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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HOME > 자료실 > 공룡
쥐라기의 예술품?
: 이카의 돌(Ica Stones)들에 새겨져 있는 공룡 그림들
Dan Eden

   남아메리카의 '로키 산맥'인 안데스 산맥의 고원지대인 페루의 한 건조한 지역에는 이상하고 비자연적인 모습이 존재한다. 공중에서 보면, 이 지역은 황폐화된 공항으로 쉽게 오인될 수 있다. 누군가가 주의 깊게 정리하여 놓았고, 수 km에 이르는 일련의 직선들을 조각하여 놓았다. 이 선들의 대부분은 길(path)로 불릴 정도로 충분히 넓다. 다른 지역들은 수백 미터의 길이와 폭을 가지는 거대한 직사각형과 사다리꼴들을 이루고 있다. 정말로 그것은 마치 DC-747 기들을 수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들 활주로 같은 도형들은 수천 년의 나이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이 지역에서 발견되는 많은 신비들 중의 단지 하나이다. 인근 산의 정상에는, 손상되지 않은 벽과 건물들이 남아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건축물은 모두 운반되어 온 엄청난 무게의 거대한 돌들로 만들어졌다. 각 돌들은 세밀하게 조각되었고, 8 km 정도 떨어진 채석장으로부터 산꼭대기까지 이동되었다. 각 돌들 사이의 최종 이음매 부분은 너무도 정확하게 들어맞아서 시멘트나 교질물질을 필요로 하지 않았다. 돌들은 너무도 완벽하게 연결되어 있어서 쌓여진 돌들 사이로 핀 하나도 들어가지 않는다. 


스페인 사람들이 페루에 들어와서 이 건축물들을 발견했을 때, 그들은 원주민들에게 그들이 이 거대한 기념물들을 건설했는지를 물어보았다. 그러나 페루 원주민들은 그들이 마을을 만들기 오래 전부터 그것들은 있었고, 단지 사라져버린 ‘고대인(the ancients)’들에 대한 전설만을 가지고 있었을 뿐이었다. 그들의 정체는 아직까지도 하나의 신비이다.

 

이카(Ica) 돌들에는 공룡들을 사냥하는 동안 익룡(Pterodactyls)을 올라타고 있는 사람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왼쪽). 그리고 놀랍게도 대륙들을 그려놓은 전 세계 지도와 (가운데), 아직 이해가 되지 않은 다른 행동 등이 그려져 있다 (오른쪽).

 

 

이 지역에서, 강우는 드물다. 1960년대 중반에는 어느 정도 비가 내렸었다. 마른 땅들은 빠르게 불어난 물로 파여지며, 조용한 강들은 격렬한 홍수물이 되어 세차게 흐른다. 나스카(Nazca) 선들이 있는 근처의 한 작은 마을에서 좁은 이카 강(Ica River)은 제방을 따라 침식을 일으켰고, 지하 공간에 묻혀있던 수백 개의 조각된 돌들을 드러나게 하였다. 물이 물러가면서 조각된 돌들은 이카의 제방들에 남아 있게 되었다.

 

지역 사람들이 이 돌들을 수집하기 시작하면서, 그 지역의 내과의사였던 자비에르 카브레라(Javier Cabrera) 박사에게 특별한 물고기 모양의 그림이 눈에 띄었다. 카브레라 박사는 새겨져 있는 모양이 한 멸종된 물고기일지도 모른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그의 호기심은 더욱 커졌고, 그는 더 많은 그러한 돌들을 찾기 시작했다. 점점 마을 사람들도 그가 이러한 이상한 돌들에 흥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마을 사람들은 카브레라가 지금은 그의 수수께끼 돌들의 도서관이라고 부르는 수집품들을 그에게 주었다.  


돌들은 여러 크기로 존재한다. 당신의 손바닥으로 쉽게 쥘 수 있는 작은 것에서부터, 개만한 크기의 큰 것도 있다. 이들 돌들은 암석 표면을 긁은 연속적인 선들로 조각된 그림들을 모두 가지고 있다. 파여진(etching) 곳은 세월에 의한 원래의 어두운 광택(varnish)에 비해 밝은 색을 나타낸다. 그러나 긁혀진 홈에 남아있는 광택의 흔적들은 조각이 고대에 행해졌음을 가리키고 있다.

