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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주상도
(Geological Column, Rev. 2004-a)
Headlines

    존 윗필드(John Whitfield)는 층서학 국제위원회 (International Commission on Stratigraphy, ICS)가 이번(2004년) 여름에 발표할 수정된 지질주상도(the geological column)를 조사한 후, 지질주상도는 ”돌에 새긴 것”처럼 확정적인 것이 아님을 발견했다. 실루리아기, 데본기, 트라이아스기의 이름들은 암석만큼이나 단단하고 영원한 것처럼 보이지만, 머리카락의 길이나 옷단의 길이 같은 유행처럼, 지구의 지질연대 구분은 사실 쉽게 변한다” 고, 네이처(Nature) 지에 발표한 논문에서 그는 경고하고 있었다.1 암석들이 탄생한 날짜나 이름을 달고 나오지 않는 것은 당연하다. 지질주상도는 전 세계의 암석과 지층의 다양한 군집들과 화석들의 내용에 어떤 일률적인 순서를 매기기 위한 인위적인 구분일 뿐이다. 머리카락 길이나 옷단의 길이가 유행에 따라 크게 변하는 것처럼, 지질주상도 내의 각 지질시대의 연대와 경계선들은 관례(convention)일 뿐이다. 때때로 그 관례는 위치에 따라 쉽게 틀리기도 한다.

”과거 150년 이상 동안, 지질학자들은 지구의 역사를 풀어내기 위해 애써왔다. 대부분의 경우, 그들은 중요한 사건 예컨대 특정 화석의 존재 또는 지구 자기장의 역전 등을 근거로 다른 두 시대의 경계선을 정해왔다. 이러한 물리적 경계선들을 정한 후에, 학자들은 그들의 연대를 정하려고 시도했다. 그러나 세계의 다른 지역에 있는 지질학자들은 다른 암석을 기준으로 하여 연대를 정하므로, 각 시대의 정확한 연대를 정하는 데에 서로 차이가 있게 된다” (강조는 인용문을 표시함).

그러나, 최근에 지질학자들은 'golden spikes”들을 가지고 몇몇 보정지점(calibration points)들을 확정하려고 노력해 오고 있다고 윗필드는 설명한다.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층서학자들은 전 세계적인 표준 층서단면과 지점(global standard stratotype-section and points, GSSPs)들로 알려져 있는 ‘golden spikes’를 인위적으로 선정하고 있다. 이것들은 전 세계적으로 발견될 수 있는 좋은 장소들로서, ICS 내의 실무 그룹이 지명하고, 그 다음 IUGS(International Union of Geological Sciences, 지질학 국제 협회)가 비준하게 된다. 일단 한 지점(spike)이 결정되면, 그 암석은 비록 연대 평가가 바뀐다 하더라도 한 지질시대의 경계선이 된다.

지금 세계에는 50개의 golden spike points들이 있고 그 수는 증가하고 있는 중이다. 그러면 그들의 연대는 어떻게 되나? 지금 인기를 얻고 있는 방법은 예컨대 지구상의 기후 변화를 가져오는 지구 공전궤도의 변화와 같은 천문학적 사건들을 가지고 그들의 연대를 보정하는 것이다. 지질학자들은 암석 내의 산소 동위원소 비율(oxygen isotope ratios)과 탄산칼슘 농도(calcium carbonate concentrations) 등을 측정하여 이 변화의 단서를 모으고 있다.  이 방법은 6500만 년 전까지 정확하고, 점점 정확도가 개선되고 있는 중이라고 윗필드는 주장하고 있다.


지질학자들은 방사성 연대측정법(radiometric dating)으로 연대들을 정확하게 추정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 10년간에, 여러 연대측정 기법들과 여러 실험실의 결과들이 서로 일치하지 않음이 명백하게 되었다” 라고 윗필드는 한탄하고 있었다. 해결책은 무엇인가?  전 세계 실험실들이 모두 하나의 표준절차(standard procedure)에 따라 실험을 수행할 수 있는 유기적 네트워크가 대략 1년 안에 구축되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그 때에 아마도 지질학자들은 그들의 지질주상도를 전체 태양계까지도 확장할 수 있을 것이다.1


* John Whitfield, Geology: Time Lords,” Nature 429, 124 - 125 (13 May 2004); doi:10.1038/429124a.



