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릇 내 이름으로 일컫는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들을 내가 지었고 만들었느니라 [사 43:7]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화석 순환논법 HOME > 자료실 > 화석 순환논법
생물 진화의 수수께끼로 남아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에디아카라 생물군(Ediacaran Fauna) : 고대 지의류에 대한 소동?
(The Cambrian Explosion Remains an Enigma for Organic Evolution)
John Woodmorappe

                                                                             

   지구 역사의 진화론적-동일과정설적 시간 척도에 따르면, 다세포 생물체들은 최초로 5억5천만년 전에 갑자기 풍부하게 나타난다. 이것은 '생물 진화의 대폭발(big bang)”로서 '캄브리아기의 폭발(Cambrian explosion)”이라고 불려진다. 그러나 몇몇 기묘한 다세포 생물체들이 캄브리아기의 새로운 생물 형태들의 놀라운 폭발 이전에 존재하였다. 이들 생물체들의 화석은 1947년에 발견되었는데, 화석들이 발견된 호주 남부의 에디아카라 마을의 이름을 따서 에디아카라 동물군(Ediacaran fauna)으로 불려지며, 6억년 전의 것으로 말해지고 있다. 아래의 사진은 잘 알려진 에디아카라의 동물군의 하나인 디킨소니아(Dickinsonia) 이다 [1].     

이제 이들 혼란스러운 화석들에 대한 새로운 한 해석이 고생물학자들 사이에서 상당한 논쟁을 야기시키고 있다. 일부 과학자(유명한 독일의 고생물학자 Adolf Seilacher와 하버드 대학의 Stephen Jay Gould)들은 에디아카라 동물군, 또는 Vendozoa 나 Vendobionta로 알려진 (지질학적으로 Vendian 기에 발생했다 하여) 동물군들은 다세포 동물로의 진화에 있어서 '실패한 시도(failed experiments)'였다고 주장했었다. 캄브리아기의 동물들과는 같지 않은 이들 기묘한 디자인은 어떠한 조상도 없다 [2]. 그러나 오레곤 대학의 고생물학자인 레탈락(Gregory Retallack)은 에디아카라 화석들은 전혀 동물(animals)들이 아니라는 새로운 해석을 제시하였다. 그것들은 아마도 지의류(lichens) 라는 것이다 [3].

레탈락의 주장은 에디아카라 화석들의 이상한 특징들에 근거하고 있다. 그는 말한다. ”에디아카라 화석의 매우 이상한 점은 약 5 km 정도 깊이의 석영이 풍부한 사암(sandstones)에 그들의 화석 인상(impressions)들이 놀랍도록 새겨져 남아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 일반적으로 해석되는 것처럼, 화석들이 부드러운 몸체의 동물들이었다면, 화석들은 그 위로 놓여진 퇴적물의 무게에 의해서 납작하게 짓눌러졌을 것이기 때문에, 그러한 새겨짐은 기대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레틀락의 관측에 의하면, ”에디아카라 화석들은 나무줄기 화석처럼 압축(compaction)에 저항을 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만약 에디아카라 형태들이 동물(animals)이 아니라 키틴(chitin)과 같은 견고한 분자들로 구성되어 있는 지의류(lichens) 라면, 압축에 대한 그들의 저항은 훨씬 쉽게 설명될 수 있는 것이다 [4].

더군다나, 에디아카라 동물군들은 일부 예에서 1m 까지도 이르는 매우 큰 형태로 나타난다. 이러한 큰 몸체 크기는 광합성 생물과 공생(symbiosis)을 통해서 영양분을 얻는 고착(sessile, 영구적으로 부착된) 생물과 조화되는 것이라고 레탈락은 주장한다. (반면에 그것들이 동물이라는 해석은 그들이 어떻게 먹이를 얻었을 것인지에 대한 적절한 설명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리고 지의류라고 해석하는 또 다른 증거는 성장 패턴과 화석의 미세 구조에서 발견될 수 있다. 

이러한 새로운 해석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 만약 에디아카라 생물들이 지의류라는 주장이 받아들여진다면, 에디아카라 형태들이 캄브리아기 무척추동물들의 조상일 수도 있다는 어떠한 가능성도(Seilacher, Gould, 기타 사람들에 의해서 이미 의심을 받고 있다) 배제되기 때문에, 동물들의 캄브리아기 폭발은 진화론자들에게 더욱 더 수수께끼가 되는 것이다.