 

.망원경처럼 보이는 물건을 사용하는 천문학자와 혜성의 기묘한 그림이 돌에서 발견되었다.

 

 

이 돌들에 새겨져 있는 명맥한 공룡들의 모습이나, 익룡을 타고 있는 사람의 모습, 인간의 심장을 수술하는 생생한 장면, 전 세계의 대륙 지도 같은 그림들이 없었다면, 사람들은 그 돌들을 콜럼버스 이전 문명의 사람들이 조각한 것이라고 생각하였을 것이다.    


암석들을 조사하도록 위임받았던 지형학자인 소피아 멜레스카(Sophia Melewska) 박사는 암석을 조사한 후, 그 내용을 요약하였고, 그들의 진실성에 대해 논평하였다. 멜레스카 박사는 수집된 이카의 돌들에 대한 연구 후, 자신은 '지적인 충격(intellectual shock)” 상태였었다고 말했다. 전체 암석 표면을 둘러싸고 있는 그림은, 외과 수술, 인류의 과거 역사, 지구의 발전에 대해 알고 있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이 있었다는 증거를 보여준다는 것이다. 그러나 어떻게 그러한 문명이 존재할 수 있었을까? 멜레스카는 지금은 이러한 신비에 대해 전문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과학자 중의 한 명이다. 그러나 그녀의 싸움은 험난한 것이다.

 

구성물질로서 유기물질(즉 짚)을 가지고 있는 점토상들과 다르게, 오래된 평범한 돌에는 나이를 추정해볼 수 있는 유기물질이 없다. 전통적인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방법은 연대를 결정하는 데에 (한때 살아 있었던) 유기물질에 의존한다. 돌들의 표면은 표면에 부착되어 있는 박테리아들과 미세한 유기성물질들로 인해 때와 같은 광택을 가지고 있다. 검은 색의 광택 또는 녹청은 수천 년 동안 돌들을 변색시키고 뒤덮고 있다. 이 돌들을 긁어내는(etching) 것은 존재하는 광택을 제거할 것이고, 원래 돌을 나타낼 것이다. 이 돌들은 파여진 홈에도 부착된 광택들을 가지고 있음으로, 돌들은 오래 전에 조각되었던 것처럼 보인다. 그러면 얼마나 오래되었을까?        


비디오 제작물인 Jurassic Art의 제작자는 이 현상을 조사하기 위해서 닐 스티드(Neil Steede)를 다시 보냈다. 닐은 줄레스로드 보고에서 제시했었던 것처럼, 편견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그는 돌들을 찾기 위해서 상당한 지역을 여행하였고, 모든 종류의 주장들과 이야기들을 들었다. 몇몇 이야기는 뻔한 속임수였고, 반면에 다른 이야기들은 충격적으로 사실인 것처럼 보여, 진정으로 당황하였다. 닐은 돌 위의 광택을 조사했다. 그러나 연대를 추측할 수 없었다. 그것들은 꽤 오래되어 보였다. 그러나 정확하게 얼마나 오래되었을까?


유기물질이 없어 연대를 측정할 수 없는 경우에, 물체가 발견된 지층과 상황은 자주 그들의 나이를 추정해볼 수 있게 한다. 불행하게도 이 돌들은 우연한 침식에 의해서 드러나게 되었기 때문에, 그들이 있던 원래의 장소는 알 수가 없다.

 

소문에 의하면, 닐은 인근 마을을 여행하고 있었는데, 그곳에서 골동품인 것처럼 속여서 관광객들이나 다른 사람에게 팔기 위해 비슷한 돌들을 조각하고 있던 사람을 만나게 되었다. 카브레라 박사의 수집품에 관한 소문은 그 지역에 관광하는 사람들에게도 전해졌고, 관광객들이 구하고자 하는 것은 '진짜 돌'을 찾는 것이었다. 닐은 조각가가 이카 돌들의 모양을 흉내내려고 하는 것을 발견했다. 그러나 그의 기술은 별로 좋지 않았다. 더군다나, 그가 조각한 돌의 홈에는 광택(varnish)이 없었다. 이와 같음에도 불구하고, 회의론자들은 이들 복제품들을 속임수의 증거라고 지적하였다. 그리고 카브레라 박사에 의해서 지금도 보관되고 있는 원본 수집품들에 대한 모든 중요한 연구들을 싸잡아 기각시켜 버렸다. 만약 복제품들이 이카 돌들의 연대에 대한 모든 의심들을 풀어냈다면, 공룡들의 그림과 익룡을 타고 있는 사람에 대한 환상적인 그림들은 살펴보기 위해 몇몇 중요한 학자들이 이차적인 조사를 하는 일들은 없었을 것이다.