이 계획을 신뢰한다고 하지만, 윗필드는 이 전체 과정을 일종의 게임처럼 취급하고 있다. 왜냐하면 실상 이 과정은 게임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당신은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알 수 있겠는가? 지질주상도는 사실(fact)보다는 합의(consensus)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이다. (12/27/2003 글 참조). 지질학자들은 당황해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들의 진화론적 그럴 것이라는 이야기(evolutionary just-so stories)들이 일치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질학자들은 ‘원숭이들의 행성(Planet of the Apes)’이라는 그들의 영화각본에 동의하는 하나의 연합체를 형성하기 원하는 일단의 독립적인 할리우드 제작자들처럼 행동한다. 다른 어떤 게임에서와 마찬가지로 응원단도 있다. 윗필드는 중국에서 golden spike가 선정되었을 때의 반응이 어떠했는지를 다음과 같이 전하고 있다. '중국인 층위학자들의 입장에서, 이것은 마치 올림픽을 유치한 것과 같았다. 그들은 이 업적을 기념하기 위해 그 장소에 높이 6 미터의 기념비를 세웠다.” 이것은 공상과학 영화의 감독에게 인정을 받은 정도인데도 말이다. 이것은 그들을 기분 좋게 할지는 모르나, 현실 세계에 대해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이런 종류의 문헌을 속지 않고 읽기 위해서는 회의론자가 되어야 한다. 지질학자들이 정말로 지구의 역사를 밝히 말하고 있는 것인지를 의심할 만한 충분한 이유들이 있고, 그들이 합의에 의해서 자기기만에 빠져들고 있음을 의심할 만한 충분한 이유들도 있다. 위에서 언급한 사실들에 첨부하여, 이 글로부터의 몇몇 예들은 우리에게 듀랩의 법칙(Dewlap’s Laws of Physics)을 생각나게 한다 : 1)의견이 굳어지면 사실이 된다. 2)사실은 극도로 강한 열과 압력 하에서 약해질 수 있다. 3)진실은 변할 수도 있다. 직접 확인해 보기 바란다.


• 유연한 지질시대의 경계선 : 예를 들어 쥐라기의 끝은 1930년대에 연대가 정해진 이후 3000만 년 이상이나 흔들렸다


• 바벨탑 : 새로운 척도는 지구 과학자들끼리 서로 동일한 언어를 말할 수 있게 할 것이고, 그 추정연대들은 대량 멸종들이나 기후변화의 원인 등에 대한 질문에 대답하는 것을 도와줄 것이다.” 


• 불확실성 : 그러나 지금까지의 연대추정 중 가장 완벽한 연구임에도 불구하고......새로운 연대 척도가 확실한 것은 아니다.”


• 유동성 : 그 모임은 초기 지질연대를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에 대한 오래된 논란에 다시 불을 붙이게 될 것이며, 경계선의 많은 부분들이 수년 내에 바뀔 수밖에 없을 것 같다.”


• 잡아 늘이기 : 그리고 연대들을 재검토 함에 따라, 연대 척도(timescale)는 암석의 연대를 지구연대보다 더 길게 늘일지도 모른다.” 


• 정치적 문제 : 1999년에 IUGS 이사회가 GSSP를 찾기 위한 협력을 요청했고, 지난 몇 년간 급격히 이 분야의 활동이 증가했다. 그 이후 과학적 논쟁처럼 정치적 논쟁도 일어났다.


• 나태함 : 페름기와 트라이아스기를 나누는 spike를 어디에 둘 것인가를 논쟁하는 과정에서, 카슈미르(Kashmir)와 이란(Iran)의 현지 접근이 쉽지 않자, 이 지역을 제외하고 중국의 절강성 지역(Zhejiang Province)을 선택했다.” 


