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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연대 상징물의 가면을 벗기다 2
: 현대 지질학의 탄생지 식카 포인트(Siccar Point)에 대한 새로운 해석
(Unmasking a long-age icon)
Tas Walker

아래쪽 지층 암석

아래쪽 지층은 경사암(greywacke)과 혈암(shale)이 교차하고 있는 회색의 수직적인 지층 암석으로 구성되어 있다.[10, 11]  경사암은 사암(sandstone)의 일종으로써, 지층이 매우 빠르게 퇴적되었음을 가리키고 있다. 그것을 구성하는 입자들은 거칠은 모래(coarse sand)에서부터 미세한 점토(fine clay)까지 다양한 크기의 입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것은 이들 퇴적물이 운송되었고, 너무도 빠르게 퇴적되어서, 입자들이 크기 별로 분류(sorting)되는 시간을 갖지 못했음을 의미한다.  (오늘날의 해변과 강가에서는 입자들이 분류되어 발견된다).

또한 경사암에 있는 모래의 입자들은 둥글(round)지가 않고, 뾰족한 모서리를 갖고 있다. 이것은 다시 한번 모래들이 빠르게 운송되었음을 가리킨다. 만약 모래 입자들이 강에서 느린 속도로 운송되었다면, 입자 주변의 날카로운 모서리들은 모래 입자들끼리의 마모로 인하여 서로 닳아져 부드러워졌을 것이다.


그림 6. 점이층리(graded bed)들은 바닥 쪽에 굵은 입자들이 놓여있음을 분명히 보여준다. 지층의 위쪽으로 올라갈수록, 모래 입자들은 점차적으로 가늘어지고 미세해진다. 한 층리면의 위에는 다음 점이층리의 바닥면이 갑자기 시작된다. 점이층리는 빠르게 흐르는 물 아래에서의 사태(fast-flowing underwater avalanches)로 형성되었을 것이다.   

경사암 층에서, 입자가 큰 거친 모래들은 자주 아래쪽에 있고, 미세한 모래들은 위쪽에 놓여 있다. 이것은 전 층리(bed)가 물의 한 번의 파동(pulse)으로 퇴적되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림 6). 가끔 경사암 지층들은 사층리(cross bedding)를 보여주는데, 이것은 다시 한번 이 지층이 빠르게 흐르는 물에서 퇴적되었음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그림7).


그림 7. 사층리(cross bedding)는 빠르게 흐르는 물이 바닥에 모래 파도(sand waves)를 만들면서 형성된다. 층의 두께는 물의 속도와 깊이를 가리키고 있다.

지층들이 그러한 광대한 지역에 걸쳐서 매우 평탄하다는 사실은 물의 흐름이 광범위한 지역을 커버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리고 평탄한 지층은 다른 평탄한 지층 위에 놓여져 있는데, 퇴적이 중단되었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다. 따라서 이것은 빠른 퇴적 작용이 모든 암석 지층들이 형성되는 동안 지속적으로 작동되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래서 아래에 놓여 있는 암석은 거대한 스케일로 빠르게 퇴적되었다는 풍부한 증거들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허튼이 상상했던 오랜 시간에 대한 증거는 그 암석에서는 찾아볼 수 없다.

 

습곡과 침식

단지 아래 쪽에 있는 바위들만이 빠르게 퇴적된 것은 아니었다. 그들은 많은 물을 함유하고 있어서 부드러울(soft) 때 습곡(folding) 되었다. 지층들은 조각으로 부서졌다는 증거들은 가지고 있지 않다. 그러므로 그들은 아직 유연성(plastic)을 가지고 있을 때, 습곡되었음이 틀림없다. 또한 습곡의 결과로서 암석들은 변화되었고(변성되었고), 운모(mica)와 같은 새로운 광물들이 그 안에서 자라났다. 변성 작용(metamorphic reactions)은 계속 진행되기 위해서는 풍부한 물(water)을 필요로 한다.[12] 어쨌든, 이 모든 것들은 퇴적(deposition)과 습곡(folding) 사이에 오랜 시간이 흐르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허튼이 놓쳤던 또 다른 대격변의 증거는 윗 지층과 아랫 지층의 사암들이 맞닿아 있는 접촉면(contact)이다. 그는 습곡과 다음 지층의 퇴적 사이에 오랜 시간이 흐른 것으로서 그 접촉면을 해석했다. 그러나 지층 아래쪽 수직의 바위들이 풍화에 노출되어 있는 곳과는 명백히 차이가 난다.(그림1). 좀더 부드러운 혈암은 더 단단한 경사암 층 사이에서 침식되어서 갈비뼈처럼 드러나 있다.