만약 이 돌들이 진정으로 가치가 있는 것이라면, 우리의 과거 역사에 대한 시간 틀은 매우 잘못되어 있는 것이다. 인간은 그들의 역사의 일부에서 공룡들을 기억할 수 있었으며, 의학적 처치들을 할 수 있었고, 아니면 공룡들의 몇몇 종들은 최근까지 분명히 살아있었던 것이다. 물론 이것들을 사기(hoax)로 취급하여 버리는 것은 머리 아픈 일을 피해버리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그러나 그 돌들은 고도로 발달된 공학적 수학적 능력을 가지고 있었던 문명과 관련되어 있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그러한 문명이 지구 역사와 인류 발달에 대한 지식을 또한 가지고 있었을 수도 있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공룡들은 최근까지 살았었는가? 이것에 대해서는 많은 증거들이 있다. 멸종되었다고 생각했던 어떤 동물 종들은 얼려진 채로 보존되어 발견되었다. 마스토돈(Mastodons, 일종의 털이 있는 코끼리)은 시베리아의 얼음 속에서 발견되었다. 이러한 동물들은 지난 빙하기를(13,000년 전) 통하여 생존할 수 있었다고 여겨지고 있다. 그들의 몸은 너무도 완전해서, 부검 시에 위장 안에서는 소화되지 않은 신선한 수선화와 풀들이 발견되었다. 불행하게도 이카의 돌들에는 마스토돈의 그림은 없었다. 그리고 얼어붙은 공룡은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고 있다. 


그래서 대답이 필요한 질문은 이것이다. 만약 발달된 문명이 수천 년 전에 남아메리카에 있었다면, 그들은 왜 사라졌는가? 그들은 누구였는가? 그들은 어떻게 공룡들을 알았으며, 어떻게 돌들을 쌓는 기술을 알게 되었는가? 이러한 의문들은 비디오 Jurassic Art 에서 명쾌하게 풀려질 것이다. 놀랍게도, 분별력있는 대답은 쓸모가 있으며, 태양으로부터 이 세 번째 행성에 대한 놀라운 역사는 다음 장에서 다룰 것이다. 또한 당신이 만약 이러한 종류의 고고학적 이야기에 흥미를 느낀다면, 최근에 콜로라도 남동부의 암벽화에 대한 놀라운 탐사 보고인 The Picket Wire Canyon People 을 살펴보라.

 

 

 

* 참조 :  Ica Stones
http://www.dinosaursandman.com/index.php?option=com_zoom&Itemid=15&catid=3

 

Ica Stones. Amazing Anatomical Accuracy
http://www.dinosaursandman.com/index.php?option=com_zoom&Itemid=15&catid=4

 

Ica Stone. Microscopic Analysis
http://www.dinosaursandman.com/index.php?option=com_zoom&Itemid=15&catid=5

 

Ica Stones. High Tech
http://www.dinosaursandman.com/index.php?option=com_zoom&Itemid=15&catid=6

 

페루 고대 무덤의 공룡 예술품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763

 

20th and 21st Century Dinosaurs. (20세기, 21세기에 공룡들)
http://s8int.com/dino1.html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사람의 기록, 미술, 역사에 등장하는 공룡)
http://s8int.com/dinolit1.html

 

Eyewitness Accounts - Do Dinosaurs Still Exist (공룡 목격담)
http://s8int.com/eyewit1.html

 

There Were Giants in Those Days (과거 지구상에 거인이 살았다는 증거들)
http://s8int.com/giants1.html

 

There Were Giants in Those Days - Mega Fauna (과거에 살았던 거대한 동물들)
http://s8int.com/mega1.html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도 있는 조사.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782


