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족을 외모로 취치 아니하시며 부자를 가난한 자보다 더 생각하지 아니하시나니 이는 그들이 다 그의 손으로 지으신 바가 됨이니라 [욥기 34:19]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종의 분화 HOME > 자료실 > 종의 분화
식물은 진화했는가?
(Did plants evolve?)
Alexander Williams

    당신은 진화론 책이나 박물관에 전시된 것들 중에서 하나의 화석 식물 계통나무를 본 적이 있는가? 나는 보지 못했다. 내가 1960년대에 대학에서 식물학을 공부했을 때, 그들은 우리에게 진화론과 고식물학(식물 화석에 대한 연구)를 가르쳤다. 그러나 식물의 진화가 실제로 발생했었다는 증거로서 단 하나의 화석 계열도 존재하지 않았다. 그래서 수준 있는 과학책들과 교과서들을 출판하는 명성있는 CRC Press가 1995년에 출판한 '식물의 다양성과 진화(The Diversity and Evolution of Plants)’ 라는 새로운 책을 내가 최근에 보았을 때, 나는 지난 30년 동안의 연구로 어떤 새로운 증거들이 나타났는지를 알고 싶어졌다. 저자인 로렌츠 피어슨(Lorentz Pearson) 박사는 식물학 교수로서 명망이 있고 자격을 갖춘 사람이었다.


피어슨 교수는 서문에서, 진화는 화석 기록에 의해 입증된 사실이다 라고 주장하였다. 서론은 진화의 역사에 대한 이야기식 기술로 대부분 채워져 있었다.

 

그림. 피어슨 교수의 식물의 계통발생 나무(진화의 역사). 이 나무의 단 하나의 연결도 화석 증거에 의해서 지지되고 있지 않다. (학술적 이름보다, 29 개의 문(class)에서 대표적으로 잘 알려진 식물의 이름으로 표시하였다).



책의 본문은 18장(chapters)으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29 개의 식물 강(class)의 수준에서 전체 식물계를 다루고 있었다. 각 장은 각 강과 그것과 가까운 강 사이의, 그리고 각 강 안에서 세분화되는 것들 사이의 조상-후손 관계에 대한 도해(diagram)를 포함하고 있었다. 그러한 도해는 '계통발생 나무(phylogenetic trees)’로 불려진다. 책을 보면서 실시한 나의 첫 번째 작업은, 계통발생 나무들에 관한 정보를 한 그루의 나무로 만들기 위해서 결합하였고, 그래서 나는 피어슨 교수의 완벽한 진화론적 역사를 시각적인 형태로(그림을 보라) 볼 수 있었다. 나는 가능한 한 식물 강들에 대한 길고 애매한 학술적인 이름을 피하였고, 대표 식물들에 대한 일반적인 이름을 사용하였다.      

 

피어슨에 의하면 모든 식물들은 박테리아를 최초의 조상으로 가지면서, 각 강들은 또 다른 강으로 진화했음을 그림은 보여주고 있다. 거기에는 단지 하나의 의문스런 연결만이 있었다. 피어슨은 미역(brown seaweeds)이 황적조식물(dinoflagellates)로부터 직접 진화했는지, 또는 황록조류(yellow-green algae)를 경유하여 황적조식물로부터 간접적으로 발생했는지를 불확실해 했다. 피어슨의 그림에 따르면, 식물 진화의 역사는 거의 완전한 것이었다.


각 장은 지속적으로 작은 갈래로 나뉘어졌다. 하나 하나는 ‘계통발생과 분류(Phylogeny and Classification)’로 나아가고 있다. 계통 발생은 진화의 역사를 의미한다.  그래서 나는 피어슨 교수가 그의 진화의 역사를 이끌어냈던 화석의 증거에 관해 말해야만 했던 것을 읽기 시작했다. 자신 있게 서술한 서문, 서론, 그리고 계통나무 도해에 직면하여, 내가 발견한 것은 그 반대의 상황에 대한 놀라움이었다.


