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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논리에 일부 근거한 중생대말 공룡들의 멸종
(End-Mesozoic extinction of dinosaurs partly based on)
Michael Oard

    지층 암석(rocks)의 연대는 그 암석에 함유되어 있는 화석(fossils)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을 창조론자들은 잘 알고 있다. 진화론자들도 또한 공룡들이 중생대 말에 멸종 되었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라고 말한다. 이것은 잘 알려진 운석충돌설(meteorite extinction hypothesis)과 같은 격변적인 사건을 포함한 많은 공룡 멸종설들을 만들어내게 하였다.[1] 공룡들이 어떤 돌연한 재해로 말미암아 이 땅에서 사라진 이후, 큰 포유류들이 그 기회를 이용해 점유되지 않은 생태학적 적소에서 진화했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한 기사에서는 진화론자들이 순환논리(circular reasoning)를 사용해서 어떻게 그들의 멋지고 깔끔한 시나리오를 만들게 되었는지를 보여주고 있었다.[2] 공룡들에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발자국(tracks)들이 중국과 페루에서 발견되었다. 당연히 그 지층의 연대는 중생대, 즉 백악기(Cretaceous)로 추정되었다. 페루에서 발견된 발자국은 자그마한 오리주둥이 공룡(hadrosaurs)의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발자국들을 재분석한 결과, 그 발자국들은 포유류에 의해 만들어졌으며, 이 작은 포유류는 백악기에는 살지 않았던 것으로 강력하게 주장되었다. 이러한 주장은 신생대 제3기(Tertiary) 초인 에오세(Eocene)로 ‘연대가 잘 정해져 있는’ 미국과 유럽의 유사한 포유류 발자국들과의 비교에 근거한 것이었다.

 

자 이제 중국과 페루에서 발자국들이 발견된 지층의 연대가 어떻게 정해질 것인지 추측해 보라. 지층들은 신생대 제3기 초(early Tertiary)로 다시 정해졌다. 이유는 발자국들은 지층 내에서 가장 신뢰할만한 연대 지시자(age indicator)로 간주되기 때문이다. 물론, 이전의 연대 결정은 잘못되었다는 말을 추가하였다.


전 세계의 지층들을 대비하기 위해서 발자국들을 사용하는 것은 간단하지 않다. 그 기사에서는 몇몇 포유류 발자국과, 몇몇 공룡 발자국, 그리고 어떤 새 발자국들은 서로 유사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런데, 그것은 수렴(convergence)이라는 불분명한 메커니즘에 기인한다는 것이다. 그것에 따르면 유사한 환경은 유사한 생물학적 구조를 만든다는 것이다. 그러나 나에게 수렴진화나 평행진화(parallel evolution)는 전혀 이치에 맞지 않는 것으로 여겨진다. 어떠한 하나의 환경을 구성하는 무수한 변수들이 수백 수천만 년에 걸쳐 어디서나 되풀이될 수 있다는(우연한 돌연변이들이 두 번 일어났다는) 것은 불가능해 보인다. 그 기사의 저자는 중국과 페루의 발자국들은 미국과 유럽의 발자국들과 일치하지 않는다고 (형태는 유사하나 발자국을 남긴 동물들은 다르다고) 기술하고 있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공룡들은 왜 페루와 중국에서 포유류 발자국과 유사한 발자국들을 만들지 않았을까를 궁금히 여길 수도 있다. 더 나아가 만일 중국과 페루의 발자국들이 정말로 포유류에 의해 만들어졌다면, 왜 그 포유류는 중국과 페루에서는 백악기에, 그리고 멀리 떨어진 미국과 유럽에서는 에오세에 살 수 없었을까? 바꾸어 말하면, 왜 그 ‘포유류 발자국’들은 통시적(diachronous), 즉 2 가지의 다른 연대가 주어질 수 있는 어떤 특정 지층으로 될 수 없는가? (아마도 다른 표준화석 때문에?). 중국과 페루의 발자국 연대측정은 하나의 순환논리의 예인 것이 명백하다.