그러나 접촉면은 어떠한 차별화된 풍화작용(weathering)을 보여주지 않는다. 그러므로 이것은 침식이 오늘날처럼 점진적으로 일어났던 것이 아니라, 어떤 대격변적인 과정에 의해서 일어났음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또한 접촉면에는 토양층(soil layer)의 증거가 없다.[13] 만약 암석들이 정상적인 풍화작용에 의해서 침식되었다면, 토양층은 그곳에 있었어야만 한다.

 

위쪽 지층 암석

지질학자들은 경사암 위에 놓여져 있는 사암층을 '오래된 붉은 사암층(Old Red Sandstone)'이라 부른다. 그리고 이 지층 또한 매우 극적인 대격변의 증거들을 보여주고 있다.


그림 8. 접촉면 위로 놓여져 있는 일 미터 두께의 부서진 암석들 지층의 한 부분. 암석들은 거칠고 각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일부는 축구공만큼 크다.

첫째, 'Old Red Sandstone'의 기저부에는 약 1m 정도 두께의 각력암(breccia)이라 불리는 부서진 암석층이 있다.(그림8). 축구공만한 경사암(greywacke)의 커다란 쇄설암(clasts, 부서진 암석 조각들)들이  아래에 놓여있는 암석층에서 벗겨져 나와, 침식된 지층 표면에 무더기로 쌓여져 있다. 각력암들은 거대한 지리학적 지역을 덮고 있고, 암석들의 평탄한 표면은 같은 방향으로 뻗어 있다. 이것은 하나의 겹쳐진 구조(imbricate structure)이고, 강한 물의 흐름을 가리키고 있다. 부서진 암석 조각들은 둥글지 않고 모가 나 있다. 그것은 또한 많이 구르면서 서로 부딪힌 것이 아님을 가리키고 있다. 분명히 그들은 먼 곳에서 부서져 나와 운반되어 온 것이 아니며, 매우 빠르게 퇴적된 것이었다. 이 각력암 층은 빠른 물의 흐름이 접촉면을 침식시켰고, 그 위에 부서진 물체들을 쏟아 놓았다는 명백한 증거인 것이다. 격변에 대한 이러한 분명한 증거는 지층들이 매우 오랜 시간동안에 형성되었을 것이라는 가정과 모순된다.


그림 9. 수직층과 수평층 사이의 경계면의 확대 사진. 바닥 지층은 풍화되지 않았다는 것에 주목하라. 그들은 깨끗하고 똑바른 접촉면을 가지고 있다.            

게다가 'Old Red Sandstone'은 광대한 지질학적 지역들을 뒤덮고 있는데, 이것은 대격변의 규모가 매우 컸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14] 식카 포인트와 연결되어 있는 'Scottish Midland Valley'에는 퇴적물이 사각형 모양의 분지에 퇴적되어 있다. 이곳은 식카 포인트 동쪽부터 400km 떨어져있고, 북 아일랜드 서쪽 부분까지 연결되어 있다. 그리고 이곳의 폭은 100km 정도로, 북쪽의 'Southern Uplands'부터 'Grampian Mountains'까지 연결되어 있다. 이곳은 역암층, 모래, 미사들이 화산성 용암들과 섞여있는데, 두께가 무려 7km 이상이다. 그 뿐만 아니라, 지층들은 놀랍도록 동일하게(uniform), 평행적(parallel)으로 퇴적되어 있어서, 먼 거리에서도 육안적으로 관측될 수 있다. 이것은 단지 삼각주 정도를 만드는 어떤 강들에 의한 퇴적현상이 절대로 아님을 가리킨다. 'Old Red Sandstone'의 물리적 특성들은 매우 예외적으로 일어난 퇴적 과정임을 가리키고 있다. 이것은 오늘날 이 땅에서 관측되는 일반적인 퇴적작용과는 매우 다른 종류의 퇴적과정이었다.