18 장 모두에서, 단 하나의 화석 계열도 계통발생 나무를 지지하는 데에 설명되거나 인용되지 않았다. 많은 그룹들은 우수한 화석 기록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진화론에서 요구하는 것처럼, 한 그룹에서 다른 그룹으로 확실한 전이형태의 화석 증거는 단 하나도 없다.


진화의 역사에 대한 그의 기술은 모두 ‘아마’, ‘일 것이다’, ‘보기에는’, ‘생각컨대’ 등과 같은 불확실한 용어들로 표현되어 있다. 내가 발견할 수 있었던 유일한 확고한 기술은 503 페이지에 있는 'Cordaitales로부터 Coniferales의 진화는 루돌프 플로린(Rudolf Florin)에 의해서 조심스럽게 해결되었다 (Banks 1970)” 라는 기술이었다. 그러나 피어슨 교수는 플로린의 연구를 읽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그의 참고문헌은 플로린이 원저자가 아니라, 플로린의 연구를 단순히 참조했던 다른 저자인 뱅크(Banks)의 것이었다. 모든 것들은 피어슨 교수가 식물계 내에서 진화에 관한 웅대한 주장을 할 때, 그의 앞에 확고한 증거를 전혀 가지지 못했음을 가리키고 있다.  


그리고 진화를 지지하는 증거가 결여되었을 뿐만 아니라, 계통발생 나무 도해와 쓰여진 설명 사이에서도 모순을 나타내고 있었다. 367 페이지에 있는 그의 계통발생 나무에서, 석회질 녹조류(calcareous green algae)는 2 개의 아-그룹(sub-groups)이 있고, 그 하나는 다른 하나로부터 진화한 것으로 되어있다. 그러나 386페이지에서 이 강(class)은 이 두 개의 아-그룹이 처음부터 구분되어 있었음을 보여주는 훌륭한 화석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407 페이지에서, 그의 계통발생 나무는 이끼(mosses)들은 우산이끼(liverworts)들로부터 진화되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413 페이지에서, 그는 이 배열이 화석 증거에 의해서 지지되지 않는 4 가지 이유를 열거하고 있다. 그리고 447 페이지에서, 그는 많은 훌륭한 화석들이 있는 계통발생 나무의 윗부분의 정렬에 대해서는 ‘상당한 의견 차이’가 있음을 인정했다.


따라서, 식물 진화론은 지난 30 년 동안 많은 발전된 증거들을 가지게 되었는가? 라는 질문에 절대적으로 ‘아니오’ 라고 대답해야할 것처럼 보인다.


많은 다른 사람들과 같이, 피어슨 교수는 진화는 사실이다 라는 것을 가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상상의 증거들로서 그 간격을 채우고 있는 것이다. 여기 하나의 예가 있다. 550 페이지에서, 그는  ”헌그린 (Herngreen, 1974)은 중생대 백악기로부터 홀아비꽃대(Chloranthus)와 같은 식물 수술(stamens) 화석을 연구했는데, 화석화되어진 화분(pollen) 알갱이들은 현존하는 Chloranthus의 화분과 동일하였음을 보고하였다. 따라서 Chloranthaceae의 진화에 빛을 던지고 있다” 라고 말하고 있다. 그 증거는 전혀 진화를 보이지 않았음에 주목하라. 그러나 피어슨 교수는 이것이 그 과(family)의 진화에 빛을 던지고 있다고 말한다. 진화론에 대한 그의 신앙이 진화의 증거가 아닌 것을 진화의 증거로 바꾸고 있는 것이다!


