 신생대 3기 지층 (윗지층과 2억5,000만년 차이)이 발견되는 것이다. 모든 경계면은 완벽하게 딱 들어맞게 이루어져 있고 어디에도 거대한 퇴적층이 밀고 올라온 흔적이 없으며, 올라왔다는 윗지층이 어디서 왔는지 전혀 출처를 발견할 수 없는 것이다.     

  

** 진화론의 지질주상도로는 도저히 이해될 수 없는 지층구조들 **    

1) Lewis Overthrust

 

2) Franklin Mountains

 

3) Glarus

Expected

Actual

 

Expected

Actual

 

Expexted

Actual

-----------------------

 

-----------------------

 

------------------

Cretaceous

Precambrian

 

Cretaceous

Ordovician 

 

Eocene

 

Jurassic

Cretaceous

 

Jurassic

Cretaceous

 

Paleocene

Permian

Triassic

 

 

Triassic

 

 

Cretaceous

Jurassic

Permian

 

 

Permian

 

 

Jurassic

Eocene

Pennsylvanian

 

 

Pennsylvanian

 

 

Triassic

 

Mississippian

 

 

Mississippian

 

 

Permian

 

Devonian

 

 

Devonian

 

 

 

 

Silurian

 

 

Silurian

 

 

 

 

Ordovician

 

 

Ordovician

 

 

 

 

Cambrian

 

 

 

 

 

 

 

Precambrian

 

 

 

 

 

 

 

 

4) Empire Mountains

 

 

5) Heart Mountain   

 

 

6) Grand Canyon

Expected

Actual

 

Expected

Actual

 

Expexted

Actual

---------------------

 

-------------------

 

-----------------------

Cretaceous

Permian

 

Tertiary

Paleozoic

 

Permian

Mississippian

Jurassic

Cretaceous

 

Cretaceous

Jurassic

 

Pennsylvanian

Cambrian

Triassic

 

 

Jurassic

Tertiary

 

Mississippia

Mississippian

Permian

 

 

Triassic

 

 

Devonian

Cambrian

 

 

 

Paleozoic

 

 

(Silurian)

Mississippian

 

 

 

 

 

 

(Ordovician)

Cambrian

 

 

 

 

 

 

Cambrian

 

 

6) 그레이트 스모키 산맥(The Great Smoky Mountains) : 그레이트 스모키 산맥의 지질학적 지도들은 두개의 큰 낮은 각도의 충상단층을 나타낸다(9). Greenbriar thrust와 Great Smoky thrust 각각은 전혀 이동의 증거가 없이 뒤바뀐 지층을 보여준다. 전문 지질학자들의 조사 결과 여러 각도로 일반적으로 낮은 각도로 가라앉아 있는데, gouge나 각력암 등이 전혀 없고, 대부분 부드러운 clean-cut surface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화석은 잘못된 순서로 나오고, 지층이 이동했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다.

 7) 그랜드 캐년(The Grand Canyon) : 그랜드 캐년의 지층은 진화론적 지질학자들에게 여러 다른 많은 문제점들을 던져주고 있다. 가장 지층의 구조를 잘 볼 수 있다는 그랜드캐년에도 여러 지질시대를 잃어버린채 지층은 발견되고 있다. 고생대의 캄브리아기, 데본기, 미시시피기, 펜실바니아기, 페름기의 5개 지층밖에 없으며, 고생대 오르도비스기와 실루리아기는 빠져있고(missing strata), 중생대, 신생대의 지층은 아예 없는 것이다. 왜 두 개의 지층은 사라졌을까. 또한 어떤 지역에는 미시시피기와 캄브리아기 지층이 교대로 반복해서 나타나는 것이다(10). 어떻게 2~3억 년의 연대 차이가 나는 두 개의 지층만이(다른 지층은 빠져 버리고) 카드가 섞이듯이 반복해서 나타나는 것일까? 이러한 관측 사실은 진화론자들을 매우 당황스럽게 만들고 있다. 이러한 지층의 형성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해석을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article (March, 1997)에서 공개적으로 요청했다. 동일과정설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현상들인 것이다. Creation Research Society의 과학자들은 지층이 뒤바뀌어 있는 500 여개 이상의 지역들을 기록하여 문서화하였다. 우드모라페(John Woodmorappe)는 이러한 현상들에 대해 논문에서, 전 세계적인 지층구조를 약술하였다(11). 그는 진화론자들이 기대하는 지층순서를 가진 지역은 전 세계적으로 거의 없음을 보여주었다. 그는 또 다른 논문에서 방사선동위원소에 의해 가정된 지층에 대한 연대측정을 검사하였는데, 지층의 기대되는 연대와 방사성 동위원소로 측정된 연대 사이에 20% 이상의 에러가 있는 438 예를 제시하였다(12).


