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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순환논법 HOME > 자료실 > 화석 순환논법
화석 판단의 돌변
: 화석의 연대 결정은 순환논법이다
(Fossil flip-flop)
Tas Walker

    과학자들은 항상 객관적인가? 그들은 항상 열린 마음으로 증거들을 해석하는가? 과거 한때 나는 한 과학자의 믿음이 증거를 바라보는 방식에 의해 얼마나 영향을 받고 있는지를 직접 경험한 적이 있다.  


대학에서 지질학을 공부하는 학생으로, 나는 한 화석을 확인할 필요가 있었다. 무척추 화석 편람(Atlas of Invertebrate Macrofossils)1 을 참조하여, 나는 임의적으로 그 화석을  Hibolites 속의 벨렘나이트(belemnite)2로 결정하였다. 그러나 고생물학은 나의 전문분야가 아니었다. 그래서 나는 전문가의 조언을 구하기로 하였다.


우리 지역에 있는 큰 대학 중 하나에 근무하는 고생물학자에 물어 보기로 결정하였다. 그는 나의 젊은 지구 견해에 대해 동감하지는 않았지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이었다. 30년 이상 동안 그는 고생물학에 관해 많은 책들을 쓰고, 지금은 대학에서 그 과목에 대한 강의만 담당하고 있었다. 나는 잘못된 식별을 하지 않았다는 확인을 받고 싶었다. 나도 또한 화석들의 분류에 더 전문적이 되고 싶었다.


나는 그에게 벨렘나이트를 보여 주었다. 그리고 그것은 영국의 와윅(Warwick) 근처에서 발견되었다고 설명하였다. (지나고 나서 보니, 그 화석이 영국에서 얻어졌다는 것을 분명히 밝혀서는 안됐었다. 호주 퀸즈랜드에도 또한 와윅이라는 같은 이름을 가진 도시가 있었다.)


그는 돋보기를 사용해서 그 화석 표본을 주의 깊게 살펴보았다.

”아니, 이것은 벨렘나이트가 아닙니다. 그것은 철로 된 응결물(a iron concretion) 입니다.”

나는 놀랐다. 나에게 그것은 벨렘나이트처럼 보였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그는 전문가였다.


철 응결물은 꽤 재미있는 것이 될 수 있습니다.” 그는 설명했다. ”이 분야에 경험이 없는 사람들은 그것에 쉽게 속아 넘어갈 수 있습니다.” 

그는 권위를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그의 평가를 마지못해 받아들였다. 우리는 약간 더 이야기를 나누었다. 나의 그에게 화석편람에 나와 있는 나의 화석표본처럼 보이는 그림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영국의 와윅에 대해서 새롭게 언급했다.


”영국이요!” 그가 소리쳤다. ”그것을 다시 한번 보여 주십시오” 그는 두 번째로 주의 깊게 표본을 살펴보았다.


”예, 이것은 벨렘나이트가 맞습니다. 세밀히 살펴보면, 여기 가장자리에 화석이 형성된 방식도 볼 수 있습니다. 나는 당신이 퀸즈랜드의 와윅에서 발굴했다는 줄로 생각했습니다. 이것은 매우 훌륭한 표본입니다. 경계 부위에 있는 무늬의 일부도 보존되어 있습니다.”

혼동은 그가 호주 퀸즈랜드의 와윅 지역의 지질학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발생했다. 그는 벨렘나이트가 퀸즈랜드의 와윅 지역과는 연대가 맞지 않기 때문에, 발견될 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그의 지질학적 지식은 죄가 없었다. 그러나 화석에 대한 그의 잘못된 식별은 지질학적 연대 체계가 자신의 판단에 어떠한 영향을 줄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었다.


화석들이 ‘잘못된 위치(wrong place)’에서 발견될 수도 있다. 그러나 그러한 화석들이 발견되었다 할지라도 인정받지 못한다.


우리는 얼마간 이야기들을 더 나누었다. 나는 그에게 도움을 준 것에 대해 감사드렸다. 그러나 그의 선입견(preconceptions)이 그의 과학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에 대한 놀라운 사례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을 그가 깨달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확대경을 가지고 주의 깊게 표본을 살핀다고 할지라도, 그것이 그 사람의 선입견과 일치하지 않으면 잘못 해석할 수 있는 것이었다. 그리고 선입견은 그 사람의 세계관(worldview)과 너무도 강하게 연결되어 있는 것이다.


 

 

 

 

 

 

 

 

 

 

이것이 창조론자들이 명백한 갈등이 일어날 때 단념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이다. 진화론자들은 더 깊이 조사해볼 필요가 있는 현상들을 단순화 한다. 


우리들은 자료들 자체가 진화론적인 선입견에 의한 압력의 결과로 잘못 기록되었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해서는 안 될 것이다.