나는 이용될 수 있는 증거들로부터 식물의 진화는 결코 일어나지 않았다고 결론내리는 것이 불합리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참조 : The evolution of plants: a major problem for Darwinism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6_2/j16_2_118-127.pdf

 

Plant Lignin Found in Red Algae (Headlines, 2009. 1. 29)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1.htm#20090129a

출처 : Creation 19(4):10–12, September 1997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19/i4/plants.asp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식물에 있는 가장 훌륭한 태양전지 (The Finest Solar Technology Doesn't Come from a Lab)
2. 식물 향기가 화분 매개 생물의 행동을 조절한다. (Plant Perfume Manipulates Pollinator Behavior)
3. 식물들은 자동온도조절 장치를 가지고 있었다. (Plants Have Thermostats)
4. 뿌리의 경로 : 식물에서 발견된 또 하나의 놀라운 경이 (The Root Route)
5. 현화식물들이 다윈의 면전에서 빅뱅을 일으키다. : 5개의 주요 그룹들이 5백만 년 이내에 갑자기 출현했다(?) (Flowering Plants Do Big Bang in Darwin's Face)
6. 현화식물에서 진화론의 시들음 (Evolution Wilts in Light of Flowering Plants)
7. 식물들도 면역계를 가지고 있었다. (Plants Have an Immune System, Too)
8. 식물의 기공들은 독립적으로 개폐된다. (Plant Pores March to Their Own Beat)
9. 식물 종들의 구분은 동물 종들만큼 뚜렷하다 (Plants Species Divisions Are As Distinct As Those of Animals)
10. '적자생존'인가, '운자생존'인가? (Survival of the Fittest - or the Luckiest?)
11. 숲의 교향곡 (Sylvan symphony) : 식물들은 생존경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돕고 있었다.
12. 식물은 진화했는가? (Did plants evolve?)
13. 진화를 거부하는 식물계 : 살아있는 화석 나뭇잎들 (Kingdom of the plants: defying evolution)
14. 식물들은 수학을 알았는가? (Do Plants Know Math?) : 식물들에 존재하는 피보나치 수열
15. 가장 초기의 현대적 나무는 3억6천만-3억4천5백만년(?) 전에 살았다
16. 가장 초기의 버섯은 '꽤 현대적'으로 나타난다 (Earliest Fossil Mushroom appears `Quite Modern')
17. 철창 뒤의 ‘공룡 나무’ (‘Dinosaur Tree' Behind Bars) : 쥐라기의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가 살아있었다.
18. 은행나무 : 2억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나무 (Ginkgo Tree : No Evolution in 200 Million Years)
19. 꽃들은 벌을 위한 ‘전기적 착륙유도등’을 켜고 있었다. (Flowers Create ‘Electric Landing Lights’ for Bees)
20. 해바라기의 해굽성은 아직도 미스터리이다. (Sunflower Motion Is a Black Box)
21. 식물의 그늘 감지 센서와 토양 두께 측정기. (Plant Brains Solve Problems)
22. 사막에서 화려하게 피어난 꽃들 (Dry Desert Explodes in Color)
23. 낭상엽 식물은 박쥐를 유인하도록 설계되어 있었다. (Pitcher Plants Designed to Attract Bats)
24. 식물이 씨앗을 퍼뜨리는 놀라운 방법들 (Plants Borrow Their Transportation)
25. 식물에서 인트라넷이 작동되고 있었다. : 식물 내의 정교한 통신 시스템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Plant Intranet Seen in Action)
26. 식물의 진화 연구는 실패를 거듭하고 있다. (Plants Are Clever 2)