에디아카라 화석(Ediacaran (Vendian) fossils)들에 대한 혼란스러운 상태를 논평하면서, 러시아의 고생물학자인 페돈킨(Mikhail Fedonkin)은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

”우리들은 이제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이 150 여년 전에 자신이 깨달았던 상황에 봉착해 있습니다. 그는 점진적으로 생물 종들이 진화하였다는 그의 진화 이론에 대한 강력한 반증인 캄브리아기 무척추동물의 조상들이 결여되어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당황스러워 했습니다. 우리들도 캄브리아기의 동물군들과 마찬가지로 에디아카라 동물군들의 조상을 알지 못합니다. 그것들은 갑자기(suddenly) ‘완벽한 상태(complete state)’로 출현하고 있습니다” [5].
 

John Woodmorappe's Articles [ http://www.rae.org/jwindex.html ]
About John Woodmorappe [ http://www.rae.org/johnw.htm ]

 

NOTES
1. Bruce Runnegar, 'Evolution of the Earliest Animals,' in Major Events in the History of Life, ed. J.W. Schopf (Boston: Jones and Bartlett, 1992), pp. 65- 93.
2. Adolf Seilacher, 'Vendozoa: Organismic construction in the Proterozoic biosphere,' Lethaia, 22 (1989): 229-239.
3. Gregory J. Retallack, 'Were the Ediacaran fossils lichens?' Paleobiology, 20 (1994): 523-544.
4. Ibid, p. 523.
5. Mikhail Fedonkin, 'Vendian body fossils and trace fossils,' in S. Bengston, ed., Early Life on Earth. Nobel Symposium No. 84 (New York: Columbia University Press, 1993), pp. 370-388; p. 388.

 

*참조 : The Ultrastructure of Lichen Cells Supports Creation, not Macroevolution
http://www.creationresearch.org/crsq/articles/44/44_1/Lichens.htm

 

*참조 2 : 가장 초기 동물이라는 5억5800만 년(?) 전 에디아카라기의
디킨소니아 화석에 동물성 지방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916

바다조름 : 극도의 살아있는 화석은 ‘종류대로’를 외친다.
; 5억6천만 년(?) 전 에디아카라기의 살아있는 화석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987


 