• 당신이 아는 모든 것은 틀리다 : 대부분의 사람들은 당신에게 5년 이상 된 측정치들은 쓸모가 없다(obsolete)고 말할 것이다” 라고 Gradstein은 말한다.


• 더 오래되었다는 근거가 없다. 따라서 더 나은 결과가 나올 수 없다 : 연대추정에 대한 불확실성은 특히 지구의 초기 생명체의 경우에 문제가 된다. 이들 연대들이 확정되었을 때(합의에 의해서), 이 연대를 나타낼 GSSPs로 사용할 기준암석(benchmark)은 거의 없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것은 더 오래된 암석일수록 찾기가 더 어렵기 때문이다. 또한 그렇게 오래된 암석에서는 큰 화석들이 발견되지 않는다. 그래서, 각 지질시대는 정확한 경계선 대신 개략적인 연대로 표시된다. 대부분의 선캄브리아기인 지구 역사의 처음 40억 년은 이러한 방식으로 구분되었다.'


• 탁상공론 전략 : ICS가 1980년대에 이 방법을 정한 이래, 일부 지구과학자들은 이것은 일관성이 없다 라고 불평하면서 계속 반대해왔다. 현장 경험이 많은 독립적 연구자들과 위원회 사이에 격렬한 논쟁이 있었다.” 라고 에그헴(Egham)의 런던대학 지질학자인 니스벳드(Euan Nisbet)는 말한다.”


• 선교적 열정 : 더 많은 고대의 spikes 들이 정해질 것이다. ICS 선캄브리아기 소위원회의 새 의장인 캐나다 지질조사소(Geological Survey of Canada)의 블리커(Wouter Bleeker)는, 암석의 특징으로부터 아득한 고대를 구분하려는 사명(mission)을 수행 중이다”


• 대충 하기 : 그런 고대의 spikes를 정하기 위해서는, 지질학자들은 그들의 판정기준을 완화해야 할 것이다. 호주의 에디아카라 화석군의 변화과 같은 세계적인 기록은 없으며, 이러한 추세는 먼 과거의 다른 spikes 에서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현장지질학자들은 가치 있는 일을 하고 있다. 그리고 복잡한 자료들을 정리하여 체계적으로 분류하려고 노력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 아니다. 그러나 지질시대와 진화론적 이야기를 덧붙인 지질주상도(geological column)는 각본이며, 인위적 구조이며, 게임이며, 진화하고 있는 합의이며, 미리 정한대로의 순서이며, 그럴듯한 채색유리 그림이지, 사실이 아닌 것이다. 밖에 나가 여러 곳의 암석들을 살펴보라. 한 암석이 다른 것보다 10억년 오래되었는지 여부는 불분명하다. 그것은 색깔이나, 조직, 입자, 광물의 특성, 경도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진화론적 지질학자들은 불확실성은 있지만 대략적으로는 맞는다고 주장할 것이다. 그러나 경기장(학계)은 다윈주의자들에 의해 점령당했고, 다윈주의자들이 경기규칙을 정하고 있다. 그들은 경기에 질래야 질수가 없다.


사실은 이렇다. 수많은 헐리우드 각본가들은 원숭이들의 행성에서 바벨탑을 세우고 있는 것이다. 만일 추정연대들이 (약간의 강요에 의해서) 자체적으로 일치한다면, 그리고 (약간의 강요에 의해서) 모두가 동의한다면, 어떻게 그것이 틀릴 수가 있겠는가?

(이들은 왜 비슷한 연대를 나타내는가? 헤드라인 05/05/2004 일자를 읽어보기 바란다)




* 참조 :  The Geological Column Is a General Flood Order with Many Exceptions
http://biblicalgeology.net/General/geologic-column.html

1. 지질주상도 1, 2, 3, 4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925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926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927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928

 

2. 동일과정설과 지질주상도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34

 

3.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에 관해 알려지지 않은 사실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251

 

4. 과도한 아르곤 : 용암에 대한 K-Ar, Ar-Ar 연대측정에 있어서 알킬레스 건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22

 

