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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HOME > 자료실 > 주제별
현대적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벌새와 절지동물
: 3천만 년(?) 전 화석벌새와 5억5백만 년(?) 전 탈피 도중의 절지동물
(Fossil Hummingbird, Arthropod Look Modern)
Headlines

   사이언스(Science) 지는 극히 드문 벌새(hummingbird) 화석이 독일에서 발견되었다고 발표하였다. 그 화석은 3천만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었음에도, 아메리카 신대륙(New World)에 살아있는 오늘날의 벌새들과 전혀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그것은 벌새들이 오직 신대륙에서만 진화되었다는 표준 이론을 뒤엎는 것이다. 2004. 5. 7일자 이슈1에서 발견자인 제럴드 메이어(Gerald Mayr)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는 독일의 초기 올리고세 지층에서 발견된 벌새의 분기된 작은 골격들에 대해서 보고하고자 한다. 그것은 본질적으로 현대적인 모습을 가지고 있으며, 꽃의 꿀을 빨며(nectarivory), 공중 정체비행(hovering flight)과 같은 형태학적 분화를 보이고 있다. 이것들은 이전에 구대륙(Old World)에서는 보고된 적이 없는 현대적 타입의 가장 오래된 벌새 화석이다. 이 발견은 초기 벌새의 진화가 신대륙에서만 한정되지 않았다는 것을 증거하고 있다. 그들은 새와 꽃의 상호 진화가 초기 올리고세 까지 거슬러 올라감을 가리키고 있으며, 구대륙에서 새를 좋아하는 식물들의 기원에 관한 새로운 시야를 갖게 하였다.”  

에릭 스톡스타드(Erik Stokstad)는 같은 이슈2에 대한 리뷰에서 조류학자인 마가렛 루베가(Margaret Rubega, 코넥티컷 대학)의 말을 인용하였다.  

”이 화석에서 놀라운 점은, 그것은 본질적으로 현대적인 벌새라는 것이다. 내 마음이 약간 혼돈스럽다.” 그는 덧붙였다. ”정체비행을 하는 종족들은 어디에서 와서...공중에 남게 되었는가”.

MSNBC News은 화석 사진을 보도하였다. 메이어는 그가 발견한 종을 현대의 벌새 속(genus)인 Trochilus의 기대하지 않은 유럽 종이라는 뜻으로 Eurotrochilus inexpectatus 라고 명명하였다. 그는 그의 발견을 ”진화와 생물지리학의 복잡성을 보여주는 놀라운 예” 라고 불렀다.

 

3천만 년 전의 벌새와 같은 종인 Eurotrochilus inexpectatus의 화석화된 잔해들이 독일 바덴-위템베르그(Baden-Württemberg)의 점토 퇴적층에서 발견되었다. 이 뼈들은 미국 대륙을 벗어나 발견된 최초의 벌새 화석이다.

 

2004. 5. 6일자 네이쳐(Nature) 지는3 탈피(molting, 외골격을 벗고 있는) 중에 있는 캄브리아기의 한 절지동물 화석을 발표했다. 발견자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여기서 우리는 5억5백만 년 전인 캄브리아기의 부드러운 몸체를 가진 절지동물인 Marrella splendens 종이 탈피하는 도중에 생생하게 화석으로 보존된 것을 볼 수 있다. 이 생물 종은 초기 절지동물들도 오늘날과 똑같이 성장 도중에 탈피를 하였다는 것을 확증하고 있다.” 


1Gerald Mayr, 'Old World Fossil Record of Modern-Type Hummingbirds,” Science, Vol 304, Issue 5672, 861-864 , 7 May 2004, [DOI: 10.1126/science.1096856].

2Erik Stokstad, 'Surprise Hummingbird Fossil Sets Experts Abuzz,” Science, Vol 304, Issue 5672, 810-811 , 7 May 2004, [DOI: 10.1126/science.304.5672.810a].

3Diego C. Garcia-Bellido and Desmond H. Collins, 'Moulting arthropod caught in the act,” Nature 429, 40 (06 May, 2004); doi:10.1038/429040a.



누가 여기에서 진화를 보았는가? 이것이 다윈이 예측했던 것인가? 생물체들은 완전한 기능과 완전한 형태를 가진 모습으로 갑자기 나타날 것으로 예측했던 두 사람이 있다. 그들은 누구일까? (힌트: 도롱뇽(salamander), 파리(fly), 벌레(worm), 패충류(ostracode), 거미(spider), 개구리(frog), 상어(shark), 유공충(forams), 캄브리아기 물고기(Cambrian fish), 진드기(tick), 개미(ant) 등에 대해 예측했던 사람이다.)

 

 

*참조 : Bird behaviour beliefs overturned: A tale of the hummingbird and the starling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637/

 

