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좇아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받는 자니라 [골 3:10]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교수 칼럼 HOME > 칼럼 > 교수 칼럼
세상은 적극 가르치고 교회는 소홀히 하고
이동용
한국창조과학회 미주 중부지부장
항공기계공학 박사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성경을 여는 말씀이다. 하나님이 시간과 하늘과 땅을 창조하였노라 선포하시는 말씀이다. 따라서 이 말씀은 인간이 끼어들 수 없는 말씀이다. 마치 믿음의 문을 여는 패스워드(Password)라고 할까?  마음 판에 이 말씀을 각인하지 않고 믿음생활이 가능할까?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라면 한번쯤은 이 말씀에 가슴이 뻥 뚫리는 충격과 감격의 순간들이 있었으리라……

어떤 학자는 구약성경을 마치 진리의 궁전과 같다고 하였다. 궁전 내부에는 많은 방들이 있고 각 방에는 보화가 가득하다는 것이다.

우리 크리스천은 믿음 생활을 시작하면서 이 말씀의 궁전에 들어가게 된다. 보화가 가득한 각 방들, 그 중에 먼저 반드시 들어가 보아야 할 방이 있는데, 바로 첫 번째 방이다. 그 방이 바로 창세기라는 방인데, 이 방에는 가장 근본적인 비밀들이 가득 있기 때문이다. 창세기 방에는 하나님이 선포하는 말씀이 많다. 따라서 사람의 지혜로 도달할 수 없는 비밀들이 많다. 과거에 사람들의 생각으로 나름대로 이해하고 주장하던 학설들이 오늘 날에는 그릇된 것임으로 드러나는 경우가 많다. 성경은 사람의 이성과 지성 위에 있는 말씀이며, 예나 오늘이나 불변의 진리이기 때문이다. 특히 창세기의 말씀은 사람의 지혜와 타협할 수 없는 말씀들이다.

오늘 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과학주의 시대 또는 과학만능주의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지나치지 않다. 물론 과학기술의 덕택으로 우리의 삶이 신속하고 편리해지고 윤택해진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덕분에 과거에는 생각하지도 못하던 일들이 가능해졌고 인식의 범위도 넓혀졌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이 과학이 큰 위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젊은이들은 과학은 변치 않는 진리이고 고도의 지성이라고 믿어버린다. 더욱이 창세기의 기원에 대한 말씀은 극히 비이성적이고 비과학적이라고 생각한다. 성경은 과학과는 거리가 멀고 그저 추상적인 기적들에 대한 이야기 책이라 생각한다.

오늘 가장 도전 받는 말씀이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기원의 문제를 다루는 창세기(1-11장) 말씀일 것이다. 믿지 않는 많은 세상 학자들은 이 말씀을 조롱한다. 덩달아 크리스천들도 세상과 타협하여 이 말씀을 가감하고 경히 여기는 경우를 얼마든지 볼 수 있다. 가까운 주변을 보라!  교회 주일학교, 중고등부, 장년부에서 창세기의 기원의 문제를 얼마나 강조하며 가르치고 있는 지…… 소속된 신학교에 기원을 다루는 과목은 얼마나 있는 지……우리들이 이 기초부분을 얼마나 소홀히 하고 있는 지 쉽게 알 수 있다. 반면에 세상의 학교들은 모든 기원의 문제를 매 과목마다 진화론으로 한 목소리를 내며 얼마나 강조하며 가르치고 있는지…… 다 아는 사실 아닌가!

세상은 적극 가르치고 있는 것을 우리가 얼마나 소홀히 하고 있는가! 

창세기는 참 역사이다. 특히 그 중에서도 기원의 문제를 다루는 창세기 1장부터 11장 까지는 소홀하게 다룰 수 없는 중요한 역사라고 하겠다. 예수님께서도 '모세의 글을 믿지 아니 하면서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요한복음 5:47). 이 말씀은 성경의 기초가 되는 모세오경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말씀을 믿지 않고서 예수님 말씀을 어떻게 믿을 수 있느냐는 지적이다. 결론적으로 창세기에 나오는 기원의 대하여 바르게 이해하지 않고 바른 신앙생활을 기대하기 어렵다.

현명한 선생님들은 학생들을 교수할 때 각 과목의 기초를 매우 강조한다. 반복하고 또 반복하여 그 의미를 확실히 심어주려고 한다.

튼튼한 기초 없이 그 과목을 깊이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다. 기초를 소홀히 하고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없다. 튼튼한 뿌리 없이 건강한 나무를 기대할 수 없는 것과 같다. 오늘의 각종 사회악은 대부분 하나님의 기원에 대한 말씀을 무시하는 데서 온다. 즉 이는 인간이 타협할 수 없는 창세기(1-11장)의 말씀을 신뢰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하겠다. 그렇다. 불완전한 인간의 이성과 지성을 성경말씀 위에 두는한 성경의 초이성적이고 초과학적인 사실을 참 역사로 받아드릴 수 없다. 시편 기자는 '여호와의 율법(모세오경)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하고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로 지혜롭게 하며'(시편19:7) 라고 증거하듯이, 모든 성경 말씀은 완전하고 증거가 확실한 것이다.


 
지구의 귀금속과 보석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Archive Classic: W...
창조 영상물들이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Free Creation Films Ea...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생물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창세기 사건들과 관련된 족장들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