5. 방사성 연대측정과 순환 논법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367

 

6. 오래된 지구 연대는 진화론의 심장이다 1, 2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302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304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4. 5. 13  05/13/2004

URL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504.htm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노아 홍수 동안에 식물들은 어떻게 생존했을까? (How Did Plants Survive the Flood?)
2. 빠르게 만들어지는 암석 : 퇴적암은 단기간 내에 형성될 수 있었다. (Rapid rock: Unexpected application for hard-rock recipe)
3. 석탄 : 전 지구적 대홍수의 기념물 (Coal: memorial to the Flood)
4. 그린란드 빙상 아래에서 발견된 800km의 거대한 협곡 : 그랜드 캐년보다 더 긴 협곡이 섬에 나있는 이유는? (Grand Canyon Demoted by New Discovery)
5. 노아의 홍수는 유성 충돌로 시발되었는가? (Did Meteors Trigger Noah’s Flood?)
6. 지구 깊은 곳에 엄청난 량의 물과 바다의 존재 가능성 : 맨틀 전이대의 링우다이트 광물에 함유된 물 분자 (Water Deep in Earth's Mantle)
7. 생물지리학, 그리고 전 지구적 홍수. 2부 : 홍수 이후 동식물들은 어떻게 전 세계에 분포했는가? (Migration after the Flood. How did plants and animals spread around the world so quickly?)
8. 생물지리학, 그리고 전 지구적 홍수. 1부 : 홍수 이후 동식물들은 어떻게 전 세계에 분포했는가? (Migration after the Flood. How did plants and animals spread around the world so quickly?)
9. 중국의 계림, 카르스트 산들, 그리고 노아의 홍수 (Karst mountains, Guangxi, China, and Noah’s Flood)
10. 창세기 홍수의 강력한 증거인 평탄한 지표면 (It’s plain to see : Flat land surfaces are 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11. 대륙에 발생되어 있는 대규모의 거대한 침식은 대홍수가 휩쓸고 간 증거이다. (Massive erosion of continents demonstrates Flood runoff)
12. 아이슬란드의 요쿨사우르글루프르 캐니언은 거대한 홍수로 수일 만에 격변적으로 파여졌음이 밝혀졌다. (A Niagara-Class Waterfall in Days)
13. 지질주상도는 많은 예외들을 가지는 전 지구적 홍수의 일반적 순서이다. (The geological column is a general Flood order with many exceptions)
14. 밀란코비치 주기에 의한 빙하기 이론이 부정되었다. (Orbital Ice Age Theory Melts)
15. 암흑물질은 또 다시 발견되지 않았다. (Matters Dark and Mysterious)
16. 나미비아의 피쉬리버 캐니언과 노아의 홍수. (The watery formation of Fish River Canyon in arid Namibia)
17. 격변적 사건들을 과소평가해왔던 지질학자들 : 한 번의 폭풍우가 수천 년에 해당하는 침식을 일으켰다. (Geologists Have Underestimated Catastrophes)
18. 암석 기록에서 드롭스톤이 의미하는 것은? : 드롭스톤은 대홍수와 더 적합하다. (What is the meaning of dropstones in the rock record?)
19. 아프리카와 북미 대륙에 서로 유사한 거대한 퇴적지층들 :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강력한 증거 (Reading African Strata)
20. 거대층연속체들과 전 지구적 홍수 (Grappling with Megasequences)
21. 엄청난 량의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The Whopper Sand)
22. 노아 홍수의 시작과 뜨거웠던 맨틀 (Hot Mantle Initiated Ocean and Flood Beginnings)
23. 창세기 홍수와 노아의 방주 사실인가? 허구인가? (2) (The Genesis Flood and Noah’s Ark. Fact or fiction?)
24. 창세기 홍수와 노아의 방주 사실인가? 허구인가? (1) (The Genesis Flood and Noah’s Ark. Fact or fiction?)
25. 남극대륙의 빙상 아래에 거대한 협곡들이 존재한다. (Possible Super-Grand Canyon Found Under Antarctica)
26. 영국 해안 절벽의 일부 붕괴가 가리키고 있는 것은? : 빠른 침식률은 창조모델을 지지한다. (Rapid Erosion Supports Creation Model)