 

화석은 아니라고 말한다 (The Fossils Say No!)

나무나 공룡과 같이 크기가 커서 여러 지층에 걸쳐 있는 화석들이 많이 보고되고 있다. 이것들은 '다지층화석'이라 불려진다. 그리고 이것들은 지층들이 빠르게 연속적으로 퇴적되었음을 말해주고 있다. 이러한 거대한 형성이 캐나다 노바 스코샤(Nova Scotia)에 존재한다(13). 석탄은 진화론적 연대에 의하면 3억년 전에 형성되었다. 그러나 Erich von Fange는 석탄속에서 사람의 도구가 발견된 것들을 조사 보고하였다(14). 이것들은 다음과 같은 것들이다. 1)작은 강철입방체  2)쇠단지  3)쇠 기구  4)못  5)종 모양의 금속용기  6)종  7)아이의 턱뼈  8)인간의 두개골  9)두 개의 사람 어금니들  10)화석화된 사람의 다리.

여러 학자들은 인간이 나타나기 훨씬 전이라고 생각하는 화석들을 포함하고 있는 지층에서 인간의 발자국들이 많은 곳에서 발견되었다. 흥미롭고 논쟁중에 있는 있는 것이 텍사스 글렌로즈(Glen Rose) 지역의 파룩시강 화석이다.

1) 텍사스 글렌로즈 지역의 파룩시강 화석 : 1908 년에 강변의 mudslide가 침식되면서 발자국 화석이 발견되었다. 창조과학자들도 이 발견의 진위를 놓고 나뉘어져 있다. 여기에는 공룡 발자국과 사람 발자국이 같은 지층에서 나란히 발견되었다. 사람 발자국과 공룡 발자국이 교차되어 있었는데, 공룡 발자국은 차례차례로 사람 발자국을 지우며 나 있었다. 조사자들은 바위 지층에서 몇몇 발자국들을 분할해서 파내었다. 그들은 그것들이 조각한 것이 아니라 진짜임을 입증하기 위해 압축된 층구조 모양을 보여주었다.

발자국들을 조사한 진화론자들은 그들은 똑바로 선 두발 공룡의 발자국이라고 주장하였다. 발자국들은 수년간의 침식으로 공룡과 같이 사라졌다. 창조과학자들은 공룡과 인간이 동시대에 살았다는 증거로서 이 발자국을 사용하는 것을 포기하기로 결정하고, 그들의 문헌에 파룩시 관련 기록들을 제거했다. 그러나 Robert F. Helfinstine 박사와 Jerry D. Roth는 동의하지 않았다. 그들은 많은 사람들에게 이러한 증거들을 선포해야 한다고 믿었다(15). 최근의 파룩시강의 조사에 의해 사람의 어금니, 고양이 발자국, 삼엽충과 같은 화석들이 함께 발견되었다. 이러한 화석들의 혼합은 진화론적 시대에 의하면 광대한 연대차가 나기 때문에 도저히 같이 발견될 수 없는 화석들로서 지구의 연대가 매우 오래되었다는 진화론적 가정에 의문을 일으키는 것들이다.

