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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오래된 연대 상징물의 가면을 벗기다 1
: 현대 지질학의 탄생지 식카 포인트(Siccar Point)에 대한 새로운 해석
(Unmasking a long-age icon)
Tas Walker

   동일과정설이라는 오래된 연대 철학(long-age philosophy)이 탄생한 장소로서, 전 세계의 진화론적 지질학자들의 숭배의 대상이 되고 있는 스코틀랜드의 한 장소는, 사실 창세기 홍수의 강력한 증거가 되는 곳이었다.  

 

스코틀랜드 에딘버그(Edinburgh)에서 동쪽으로 64km 정도 떨어진 Cockburnspath 근처에 위치한 로키반도(Rocky peninsula)는 현대 지질학자들의 '메카'가 되어오고 있다. 한 지질학 교수의 말에 따르면, 그곳 '식카 포인트(Siccar Point)'에서 처음 관측되는 장면은 지질학을 배우는 학생들로 뒤덮여 있는 모습이라는 것이다.[1] (그림1). 그 이유는 잘 이해될 수 있다. 왜냐하면 그 장소는 '오래된 시간(deep time)'의 상징물로서, 지질학 문헌들에 자주 등장하는 장소이기 때문이다.[2]

  
그림 1. 식카 포인트는 지질학과 학생들에게는 메카가 되고 있는 곳이다. 아래의 암석 지층은 거의 수직적으로 놓여져 있는데, 부드러운 셰일층은 침식되어서, 단단한 사암을 늑골처럼 남겨 놓았다.   

그곳 꼭대기에 풀이 우거진 낭떠러지는 그곳을 여행하는 사람이 아래로 내려가기 전에 마치 새가 된 듯한 기분으로 내려다 볼 수 있는 곳이며, 해안에 있는 로키 포인트(Rocky Point)로 내려가는 믿기 힘든 길이 있는 곳이다. 이곳은 지구가 단 6일 동안에 창조되었다는 것과, 대략 6천 년 정도의 역사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부정하고, 지구의 연대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오래 되었다는 주장을 한 현대 지질학자 제임스 허튼(James Hutton)을 탄생시킨 장소인 것이다.


.제임스 허튼(James Hutton, 1726~1797)

허튼(Hutton)은 다윈(Darwin)과 함께 성경적 뿌리를 둔 지구의 개념을 산산히 부수어 버린 사람으로서, 기독교적 세계관이 뿌리 박혀 있던 서양 사람들의 생각을 완전히 파괴한 사람이었다.[3] 실제로 허튼의 생각은 다윈에게 영감을 주었고[4], 또한 다윈으로 하여금 진화(evolution)가 진행되는 데에 필요한 충분한 시간을 제공했던 것이다.

허튼이 살던 당시에 동유럽, 서유럽, 그리고 아메리카 대륙의 지배적인 시각은, 하나님이 이 세상을 기원전 4,000년 경에 6일 동안에 걸쳐서 창조하셨고, 창조 후 1700여년 경에 비극적인 대홍수로 지구는 심판을 받았다는 것이었다. 허튼은 처음 그의 이론을 발표했던 1785년에, 성경의 권위에 정면으로 도전을 했던 것이었다.

식카 포인트(Siccar Point)는 그 드라마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고, 그것이 그 장소가 지금까지 숭배의 대상이 되고 있는 이유인 것이다. 최근에 한 지질학과 학생은 그의 답사팀이 언제, 어떻게  그곳을 방문했는 지와 허튼(Hutton)과 존 플레이페어(John Playfair)의 글들을 발췌하여 읽고 얼마나 감동을 받았는지를 기술하고 있다.[5]

허튼과 플레이페어는 1700년 대 말에 식카 포인트를 방문했었다.[6] A1 자동차도로를 이용한 것이 아니고, 보트를 이용해서, 화창한 날 그들은 해변가에 있는 바위로 갈 수 있었다. 그렇다면 무엇이 명백한 증거였던 것일까?  플레이페어는 ”이 암석들과 같이 지층들 사이에 오랜 간격을 가지고 있는 지층을 볼 수 있겠는가?” 라고 기록하고 있다. 과연 그들이 본 것은 무엇이었을까?

 

허튼이 본 것은 무엇인가?