URL : http://www.viewzone.com/dinostone.ica.html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3 - 세계 도처에서 전해져 오고 있는 공룡에 관한 이야기들
2.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3.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update)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4.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4 - 최근에 발견된 공룡의 사체와 모습들
5.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다는 방대한 자료들을 모아놓은 웹사이트 소개.
6. 살아있는 공룡이 목격되었다! : 파푸아 뉴기니에서 목격된 수각류와 용각류 공룡들? (Theropod and sauropod dinosaurs sighted in PNG?)
7. 칼빈의 용들 (Calvin’s Dragons!)
8. 공룡들은 아직도 살아있는가? (Do Dinosaurs Still Exist?)
9.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멸종 이론은 틀렸다. : 일부 공룡들은 충돌 이후에도 살아있었다. (Some Dinosaurs Survived the Asteroid Impact)
10. 또 다시 발견된 공룡 하드로사우르스의 연부조직은 오래된 연대 신화에 또 한번의 타격을 가하고 있다. (Hadrosaur Soft Tissues Another Blow to Long-Ages Myth)
11. 콩고 공룡을 찾아서 : 살아있는 공룡 모켈레 므벰베 탐사기 (In Search of the Congo Dinosaur)
12. 모켈레 므벰베, 살아 있는 공룡! (Mokele-Mbembe, The Living Dinosaur!)
13. 유타 주에 익룡과 거인의 암벽화 (The Pterosaur & Giant Human Pictographs in Ut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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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벨 주교 무덤의 놋쇠 띠에 새겨져 있는 베헤못! : 15 세기의 공룡? (Bishop Bell’s brass behemoths!)
16. 멕시코 아캄바로의 공룡 조각상 (The Dinosaur Figurines Of Acambaro, Mexico)
17. 2000년 11월, 멕시코 아캄바로의 줄스루드 박물관 탐방 :그곳에는 공룡 점토상들이 전시되어 있다
18. 아캄바로의 점토상들에 대한 12명의 목격자들 (12 Witnesses to the figurines of Acambaro : To The Authenticity Of The Julsrud Artifacts)
19. 아나사지 인디언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는가? : 암벽에 그려져 있는 브론토사우르스 (Did Anasazi Indians live with Dinosa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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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튜바시에서 발견된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The Tuba City Dinosaur and Human Tracks)
22. 공룡 아크로칸토사우르스의 발자국을 가로지르며, 겹쳐서 나있는 사람(여자)의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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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투르크메니스탄에서 함께 발견된 사람과 공룡의 발자국 (Human and dinosaur footprints in Turkmenistan?)
25. 팔룩시 강에서 공룡과 사람발자국의 발굴 (Dinosaur and Human Track Excavation at the Paluxy 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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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공룡 화석 탐사 보고서 : 남해군 가인리에 공룡발자국과 함께 나있는 사람발자국 추정 화석
28. 예멘에서 발견된 공룡 발자국들 (Dinosaurs Walked in Yemen)
29. 확인된 가장 오래된 발자국들의 발견 (Oldest Identifiable Footprints Found)
30. 수백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의 발견? : 두 발자국에 관한 이야기 (Tales of Two Footprints)
31. 와호장룡(臥虎藏龍)? (Crouching Tiger, Hidden Dinosaur?)
32. 중국의 공룡들 (Chinese Dinosaurs)
33. 호주 원주민들은 공룡을 보았는가? (Australia’s Aborigines ... did they see dinosaurs?)
34. 버닢과 공룡들 (Bunyips and dinosaurs ) 호주 원주민들에 전해져 오는 오리주둥이 공룡
35. 쥬이오 마루호의 신비한 동물에 관한 새로운 정보 1 : 그것이 해양 사족동물(사경룡)이었다는 강한 암시 (New Zuiyo Maru Cryptid Observations : Strong Indications It Was a Marine Tetrapod)