그림 10. Old Red Sandstone에 나있는 커다란 사층리(cross-bedding)는 이 퇴적물들이 깊고 빠른 흐르는 물에 의해서 퇴적되었음을 가리키고 있다. 

또한, 'Old Red Sandstone'에 있는 퇴적물들 중에는 매우 풍부한 물고기(fish)와 식물(plant) 화석들을 포함하고 있다.(그림11).[15] 그 화석들은 자주 매우 잘 보존되어 있는데, 이것은 비정상적인 환경 하에서 매우 빠르게 매몰되었음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청소동물들과 부패로부터 차단되기 위해서 환경으로부터 빠르게 격리되었음에 틀림없다. 이 화석들은 극도로 빠르게 매몰되었음에 틀림없다.


그림 11. 고생대 데본기의 바다생물들의 모습.  식물과 물고기 화석들이 Old Red Sandstone에서 발견된다.

그리고 사암층들의 대부분은 거대한 크기로 사층리(cross bedding)와 평평한 지층면(plane bedding)을 보여주고 있다.(그림10). 이것은 깊고 빠른 물의 흐름(deep, fast-flowing water)으로 형성되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즉, 이것은 오랜 시간이 있었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엄청난 에너지의 퇴적 환경이 있었음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연속적으로 쌓여있는 Old Red Sandstone의 지층면들은 그들 사이에 중요한 시간적 간격 없이 여러 층들이 바로 퇴적되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예를 들어, 고대 토양층의 증거가 없고, 토양 안으로 유기물질들이 포함되었다는 증거가 없으며, 식물 뿌리가 있었다는 증거들이 없다는 것이다.[13] 몇몇 사암층에는 동물의 발자국들이 남아있는 것도 있다.[16] 그러므로 많은 시간들이 걸리지 않았다는 것이다. 지층들을 자르며 지나가는 협곡이나 골짜기가 없다. 만약 오랜 시간이 흘렀다면, 그와 같은 것들은 있어야만 한다. 그리고 풍화작용도 지층들을 침식시켰어야만 한다. 다른 말로 하면, 장구한 시간이라는 개념은 암석으로부터 나온 것이 아니라, 허튼의 상상으로부터 나온 것이라는 것이다.

 

지질학적 상징물(icon)

어쨌든 허튼은 암석 속에서 장구한 지질학적 시간이나, '오래된 시간(deep time)' 을 찾아낸 것이 아니었다. 그렇다면 그는 왜 잘못 해석을 한 것일까? 왜 지질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은 똑같이 노두를 보면서, 그 암석이 어떻게 형성되었는가에 대한 잘못된 믿음을 가지게 되는 것일까? 장구한 연대(vast age)는 어떻게 암석들이 형성됐는지에 대한 잘못된 믿음, 즉 반-성경적 철학으로부터 오게 된 것이었다. 그러한 철학은 의도적으로 전 지구적인 홍수로 인한 지질학적 결과들을 못 본체 하도록 했던 것이다.

식카 포인트의 부정합은 엄청난 스케일의 대격변이 있었다는 증거이다. 그리고 그 모든 것들은 창세기의 기록, 즉 한 번의 대홍수가 전 지구를 뒤덮었다는 내용과 전적으로 일치된다. 아마도 허튼은 그 전 세계적 홍수의 크기와 구조적 본질을 잘 인식하지 못했던 것이다.[17] 홍수 초기에, 퇴적물들은 깊은 바다 환경의 물 아래에서 연속적으로 퇴적되었다. 조금 후에 그것들은 단단해졌고(cemented), 융기되었고, 대륙적 스케일의 물의 이동에 의해서 침식되었다. 그리고 전 지구적 범람이 계속되면서 더 많은 퇴적들이 뒤이어졌다. 그리고 'Old Red Sandstone'은 유럽에 걸쳐 빠르게 퇴적되었다.