식카 포인트에는 두 종류의 특별한 사암(sandstone)이 서로 만나고 있다.(그림 2). 아래엔 더 오래된 사암층이 거의 수직적으로 경사져서 존재한다. 그리고 그것들은 갑작스럽게 위쪽에 있는 거의 수평적인 지층에 의해서 잘려져 있다. 위쪽에 위치한 더 젊은 사암층은 침식된 표면 꼭대기에 퇴적되어 존재하고, 그것은 아직까지도 거의 수평적이다. 이렇게 지층들이 만나는 곳을 '경사 부정합(angular unconformity)'이라 부른다.[8]


그림 2. 허튼의 부정합(Hutton's unconformity). 한 사람이 수직적으로 놓여져 있는 암석 위로, 거의 수평적으로 놓여져 있는 Old Red Sandstone 층의 접촉면을 가리키고 있다.  

 
그림 3. 식카 포인트 지역의 사진.

제임스 허튼이 스코틀랜드의 언덕 등을 탐사하고 다닐 때, 그는 강우(rainfall)가 점차적으로 암석을 침식 시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강들이 침식물을 바다로 운반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는 그가 본 것으로부터, 저 언덕이 저렇게 침식되기까지는 수천 년 이상이 걸렸을 것이라고 상상하게 된다.[9]

허튼이 식카 포인트에 노출되어 있는 사암 노두를 보았을 때, 그는 그것들이 어디서부터 왔는지에 놀라워했다. 그는 숙고한 끝에 더 오래된 지층 아래쪽에 있는 사암은 과거엔 훨씬 높은 곳에 자리 잡았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리고 그것들이 침식됨에 따라 윗 지층에 있는 모래들을 만들었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렇다면 아래 쪽 지층의 바위를 이룬 모래들은 어디서 온 것일까? 아마 그것들 역시 그것들보다 더 오래 전에 있었던 바위로부터 생겨난 것이고, 그 위엔 또 더 오래된 바위가 있었을 것이며, 그것은 끝이 없을 것이었다. 그러므로 허튼은 ”처음의 흔적을 본 것도 아니고 끝을 내다 본 것도 아니었다(no vestige of a beginning, no prospect of an end)” 그는 결론짓기를 지구 역사는 성경의 역사에 반하여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오래 되었다는 것이었다.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수십억 년'이란 말이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법(radiometric dating)으로부터 나온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그러한 연대측정법은 허튼이 죽은 후 100년 뒤인 20세기 초에 등장한 것이었다.

허튼이 '오래된 지구(old earth)'에 대한 생각을 가지게 된 것은 하나의 ‘가정(assumption)’에 기초한 것이었다. 그것은 발견이 아니었다. 그는 그러한 느린 침식작용을 설명하기 위해 현재 스코틀랜드 고원의 바위들은 모두 오랜 시간동안 북해의 침식 작용에 의해 형성되었을 것이라고 가정했던 것이다. '오래 된 지구'는 성경적이지 않는 철학이다.(베드로후서 3:3~7). 그러나 만일 허튼이 사암 노두를  조금 더 가까이에서 관찰했다면, 그가 스코틀랜드에서 본 것과도 매우 다른 특이한 지질학적 과정들이 발생되어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을 것이다. 허튼은 그의 잘못된 가정들 때문에, 식카 포인트의 암석들을 잘못 해석했던 것이었다. 그때 이후 이 장소를 방문했던 거의 모든 지질학자들은 지질시대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이곳 노두를 잘못 해석해왔던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도 같은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그림 5. 위에 놓여져 있는 사암층(Overlying sandstone strata).

 

<다음에 계속 됩니다>

*오래된 연대 상징물의 가면을 벗기다 2
: 현대 지질학의 탄생지 식카 포인트(Siccar Point)에 대한 새로운 해석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663

 