36. 쥬이오 마루호의 신비한 동물에 관한 새로운 정보 2 : 그것이 해양 사족동물(사경룡)이었다는 강한 암시 (New Zuiyo Maru Cryptid Observations : Strong Indications It Was a Marine Tetrapod)
37. 바다 용들 (Sea Dragons) : 바다 공룡들이었던 어룡과 사경룡
38. 가미카제 어룡? : 오래된 연대 개념에 치명타를 가하다 (Kamikaze ichthyosaur?)
39. 바다 괴물은 실제 있었다. : '고질라'라는 별칭을 부여받은 다코사우르스 (Sea Monsters Were For Real)
40. 칙쇼루브 충돌은 전 지구적인 격변을 일으키지 않았다. :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의 멸종 이론이 멸종되다. (Chicxulub Impact Not a Global Catastrophe)
41. 코엘로피시스는 동족을 잡아먹는 공룡이 아니었다. (Farewell, Cannibal Dino)
42. 몽골 고비사막에서 무더기로 발견된 공룡들 (Record Dino Trove in Mongolia)
43. 바다 괴물 화석이 북극 지방에서 발견되었다. (Sea Monster Fossils Found in Arctic)
44. 공룡들은 운석 충돌이 아니라, 벌레들에 의해서 죽었다? (Dinos Not Killed Off by Meteor, but by Worms)
45. 공룡 피부의 발견과 연부조직의 발견 가능성 (Dinosaur Skin Found, Possible Soft tissue)
46. 3억8천만 년(?) 된 판피류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Fossil Fish Meat Pushes Idea of Early Complexity)
47. 새로운 공룡 화석들의 발견 : 그것들이 의미하는 것은? (New Dinos Found ; What Do They Mean?)
48. 캄보디아 앙코르 사원에 새겨져 있는 공룡 (Evidence of dinosaurs at Angkor)
49. 공룡의 뼈에서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6800만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 (Protein Found Preserved in T. rex Bone)
50.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쥐라기의 공룡을 보았는가? (Did Indians See Jurassic Beasts?)
51. 싸우는 두 공룡들? : 사구의 무너짐, 모래 폭풍, 아니면 홍수? (Two Fighting Dinosaurs? : Buried in sand!)
52.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커다란 닭? : 최근 분석된 공룡의 단백질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Tyrannosaurus rex : a big chicken?)
53. 만일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면, 왜 사람 화석은 공룡과 함께 발견되지 않는가? (If humans and dinosaurs lived together, why don’t we find human fossils with dinosaur fossils?)
54.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Chinese Eat Dragon Bone for Health)
55. 공룡발자국들이 발견되는 곳은? (Where Are Dinosaur Tracks Found?)
56. 가장 큰 공룡 집단 매장지가 스위스에서 발견되었다. (Largest Dinosaur Mass Grave in Switzerland Found)
57. 거대한 공룡이 아르헨티나에서 발견되었다. (Mega-Dinosaur Found in Argentina)
58. 여러 공룡들이 한 종으로 재분류되었다 (Multiple Dinosaurs Reclassified as One Species)
59.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60. 또 하나의 새로운 공룡 멸종 이론 : 공룡은 곤충들에 의해서 멸종되었다? (Yet Another Dinosaur Extinction Theory : Bugs) 
61. 정교한 피부를 가진 채로 발견된 공룡 화석 : 그러나 엉뚱하게 깃털을 가진 피부로 왜곡되고 있었다. (Dinosaur Fossil Shows Exquisite Skin Detail) 
62. 물속으로 침몰하고 있는 공룡 멸종 이론 (Dinosaur Demise Theory Is Soaking Wet)
63. 공룡들에 관한 진실은 무엇일까? (What about the Dinosaurs?)
64. 사상 최대의 해양 파충류 화석이 발견되었다. (Sea Reptile is Biggest on Record)
65. 미라화 된 공룡이 말하고 있는 것은? (Dino Age Is Only Skin Deep)
66. 공룡 전문가는 성경적 창조론자들보다 골수 진화론자들을 더 비판하고 있었다. (Dinosaur Expert Criticizes Uber-Darwinists More than Biblical Creationists)
67. 풀을 먹었던 공룡들 : 5천5백만 년 전에 출현했다는 풀이 공룡의 분변 속에? (Grass-eating dinos : A ‘time-travel’ problem for evolution)
68. 몽골에서 발견된 앵무새 부리 공룡들의 집단 묘지 (Massive graveyard of parrot-beaked dinosaurs in Mongolia)
69. 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Watery catastrophe deduced from huge Ceratopsian dinosaur graveyard)
70. 중국에서 공룡 티라노사우르스의 조상 발견? (Ancestor of T. rex Found in China)