이것은 공룡, 포유류, 그리고 K/T 경계에 관한 순환논법의 유일한 예가 아니다. 공룡 알(dinosaur eggs)들이 프랑스의 신생대 에오세(Eocene)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그리고 이것은 층서학적으로 지층의 ‘재평가’ 작업을 가져오게 했다. 물론 그 공룡 알들이 발굴된 지층은 결국 백악기 말의 대륙성 퇴적암으로 결론이 났다![3] 또한 공룡의 알 껍질(dinosaur egg shells)들과 다른 화석들이 데칸고원의 범람 현무암(Deccan flood basalts)의 지층 사이의 층간(interbeds)에서 발견되었다. 이 층간 지층들은 신생대 제3기 초로 추정되는 화석들을 이미 가지고 있었으나, 지금은 백악기 말로 여겨지고 있다.[4] 케이쓰 릭비(Keith Rigby)와 동료들은 동부 몬태나(eastern Montana)에서 신생대 제3기 초기인 팔레오세 지층에서 공룡의 화석들을 발견했다고 강하게 주장하였다.[5, 6]  대부분의 고생물학자들은 팔레오세 지층에서 공룡들이 발견되었다는 주장을 격렬하게 반대하며, 대신 이것들은 백악기 지층에서 떨어져 나와 팔레오세 지층으로 들어갔다고(reworking) 제안하고 있다.[7] 이러한 논쟁들이 벌어지는 동안, 공룡들이 신생대 제3기 초까지 살아남았음을 보여주는 꽤 많은 지역들이 있음이 밝혀졌다.[6]


얼마나 광범위하게 이러한 순환논법이 동일과정설적 지질주상도 내에서 존재하고 있는가? 나는 그러한 예들과 흔히 마주하게 되는데, 그것은 나로 하여금 지질주상도를 의심케 하며, 지질주상도는 홍수의 압축된 연대순서로서 생각하도록 한다.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많은 암석 지층들을 관찰할 때에, 지질주상도의 일부분 혹은 심지어 많은 부분들이 지질주상도 상의 지층 순서대로 정렬되어 있는 예들이 발견되나, 다른 예들의 경우 잘못된 지층 순서로 배열되어 있는 것이다.


이렇게 잘못된 순서로 지층들이 놓여있는(오래된 지층이 젊은 지층 위에 놓여있는) 지역들은 대개 충상단층(overthrusting) 현상으로 설명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충상단층에는 암석 전단변형(rock shearing)에 대한 풍부한 증거들이 다른 종류의 단층들에서 나타나는 반면에, 이들 지층들이 움직여서 이동했다는 증거들은 거의 없다. (나는 암석 지층이 다른 암석 지층 위로 미끄러져 올라간 증거들이 풍부한 지역에서는, 충상단층이 아마도 사실일 수도 있음을 인정한다.) 다른 창조론자들은 지질주상도를 대홍수 사건에 따른 지층 퇴적 순서(the Flood sequence of events), 혹은 대홍수 후의 연대기(chronology)에 따른 결과로서 단순히 받아들이는 것처럼 보인다. 창조론적 패러다임 내에서 이러한 생각이 수용되기 위해선 정당한 증거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러한 증거들은 창조론적 저널과 책들에서 매우 적게 발표되고 있다.


나는 홍수지질학(Flood geology) 내에서 지질주상도를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에 대한 4가지 문제점들을 살펴보겠다. 첫째, 동일과정설과 진화론에 주로 근거한 원리를 단순히 통합하는 데에는 철학적인 문제가 있다.[8, 9] (나는 지질주상도의 주창자들이 종종 자칭 크리스천들이었다는 것과, 그 당시 진화론은 유행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그 당시의 지배적 패러다임은 화석 천이(fossil succession)와 다중격변설(multiple catastrophes, 창세기의 대홍수가 마지막이었다는) 이었으며, 이것은 분명히 성경과는 반대된다. 둘째, 지역적 지질주상도(local geological column)는 정말로 수직적 지층 연속체임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 셋째, 많은 지역적 지질주상도는 단지 화석에 의해서 뿐만 아니라 서로 관련되어 있다. 넷째, 지질주상도는 전 세계적(worldwide)인 층연속체임을 보여줘야 한다. 지질주상도를 홍수 모델 안으로 단순히 통합하는 데 있어서, 나는 셋째와 넷째 양상을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References