References and notes

1. Unconformity detail in: Siccar Point Field Excursion Preview, School of GeoSciences, The University of Edinburgh, 2001,
<www.geos.ed.ac.uk/undergraduate/field/siccarpoint/andcloser.html, 21 November 2003.
2. One example is in the college text Press, F. and Siever, R, Earth, 4th ed., W.H. Freeman and Co., New York, p.33, 1986
3. Repcheck, J., The Man Who Found Time: James Hutton and the Discovery of the Earth's Antiquity, Simon & Schuster, London, 2003.
4. The inspiration came via the first volume of Charles Lyell's The Principles of Geology(1830), which Darwin studied while aboard HMS Beagle. Lyell based his work on Hutton's ideas.
5. Frier, M., Siccar Point, Wednesday morning: inspiration!
<www.raundstownfc.co.uk/emiougs/sccar_point.htm>, 15 October 2003.
6. Without Playfair's revision of Hutton's book, Hutton's ideas may have been lost due to his unclear writing style. A professor of mathematics at the University of Edinburgh, the much-younger Playfair became a good friend of Hutton and accompanied him on field excursions. Although a former Presbyterian minister, Playfair came to believe Hutton's arguments for a great age for the earth and, after Hutton's death, devoted much energy to promoting his ideas.
7. McAdam, A.D. and Clarkson, E.N.K.(Eds.), Lothian Geology-AN Excursion Guide. Edinburgh Geological Society, p. 150, 1996.
8. With an angular unconformity, the strata below are not parallel with those above.
It represents a break in deposition.
9. This idea of Hutton's has become known as the doctrine of uniformitarianism - the presents is the key to the past. Hutton said 'the past history of our globe must be explained by what can be seen to be happening now.' Holmes, A. A., Principles of Physical Geology (2nd ed.), Thomas Nelson and Sons, London, p.43, 1965

*Tas Walker, B.Sc (Hons.) [geology], B. Eng.(Hons.), Ph.D.

Dr. Walker worked in power station design and operation, and the geological assessment of coal deposits. He works full-time researching and speaking for Answers in Genesis in Australia.

 

*참조 :

1. 오래된 지구 지질학에 대한 성경적 지질학자들의 반대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571

2. 오래된 지구 연대는 진화론의 심장이다 (1)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302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304

3. 오래된 연대에 대한 오래된 이야기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940

4. 젊은 지구를 뒷받침하는 RATE의 새로운 자료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933

5. 젊은 지구(The Young Earth) 7장. 전 세계에 걸친 물리적 작용 3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37

6. 젊은 지구에 관한 지질학적 증거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77

7. 침식 되어지는 연대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554

8. 동일과정설과 지질주상도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34

9. 지질주상도 1, 2, 3, 4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925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926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927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928

10. 정답에서 시작하는 지질학 - 어느 고생물학자의 고백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

 


 