71. 공룡의 멸종 연대는 이제 수정될 것인가? (Rewriting the Last Dinosaur's Tombstone)
72. 공룡 미라의 비밀이 밝혀지다. : 화석화된 연부조직을 가진 미라 공룡은 물에 의한 재앙의 증거? (Dinosaur Mummy Yields its Secrets)
73. 용의 신화는 신화가 아닐 수 있다. (Is There Some Truth to Dragon Myths?)
74. 공룡 모델들은 너무 크게 복원됐다. (New Study Finds Dinosaur Models Are Too Thick)
75. 공룡 티라노사우르스의 이빨은 진화론에 상처를 내었다. (T. Rex Teeth Take a Bite Out of Evolution)
76. 공룡의 연부조직은 정말로 공룡의 것이었다. (Dinosaur Soft Tissues: They're Real!)
77. 6천만 년을 거슬러 올라간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출현 연대? (T. Rex Cousin Evolved 60 Million Years Too Early)
78. 새로운 익룡 화석은 표준 진화론을 재고하도록 강요하고 있다. (New Pterosaur Fossil Forces Re-think of Standard Evolution)
79. 티라노사우르스를 잡아먹을 수 있는 거대한 바다 괴물의 발견 : 영국에서 리워야단의 두개골 화석이 발견되었는가? (Skull of Huge Sea Monster that Could Have Eaten T. rex Found in Dorset)
80. 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보도되었다. (Dinosaur Soft Tissue Finally Makes News)
81. 화석화된 공룡 멜라노좀의 발견 (The Lost World, Now in Color)
82. 공룡 멸종설에 관한 논란이 종결됐는가? (Case Closed on Dinosaur Extinction. Or Is It?)
83. 한 방향으로 나있는 3,000여 개의 공룡 발자국들이 중국 산동성에서 발견되었다. (Thousands of Dinosaur footprints found in China)
84.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새끼로 보이는 화석은 노아 방주의 비판에 대한 답을 제공하고 있다. (T. Rex Toddler Answers Noah's Ark Questions)
85. 한 공룡 화석은 진화 이야기를 다시 쓰게 만들고 있었다. : 개만한 크기의 2억3천만 년 전(?) 공룡이 발견되었다. (Fossil Discovery Reshuffles Dino Evolution Again)
86. 공룡 단백질은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Protein Is Primordial)
87. 솔로몬 왕의 구리광산에 대한 증거 (More Evidence of King Solomon's Copper Mine)
88. 공룡은 벼를 먹고 있었다. (Dinosaurs Ate Rice)
89. 사람이 공룡 멸종의 원인이었는가? (Did Humans Cause Dinosaur Extinctions?)
90. 가장 간결한 설명 :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Simplest Explanation: Dinosaurs Drowned)
91. 무게가 1톤이나 나가는 깃털 공룡? (One-Ton 'Feathered' Dinosaur?)
92.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의 종말 : 고농도의 이리듐 등은 습지에서 형성될 수 있었다. (Paradigm Shift : Impact Didn’t Kill Dinosaurs)
93. 공룡의 멸종 원인은 자신들의 방귀였는가? (Did Dinosaurs Gas Themselves to Extinction?)
94. 공룡의 잔털이 깃털? : 뒤엎어진 공룡의 깃털 이론 (Dinosaur Feather Story Gets Hairy)
95. 일방향의 무수한 공룡발자국들이 의미하는 것은? : 콜로라도에서 발견된 공룡 고속도로 (Dinosaur Freeway Found In Colorado)
96.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DNA가 발견됐는가? (Did Scientists Find T. Rex DNA?)
97. 앞을 다투어 도망치는 공룡발자국들은 물속에서 만들어졌다! (Stampeding Dinosaur Tracks Made in Water)
98. 공룡과 성경 (Dinosaurs and the Bible)
99.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5 : youtube 동영상
100.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6 : 그림, 문헌, 암벽화, 예술품에 등장하는 나는 용은 익룡이었다! (Dragon Tale... The Pterosaur as Dragon) <웹사이트 http://s8int.com의 자료 발췌>
101.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7 : 중국과 아시아의 그림, 조각,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웹사이트 s8int.com, genesispark.com 발췌>
102.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8 : 유럽의 역사와 예술품에 등장하는 용은 공룡이었다!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of Europe) <웹사이트genesispark.com, s8int.com,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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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