1. Oard, M.J., The extinction of the dinosaurs, CEN Tech. J. 11(2):137–154, 1997.


2. Lockley, M.G., Ritts, B.D. and Leonardi, G., Mammal track assemblages from the Early Tertiary of China, Peru, Europe and North America, Palaios 14:398–404, 1999.


3. Cousin, R., Breton, G., Fournier, R. and Watté, J.-P., Dinosaur egglaying and nesting in France; in: Carpenter, K., Hirsch, K.F. and Horner, J.P. (Eds), Dinosaur Eggs and Babies, Cambridge University Press, London, p. 57, 1994.


4. Sahni, A., Tandon, S.K., Jolly, A., Bajpai, S., Sood, A. and Srinivasan, S., Upper Cretaceous dinosaur eggs and nesting sites from the Deccan volcano-sedimentary province of peninsular India; in: Carpenter, K., Hirsch, K.F. and Horner, J.P. (Eds), Dinosaur Eggs and Babies, Cambridge University Press, London, p. 208, 1994.


5. Rigby Jr, J.K., Newman, K.R., Smit, J., Van Der Kaars, S., Sloan, R.E. and Rigby, J.K., Dinosaurs from the Paleocene part of the Hell Creek Formation, McCone County, Montana, Palaios 2:296–302, 1987.


6. Oard, Ref. 1, p. 148.


7. Fastovsky, D.E. and Dott Jr, R.H., Sedimentology, stratigraphy, and extinctions during the Cretaceous-Paleogene transition at Bug Creek, Montana, Geology 14:279–282, 1986.


8. Reed, J.K., A Biblical Christian framework for earth history research: Part I—Critique of the naturalist-uniformitarian system,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33:6–12, 1996.


9. Reed, J.K., Plain Talk about Genesis—A Fresh Look at the PCA Earth History Debate, Word Ministries and Deo Volente Publishing, Sardinia, South Carolina and Los Alamos, New Mexico, 2000.



* 참조 :

 

1. 화석과 암석들 : 순환논법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51

 

2. 자료실/화석/화석, 순환논법에 있는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1

출처 : TJ 15(2):6–7, 2001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tj/v15/i2/circular.asp
번역자 : 한국창조과학회 대구지부

관련 자료 링크:

1. 진화론 : 늘 번복되는 이론 ; 칙술루브 충돌, 성선택, 셰브론, 스토로마톨라이트... (Evolution : A Theory in Revision)
2. 공룡의 멸종 연대는 이제 수정될 것인가? (Rewriting the Last Dinosaur's Tombstone)
3.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멸종 이론은 틀렸다. : 일부 공룡들은 충돌 이후에도 살아있었다. (Some Dinosaurs Survived the Asteroid Impact)
4. 페름기 말의 갑작스런 멸종 사건은 없었다. (The Catastrophe That Wasn’t)
5. 물속으로 침몰하고 있는 공룡 멸종 이론 (Dinosaur Demise Theory Is Soaking Wet)
6. 또 하나의 새로운 공룡 멸종 이론 : 공룡은 곤충들에 의해서 멸종되었다? (Yet Another Dinosaur Extinction Theory : Bugs) 
7. 한 사건으로 멸종이 일어나는 데에 2백만 년? (An Extinction's Long Fuse)
8. 칙쇼루브 충돌은 전 지구적인 격변을 일으키지 않았다. :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의 멸종 이론이 멸종되다. (Chicxulub Impact Not a Global Catastrophe)
9. 벌들은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에 의문을 제기한다 (Bees Cast Doubt on Meteor Impact Extinction The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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