(보충 ; 텍사스 Glen Rose근처 Paluxy 강 화석 : 1908년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화석이 같이 발견되었는데, 화석이 발견된 지층은 백악기 초기 지층 (1억2천~1억3천년 전)이었다. 1938년 뉴욕자연사 박물관의 Ronald T. Bird는 브론토사우르스의 발자국을 조사하면서, 1939년 5월 '매우 분명한 사람 발자국이지만 파충류시대에 사람은 존재할 수 없다'라고 하면서 멸종된 원숭이라고 하였다(그러나 원숭이와도 1억 년의 차가 남). 파룩시강은 일약 관광명소가 되었는데, 불경기로 생활이 어려워져 지역주민들은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을 관광 기념품으로 팔기 시작하였다. 이 와중에서 몇몇 무지한 사람들에 의해 발자국은 위조도 되었다. 그러자 보수진화론자들은 발굴된 발자국 모두를 위조로 치부하였다. 지질학자, 고생물학자들은 새로운 발굴을 시작하였다. 그 결과 브론토사우르스, 티라노사우르스, 검치호랑이, 고양이, 사람의 발자국 등이 새로 발굴되었다. 맨발의 발자국은 발가락이 분명히 구별되었고, 어른 발은 38cm, 어린이 발자국은 이보다 작았다. 어떤 종류는 북미 인디언들이 신던 얇은 노루가죽신과 같은 sandal을 신고 있었다. 일리노이대학의 Dr. Wilde Smith는 '건장한 남자의 발자국과 브론토사우르스의 발자국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는 것은 백 년이 넘는 진화론의 가르침을 내던지게 하는 일이다. 이 사건은 다윈의 이론 전체를 폐기하고 오늘날 모든 생물학을 다시 세워야할 것을 의미하고 있다' 라고 하였다).

2) 아리조나주 튜바(Tuba)시 근처에서 연구자들은 공룡발자국과 사람발자국들, 사람손자국들, 다른 포유동물의 발자국들을 발견했는데, 이 발자국들은 매우 미세하게 잘 보관되어서 발가락, 손가락 등을 분명히 볼 수 있었다(16). 이 발자국들은 췬리 지층(Chinle formation)에 존재하였는데, 이것은 the Petrified Forest and Painted Desert을 포함한다.

3) 유타주 엔텔롭 스프링(Antelope Springs) 근처에서는 삼엽충 화석위에 신발 자국(sandal prints)가 발견되었고, 다른 사람의 발자국도 발견되었다(17).

(보충 : 유타주 Antelope Springs 근처에서 삼엽충 화석 위에 sandal print의 발견 : 1968.6.1. 아마추어 화석수집가인 마이스터(William J. Meister)는 화석화된 삼엽충과 완족류를 찾다가 사람의 가죽 신발자국을 발견하였다. 놀랍게도 삼엽충은 발에 밟혀 으깨어져 있었는데, 발견된 지층은 6억년 전 캄브리아기 지층이었다. 발자국 크기는 길이 10과1/4인치, 폭 3과1/2인치 였고, sandal의 오른쪽 부분이 낚아 있었고, 뒷꿈치 부분은 1/8인치 깊게 파여져 있었다. 이 화석은 유타주 지질조사단 돌링(Hellmut H. Doelling) 박사에게 보내져 철저히 검사되었는데 검사결과 진짜임이 확인되었다. 그해 6.20일 마이스터는 전문가 버딕 (Clifford Burdick) 박사와 같은 장소로 돌아와 재조사를 시작하였다. 6인치의 크기의 맨발의 아기 발자국을 추가로 발견하였다).

 

그외에도 다음과 같은 곳에서 사람의 발자국들이 발견되었다(18). 

1.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지층에서 화석화된 가죽 신발자국 화석이 발견함.

(보충 ; 네바다주 Pershing Count Fisher Canyon의 가죽신 화석 : 1927.1.25. 알버트 크냅(Albert Knapp)은 Fisher 캐년의 헐거운 바위 사이에서 신발뒤축이 찍힌 화석을 발견하였다. 끈적한 상태에서 발을 잡아 뺀 모양의 화석이었는데, 뒤축모서리는 부드럽고 둥글었으며, 오른쪽은 왼쪽보다 더 닳아 있었다. 그런데 놀랍게도 발견지층은 중생대 트라이아스기의 석회암(2억2천5백만년 전) 이었던 것이다. 화석은 록펠러재단의 전문지질학자에게 보내어져 분석되었다. 더욱 놀라운 것은 화석에 대한 현미경 조사후 였다. 가죽신은 두 줄의 실로 꼬매져 있었는데, 한 선은 바깥 모서리를 따라 이어졌고, 다른 선은 0.8cm 안쪽으로 평행하게 이어져서 꼬매어져 있었던 것이다. 캘리포니아 오클랜드 박물관의 사무렐 허바드(Samuel Hubbard)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초기 지구의 원인들은 이러한 가죽신발을 도저히 만들 수 없다. 다윈의 진화론은 이러한 증거앞에 무엇을 대답하여야 하는가. 원숭이가 나타나기도전 수천만년 전에 고등한 지적인 사람이 살고 있었다는 것을')

2. Human impressions이 인디아나 뉴하머니(New Harmony)의 석회암 석판에 있은 것이 보고됨.

3. 미조리주 세인트 루이스(St. Louis) 근처 암석 노두에 많은 사람발자국이 발견됨. 그런데 이 바위는 crinodial limestone이었음.