27. 미졸라 호수의 홍수 : 노아 홍수의 실마리 (The Lake Missoula flood—clues for the Genesis Flood)
28. 윌페나 파운드의 장엄한 지형 : 노아의 홍수 대격변은 이것을 어떻게 설명하는가? (The awesome wonder of Wilpena Pound, Australia. How the cataclysm of Noah’s Flood explains it.)
29. 지형학은 노아 홍수의 풍부한 증거들을 제공한다. : 산, 평탄면, 도상구릉, 표석, 수극, 해저협곡의 기원 (Geomorphology provides multiple evidences for the global flood)
30. 강이 산을 자르고 지나갈 수 있는가? : 노아 홍수의 후퇴하는 물로 파여진 수극들 (Do rivers erode through mountains? Water gaps are 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31. 퇴적지층 사이의 ‘평탄한 간격’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지질연대 개념에 도전한다. (‘Flat gaps’ in sedimentary rock layers challenge long geologic ages)
32. 그랜드 캐니언의 구불구불한 협곡(또는 사행천)은 노아 홍수를 부정하는가? : 후퇴하는 노아 홍수의 물로 설명되는 말굽협곡. (Horse Shoe Bend, Arizona Carved by the receding waters of Noah’s Flood)
33. 그랜드 캐년이 노아의 홍수에 의해서 형성되었다고 보는 이유
34. 바닷물고기가 과거에는 민물에서 살았는가? : 해양생물과 육상생물이 동일한 지층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Fresh Water and Salt Water Don't Mix)
35.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1 (A receding Flood scenario for the origin of the Grand Canyon)
36.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2 (A receding Flood scenario for the origin of the Grand Canyon)
37. 황토(뢰스)의 기원과 노아홍수, 그리고 한 번의 빙하기 (Loess problems)
38. 노아 홍수의 물은 대륙에서 어떻게 물러갔는가? (How did the waters of Noah’s Flood drain off the continents?)
39.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리카의 평탄면 (new) : 동일과정설적 지형학이 결코 설명할 수 없는 모습 (The remarkable African Planation Surface)
40. 호주의 글렌 헬렌 협곡은 어떻게 형성됐을까? : 전 세계의 수극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Glen Helen Gorge, Australia: How did it form?)
41. 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 Part 4 : 홍수 모델은 동일과정설적 수수께끼들을 쉽게 설명한다. (Flood transported quartzites: Part 4—diluvial interpretations)
42. 노아 홍수 후퇴기에 형성된 아시아 중남부의 판상 자갈층 : 홍수/홍수 후 경계는 신생대 후기일 가능성이 높다. (Retreating Stage formation of gravel sheets in south-central Asia)
43. 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홍수 후 경계를 신생대 후기로 위치시킨다. (Surficial continental erosion places the Flood/post-Flood boundary in the late Cenozoic)
44. 하트산 이동과 같은 초대형 사태가 가리키는 것은? : 대홍수로 쉽게 설명되는 거대한 땅덩어리들의 이동 (Supersized Landslides)
45. 애팔래치아 산맥은 젊다 (The Appalachian Mountains are young)
46. 콜로라도 고원의 사암은 애팔래치아 산맥에서 유래했는가? (Colorado Plateau sandstones derived from the Appalachians?)
47. 대부정합과 사우크 거대층연속체가 가리키는 것은? (The meaning of the Great Unconformity and Sauk Megasequence)
48. 그랜드 캐니언의 나이에 관한 논란 (How old is Grand Canyon?)
49.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로 가득한 이 세계 (Worldwide Flood, Worldwide Evidence)
50. 그랜드 캐니언에서 전 지구적 홍수의 10가지 증거들 (Ten Evidences at Grand Canyon for a Global Flood)
51. 대륙 해안의 거대한 급경사면들은 노아 홍수의 물러가던 물에 의해 형성되었다. (Noah‘s Flood helped form escarp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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