출처 : Creation 27(1):50-55, December 2004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7/i1/icon.asp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Geologic Evidences for the Genesis Flood)
2. 높은 산과 내륙 깊은 곳에서 발견되는 바다생물 화석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1. (High & Dry Sea Creatures)
3.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The World’s a Graveyard)
4. 대륙을 횡단하는 퇴적 지층들 : 빠르게 쌓여진 퇴적층들이 광대한 지역에 걸쳐 확장되어 있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3 (Transcontinental Rock Layers :Rapidly deposited sediment layers spread across vast areas)
5. 대륙을 가로질러 운반된 모래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4 (Sand Transported Cross Country. Flood Evidence Number 4)
6. 느리고 점진적인 침식은 없었다. 평탄하게 이어진 지층 경계면들은 장구한 시간 간격을 거부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5 (No Slow and Gradual Erosion)
7. 암석 지층들은 부서짐 없이 습곡되어 있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6. (Rock Layers Folded, Not Fractured)
8. 노아 홍수를 일으킨 물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Where did all the water come from?)
9. 전 지구적인 격변적 사건이 고대 숲들을 쓸어버렸다. (A Global Catastrophic Event Wiped Out Ancient Forests)
10. 픽쳐 협곡(수극)은 갑작스런 격변을 외치고 있다. (Picture Gorge shouts sudden cataclysm)
11. 과거 해양의 갑작스런 변화는 대홍수와 조화된다. (New Technique Unlocks Secrets of Ancient Ocean : Abruptness of ancient oceanic alterations fit the Flood)
12. 호주 퍼스 지역의 지형은 노아 홍수를 나타낸다. (Images of Perth landscape reveal Noah’s flood)
13. 대홍수가 파놓은 서스퀘해나 강의 수극들 (Flood-Carved Water Gaps in Susquehanna River Basin, Pennsylvania, USA)
14. 후퇴하는 홍수물에 의해 파여진 호주 시드니 지역 : 수극으로 불려지는 협곡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Receding floodwaters carved Sydney landscapes Google shows)
15. NASA의 지구 사진과 노아 홍수에 관한 한 질문. : 노아 홍수를 일으킨 물은 어디로 갔는가? (NASA Earth Image Helps Answer Flood Question)
16. 호주의 카나본 협곡 : 노아 홍수의 기념비 (Carnarvon Gorge, Australia : monument to Noah’s Flood)
17. 광대한 대륙을 뒤덮고 있는 퇴적층 담요 : 전 지구적 대홍수의 증거 (Sedimentary blankets: Visual evidence for vast continental flooding)
18. 케이프 타운에 남아있는 노아 홍수의 증거 (A new view of Chapman’s Peak Drive, Cape Town, South Africa Revealing spectacular evidence for Noah’s global Flood)
19. 노아 홍수 동안 퇴적된 남아프리카 케이프 반도의 사암층 (Cape Peninsula sandstones, South Africa, deposited during Noah’s Flood)
20. 자연적 뗏목이 동물들을 전 세계로 분포시켰다. : 방주에서 내린 동물이 어떻게 먼 곳까지 분산될 수 있었을까? (Natural rafts carried animals around the globe)
21. 중국에서 발견된 거북의 거대한 화석무덤. : 1800 마리의 쥐라기 거북 화석들은 격변적 매몰을 가리킨다. (Huge Deposit of Jurassic Turtle Remains Found in China)
22. 생물이 자신의 살고 있는 곳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 동식물의 생물지리학적 분포와 전 지구적 대홍수 (Plants and animals around the world. Why are they found where they are?)
23.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리카의 평탄면 (The remarkable African Planation Surface)
24. 노아 홍수 동안에 식물들은 어떻게 생존했을까? (How Did Plants Survive the Flood?)
25. 빠르게 만들어지는 암석 : 퇴적암은 단기간 내에 형성될 수 있었다. (Rapid rock: Unexpected application for hard-rock recipe)
26. 석탄 : 전 지구적 대홍수의 기념물 (Coal: memorial to the Flood)
27. 그린란드 빙상 아래에서 발견된 800km의 거대한 협곡 : 그랜드 캐년보다 더 긴 협곡이 섬에 나있는 이유는? (Grand Canyon Demoted by New Discovery)
28. 한 시간 만에 만들어진 원유. 석유, 석탄, 천연가스, 오팔, 다이아몬드, 금, 화석화, 종유석.. 등은 수백만 년이 아니라 ,단기간 내에 형성된다. (One-Hour Oil Production?)
29. 노아의 홍수는 유성 충돌로 시발되었는가? (Did Meteors Trigger Noah’s Flood?)