출처 : Revolution against Evolution, 1999. 6. 5.
URL : http://www.rae.org/cambrian.html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다윈의 진화계통수는 밑동부터 잘못되었다. : 지구상 최초의 동물은 빗해파리? (Not Even Wrong : Darwin’s Tree Suffers Base Blow)
2. 지구상 최초의 동물은 빗해파리였다? (And the First Animal on Earth Was a....)
3. 20억 년 동안 진화가 없었던 이유를 설명하기 (Explaining Two Billion Years Without Evolution)
4. 앞으로도, 뒤로도, 옆으로도 나아가는 진화. : 진핵생물이 진화하여 원핵생물이 되었다? (Evolution Goes Forward, Backward and Sideways)
5. 캄브리아기에서 해파리가 발견되었다. (Cambrian Jellyfish Found)
6. 유전자들은 캄브리아기의 폭발을 나타내는가? (Do Genes Reveal the Cambrian Explosion?)
7. 면역계는 초기부터 출현했다. (Immune System Appeared Early)
8. 삼엽충의 진화계통수는 거꾸로 되어있었다. (Trilobite Tree Is Upside Down)
9. 창조를 가리키는 해파리의 눈들 (The Eyes of Creation)
10. 진핵생물의 진화는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진행되었다. (Eukaryotes Evolution Proceeded from Complex to Simple)
11. 상자해파리는 사람의 눈처럼 물체를 구별한다. (Box Jellyfish Sees Reacts with Human-Like Vision)
12. 새로운 X-선 촬영술로 확인된 정교한 캄브리아기의 배아 화석 (Cambrian Embryo Fossils Show Exquisite Detail in New X-ray imaging)
13. 배아가 아닌 화석은 캄브리아기 폭발의 도화선을 꺼버렸다. (Fossil Non-Embryos Quench Cambrian Explosion Fuse)
14. 스트로마톨라이트는 비생물학적 과정에 의해서 형성될 수 있다. : 초기 지구의 생명체 탄생 이야기의 놀라운 반전 (Stromatolites Can Form By Non-Biological Processes)
15. 진화계통수 안으로 화석들을 강제로 끼워 넣는 방법 (How to Squeeze Fossils Into Evolutionary Trees)
16. 아직도 진화론자들에게 곤란한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Still Troubling to Evolutionists)
17. 진핵생물의 진화는 10억 년이나 더 뒤로 내려갔다. (Supposed eukaryote evolution pushed back one billion years)
18. 작은 갑각류 화석은 캄브리아기 폭발 논란에 기름을 붓고 있다. (Tiny Crustacean Fossil Fuels Cambrian Explosion Debate)
19. 폭발하는 진화 : 진화론의 가장 심각한 모순 '캄브리아기의 폭발' (Exploding evolution)
20. 캄브리아기의 폭발 : 창조를 뒷받침하는 강력한 증거 (The Cambrian Explosion : A Strong Argument Favoring Creation)
21. 화석기록 : 항상 더 무작위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1) (The Fossil Record : Becoming More Random All the Time)
22. 화석기록 : 항상 더 무작위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2) (The Fossil Record : Becoming More Random All the Time)
23. 식물진화설을 뒤엎는 그랜드 캐년의 화분 화석 (Fossil Pollen in Grand Canyon Overturns Plant Evolution)
24. 산꼭대기에 유명한 화석들 1 : 캄브리아기 버제스 셰일(Burgess shale)의 화석들 (Famous Fossils from a Mountaintop)
25. 산꼭대기에 유명한 화석들 2 : 캄브리아기 버제스 셰일(Burgess shale)의 화석들 (Unusual Fossils from a Mountaintop)
26. 벌레들은 5억2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Worms Didn't Evolve for 520 Million Years)
27. 현대적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벌새와 절지동물 : 3천만 년(?) 전 화석벌새와 5억5백만 년(?) 전 탈피 도중의 절지동물 (Fossil Hummingbird, Arthropod Look Modern)
28. 진화계통수를 읽는 방법 : 곤충과 공룡의 계통수 (How to read an evolutionary family tree)
29. 화석 기록에서 폭발적으로 증가했던 유공충 (Foraminifera Exploded onto the Fossil Record)
30. 화석들은 점점 복잡해졌는가? (Fossils : they get more complex?)
31. 진화론을 난처하게 하는 삼엽충의 눈 (The Trilobite‘s Eye: An Embarrassment to Evolution)
32. 중국에서 발견된 화석은 척추동물 물고기의 기원을 초기 캄브리아기까지 끌어 올렸다
33. 500 마리의 척추동물 물고기들이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500 Vertebrate Fish Found in Early Cambrian)
34. 생물 다원성과 캄브리아기의 폭발 (Polyphyly And The Cambrian Explosion)
35. 핀치새의 부리 (The Beak of the Finch: Evolution in Real Time)
36. 생명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던 때 : 캄브리아기
37. 길고 긴 선캄브리아기의 도화선은 더 길어졌다. (The Long Precambrian Fuse Gets Longer)
38. 캄브리아기의 상징적 생물이던 아노말로카리스가 오르도비스기에서 발견되었다. (Out of Place Marine Fossil Disrupts Evolutionary Index)
39. 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Cambrian Shrimp Eyes Are 'Surprisingly Advanced')
40. 서식지가 생물들을 창조했는가? : 에디아카라 층에서 굴을 파는 벌레가 발견됐다. (Do Habitats Create Creatures?)
41. 5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 에디아카라 화석 수염벌레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다. (Still Soft after Half a Billion Years?)
42. 최초의 동물은 무엇과 같았을까? : 에디아카라 화석 아스피델라는 말미잘의 이동 흔적이었다. (What Were the First Animals Like?)
43. 에디아카라 동물군은 육지식물일 수 있다! (Ediacarans Not Related to Cambrian Animals)
44. 또 하나의 화석 폭발 : '선캄브리아기 폭발'을 보여주는 에디아카라 생물군? (Two Fossil Explosions Are Better than One) 
45. 선캄브리아기 에디아카라층에서 발견된 척추동물 화석 : 진화론의 성배, 아니면 또 하나의 진화론 이야기? (‘Holy Grail’ or another evolutionary tale?)
46. 생물 진화의 수수께끼로 남아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에디아카라 생물군(Ediacaran Fauna) : 고대 지의류에 대한 소동? (The Cambrian Explosion Remains an Enigma for Organic Evolution)
 
 
지구의 귀금속과 보석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Archive Classic: W...
창조 영상물들이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Free Creation Films Ea...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창세기 사건들과 관련된 족장들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