27. 계속 밝혀지고 있는 식물의 고도 복잡성 : 식물의 썬크림, 광 스위치, 변태, 미생물과의 공생 (Plants Are Clever 1)
28. 식물에 내장되어 있는 광합성 조절 스위치 (Plants' Built-in Photosynthesis Accelerators)
29. 나무는 정말로 “보기에 좋도록” 창조되었다. (Trees Really Are 'Pleasant to the Sight')
30. 카페인 : 수렴진화된 것인가, 창조된 것인가? (Caffeine: Convergently Evolved or Creatively Provided)
31. 어린이를 위한 창조과학: 빛을 바라보기 (Creation for Kids - Facing the light)
32. 똑똑한 클로버 : 진화의 증거인가? (Clever Clover: Evidence for Evolution?)
33. 진화론을 거부하는 규조류 : 정교한 구조와 다양한 아름다움을 가진 경이로운 생물. (Homage to Diatoms)
34. 태초에 창조된 식용 채소의 “종류”에 대한 현대 분류학적 검토 (A View on “KINDS” of Food Vegetables Created in Genesis Compared to the Modern Binomial Classification System)
35. 식물도 눈을 가지고 있다. (Even the Plants Have Eyes)
36. 사막의 미스터리한 식물 : 살아있는 화석 웰위치아 (Mystery Plant of the Desert)
37. 나무의 기원 (The Origin of Trees)
38. 씨앗의 경이로움 : 작은 꾸러미는 하나님의 작품임을 증명하고 있다. (Sensational Seeds: compact packages attest to God’s handiwork)
39. 녹색 파워 광합성 : 경이로운 식물의 태양광 발전소 (Green power (photosynthesis) God’s solar power plants amaze chemists)
40. 생물권 전역에서 공학적 설계가 발견되고 있다. : 생체모방공학의 계속되는 행진 (Engineering Designs Found Throughout the Biosphere)
41. 새로운 잡종 무의 출현은 유전정보의 획득과는 전혀 상관없는 변화이다! (Rampaging Radishes)
42. 풀산딸나무 화분의 경이로운 폭발! : 투석기와 유사한 발사 장치는 설계를 가리킨다. (Bunchberry bang!)
43. 편평한 식물 잎에 숨어있는 놀라운 설계 (Flat leaves—a curly problem)
44. 파동 성장을 하는 식물 (Pulsating plants)
45. 전기 발생 생물에 대한 놀라운 사실들 (Shocking Facts About Electric Life)
46. 식물을 사랑해야 될 더 많은 이유들 (More Reasons to Love Plants)
47. 식물이 전기 신호를 보내고 있다는 충격적 증거! (Shocking Evidence of Electrical Signals in Plants)
48. 식물의 보이지 않는 영향이 밝혀지고 있다. (Invisible Influence of Plants Coming to Light)
49. 식물은 땅속의 ‘곰팡이 인터넷’을 사용하여 통신을 한다. (Plants Use Underground 'Fungal Internet' to Communicate)
50. 광합성의 양자 비밀이 밝혀졌다. (Quantum Secret of Photosynthesis Revealed)
51. 식물도 수학 계산을 한다. (Plants Do Arithmetic)
52. 성경적 창조론에 입각한 재배식물의 기원 (Origin of Cultivated Plants Based Upon The Biblical Doctrine of Creation)
53. 꽃과 깃털의 복잡한 패턴은 설계를 가리킨다. (How Intricate Patterns Grow in Flowers, Feathers)
54. 산불은 씨앗에게 발아 시점을 알려준다. (Burning Plants Tell Seeds When to Germinate)
55. 나무의 셀룰로오스를 전분으로 바꿀 수 있을까? (Wood You Cellulose for Starch?)
56. 생체모방공학의 여러 소식들 (Biomimetics Roundup)
57. 말하는 식물들과 비밀 네트워크 (Talking Plants and Secret Networks)
58. 나무와 함께 사는 것이 장수의 비결? (Do People Live Longer among Trees?)
59. 식물 공변세포의 고도로 복잡한 생합성 과정 (Wilt Thou? Not with Guards in the Chem Lab)
60. 예기치 않은 숲 도우미 : 겨우살이 (An Unexpected Forest Helper : Mistletoe)