4. 허큘라넘(Herculaneum) 산에 있는 채석장에서 사람 발자국들이 발견됨.

5. 네바다주 카슨 시티(Carson City) 근처 사암층에서 발자국이 발견됨.

6. 켄터키주  베레아(Berea) 근처 사암층의 맨위 지층을 제거했을 때 발자국이 발견됨.

7. 신발자국이 네바다주 퍼싱 카운티(Pershing County)의 Fisher Canyon의 석탄층안에서 발견됨.

8. 니카라구아 마나구아(Managua) 인근 호수근처에서 사람의 발자국이 지표면으로부터 5~7.3 m 아래의 11번째 단단한 바위 지층에서 발견되었는데, 길들여진 개와 말의 흔적, 잘 다듬어진 돌, 발사체 기구 등이 함께 발견되었다.             

 

화석형성은 빠른 매몰을 요구한다. 

진화론자들의 하나의 중요한 가정은 지층을 형성하는데 장구한 세월이 흘렀다는 것이다. 그러나 화석들이 보존되기 위해서는 그들은 빠르게 파묻혀야 한다는 것이다. 동물이 죽은후 시체가 지표면에 존재할 때, 그것은 급격히 부패되어(뼈를 포함하여) 빠른 시간내에 사라지게 된다. 지층속의 화석들이 말하고 있는 것은 대량적이고, 신속한 매몰이 일어났다는 사실이다. 대양 바닥에 있는 바다 조개들은 그들이 파묻혀지지 않는다면 빠르게 해체되어 분해된다. 화석들의 존재는 대격변의 증거이다. 이러한 격변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전지구적 홍수인 노아의 홍수인 것이다. 홍수동안 생태학적 환경은 바다에 연속적인 지층을 형성했을 것이다. 바다 바닥에 거주하는 Shellfish는 가장 밑에 묻히고, 그위에 어류, 파충류, 포유류, 조류 순으로 묻혔다. 물의 수력학적 분류 작용에 의해 layering and separation이 이루어졌을 것이다. 석탄형성, 석화작용(petrification), 화석형성 등과 같은 과정들이 이러한 상황하에서 빠르게 일어난 것이다. 홍수모델의 장점은 화석의 잘못된 배열순서를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진화모델은 뒤바뀌어 나오는 화석순서를 설명하기가 매우 궁색하다. 매몰이 화석화의 필수조건이라는 것은 미대륙에 걸쳐 광범위하게 살았던 물소(buffalo)의 화석이 발견되지 않는 것에서도 알 수 있다.  


방사성 동위원소에 의한 연대측정(Radiometric Dating)

방사성 연대측정(Radiometric dating)은 무엇인가? 이것은 진화의 증거를 제공하는가? 이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서 우리는 그 방법의 유효성을 시험해 보기위해 연대측정방법에 숨겨져 있는 가정들을 검사해 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방사성 연대측정은 방사성물질이 자원소로 변화되는 율을 측정하는 것으로, 방사성물질의 반감기를 사용하여 평가한다.

이 방법들은 다음의 가정들에 의해 성립되어진다(19).

1)암석의 원래 물질에는 자원소가 전혀 없어야만 한다.

2)방사성물질의 반감기는 항상 일정하고 대홍수와 같은 대격변에 의해 영향을 받지 않는다.  

3)암석은 고형화된후 자원소에 조금도 오염되지 않았다.  

4)모원소의 용해나 이온들의 이동은 발생하지 않았다.

5)온도, 압력, 빛, 우주선 등과 같은 환경요소들은 항상 일정하였고, 암석의 연대측정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

이 가정들은 올바르다면, 방사성 연대측정은 올바르다. 그러나 이러한 가정들이 옳은지는 시험할 방법이 없다. 만약 이 가정들이 틀리다면 무한한 연대를 계산하는 이 방법들은 포기되어야 한다. 실제 방사성 동위원소에 의한 연대측정에서 예상연대와 측정연대가 틀리는 것은 흔한 일이다.