5억2000만년 전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 가져 (2012. 10. 11.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Inter/New/3/02/20121011/50023665/1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4. 5. 7
URL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504.htm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고대의 화석 생물체가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었다. : 살아있는 화석, 진드기와 뱀장어 (Living Fossils Rise from the Dead)
2. 9천만 년 된(?) 호박 속에서 발견된 진드기 (Tick Talk Rocks the Clock)
3. 칠성장어 화석은 3억6천만 년(?) 동안 거의 변화가 없었다. (Fossil Lamprey Changed Little in 360 Million Years)
4. 생각보다 ‘더 오래된’ 현대적 모습의 칠성장어 : 3억6천만 년(?) 전의 칠성장어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Modern-looking lampreys ‘older’ than thought)
5.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Proof That Dinosaurs Lived with 'Later' Creatures)
6. 투구게는 오르도비스기 이래로 변하지 않았다. (Horseshoe Crabs Unchanged Since Ordovician)
7. 문어 화석의 미스터리 : 오늘날과 동일한 모습의 9500만 년 전(?) 문어 화석 (The 'Mystery' of Octopus Fossils)
8. 완전한 도마뱀붙이가 1억년 전(?) 호박에서 발견되었다. : 경이로운 발바닥 구조도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Fully Gecko 40 Million Years Earlier?) 
9. 캄브리아기에서 해파리가 발견되었다. (Cambrian Jellyfish Found)
10. 호박 속에서 발견된 1억4천만 년(?) 전의 거미줄 (Scientist Says He Found the Oldest Spider Web)
11. 거북 : 2억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이러한 독특한 설계된 생물은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Turtles : These uniquely designed creatures continue to defy evolutionary explanation)
12. 믿을 수 없는 진화의 정지 :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 상어의 유전자와 4,700만 년(?) 동안 동일한 잎벌레 (Incredible Stasis in Evolution : What Does It Mean?)
13. 가장 큰 물고기 화석과 가장 오래된 상어 화석의 발견 :4억9백만 년(?) 전의 상어는 완전한 상어였다 (Biggest Fish and Oldest Shark Found Fossilized)
14. 살아있는 화석 : 작은 새우 트리옵스(Triops) : 2억5천만 년(?) 동안 변화가 없었다 (Ghostly shrimp challenges evolution!)
15. 살아있는 화석 : 아나스피데스 3억5천만 년(?) 동안 변함이 없다 (Living Fossil : Anaspides)
16. 은행나무 : 2억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나무 (Ginkgo Tree : No Evolution in 200 Million Years)
17. 최고로 정교한 3억 년 전(?) 바퀴벌레 화석이 발견되었다 (Fossil Cockroach Found in Exquisite Detail)
18. 살아있는 화석 : 네오필리나 : 3590m 심해에서 올라온 4억 년(?) 전 생물 (Neopilina : A Living Fossil)
19. 살아있는 화석 패충류는 과학자들을 놀라게 한다 : 4억2500만 년(?) 전 지층에서 오늘날과 똑같은 모습으로 발견되었다. (New Record-Setting Living Fossil Flabbergasts Scientists)
21. 수 억년(?) 동안 조금도 진화하지 않은 물고기 실러캔스 : 웹 사이트 탐방 (사진 자료를 중심으로)
22. 도롱뇽 화석은 1억6천만 년(?) 이상 전혀 진화가 없었음을 보여준다 (Fossil Salamanders Show No Evolution)
23. 놀라운 곡예비행 - 잠자리 : 이들은 수억 년(?) 전부터 동일하다 (Astonishing acrobatics - dragonflies)
24. 살아있는 화석 : 도롱뇽 ;1억6천만 년(?) 전 도롱뇽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Salamanders are ‘living fossils’!
25. 살아있는 화석 : 소철류 ;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하다 (Cycads : Living Fossils)
26. 살아있는 화석 : 부채벌레목 곤충들 3,500만 년(?) 동안 변함이 없다. (Living fossils : Strepsiptera)
27. 현대의 모습과 꼭 닮은 (9천만 년 전) 화석 수련 : 살아있는 화석 수련 (Fossil Water Lily (Nymphaeaceae) Matches Morden)
28. 철창 뒤의 ‘공룡 나무’ (‘Dinosaur Tree' Behind Bars) : 쥐라기의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가 살아있었다.
29. “살아있는 화석” (1억3천만 년 전) 개구리의 발견? (“Living Fossil” Frog Found?)
30. 병정 개미는 1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Army Ants Haven't Evolved for 100 Million Years)
31. 이들은 살아있는 삼엽충인가? (Are These Living Trilobites?)
32. 또 다른 살아있는 화석나무 (Another ‘living fossil’ tree) : 1억5천만년~2억년(?) 전의 나무가 살아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33. 호박 속에 나비들은 발견자들을 놀라게 한다 : 나비들은 6천5백만 년 전 공룡의 머리 위로 날아다녔을 수 있다 (Butterflies in Amber Stun Discoverers)
34. 살아있는 화석 : 단풍나무, 바다나리, 조개 화석 (Living fossils : maple, crinoid, Pleurotomaria shell)
35. 살아있는 화석 : 고둥, 말벌 (Living fossils : Busycon contrarium and Polistes wasp)
36. 2m의 살아있는 화석, 철갑상어 (sturgeon) (Seven-foot living 'dinosaur' lurks in Oregon)
37. 화석기록에서 수천만 년을 사라졌다가 나타난 생물들 : 실러캔스, 울레미 소나무, 네오필리나 (Fossils : Missing, Missing, Missing)
38. 딱정벌레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다. : 2억5천만 년(?) 전으로 올라간 딱정벌레들의 출현 연대 (Beetles and Dinos Living Together)
39. 오리너구리는 공룡들과 함께 살았다. (Platypus Much Older Than Thought, Lived with Dinos)
40. 살아있는 화석을 설명해보려는 진화론자 (Evolutionists Explain Living Fossils)
41. 진화론자들을 기절시킨 오리너구리 화석 : 1억1천2백만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 단공류의 출현 (Early Platypus Stuns Evolutionists)
42. 3억3천만 년 전(?) 양서류 인상 화석이 발견되었다. (Amphibian Imprints Found)
43. 상어와 가오리 : 어떠한 조상도 가지고 있지 않은 물고기 (Sharks and rays : fish with no ancestors)
44. 울레미 소나무 : 살아있는 화석 & 진화론적 수수께끼 (Wollemia nobilis : A Living Fossil and Evolutionary Enigma)
45. 모감주나무 : 살아있는 화석 (Golden ol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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