61. 벌레잡이 식물인 파리지옥은 여전히 신비이다. (Venus Flytrap Still Mystifies, Inspires)
62. 식물의 경이로움이 계속해서 밝혀지고 있다. : 식물의 명령, 통제, 정보, 통신, 오염 조절 기능들 (Olympic Plants Perform in Place)
63. 식물의 배 발달은 창조를 지지한다. (Plant Embryo Development Supports Creation)
64. 규조류 진화의 미스터리 (Diatom Evolution a Mystery)
65. 공학자들은 식물의 세포 구조를 부러워하고 있었다. (Engineer Envies Plant Cell Structure)
66. 나무를 만드신 하나님께 감사하라 (Thank God for Wood)
67. 식물의 광합성은 양자물리학을 이용하고 있었다. (Photosynthesis Uses Quantum Physics)
68. 식충식물이 R&D 수상을 이끌다 : 생체모방공학의 새로운 기술들 (Pitcher Plant Inspires R&D Award)
69. 단풍나무 씨앗을 모방한 소형 비행 로봇 (Maple to the Rescue)
70. 준비, 조준, 개화 : 개화 시간을 알려주는 식물의 시계 (Ready, Aim, Flower)
71. 식물은 자세히 볼수록 경이롭다 : 통신과 스위치, 세포벽 건축, 상향 이동성 (Plant Wonders Are in the details)
72. 당신의 피부가 방수인 이유 (Why You Are Waterproof)
73. 식물은 꽃이 피는 개화 시기를 어떻게 아는가? (Plants spring into action)
74. 생체모방공학을 통한 강렬한 희망 2 : 계속 발견되고 있는 생물들의 경이로운 능력들 (Living Surprises, Living Hopes)
75. 2천년 된 므두셀라 씨앗이 이제는 나무가 되었다 (Methuselah Seed Now a Tree)
76. 식물의 자외선 탐지기는 진화될 수 없었다. (Plant UV Detectors Could Not Have Evolved)
77. 식물의 비순환성 순환계의 획기적 발견. (New Breakthrough in Plant’s Non-circulatory Circulation System)
78. 박테리아는 식물 잎과 빛 스펙트럼을 공유한다. (Bacteria Share Light Spectrum with Plant Leaves)
79. 식물의 단백질 상호작용에 대한 가장 큰 유전자 지도가 작성되었다. (Largest-Ever Map of Plant Protein Interactions)
80. 식물의 수학적 패턴은 진화론자들을 난처하게 만들고 있다. : 피보나치 수열이 돌연변이로 우연히? (Plant Patterns Prolong Perplexity)
81. 느리게 움직이는 포복성 식물들 (Creepy Crawly Plants: Plant Tropism)
82. 광합성을 증진시키기 : 태양전지가 광흡수 면에서 식물을 이제 앞질렀다? (Improving Photosynthesis? Solar Cells Beat Plants at Harvesting Sun's Energy, for Now)
83. 식물은 사회적 통신망으로 소통하고 있다. (Plants Have Social Networks)
84. 중력보다 600 배 빠른 식물의 신비 (Plant Accelerates 600 G's)
85. 어리석은 수선화 진화론 (Daffy Daffodil Darwinism)
86. 해조류는 양자역학을 알고 있었다. (Algae Molecule Masters Quantum Mechanics)
87. 식물들은 빛과 광합성을 최고 효율로 얻고 있다. (Respect Your Plant: Don’t Say it Evolved)
88. 식물들은 모래시계 메커니즘을 사용한다. (Plants Use Hourglass Mechanism)
89. 벌레잡이 식물의 기원 : 진화론의 끈적끈적한 문제 (Flytrap Origins: A Sticky Problem for Evolution)
90. 나무를 썩게 하는 균류의 이용. (The Uses of Wood Rot)
91. 작은 바다 식물의 생화학적 수수께끼 (Tiny Ocean Plants Offer Biochemical Enigma)
 
 
지구의 귀금속과 보석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Archive Classic: W...
창조 영상물들이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Free Creation Films Ea...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창세기 사건들과 관련된 족장들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