References and notes


1. Murray, J.W. (ed.), Atlas of Invertebrate Macrofossils, Longman, Essex, 1985.


2. An extinct squid-like creature. Usually only the guard (one part of the two-part internal skeleton) is fossilized.



* 참조 :


1. 한국창조과학회/자료실/화석/잘못된 위치의 화석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3

 

2. 한국창조과학회/자료실/화석/화석 순환논법에 있는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1

출처 : Creation 22(1):6, December 1999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2/i1/fossil.asp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진화가 진화를 증거하고 있다! : 순환논법의 또 하나의 사례 (Evidently, Evolution Proves Evolution!)
2. 과학자들은 화석의 연대를 직접 측정할 수 있는가? : 공룡 뼈에 대한 새로운 연대측정 기법은 순환논법이다. (Can Scientists Now Directly Date Fossils?)
3. 순환논리에 일부 근거한 중생대말 공룡들의 멸종 (End-Mesozoic extinction of dinosaurs partly based on)
4. 트리케라톱스 공룡 연구에서 발견되는 순환논법 (Circular Arguments Punch Holes in Triceratops Study)
5. 북극곰의 진화 시점에 대한 연대 추정과 순환논법 (Circular Reasoning in Polar Bear Origins Date)
6. ‘캄브리아기의 폭발’ : 화석은 진화가 아니라, 창조를 가리킨다! (The Cambrian Explosion : The fossils point to creation, not evolution)
7. 캄브리아기에서 또 다른 복잡한 생물의 발견 : 5억4100만 년 전의 생물에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Another Complex Cambrian Critter)
8. 캄브리아기의 폭발 문제는 해결되었는가? (Is the Cambrian Explosion Problem Solved?)
9. 사람의 조상으로 주장되는 5억 년(?) 전의 바다벌레. : 캄브리아기 생물이 자신을 보호할 집을 짓고 있었다. (Sea Worm Is 'Man's Ancestor')
10. 5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수염벌레. 유전자 손상 속도는 장구한 시간과 모순된다. (Wonder Worm)
11. 서식지가 생물들을 창조했는가? : 에디아카라 층에서 굴을 파는 벌레가 발견됐다. (Do Habitats Create Creatures?)
12. 부러 잊으려는 벌레 : 석탄 속의 작은 바다벌레(Spirorbis)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Willingly ignorant about worms? : A tiny seaworm gives evidence for Noah’s Flood.)
13. 캄브리아기 화석 새우의 뇌는 현대적으로 보였다. (Fossil Shrimp Brains Look Modern)
14.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현대의 장새류 (Ancient Fossil looks like Today's Acorn Worms)
15. 선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된 식물 화분과 포자들. : 남미 로라이마 지층의 식물 미화석과 진화론적 미스터리 (The evolutionary paradox of the Roraima pollen of South America is still not solved)
16.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Began with Big Brains)
17.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척추동물 물고기 화석은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다. (Cambrian Fossil Intensifies Evolutionary Conundrum)
18. 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Cambrian Explosion Included Vertebrate Fish)
19. 캄브리아기의 내항동물 화석에 진화는 없었다. (Another Cambrian Discovery Discredits Evolution)
20. 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Cambrian Shrimp Eyes Are 'Surprisingly Advanced')
21. 캄브리아기의 상징적 생물이던 아노말로카리스가 오르도비스기에서 발견되었다. (Out of Place Marine Fossil Disrupts Evolutionary Index)
22. 캄브리아기에서 해파리가 발견되었다. (Cambrian Jellyfish Found)
23. 폭발하는 진화 : 진화론의 가장 심각한 모순 '캄브리아기의 폭발' (Exploding evolution)
24. 캄브리아기의 폭발 : 창조를 뒷받침하는 강력한 증거 (The Cambrian Explosion : A Strong Argument Favoring Creation)
25.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Precambrian Protein Identified)
26. 불가능한 화석 연부조직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 5억2천만 년(?) 전 절지동물에 남아있는 뇌 신경조직. (Impossible Fossil Soft Tissue Stuns Evolutionists)
27. 5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 에디아카라 화석 수염벌레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다. (Still Soft after Half a Billion Years?)
28. 최초의 동물은 해면동물인가, 빗해파리인가? (Evolutionists Rattled Over Battle for Earliest Animal)
29. 진화론과 모순되는 화석들의 지속적인 발견 (Rethinking Fossils)
30. 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의 메뉴판에 있는 살아있는 화석들로 만들어진 해물요리 (Mesozoic Seafood Menu Caters to Noah's Flood)
31. 5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고대인의 돌 도구에 동물 지방과 식물 잔존물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Stone Tools Still Have Animal Residue)
32.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Dino Blood Found: Evolutionists in Denial)