학자들은 그 측정방법과 측정방법의 기본 가정들에 대한 문제보다는 그들의 결론을 지지하는 데이터는 사용하고, 그렇지 않은 데이터는 버리는 경향이 있다. 식탁 위에 초가 타고 있다고 생각하여 보자. 초가 타기 시작한 지 얼마나 되었을까? 당신은 초의 원래 길이와 타서 사라지는 율을 알면 구할 수 있다. 그러나 초의 원래 길이를 모르거나, 초의 타는 율이 일정하다는 것이 입증되지 않는다면 불가능하다. 유사한 문제가 암석의 방사성물질에 의한 연대측정에도 적용된다. 암석의 태초의 물리적 상태를 알 수 없기 때문에, 사람들은 알고 있는 것을 기초로 어떠한 가정에 따라 단지 추측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 가정들은 진화 이론에 기초를 두고 있다.

전 세계적인 홍수가 있었던 지구에 존재했던 상황들을 상상해 보자. 그러한 상황들은 방사성연대측정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을까? 과학자들은 하와이의 용암, 베수비우스 화산 용암, 다른 활발한 화산의 용암들에 대해 연대측정을 실시하였다. 우리는 역사적으로 이 폭발들이 언제 일어났는지를 알고 있기 때문에 이것과 연대측정의 결과와 비교하여 방사성 연대측정이 유효한지를 검토하여 볼 수 있었다. 실험 결과는 수백만년에서 수억 년까지 너무도 오래된 것으로 나타났다(20).

정확한 연대를 산출하기 위해서는 시계는 정확하고, 감수성이 강하여야만 한다. 불규칙한 모양과 크기의 모래가 들어 있는 모래시계를 상상하여 보자. 모래시계가 작동되는 동안 당신은 바닥으로 모래가 떨어지는 동안 위로 더 많은 모래를 넣고 있다. 방사성 연대측정이 이와같은 것이다. 우리는 암석의 원래 조건을 알고 있지 않다. 우리는 농도가 동일한지도 알고 있지 못하다. 또한 우리는 모원소와 자원소의 어떤 것이 오염됐는지, 시료가 빠져나갔는지 알지 못한다. 그러나 이 방법으로 지구가 수십억 년이 되었다는 것을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왜 방사성 연대측정은 지속적으로 오래된 연대를 계산하는가? 한 가지 설명은 암석에서 모원소인 포타슘(potassium), 루비디움(rubidium), 우라늄(uranium)은 그들의 이온화 형태에서 매우 물에 잘 녹아 특별히 홍수와 같은 환경에서는 잘 없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반대로 자원소인 아르곤, 스트론튬, 납 등은 비교적 물에 녹지 않는다. 그러므로 모원소와 자원소의 비율은 매우 낮은 것이다. 몇몇 창조과학자들은 홍수로 인한 격변기간동안 방사성물질의 붕괴는 매우 가속화되었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공룡, 맘모스, 멸종된 동물들 (Dinosaurs, Mammoths, Extinct Animals)

진화론자들은 진화론의 선전으로 공룡들을 사용하는 것 처럼 보인다. 교과서의 공룡, 장난감 공룡, 만화속의 공룡 등 어디서나 볼 수 있다. 그리고 항상 따르는 것이 수억년 전, 수천만년 전이라는 문구이다. 우리는 공룡을 볼 때마다 자동적으로 오래된 연대를 생각하게 된다. 그러나 그들이 그렇게 오래 전 살았다는 진정한 증거는 있는가? 모든 화석의 연대측정과 같이 진화론자들은 공룡도 어느 지층에서 나왔느냐로 연대를 결정한다. 그리고 나서 그들은 공룡화석이 나온 지층은 백악기 지층이라고 한다.