30. 지구 깊은 곳에 엄청난 량의 물과 바다의 존재 가능성 : 맨틀 전이대의 링우다이트 광물에 함유된 물 분자 (Water Deep in Earth's Mantle)
31. 셰일오일과 셰일가스가 존재하는 이유는? : 광대한 셰일 층들은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고 있다. (Shale Oil Boom Begs Explanation)
32. 석유, 셰일오일, 천연가스의 기원과 최근의 전 지구적 홍수. (Oil, Fracking, and a Recent Global Flood)
33. 지구 깊은 곳에 막대한 양의 물이 존재한다. : 노아 홍수를 일으킨 큰 깊음의 샘들? (Oceans of Water Deep Beneath the Earth?)
34. 생물지리학, 그리고 전 지구적 홍수. 2부 : 홍수 이후 동식물들은 어떻게 전 세계에 분포했는가? (Migration after the Flood. How did plants and animals spread around the world so quickly?)
35. 생물지리학, 그리고 전 지구적 홍수. 1부 : 홍수 이후 동식물들은 어떻게 전 세계에 분포했는가? (Migration after the Flood. How did plants and animals spread around the world so quickly?)
36. 중국의 계림, 카르스트 산들, 그리고 노아의 홍수 (Karst mountains, Guangxi, China, and Noah’s Flood)
37. 고대의 거대한 빙산과 빙하기, 그리고 노아의 홍수 (Bible May Solve Colossal Ancient Iceberg Riddle)
38. 창세기 홍수의 강력한 증거인 평탄한 지표면 (It’s plain to see : Flat land surfaces are 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39. K/T(백악기/제3기) 충돌 가설과 세속적 신격변론 : 홍수지질학에서 신격변론이 중요한 이유는? (The K/T impact hypothesis and secular neocatastrophism — why is this important to Flood geology?)
40. 대륙에 발생되어 있는 대규모의 거대한 침식은 대홍수가 휩쓸고 간 증거이다. (Massive erosion of continents demonstrates Flood runoff)
41. 아이슬란드의 요쿨사우르글루프르 캐니언은 거대한 홍수로 수일 만에 격변적으로 파여졌음이 밝혀졌다. (A Niagara-Class Waterfall in Days)
42. 지질주상도는 많은 예외들을 가지는 전 지구적 홍수의 일반적 순서이다. (The geological column is a general Flood order with many exceptions)
43. 밀란코비치 주기에 의한 빙하기 이론이 부정되었다. (Orbital Ice Age Theory Melts)
44. 심해저 망간단괴들은 창세기 대홍수를 가리킨다. (Manganese Nodule Discovery Points to Genesis Flood)
45. 나미비아의 피쉬리버 캐니언과 노아의 홍수. (The watery formation of Fish River Canyon in arid Namibia)
46. 격변적 사건들을 과소평가해왔던 지질학자들 : 한 번의 폭풍우가 수천 년에 해당하는 침식을 일으켰다. (Geologists Have Underestimated Catastrophes)
47. 암석 기록에서 드롭스톤이 의미하는 것은? : 드롭스톤은 대홍수와 더 적합하다. (What is the meaning of dropstones in the rock record?)
48. 아프리카와 북미 대륙에 서로 유사한 거대한 퇴적지층들 :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강력한 증거 (Reading African Strata)
49. 거대층연속체들과 전 지구적 홍수 (Grappling with Megasequences)
50. 엄청난 량의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The Whopper Sand)
51. 노아 홍수의 시작과 뜨거웠던 맨틀 (Hot Mantle Initiated Ocean and Flood Beginnings)
52. 큰 깊음의 샘들, 노아 홍수, 그리고 거대층연속체들 (Fountains of the Deep)
53. 창세기 홍수와 노아의 방주 사실인가? 허구인가? (1) (The Genesis Flood and Noah’s Ark. Fact or fiction?)
54. 창세기 홍수와 노아의 방주 사실인가? 허구인가? (2) (The Genesis Flood and Noah’s Ark. Fact or fiction?)
55. 남극대륙의 빙상 아래에 거대한 협곡들이 존재한다. (Possible Super-Grand Canyon Found Under Antarctica)
56. 영국 해안 절벽의 일부 붕괴가 가리키고 있는 것은? : 빠른 침식률은 창조모델을 지지한다. (Rapid Erosion Supports Creation Model)
57. 미졸라 호수의 홍수 : 노아 홍수의 실마리 (The Lake Missoula flood—clues for the Genesis Flood)
58. 윌페나 파운드의 장엄한 지형 : 노아의 홍수 대격변은 이것을 어떻게 설명하는가? (The awesome wonder of Wilpena Pound, Australia. How the cataclysm of Noah’s Flood explains it.)
59. 지형학은 노아 홍수의 풍부한 증거들을 제공한다. : 산, 평탄면, 도상구릉, 표석, 수극, 해저협곡의 기원 (Geomorphology provides multiple evidences for the global flood)
60. 강이 산을 자르고 지나갈 수 있는가? : 노아 홍수의 후퇴하는 물로 파여진 수극들 (Do rivers erode through mountains? Water gaps are 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61. 퇴적지층 사이의 ‘평탄한 간격’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지질연대 개념에 도전한다. (‘Flat gaps’ in sedimentary rock layers challenge long geologic ages)