33. 공룡 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청록색의 색깔 (Colorful Dinosaur Eggs Challenge Deep Time)
34. 철이 공룡 화석의 단백질을 수천만 년 동안 보존했는가? : 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주장의 문제점. (Can Iron Preserve Fossil Proteins for Eons?)
35. 멜라노좀이 1억5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었을까? : 공룡 깃털에서 발견된 원래의 색소 (Original Pigment Found in “Dinosaur Feathers”)
36. 화석에 남아있는 고대의 DNA, 단백질, 연부조직 등은 역사과학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Ancient Tissue Revolutionizing Historical Science)
37. 1억2천5백만 년(?) 전 포유류 화석에 보존된 연부조직 : 피부, 털, 가시, 귓바퀴, 내부 장기 등이 확인되었다. (Breathtaking Cretaceous Fossil Mammal Preserves Soft Tissue)
38. 공룡 화석의 멜라닌은 원래의 것임이 확인되었다. : 4800만 년 전의 말(horse) 화석에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Mary Schweitzer is Back, Confirming Soft Tissue)
39. 속보! 공룡의 혈액은 진짜였다. (Breaking! Dino Blood Is Real)
40. 섬세한 실크 화석은 창조를 가리킨다. : 3억 년(?) 전 곤충의 원래 유기물질이 아직도 남아있다고? (Delicate Silk Fossils Point to Creation)
41. 트라이아스기 파충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Original Material Found in Triassic Reptile Fossils)
42. 2억4700만 년 전 파충류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Organic Residue Is 247 Million Years Old?)
43. 20억 년(?) 전의 암석에 단백질 잔해가 남아있었다. (Proteins in '2-Billion-Year-Old' Rock)
44. 공룡 피부에 아직도 남아있는 비늘, 색깔, 단백질 (Scales, Colors, Proteins in Dinosaur Skin)
45. 공룡 화석에서 계속 발견되고 있는 원래 단백질. (More Original Dinosaur Protein Found)
46.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발견된 원래의 단백질 (More Original Protein Found in Older Bird Fossil)
47. 화석들은 장구한 연대를 부정한다! (2016년 톱 뉴스) (Top 2016 News: Fossil Discoveries)
48. 화석 타이머들은 진화론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색소, 키틴, 단백질 등이 가리키는 것은? (Six Fossil Timers Stun Secular Scientists)
49. 어떠한 의심도 제거되었다 : 그것은 공룡의 단백질이다! (No Doubts Left: It’s Dinosaur Protein)
50. 공룡 피의 발견에 대한 신기록이 수립되다. : 1억9천5백만 년 전의 공룡 늑골에서 발견된 혈액세포 (Oldest Dinosaur Blood Reported)
51.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Soft Tissue Found in Cretaceous Fossil Bird)
52.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호박 속 진드기에서 포유류의 완전한 혈액세포와 기생충이 발견되었다. (Tick Talk : Mammal Blood Found in Amber)
53. 2억 년 전(?) 식물 화석에 원래 유기분자가 남아있었다. : 그리고 그 유기분자들은 오늘날의 것과 동일했다. (Fossil Plants Contain Original Molecules)
54. 공룡 알의 원래 색소가 발견되었다. : 친수성의 빌리베르딘이 6천6백만 년 후에도 존재한다? (Original Dinosaur Egg Pigments Found)
55. 바다거북 화석에서 단백질과 색소가 발견되었다. : 5400만 년 전의 바다거북은 오늘날의 거북과 동일해 보인다. (Original Proteins Found in Fossil Sea Turtle)
56. 화석 새의 기름 발견으로 당황하고 있는 과학자들 : 4천8백만 년(?) 전 조류 화석에 지방이 남아있었다. (Fossil Bird Oil Stuns Scientists)
57.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을 평가절하하려는 미국과학진흥회의 시도 (AAAS Tries to Downplay Dinosaur Soft Tissue)
58. 놀랍게도, 1억2천만 년 전의 화석 새는 광물화된 뼈가 아니라, 원래의 뼈를 갖고 있었다! (Stunning Bird Fossil Has Bone Tissue)
59.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update)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60.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61.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3 - 세계 도처에서 전해져 오고 있는 공룡에 관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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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6 : 그림, 문헌, 암벽화, 예술품에 등장하는 나는 용은 익룡이었다! (Dragon Tale... The Pterosaur as Dragon) <웹사이트 http://s8int.com의 자료 발췌>
65.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7 : 중국과 아시아의 그림, 조각,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웹사이트 s8int.com, genesispark.com 발췌>
66.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8 : 유럽의 역사와 예술품에 등장하는 용은 공룡이었다!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of Europe) <웹사이트genesispark.com, s8int.com, 발췌>
67.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9 :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역사, 그림,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of Africa and America) <웹사이트 genesispark.com, s8int.com,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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