우리는 공룡들을 어떠한 모델로 만족하게 설명할 수 있을까? 물론! 홍수 전에 지구의 상황은 매우 다르다. 성경은 홍수 전 가장 오래살았던 사람의 나이를 969살이라고 말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창세기에서 언급하고 있는 하늘은 수증기층(water vapor canopy)으로 덮여 있었다고 믿고 있다. 이것은 태양으로부터 오는 해로운 광선으로부터 지구를 보호하고, 온실효과를 일으켜, 아열대기후를 형성했을 것으로 믿고 있다. 우리가 관측할 수 있는 것은 파충류, 어류, 다른 동물들은 나이가 먹어도 자라는 것이 멈춰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파충류들은 나이가 오래되면 될 수록 그들은 커진다. 파충류가 900 년을 살았다고 상상하여 보자. 당신은 무엇을 갖게 되었을까? 그것은 공룡이다. 수증기층 모델을 믿고 있는 사람들은 이 수증기층의 붕괴(하늘의 창들이 열리고)와 큰 깊음의 샘들의 분출로 홍수가 일어났다는 것을 믿는다(창 7:11). 이러한 환경의 영향은 홍수 후에 살았던 사람과 동물의 나이를 급격히 감소시켰다. 생각되는 바로는 공룡은(새끼 또는 그들의 알들) 방주에 올라탈 수 있었지만, 새로운 환경에 오래 생존할 수 없었다. 성경에 기록된 홍수 전후의 족장들의 나이를 검사하여 보라. 당신은 홍수 후에 급격히 나이들이 줄어드는 것을 관찰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태양의 해로운 광선을 제거하여 주었던 수증기층의 붕괴로 기인하는 것일 수 있다. 이러한 수증기층의 붕괴와 지속적인 강우는 지구를 급격히 냉각시켰을 것이고, 온도의 변화와 극단들을 유발했을 것이다.

탐험가들은 북극지방의 얼음층에서 잘 보존하여진 맘모스들의 시체들을 발견했다. 맘모스의 위내용물들이 분석되었는데, 오늘날 매우 온화한 지역에서 자라는 채소들이 발견되었다(22). 그들은 이빨 사이에서 콩껍질을 발견하였다. 맘모스의 잘 보존된 상태와 시체의 상태가 우리에게 말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맘모스는 신속히 얼려졌음이 틀림없다. 이러한 연구로부터 맘모스는 늦은 7월의 여름 한가로이 미나리아재비 풀을 뜯고 있다가, 갑자기 -150 ℃ 이상의 추위에 30분 이상 노출되어 얼려진 것으로 보인다. 이와같은 것은 어떤 종류의 격변일까? 많은 사람들은 이것이 노아홍수 후 지구상에서 발생한 냉각효과(진화론에서의 빙하시대) 였다고 믿고 있다.

지금 창조론자들은 홍수를 일으킨 물의 근원에 대한 새로운 모델을 찾고있는 중이다. 대륙 아래의 지하에 저장되어 있는 광대한 물들이 지금도 발견되고 있다 (보충: 리비아 대수로 공사에서도 알수 있듯이 사하라 사막밑에는 나일강의 2~300백년 치의 수량과 맞먹는 담수가 저장되어 있음이 확인됨). 성경에는 큰 깊음의 샘들이 터졌다고 말하고 있다. 많은 창조과학자들은 홍수는 지구의 지각을 바닥에서 꼭대기까지 분리시킨 거대한 융기가 일어나, 대기권으로 수백마일 높이로 뜨거운 물의 대량분출을 일으키면서 발생했다고 믿고 있다. 이러한 생각을 하는 사람중의 하나인 왈트 브라운(Walt Brown) 박사는 지구를 둘러 쌀 정도로 긴 46,000마일 길이의 해저산맥인 대서양 중앙해령(Mid-Oceanic Ridge)이 맹렬한 지각변동에 의해 갈라지면서 노아의 홍수가 시작되었다고 생각한다. 많은 지질학 교과서에서 가르치고 있는 판구조론(plate tectonics)이라 불리는 대중적 이론에 의하면, 지구의 지각은 48km(30마일) 두께 정도의 다수의 판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고 있다. 대륙과 대양들은 이러한 판 위에 올라가 있다. 왈트 브라운은 대륙들은 지표를 뚫고 터져나오는 물기둥에 의해 한 시간에 72km(45마일) 정도의 빠른 속도로 매우 신속하게 갈라졌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수판이론(hydroplate theory, Walt Brown이 이렇게 부름)은 노아홍수의 물의 근원과 홍수 후 물이 어디로 갔는지를 설명해 준다. 대륙들이 인접한 판으로 부딛치면서, 그들은 구부러지고, 다른 판위로 미끌어져 가고, 물위로 솟아 올라갔다. 지구위에서 일어난 이러한 격변들은 상상하지 못할 엄청난 결과를 일으켰을 것이다.