과학자들은 허튼(Hutton)을 현대 지질학의 아버지(father of modern geology)라 부르면서, 그의 이론이 과학적 생각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고 말한다. 그러나 지구의 나이에 대한 그의 생각은 성경적 역사에 대한 거부를 표시한 것이고, 오래전 고대 그리스 사상으로 사물들을 바라본 것에 불과했던 것이다. 허튼의 이론을 믿는 사람들이 점점 증가하면서, 성경적 도덕성은 거부되고, 연속해서 서양문화의 사회적 쇠퇴를 보게 되었던 것이다. 이전에 기독교의 도덕성이 사회 문화에 영향을 끼쳤던 영국과 미국과 같은 곳에서, 이제는 타락하여 마약, 성적음란, 낙태, 이혼, 학교폭력, 자살 등으로 얼룩지고 있는 것을 보게 되는 것이다.

허튼은 지구의 나이에 대한 그의 결론을 암석들에 대한 잘못된 가정들과 잘못된 해석들에 기초를 두고 있었다. 만약 그가 성경을 믿었다면, 그래서 더욱 자세히 암석들을 들여다보았더라면,  식카 포인트가 전 세계적인 대격변의 위대한 증거물임을 알게 되었을 것이다. 식카 포인트의 암석들을 조사하는 것보다, 지질기록에서 '노아 홍수'의 더 좋은 증거를 찾기는 어려울 것이다.

 

References and notes

10. Sedimentary structures in the Silurian greywacke Ref. 1, <www.geos.ed.ac.uk/undergraduate/field/siccarpoint/grading.html>, 15 October 2003
11. Tyler, D.J., Revisiting Hutton's unconformities Biblical Creation Society, (www.biblicalcreation.org.uk/scientific_issues/bcs100.html>, 15 October 2003
12. Yardley, B.W, An Introduction to Metamorphic Petrology, Longman, Essex, UK, p.18, 1996.
13. Crusts of calcium carbonate are present in some horizons and some have interpreted these as ancient soil horizons. However, they do not display the segregation of modern soil horizons and are better interpreted as a post-depositional mobilization of carbonate by groundwaters.
14. Dunning, G.W,. Mercer, I.F., Owen, M.p., Roberts.. R.H. and Lambert, J.L.M., Britain Before Man, Institute of Geological Sciences. Her Majesty's Stationary  Office. London, UK, pp.18-19,1978.
15. Toghill. P., Geology in Shropshire. Swan Hill Press, Shrewsbury, UK, pp.108-109, 1990.
16. The tracks point to rapid processes because the animals walked on the sediment while it was still soft. To remain soft, the sediment was deposited quickly,
emerged rapidly and was walked over soon after. Further, before the tracks eroded away, the next layer of sediment covered them quickly, See Oard, M.J. In the footsteps of giants, Creation 25(2):10-12,2003.
17. Austin, S.A., Baumgardner, J.R., Humphreys, K.R., Snelling, A.A., Vardiman, L. and Wise, K.P.,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a global flood model of earth history; in: Walsh, R.E.(ed), Proceedings of the Third International Creationism,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ennsylvania, pp.609-624, 1994. 

*Tas Walker, B.Sc (Hons.) [geology], B. Eng.(Hons.), Ph.D.

Dr. Walker worked in power station design and operation, and the geological assessment of coal deposits. He works full-time researching and speaking for Answers in Genesis in Australia.

 

*참조 :

Hardgrounds and the Flood: the need for a re-evaluatio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3/j20_3_104-110.pdf

Peperite: more evidence of large-scale watery catastrophe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929

Can welded tuffs form underwater?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6_2/j16_2_114-117.pdf

Field studies in the Columbia River basalt, Northwest USA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1557

Bigger than Grand Canyo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5_2/j15_2_33-35.pdf

 

출처 : Creation 27(1):50~55, December 2004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7/i1/icon.asp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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