62. 그랜드 캐니언의 구불구불한 협곡(또는 사행천)은 노아 홍수를 부정하는가? : 후퇴하는 노아 홍수의 물로 설명되는 말굽협곡. (Horse Shoe Bend, Arizona Carved by the receding waters of Noah’s Flood)
63. 4200만 년 동안 동일한 바람이 불 수 있는가? : 중국 황토(loess, 뢰스)에 대한 새로운 동일과정설적 해석 (Can the Same Winds Blow for 42 Million Years?)
64. 그랜드 캐년이 노아의 홍수에 의해서 형성되었다고 보는 이유
65. 절벽 붕괴와 장구한 연대라는 위험한 개념 : 침식은 오늘날에도 빠르게 일어나고 있다. (A dangerous view)
66. 바닷물고기가 과거에는 민물에서 살았는가? : 해양생물과 육상생물이 동일한 지층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Fresh Water and Salt Water Don't Mix)
67.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1 (A receding Flood scenario for the origin of the Grand Canyon)
68.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2 (A receding Flood scenario for the origin of the Grand Canyon)
69. 사암 기둥들은 수백만 년의 연대를 부정한다. (Sand Pillars—Breaking Through Millions of Years)
70. 황토(뢰스)의 기원과 노아홍수, 그리고 한 번의 빙하기 (Loess problems)
71. 노아 홍수의 물은 대륙에서 어떻게 물러갔는가? (How did the waters of Noah’s Flood drain off the continents?)
72.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리카의 평탄면 (new) : 동일과정설적 지형학이 결코 설명할 수 없는 모습 (The remarkable African Planation Surface)
73. 호주의 글렌 헬렌 협곡은 어떻게 형성됐을까? : 전 세계의 수극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Glen Helen Gorge, Australia: How did it form?)
74. 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 Part 4 : 홍수 모델은 동일과정설적 수수께끼들을 쉽게 설명한다. (Flood transported quartzites: Part 4—diluvial interpretations)
75. 노아 홍수 후퇴기에 형성된 아시아 중남부의 판상 자갈층 : 홍수/홍수 후 경계는 신생대 후기일 가능성이 높다. (Retreating Stage formation of gravel sheets in south-central Asia)
76. 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홍수 후 경계를 신생대 후기로 위치시킨다. (Surficial continental erosion places the Flood/post-Flood boundary in the late Cenozoic)
77. 하트산 이동과 같은 초대형 사태가 가리키는 것은? : 대홍수로 쉽게 설명되는 거대한 땅덩어리들의 이동 (Supersized Landslides)
78. 애팔래치아 산맥은 젊다 (The Appalachian Mountains are young)
79. 콜로라도 고원의 사암은 애팔래치아 산맥에서 유래했는가? (Colorado Plateau sandstones derived from the Appalachians?)
80. 대부정합과 사우크 거대층연속체가 가리키는 것은? (The meaning of the Great Unconformity and Sauk Megasequence)
81. 그랜드 캐니언의 나이에 관한 논란 (How old is Grand Canyon?)
82.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로 가득한 이 세계 (Worldwide Flood, Worldwide Evidence)
83. 그랜드 캐니언에서 전 지구적 홍수의 10가지 증거들 (Ten Evidences at Grand Canyon for a Global Flood)
84. 대륙 해안의 거대한 급경사면들은 노아 홍수의 물러가던 물에 의해 형성되었다. (Noah‘s Flood helped form escarpments)
85. 지구 역사상 가장 컸던 대멸종 사건은 노아 홍수였다. (World's Most Catastrophic Extinction)
86. 전 지구적 대홍수, 격변적 판구조론, 그리고 지구의 역사 (The Flood,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and Earth History)
87. 동일과정설의 수수께끼인 산꼭대기의 평탄면 (The uniformitarian puzzle of mountaintop planation surfaces)
88. 수백 개의 익룡 알들이 홍수 퇴적물에서 발견되었다. (Amazing Fossils Found in Flood Deposits)
89. 공룡 알들은 ‘일시 노출된 대홍수 퇴적층’ 모델을 지지한다. (Argentina egg site supports BEDS model)
90.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가 밝혀졌다! 조금의 틈도 없는 돌벽은 부드러운 상태의 암석으로 축조되었다! (Secret of Mysterious Megalith Stone Construction Revealed! Sakkara Vases, Rock Footprints, Megaliths All Prove Still Soft Rock!)
91. 창세기 대홍수의 격변을 증언하는 결정적 물증! : 스페인 바르셀로나 몬세라트 암반의 절규
92. 미국 몬태나 산맥에서 발견되는 노아 홍수의 증거 : 산을 관통하여 흐르는 강(수극)과 산꼭대기의 퇴적층 잔해 (Flood Evidence in Montana's Mounta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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