수판이론(Hydroplate theory)는 홍수시 수증기층의 붕괴만으로는 부족한 엄청난 량의 물의 근원을 설명해줄 수 있다. 수증기층이 홍수전의 지구 환경을 설명하는데 필요한지에 대해서는 의문을 가져볼 수도 있다. 왜냐하면 홍수 후 수명의 급격한 감소는 인간 타락의 결과로 유전적 손상과 해로운 변이의 축적으로 설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창세기에는 홍수 전에는 비가 오지 않고 땅으로부터 안개만 올라왔음을 말하고 있어 지금과는 매우 다른 환경이었음을 말하고 있다. 나의 의견도 어떤 종류의 보호막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욥기 40장과 41장에는 거대한 공룡을 묘사하고 있는 듯한 두 동물 베헤모쓰(behemoth)와 리워야단(leviathan)이 기록되어 있다. 두 동물은 홍수 후에 살아 남았다가 점차로 멸종했는가? 욥기는 성경에서 가장 오래된 책이기 때문에 아마도 그는 이러한 동물을 목격했을 수도 있을 것이다. 역사적으로 무수한 용, 바다뱀들, 그리고 괴물들의 전설들이 남아 있다. 이 이야기들이 공룡들과 실제로 만난 것을 기초로하여 만들어질 가능성도 있는가? 고대의 이야기로부터 알려진 무시무시한 괴물은 공룡의 화석을 복원하면서 매우 유사함이 드러났다.

근래에 사람과 마스토돈(mastodon)이 함께 존재했다는 화석증거들이 잇다. 마스토돈을 조각한 바위가 아리조나주에 있는 허버수파이 캐년(Hava Supai Canyon) 안에서 발견되었다. 마스토돈의 뼈들은 에콰도르에서 발견되었는데, 인디언들에 의하여 분명히 살해되었으며, 주변에 둥굴게 고기를 불에 굽기 위해 불을 피운 흔적이 같이 발견되었다. 마스토돈의 뼈는 1928년 마야인들의 작업장에서 부서진 그릇과 항아리조각과 함께 발견되었다. 그들은 마스토돈의 완전한 해골을 발견했는데, 염장을 위해 인디언인들에 의해 만들어진 소금연못에서 발견되었다. 이 연못의 바닥은 다듬어진 돌로 되어 있었고, 갑작스런 지각의 변동으로 동물과 함께 매몰되었다(26). 마야문명은 AD1,000 년경을 최번성기로 보기 때문에, 이것은 진화론자들의 멸종예상 시기보다 매우 늦은 최근까지 마스토돈이 존재하였음을 증거하고 있다.

하나님의 창조와 대홍수를 기록한 성경을 믿는 우리들은 화석으로 발견되는 이상한 동물들에 대해 협박당하지 않는다. 성경은 홍수 전에는 매우 다른 기후 조건이었음을 말해주고 있다. 이것은 오늘날에는 없지만 홍수 전에는 수많은 멸종된 동물들이 살고있었음을 설명해주고 있다. 우리는 진화 이론이 공룡의 멸종과 털이 많은 맘모스의 동결 등과 같은 모든 문제들에 대한 적절한 해석을 하지 못하는 것에 주목하자. 엄청난 격변이 없었다면 이러한 동물들의 대량적인 죽음의 원인은 무엇 때문이었을까? 수많은 증거들이 진화론과는 대치된다. 수천만년 전에 멸종했다는 동물이 살아서 발견되고 있다. 백악기 표준화석으로 수십년동안 사용되어 오던, 멸종한 것으로 예상한 실러캔스는 1938년 마다가스카르의 해안에서 산 채로 사로잡혔던 것이다.

 

다색성 후광 (Pleochroic haloes)

결정화된 암석에 다색성 후광이라고 불리는 미세한 radiation burns은 지구의 순간적인 탄생의 증거라고 방사성 연대측정의 권위자인 겐트리(Robert Gentry) 는 말하고 있다. 암석에 파묻힌 후 방사성물질은 암석이 냉각되는 동안 형성되어야만 한다. 그는 반감기가 138일인 폴로늄의 후광들을 암석에서 발견했을 때, 지구가 점진적으로 만들어졌다는 생각은 매우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만약 지구가 수십억년 동안 점진적으로 냉각되면서 딱딱해졌다면 어떻게 폴로늄의 후광이 형성될 수가 있었을까? 만약 폴로늄과 우라늄이 함께 수십억 년동안 냉각되었다면, 왜 아직도 우라늄 후광은 radioactive한 채로 발견되는가? 만약 지구가 진화론에서 말하는 오래된 나이보다 훨씬 젊지 않다면, 이러한 짧은 반감기의 후광의 존재는 지구물리학적으로 불가능하다. 겐트리는 순간적인 창조만이 이것을 설명할 수 있다고 결론지었다(29). 창조인지 진화인지를 알아보기 위해 지사학과 관련하여 얻어진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퇴적암의 연대측정은 방사선연대측정으로는 이루어질 수 없다.

2. 진화론자들은 지층안에 무슨 화석이 있느냐로 지층의 연대를 결정하며, 화석은 어느 지층에서 나왔느냐로 연대를 측정한다 (Circular Reasoning, 순환논법임)

3. 많은 곳에서 오래된 지층이 젊은 지층 위에 올라가 있다.

4. 진화론적 지질시대 사이에 수백 수천만년의 시간이 사라지는 부정합(unconformities) 또는 간격(gaps)이 많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5. 퇴적암속에서 진화론자들이 기대하는 것과 일치하지 않는 많은 화석들이 발견된다.

6. 진화론적 시간으로 수천만년 수억년의 차이가 나는 화석들이 같은 지층에서 뒤섞여 발견된다.

7. 나무, 공룡, 물고기와 같은 다지층화석 또는 거대한 크기의 화석들이 수십, 수백만 년이 걸렸다는 지층을 관통하여 발견된다.

8. 사람의 발자국이 수천만년, 수억년이 되었다는 지층에서 발견된다.

9. 화석은 빠른 매몰에 의해서만 만들어진다. 그렇지 않으면 뼈는 부패 과정을 통해 쉽게 분해되었을 것이다.

10. 방사성연대측정은 입증되지 않은 진화론적 가정들에 매우 크게 의존하고 있다.

11. 공룡과 신속히 동결된 맘모스의 빠른 매몰은 전 지구적인 격변의 증거이다.

12. 실러캔스와 같이 살아있는 동물을 진화론자들은 수천만년 전의 멸종된 생물이라 하면서, 지층을 오래된 것으로 결정하는 표준화석으로 사용해왔었다.

13. 다색성 후광은 젊은 지구와 순간적인 창조의 증거이다.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노아의 홍수/홍수지질학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C03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노아의 홍수/격변적 지층형성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C04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지질학/지질주상도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G02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노아의 홍수/그랜드 캐년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C05

 


 SCRIPTURE REFERENCES:

   Job chapters 40~41

   Genesis chapters 5~9

   Psalm 104:5~9  

   II Peter 3:3~13

  

REFERENCES:

1. B. Willis.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Bulletin. Volume 19, pp. 305-352. (1902)

2. Read, John G. Fossils Strata & Evolution. Scientific-Technical Presentations. P.O. Box  2384, Culver City, CA 9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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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Alt, D.D and Hyndman, D.W. Rocks, Ice and Water. Mountain Press, Missoula, MT. 1973  pp. 21-24.

5. Slusher, H.S. 'Supposed Overthrust in Franklin Mountains, El Paso, Texas' Creation  Research Society Annual  p. 59 May 1966.

6. Burdick, C. L. 'Geologic Formation Near Loch Assynt Compared With Glarus Formation'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Vol. 12 No. 3. December 1975.

7. Burdick, C.L. and Slusher, H.S. 'The Empire Mountains - A Thrust Fault?' Creation  Research Society Annual p. 49. June 1969.

8. Burdick, C.L. 'Heart Mountain Revisited'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Vol. 13 No.  4. p. 207. March 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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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Woodmorappe, John. 'Radiometric Geochronology Reappraised.'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Sept. 1979. pp. 10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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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Baker, Sylvia. 1976. Op. Cit. P. 9.

18. vonFange, Erich A. 1981. Op. C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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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Taylor, Paul S. The Great Dinosaur Mystery and the Bible. Master Books. P.O. Box  1606, El Cajon, CA 92120.

25. Brown, Walt. In The Beginning, 6th Edition. Center for Scientific Creation, 5612 N. 20th Place, Phoenix, AZ 85016. 1995, p. 75.

26. vonFange, Erich A. 1981. Op. C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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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Connor, Steven J. 'Mystery of the Radiohaloes'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Vol. 14 No. 2. Sept. 1977 pp. 101-102.

29. Gentry, Robert V. 1973 'Radioactive Haloes' Annual Review of Nuclear Science 23(5541)  pp. 347-362.

 

출처 : 기타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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